2부 예배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
2025-08-10 15: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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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  주일 2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들
(삼상3:15-20)

   
서론: 사무엘은 이상을 보았습니다(삼상3:15). 하나님의 미래를 본 것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3장 이후로 모든 시대에 걸쳐서 어두움과 캄캄함이 온 땅을 뒤덮고, 저주와 재앙이 더욱 가중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혼란 가운데 빠지고 문을 닫게 될 것이나 복음의 흐름 속에 있는 0.1%의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교회와 세상을 살려 나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미래가 있고 사람을 살리는 말들을 해야 합니다(삼상3:19, 잠18:21, 벧전3:9). 저주가 아닌 축복할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삼상3:20).
   
 1.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사람으로 서야 함
  가. 성령의 역사로 미래와 영적 세계까지 깨닫게 하소서(고전2:10, 고전2:12).
   • 인간은 하나님 떠나서 영이 죽은 상태(엡2:1 – 무속인, 명상, 기 운동, 접신).
  나. 속지 말고 결단하여 영적싸움 싸우게 하소서(요19:30, 눅10:19).
   • 사탄의 권세를 박살 낸 복음(요일3:8, 창3:15) / 묶이고 눌린 자를 해방(행10:38).
   
 2.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깊은 기도
  가. 깊은 기도를 회복하게 하소서(삼상1:13-15, 삼상12:23).
   • 나의 기도를 찾아내게 하소서(행복하고 힘 얻는 기도).
  나. 미래를 CVDIP로 누리게 하소서.
   • 언약을 누리는 깊은 기도(마28:18-20, 계8:3-5 = 보좌를 누리고 전달하는 기도).
   •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과 시대를 바라보는 기도(비전 = 전도와 선교, 237 나라, 5천 종족). 
   • 하나님의 부르심에 나를 헌신하는 깊은 기도(드림 = 자신, 자녀, 물질과 시간을 맡기는 기도).
   •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워지는 깊은 기도(이미지).
   • 오늘, 이번 한 주간, 올해, 나의 평생에 실천할 것을 찾아내는 기도.
  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에 집중하게 하소서(행1:1, 1:3, 1:8).
   • 집중하다가 문이 열려지고, 우리의 그릇이 커지고 넓혀지게 하소서.
   • 최고 성공자의 자리에 서게 하소서(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인생).
   
결론: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나의 과거, 상처, 저주는 끝났습니다! 미래는 교회, 후대, 세상 살릴 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오늘은 미래를 보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오늘 최고 응답을 받고, 힘을 얻고, 도전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미래를 위해서 응답받고 쓰임 받는 사람입니다.

 

8월 10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들”
(삼상3:15-20)

15.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의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16.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이르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17. 이르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8. 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아멘.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우리 1부 찬양대 설 때마다 너무 큰 은혜를 받고 있어요. 오늘 찬양대 우리 피아노 반주하는 분이 두 분이 앉아 계셨어요. 저 두 분이 뭘하시는가 싶었는데 작품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1부 찬양대 피아노 반주자, 또 2부 찬양대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 아름다운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귀중한 곡을 피아노 반주로 함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거기에 집중되어 있다가 정신이 좀 들고 ‘아, 찬양 들어야지’, 해서 찬양으로 함께 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흔들리지 않는 말씀 위에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가 있었습니다마는 이번 주간에는 여러분 또 HRC가 진행되어 집니다.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로 우리와 우리 후대들을 하나님이 세우셨는데요,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하신 그 기도가 그대로 성취 되어지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들’입니다. 15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호와의 집의 문을 열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무엘에게는 이상이 보여졌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보여진 그 이상을 엘리에게는 말하기를 두려워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이상을 본 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미래를 본 자들입니다.
 오늘 제가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오는 가운데서 이렇게 제목들이 붙여져 있잖아요? 거기에 ‘God’s Vision’, 이라고 써 있어요. Vision, 미래에 대한 부분을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미래를 보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미래는 무엇일까요? 창세기 3장 이후에 온 땅이 어둠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저주와 재앙이 계속될 것을 이미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말씀이죠.
 그래서 이사야60: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둠과 캄캄함이 온 땅과 만민을 덮을 것이다.”, 디모데후서3: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올 것이다.”, 분명한 것은 시간 가면 갈수록 온 땅에 어둠이 가득하게 되어 있고요, 또 저주와 재앙은 갈수록 더 가중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본문에 사무엘이 본 것이 무엇입니까? 엘리라는 제사장의 가문조차 무너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와 세상이 언제나 얼마나 영적으로 어려워질 것인지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 교회가 어떻습니까? 교회 혼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답이 없는 교회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답을 줄 수 없는 교회고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교회가 문을 닫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복음 반대되는 쪽으로 교회가 자꾸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교회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러나 그다음에 하나님이 보여주고자 하신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언약 붙잡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승리하고 쓰임 받는 것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대 시대마다 복음이 없어질 때에 그 가운데 복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1%의 사람들을 들으셔서 그 시대에 승리케 하셨고, 그 시대를 살린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한 명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무엘입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어떻게 어느 정도로 축복하셨습니까? 19절 지난주에도 보았던 말씀이죠.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 그러니까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였다 말씀했습니다. 렘넌트 사무엘을 어느 정도로 축복하셨던 것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말을 너무 쉽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람의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힘이 있습니다. 잠언18:2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다.”, 했어요. 그래서 혀를 쓰기를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게 된다 말씀했어요. 
 우리는 말을 쉽게 말하잖아요? 그런데 그 여러분 하는 말들이 여러분 뇌에 각인됩니다. 내가 죽겠다, 죽겠다 하면 결국 그게 뇌에 각인되어서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어요.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까? 늘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말을 내뱉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들의 삶의 인생을 보면 힘들고 어려움들이 계속될 수밖에 없어요. 그만큼 말에 힘이 있는 겁니다.
 제가 군에 있을 때입니다. 남자들은 군대 이야기 빼놓으면 할 이야기 없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진짜 너무나 편한 군대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군대 갔다 온 남자들은 당나라 부대라고 이야기를 해요. 뭔가 질서도 없고, 규율도 없고, 뭔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그런 군대를 당나라 군대라고 이야기를 해요. 제가 근무했던 군대가 그런 군대 같아요. 그냥 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했으니까, 위병소에 보초는 섭니다마는 보초도 잠자고 있고, 그냥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했어요. 너무나 편한 군대 생활이에요. 아니 제가 군대 제대하기가 싫더라니까요. 아니 목회를 계획하지 않았다면 군에 말뚝 박아야 되겠다고 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군이 편했어요. 군대 갔다 온 남자들은 자기가 근무한 군부대를 향해서 죄송합니다, 오줌도 안 눈다고 해요. 그만큼 고생했다는 말이죠. 그런데 저는 그 말들이 이해가 안 돼요. 너무나 편하고 자유로웠어요.
 그런데 제 바로 위에 고참이 있었어요. 15일 먼저 온 고참인데요. 이 친구도 예수 믿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늘 입에 하는 말이 있었어요. ‘더러워서 군 생활 못하겠다. 죽고 싶다.’, 아니 이런 환경에 더러워서 군대 생활 못하겠다 건 말이 안되는 거에요. 서울 친구인데요. 그런데 늘 죽고 싶다, 죽고 싶다 했어요. 어느 날 부대원들이 사격장 훈련을 나갔어요. 잠시 짬이 나서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쉬는 시간에 이 친구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총을 가지고 자기의 목에 겨누어서 땡겼어요. 마침 이것이 정 중앙에 맞아서 관통했다면 죽었을 것인데 빗나가서 그냥 살점만 떨어져 나갔어요.
 제가 왜 이렇게 길게 말씀을 드리느냐? 여러분 말의 힘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아셔야 합니다. 말은 여러분 내뱉는 말들이 나도 모르게 각인된다니까요. 그래서 그러한 삶으로 나도 모르게 내 인생이 끌려간다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들의 말은 어떤 말들입니까? 하나님이 미래를 준비하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들의 말은 반드시 성취되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미래를 준비하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반드시 성취 되어진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결국 사람과 세상과 후대를 치유하고, 축복하고, 살리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들을 축복하는 말을 하세요. 여러분 살리는 말을 하세요. 여러분은 사람들을 저주할 권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3:9절에 말씀 했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욕을 욕으로 갚지 말라, 오히려 복을 빌라, 그를 위해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다.”,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살리는 말, 축복하는 말들로 우리를 세우셨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부모님들이 자녀를 향해서 축복의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종들도, 모든 성도들도, 성도들을 바라보면서 축복의 메시지를 던지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우리 렘넌트들 어릴 때부터 그런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말들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2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여호와의 선지자로 인정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여호와의 선지자로 인정했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살리고 축복되는 말을 사무엘은 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을 여호와의 선지자로 인정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미래의 답을 주는 자의 축복을 누려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의 답을 주는 축복을 누려야 하는 사람들을 가지고 전도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축복으로 우리를 부르신 줄로 믿습니다. 

1.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사람으로 서야 함
 그러면 첫 번째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사람으로 서야 합니다. 미래의 답을 주는 축복된 전도자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그 축복 가운데 서야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2: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통달하게 한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보게 한다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의 깊은 것 속에는 영적 세계가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깊은 것 속에는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누려야 할 이 깊은 것을 인간은 사탄에게 다 빼앗겨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6: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상대하는 것이 아니다.”, 했습니다.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말씀했습니다. 영적인 세계와 미래를 다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이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게 되죠. 너무 힘드니까 결국은 자꾸 사람들이 무속인을 찾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자기도 원치 않는 시달림들로 계속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깊은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찾아다닙니다. 그러한 사람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나온 것이 명상 운동이에요. 그리고 기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접신 운동에 빠지게 만듭니다. 그 배후에 3단체가 있는 것이죠. 
 어떤 면에서 엘리트들일수록 더 심각한 영적인 문제들을 갖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에요. 끝없는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른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뭔가를 체험하는데 그것이 바로 접신 운동이에요. 그 배후에 악한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울증에 빠지고, 정신적인 문제를 가져오고, 불치병에 시달리고, 이해할 수 없는 재앙에 빠지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지난번 우리 금요 기도회 때 박가나 렘넌트의 보고를 들었잖아요? 돈 가진 부자들이 뇌가 노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생각해 낸 것이 명상이라는 거에요. 뇌가 노화되지 아니하고, 오랫동안에 살아야 하니까 그래서 명상이라는 부분들을 붙잡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명상과 요가와 기 운동, 접신 운동은 갈수록 일어날 수밖에 없는 세상 현장들입니다. 그 결과로 영적인 온갖 문제들이 이 땅에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붙잡은 복음은 무엇입니까? 그 모든 것 배후에 역사하는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는 것이 바로 복음인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입니다. 창세기3:15절이죠.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 사탄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오셨다고 요한일서3: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 말씀했고요.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의 아들이 왜 나타났느냐?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말씀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거기에 묶여 살고 있습니다. 눌려서 살고 있습니다. 묶이고 눌린 자들을 해방 시키러 오셨다 라고 사도행전10:38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다 말씀했죠. 그 예수님께서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셨다 말씀하고요.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당하는 개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정의 문제, 자녀의 문제가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증과 불면증과 중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문제가 아닙니다, 영적문제입니다. 그러나 끝난 것입니다. 요한복음19:30절에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어요. 여러분 더 이상 그 문제에 속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결단하시기를 바라고, 영적 싸움을 하시기를 바라고, 영적 승리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결단하고 영적 싸움하고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적인 승리를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0:19절이죠. “뱀과 전갈을 밟으며 모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다.”, 말씀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 영적인 세계를 알고, 또 정말로 중요한 미래의 축복이 회복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깊은 기도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누리는 깊은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3장을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사무엘상 1장에 보면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기도가 어느 정도였는가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성전에서 한을 가지고 기도하는 한나를 바라보면서 엘리 제사장이 술 취한 것이 아니냐? 라고 볼 정도로 깊은 기도 속에 있었어요. 처음엔 자기의 욕심들을 가지고 기도하는 깊은 기도였지만 어떻든 깊은 기도 속에 있었어요.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사무엘 또한 기도의 사람이었어요. 사무엘상12:23절에 보면 사무엘이 “기도하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겠다.”, 했습니다. 여러분 일단 나의 기도를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로 기도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여유를 가지고 뭔가 기도하면서 행복한 시간, 힘을 얻는 시간들이 여러분에게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든 직장에서든 성전에서든 어떻게 하든지 간에 여러분 여유를 가지고,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들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있는 사무엘은 늘 성전에 언약궤 옆에 있었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사무엘의 기도의 루틴이었습니다. 성전에서 자라면서 그들은 늘 기도 가운데 있었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정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힘을 얻는 그 기도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모든 힘을 얻고, 답을 가지고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얻는 그 기도가 여러분에게 있어야 합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하나 정확하게 답을 찾아내는 기도가 있어야 되고요. 하루 일정들을 정리하면서 내일에 대한 계획들을 가지고, 말씀으로 답을 찾는 그런 기도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이 되어지면 낮에 모든 만남과 사건과 일들 속에는 정확하게 보여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확인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상처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무능이 있죠, 우리의 실패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숨은 영적인 문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 기도의 귀중한 시간들을 통해서 행복하고, 힘을 얻는 시간을 가지면 어느 날 나도 모르게 그 모든 것들이 치유됨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고, 누리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2:10절에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통달한다 말씀했고요, 고린도전서2:12절에는 “우리 안에 있는 세상의 영을 거두고 가셨다. 하나님께로 온 영을 주셨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고, 누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나의 기도를 찾아내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 만사 제쳐놓고, 나의 기도 시간들을 여러분 나름대로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기도를 할 것인가? 어떤 면에서 기도의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미래를 놓고 기도하는 중요한 부분들입니다.
 언약 누리는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세요. 누가 뭐래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은 자입니다. 승리의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진 주님이라 말씀하셨잖아요?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지신 주님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승리의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그리고 임마누엘의 축복 속에 있는 자입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마태복음28: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보좌의 배경을 가진 자입니다. 여러분 기도할 때마다 천군, 천사들이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흑암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누리기 바랍니다. 보좌를 전달하는 기도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뭐냐? 보좌를 누리는 것이 기도에요. 우리의 배경이 보좌잖아요? 우리가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의 배경은 보좌입니다. 그 보좌를 누리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보좌를 움직이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계시록8:3-5절에 말씀하고 있죠.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그 기도를 천사들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금 향로에 담아서 보좌 앞에 가지고 나간다 했어요. 그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응답과 축복으로 또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보좌를 움직이게 돼요. 
 여러분 가정을 놓고, 보좌를 전달하는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산업 현장에 이 보좌를 전달하는 기도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자녀들 놓고 이 보좌를 전달하는 기도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언약 누리는 깊은 기도입니다.
 그리고 어떤 기도를 할 것입니까?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과 시대를 바라보는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과 시대를 바라보는 것, 그걸 비전이라 해요. 내 노력과 열심 가지고, 인간적인 계획 속에서 나오는 미래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과 시대를 바라보는 그 비전을 누리는 기도 속에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나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니에요. 알고 보면 하나님의 고통이에요. 세상의 고통이 하나님의 고통입니다. 그래서 아들을 죽이시고, 구원의 길을 하나님이 여신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내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모든 민족으로 나가라 했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라 말씀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모든 민족과 땅 끝까지 살리시겠다 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현장을 보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시대를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바로 전도와 선교를 생각하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37 나라, 5천 종족을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떤 기도를 할 것입니까? 내가 그 축복 속에 쓰임 받도록 나를 헌신하는 깊은 기도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상처가 가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 같은 사람을 살리는 그리스도의 증인과 제자로 헌신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셨어요. 그 일에 쓰임 받는다? 그 자체가 축복인 것이죠. 감히 부끄럽지만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나를, 내 자녀를, 내 물질과 시간을 드리고, 맡기는 기도 속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어떤 기도를 할 것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워지는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내 속에 채워지게 될 때 그때 하나님이 주시는 그림들이 그려져요. 그걸 가지고 이미지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에게는 더 이상 다른 것이 사실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려지는 그림을 갖고 있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기도를 할 것입니까? 오늘 이 한 주간, 올해, 나의 평생에 계속 실천해야 할 것을 찾는 깊은 기도가 나가야 합니다. 내가 뭔가를 갱신하고, 도전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할 것을 기도하는 가운데서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건 어떤 기도를 말씀드린 줄 아십니까? 바로 CVDIP입니다. 우리 개개인의 언약의 여정들을 가는 CVDIP입니다. 이것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기도가 회복되는 만큼 체험 되어지는 축복이 있습니다. 집착에 빠지지 않고, 집중 되어지는 은혜를 누리게 돼요. 시대 자체가 사람들이 집착에 빠질 수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갈수록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고, 우울증과 중독증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죠. 틀린 것에 집착하다가 일어나는 문제들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리에게 주신 깊은 언약부터 붙잡고, 주시는 참된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이 주신 그림들을 그리면서 중요한 실천하는 것을 찾게 될 때 하나님의 것에 집중할 수 있어요. 집중 속에서 나오는 응답이 오직 그리스도와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오직 성령의 충만함의 축복이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구약의 모든 성경은 사도행전1:1절, 오직 그리스도로 집중되어 오고 있어요. 사도행전1:3절, 하나님의 나라로 향해서 달려오고 있어요. 사도행전1:8절에 오직 성령으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인생의 문제를 십자가에 다 해결하시고, 그 이후로 지금도 계속해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축복의 역사들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정말로 CVDIP를 놓고 기도할 때 이 부분에 집중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라오는 열매가 있습니다. 진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역사를 붙잡고, 기도할 때에 전도가 되어지는 응답이 와요. 사도행전 1장의 언약을 붙잡은 초대교회, 마가 다락방 교회가 2장부터 보면 전도가 되어지는 응답들이 일어남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역사들을 현장에서 보면서 나의 그릇들이 바뀌어져요. 그리고 비로소 참된 성공자의 삶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된 성공자의 삶은 무엇입니까? 이번 렘넌트 대회 때 주어진 말씀이 영원 응답의 시작과 과정과 끝이 무엇인가? 말씀을 주셨죠. 남은 자로서, 순례자로서, 정복자로서 가야 될 귀중한 인생을 향해 주신 말씀입니다. 참된 성공자의 삶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오직과 유일성과 재창조의 축복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참된 성공자의 삶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축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 축복을 주시려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신 것입니다. 정말로 그리스도 오직의 축복 속에 들어가기를 바라고요. 하나님의 나라 유일성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라고요.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역사가 걸음걸음마다 나타나는 여러분 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나의 과거의 상처와 저주는 끝났습니다. 나의 미래는 교회와 후대와 세상을 살릴 자로 쓰임 받는 겁니다. 그러면 나의 오늘은 무엇일까요? 그 미래를 보며 준비하는 최고로 응답받고, 힘을 얻고, 도전하는 하루입니다. 그게 바로 나의 오늘인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너무나 중요한 것이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저주와 상처는, 과거는 끝나버렸습니다. 나의 미래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바로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릴 자로 우리를 보장해 주셨어요. 그 일을 위해서 오늘 무엇입니까? 우리는 최고로 응답받는 것이고, 오늘을 최고로 힘을 얻는 것이고, 그것을 놓고 도전하는 하루, 하루가 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미래를 위해 응답받고, 쓰임 받을 사람들입니다. 이 축복된 역사들을 확인하고, 이번 한 주간에도 여러분 삶 속에 축복이 누려지고, 특별히 이번 HRC를 통해서 하나님의 미래를 위해서 축복받고, 쓰임 받을 우리 후대들을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로 세워나가는 귀중한 응답의 한 주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미래를 보는 전도제자의 기도
1. 이 시대에 미래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2. 영적문제에 속지 말고 결단, 영적 싸움하고 영적 승리를 누리게 하옵소서.
3. 나의 인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흐름 속에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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