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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3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5)
서론: 모든 응답의 시작은 정확한 언약을 붙잡는 것이며, 그 일은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참된 언약은 말씀의 성취와 함께 세계복음화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우리를 부르시고 정확한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건강, 경제, 가정의 갈등, 미래의 불안 등으로 낙심하고 사람 때문에 실망하고, 자신을 보며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기에 하나님을 바라보면 소망이 생기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힘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참된 능력인 복음을 개인화하라
가. 참된 복음이 내 전부가 되고, 내 이유가 되는 개인화가 되어짐으로, 어떤 문제와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나. 하나님을 떠나 죄에 빠져 사단의 종 노릇 하던 나를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복음의 역사를 날마다 확인하게 하옵소서.
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실수 상관없이 지금도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그 언약 붙잡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2. 참 마음과 온전한 마음으로
가. 나에게 있는 어떤 상황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답을 찾으며, 하나님 앞에 서는 믿음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나. 하나님이 내게 주신 언약에 집중하는 비밀 속에 하나님의 응답을 찾고, 그리스도로 나를 채워 영적 문제 가득한 세상을 살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을 때까지 집중함으로, 올바른 판단과 생각하게 하옵소서.
결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집중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을 오직으로 붙잡았습니다. 초대교회를 통해 헬라의 철학과 사상, 로마의 법과 제도, 유대 종교와 마게도냐의 문화를 바꾸는 응답이 일어났습니다. 진정한 힘은 우리에게 주신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며, 그 힘을 누릴 때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약속 붙잡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가면 됩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237 나라, 5천 종족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귀한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월 3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아멘.
히10:19-25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1부 찬양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씻고 나서 찬양 준비하고 올라오시는데 목소리가 어떻게 그렇게 잘 나와요? 늘 찬양하는 것 보면 은혜 됩니다. 오늘도 너무나 은혜 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됨을 감사드리고요, 갈수록 수준이 정말 세계복음화의 수준으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제가 보기에 아주 정말 1부 찬양대 너무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일하심을 믿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을 불러주신 것도 주의 일하심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까? 그러면 오늘 최고의 응답들을 준비해 놓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주를 신뢰하는 자에게 오늘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들을 최고로 누리는 가장 귀하고, 복된 시간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늘 오늘 하루 종일 주일을 보내시면서 주님이 일하신다 그것을 여러분 마음에 담고, 예배 참여하고, 모든 모임들에 참여해서 훈련 속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지난 주간에 여러분 기도해 주셔서 우리 필리핀에 12명이 함께 귀중한 사역에 인도를 받았습니다. 제1회 BRC, 발룽가오 렘넌트 컨퍼런스가 진행 되어 졌었고, 여기에 우리교회 나라 담당 장로님 위시해서 많은 사역하는 청년들, 또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또 발룽가오의 하나 RUTC 입당 및 헌당 예배를 또 인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금요 기도회 때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우리 선교사님이 7천 평 되는 땅인데요, 사실 너무나 잡초만 우거진 그런 황폐한 땅이었습니다. 완전 저 구석에, 외진 곳에 있는 황폐한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님이 땅을 사서 개간을 해 나가니까 선교사님이 돈 있는 줄 알고, 옆에 망고밭 주인이 우리 땅도 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는 겁니다. 어떻든 2021년도 연말에 그 땅을 매입하게 되고, 2022년도부터 그 땅을 개간해서 사택과 미션홈, RUTC를 짓게 되었습니다.
2022년도이니까 이제 한 3년 지났죠, 4년째 접어들고 있죠. 그런데 그 황폐한 땅에 선교사님이 시작할 때에 주신 언약의 말씀들을 포럼을 했었습니다. ‘너무나 땅이 가치 없어 보이고, 너무나 잡초만 있는 그런 황폐한 땅인데 이곳에 건물을 짓는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인가?’,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말씀을 통해서 힘을 얻게 되고, 말씀을 통해서 약속을 딱 붙잡은 거에요.
2022년도를 시작하면서 우리교회 강단의 주제가 ‘그 땅 24’였습니다. 그리고 주제성구로 주신 말씀이 이사야 54장 2절, 3절이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 가지고 2022년 첫 주에 강단에서 말씀이 선포되어졌죠. 그 말씀 가운데 3절에 보면 “황폐한 성읍들이 사람 살 곳이 되겠다.”라고 했어요. 선교사님 붙잡은 언약이 그거에요. 지금은 황폐한 성읍들로 보이지만 이곳이 사람 살 곳이 되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딱 붙잡은 거에요.
그래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이 응답하신 방향 따라서 땅을 개간하고, 건물들을 지어 올린 겁니다. 올해 우리교회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대로를 열어라.’입니다. 언약 붙잡았습니다. 분명히 이 RUTC와 필리핀에 있는 하나교회를 통해서 대로를 열어갈 것이다 라는 그 확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 2017년도에 237, 치유, 서밋에 대한 부분들이 말씀이 선포되어 졌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2019년부터 237, 치유, 후대를 서밋으로 세우는 그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매년마다 그 주제로 말씀이 전달되어 졌었습니다. 2019년도부터니까 한 지금 6, 7년 정도 되어가죠. 그때그때 제목은 달랐지만 교회가 붙잡은 기도제목 3가지는 237과 치유와 서밋에 대한 부분들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교회에 주어지는 응답들이 어떻습니까?
우리 지금 피택 훈련 통해서 많은 피택된 분들이 지금 현장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너무 현장 중심한 훈련들을 확인하다 보니까 우리 피택 받은 분들이 너무 바쁘게 움직여지는 것 같아요. 어떻든 우리교회가 237, 치유, 후대를 서밋으로 붙잡고 지금까지 인도를 받고 있는데, 교회 안에 이 일을 위한 시스템들이 준비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 피택자 훈련에 임하는 분들, 이 현장들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교회가 237을 놓고 어느 정도의 응답을 받고 있습니까? 이제는 선교사와 해외에 있는 사역자들이 들어와서 집중훈련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또한 이제 그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과 연결된 후대들이 들어와서 앞으로 우리교회를 통해서 훈련받고, 또 나가게 될 겁니다. 우리 선교사님들이나 사역자들이 발판되어져서 이제는 그 현지에 있는 렘넌트들, 후대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집중훈련을 통해서 응답 확인하고, 훈련 받고, 재파송 되어지는 그런 시스템들이 교회 안에 준비되었습니다.
올 여름에 당장 중남미에서 12명의 렘넌트가 들어오게 됩니다. 여기에 선교사님들이나 사역자가 아니라, 그들 통해서 연결된 12명의 렘넌트들이 들어와서 리더, 렘넌트대회, 또 하나교회에서 집중훈련에 인도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237을 놓고 우리교회를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가? 중요한 응답들이 여러분 보여지지 않습니까? 앞으로 중남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렘넌트들을 불러들여서 이제는 구체적으로 훈련시켜서 내보내는 그런 사역들로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인도해 나가실 것입니다.
또 이 일에 중심 가지고 기도하면서 이미 우리 렘넌트들이 훈련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하는 시스템들이 딱 되어진 것들을 보게 돼요. 저는 이런 응답들을 바라보면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냥 한 것 없고 237, 치유, 후대를 서밋으로 세우는 그 언약만 붙잡고 기도만 했는데 하나님이 237을 살리는 구체적인 방향들로 우리교회를 응답하신 부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치유는 어떻습니까? 지금 교회 안에 진행되는 치유의 시스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얼마 전에 또 치유망대 시스템이 준비되어져서 세워지게 되었죠. 주일날 모여지는 예배가 아니라 평일 모여지는 예배로 토요일마다 우리 RUTC 4층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교회 뿐만 아니라, 제가 보고 받기에는 대구와 경북, 또 전국에서 지금 정말로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어요.
그냥 치유 놓고 어떤 프로그램을 한 것도 아니에요. 어떤 방법들을 만들어 낸 것도 아닙니다. 시간 가면서 말씀 따라서 치유의 시스템이 하나하나 세워지게 되고, 그런 가운데 이제는 치유망대를 통해서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지역과 전국에 정말 필요한 복음의 역사들을 이 치유라는 것을 가지고 전달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이 준비되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대들을 서밋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교회 안에 주일학교도 물론이고, 하나 서밋스쿨, 하나렘 어린이집이 진행되어지는 과정들을 한번 살펴 보십시요. 기도 속에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달란트를 찾기 위한 중요한 훈련들이 지금 우리 후대를 놓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습니마는요, 하나 서밋스쿨 같은 경우에도 우리교회의 렘넌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대구 지역에 다른 교회에서도 들어와 있고, 타 지역에서도 들어와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서도 들어와 있어요.
여러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 가지고 기도할 때에 그대로 성취시켜 나가시는 부분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응답의 시작이 뭐냐? 정확한 언약을 붙잡는 겁니다. 그러면 그 일을 누가 이루시느냐?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 속에 여러분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도 정확한 언약이 여러분에게 붙잡혀지는 응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가 이번에 필리핀에 귀중한 응답의 현장을, 말씀이 성취되는 현장을 보면서 우리교회에 역사했던 하나님의 역사들을 다시 한번 더 돌이켜 보았어요. 그냥 약속 붙잡고 기도 제목으로 잡았는데 하나님은 그 일을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진 부분들로 응답하신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정확한 언약 붙잡는 것이 우리의 모든 것의 시작임을 아시길 바라고, 정확한 언약 붙잡을 때 그 언약의 목표는 뭐냐? 세계복음화입니다.
결국은 그 세계복음화를 이루어가는 과정 속에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 속지만 않으면 그 모든 과정들조차도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누려지는 축복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응답은 말씀의 성취와 함께 세계복음화만 우리에게 응답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오늘도 우리를 부르심을 알고, 우리가 정확한 말씀을 또 확인하고, 붙잡는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들을 당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도 있을 수 있고, 경제의 어려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가정 안에서도 여러 가지 갈등들도 있을 수 있죠. 또 미래에 대한 불안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가 낙심하기도 합니다. 사람 바라보다가 실망하기도 하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좌절하기도 하고요. 그럴 때마다 우리는 우리의 환경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신다면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든 문제의 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면은 소망이 생기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힘을 얻게 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을 ‘하나님께 나아가자.’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다 아는 말씀 아닙니까? 하나님께 나가야 된다 라는 것,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께 나가야 된다는 건 아는 말입니다.
당연한 거죠,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것은. 그런데 지금 이 히브리서를 기록하고 있고, 이 시대에 구약의 제사를 말하고 있는 이런 가운데서 구약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간다? 상상도 하지 못할 말입니다. 구약 시대에 어떻게 감히 하나님께 나아갑니까? 그런데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귀중한 축복된 자리에 저와 여러분이 서신 겁니다.
1. 참된 능력인 복음을 개인화하라
그러면 하나님께 나아가자 라는 제목 속에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께 나아가자 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먼저 참된 능력인 복음을 개인화하라 입니다. 그게 하나님께 나아가자는 겁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말씀을 받았죠. 제목이 뭔 줄 아십니까? 복음의 능력입니다. 기억나세요? 그러면 참된 능력의 복음을 개인화하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 복음을 개인화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겁니다.
참된 능력인 복음을 개인화하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 복음이 내게 전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인 이 복음이 개인화되는 것은 하나님의 이 복음의 역사가 내 이유가 되는 것을 가지고 개인화 되어진다는 말이죠. 우리가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누구나 다 압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다 라는 말도 압니다. 우리 아이들도 입만 열면 예수는 그리스도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도 모르게 문제와 사건과 일들을 당하면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직분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이 무엇입니까?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일들을 행하셨죠.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환경을 만나고, 문제와 어려움을 만나고, 인간관계 갈등을 딱 당하게 되면은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그리스도, 이게 개인화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문제를 당하면 세상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 보이는 것이고, 그리스도가 내게 없는 것 같고, 나는 너무 작아 보이고, 내가 세상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게 나의 영적인 상태에요.
왜 그렇습니까? 왜 그런 영적 상태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스도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야 되는데 그 이전에 먼저 내게 다른 것, 틀린 것, 망할 것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 앞에 속게 되고, 환경들 앞에 속게 되고, 많은 갈등들 가운데 속게 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응답들을 놓치게 되는 거죠. 여러분 문제를 당할 때 염려가 커지고 있습니까? 사람을 바라보다가 실망이 찾아옵니까? 자신을 바라보면서 한계를 보게 됩니까? 그게 바로 복음화 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리스도가 내게 전부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는 거에요. 그리스도가 내게 이유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는 거에요. 오늘 이 시간에 말씀 듣는 가운데 그리스도가 나의 전부가 되고, 나의 이유가 되어지는 개인화의 축복 속에 들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복음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확인하십시다.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하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약할 때도 그리스도, 우리가 잘될 때도 더더욱 그리스도, 날마다 확인해야 될 부분들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복음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합니다. 이 복음이 무엇입니까? 오늘 히브리서 10장 19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다.”, 예수의 피를 힘입었다.
여기서 말하는 피는 무엇을 말합니까? 바로 생명을 말합니다. 레위기 17장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육체의 생명이 어디 있다고요? 피에 있다고 했습니다. 이 피가 죄를 속한다 말씀하셨고, 여기서 말하는 피는 바로 생명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형상 따라 창조된 우리에게는 생명을 가진 자로 이 땅에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살도록 축복받았습니다. 그러나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떠나게 된 거죠. 원죄로 말미암아 결국 하나님의 생명을 잃어버린 영적인 사망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과 단절되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안 맞고, 흑암과 연결되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사탄이 계속해서 우리 인생을 재앙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여기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속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는 말입니다. 그 죄의 값이 바로 로마서 6장 23절에 죄의 삯이 바로 사망이다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능력과 우리의 힘으로는 사탄의 역사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요. 죄 문제 해결할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거에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면서 피 흘리신 사건이 우리를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고, 죄에서 해방받게 하셨고, 사탄에게서 승리하는 축복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피는 지난주에 보았던 것처럼 히브리서 9장 28절에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드리신 바 되었다 했어요.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드리신 바 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히브리서 9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한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는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게 되었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소라는 말들의 의미를 좀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구약시대의 제사법이 어떠했습니까? 우리의 죄를 속함 받기 위해서는 흠 없는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은 흠 없는 제물을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제사장이 한쪽 오른손은 나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한쪽은 짐승 위에, 제물 위에 손을 얹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게 합니다. 껍데기와 내장은 불에 태우죠. 그 피는 성소에서 제사장이 뿌림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용서함 받은 것을 상징하고,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사학자 중에 요세푸스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항상 피가 강같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죄 지을 때마다 내 죗값을 대신해 짐승을 잡아 죽여야 되기 때문에, 수많은 제사장이 필요했고 지난주에 말씀드렸죠. 그리고 죄 지을 때마다 내 죄를 대신해서 짐승에게 그 죄를 전가시키고, 그 짐승을 죽이고, 피를 가지고 나가게 된 겁니다. 그게 성소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나중에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대제사장은 그 피를 가지고 지성소 안에 들어갔어요. 좀 이따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가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필요가 없도록 예수님께서 자기 몸을 드려서 피 흘리신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9장 12절의 영원한 속죄를 예수님이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셨다 말씀하고 있죠. 오늘 10장 19절에도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다 말씀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해결하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4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라.” 말씀했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자기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신하는 속죄물이 되시기 위해서 오셨다 말씀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을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방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다 말씀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내가 담대하게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흠 없는 짐승이 필요치 않습니다. 제사장이 필요치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내가 담대하게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담력을 얻었다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인 된 나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나를 위해서 죽으셨고, 나를 위해서 부활하시고, 지금도 세상 끝날까지 성령으로 항상 함께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의 연약함도, 부족함도, 실수도 상관없어요. 내가 약속 붙잡고, 하나님 앞에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 뿐입니다. 오늘 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이름으로 나갈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받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때문에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 이름으로 나갈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받으시는 겁니다. 그게 바로 예배의 축복이죠. 오늘 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길이다.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여러분 휘장은 무엇입니까?
성막이 있다면 성막 안에 지성소와 성소가 있어요. 대부분의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흠 없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뿌림으로 말미암아 백성들의 죄를 전가시켜서 죄를 속함 받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성소와 지성소 안에 휘장이 내려져 있어요. 그 휘장 두께는 15cm에서 20cm 정도 되는 굵은 두께로 휘장이 내려져 있습니다. 그 지성소 안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어요. 제사장이라고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그것도 1년에 딱 한 번, 7월 10일 대 속죄일에 단 한 번 대제사장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거기에 들어갈 때는 대제사장이 자기 머리에 손을 얹고, 죄사함을 받는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백성들의 죄를 대신해서 짐승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 안에 들어갑니다. 지성소 안에 들어가는 대제사장이 입는 옷에는 방울이 달려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 들어가서 제사를 지내다가 하나님께 범죄가 되어지면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기 때문에 방울을 달고 들어가게 됩니다. 지성소 안에 들어가서 대제사장이 움직이게 되죠. 그러면 방울 소리가 나게 되잖아요? 그러면 지금 제사 드리는 중으로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방울 소리가 나지 않으면 범죄함 때문에 그 자리에 즉사한 것으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밖에서 끈을 가지고 끄집어내는 겁니다.
함부로 지성소 안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 휘장이에요. 그런데 오늘 20절에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말씀하고 있죠. 그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졌어요. 밑에서 찢어졌으면은 사람이 힘내어서 찢었다고 할 수 있지만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어요. 15cm나 20cm 되는 두꺼운 휘장이기 때문에 황소들이 연결되어서 찢어도 찢기지 않는 그런 두꺼운 휘장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7장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일어난 사건이 뭡니까? 27장 51절에 보면 휘장이 위에서부터 밑으로 찢어진지라 말씀했어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직접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살 길을 열어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휘장은 곧 그, 예수님의 육체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 속에서 날마다 제사 지내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제사 지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 붙잡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 어떤 조건과 환경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신 그리스도 그 이름 붙잡고, 오늘도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겁니다. 에베소서 2장 14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셨다.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자기의 육체로 허셨다. 에베소서 2장 14절에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의 육체로 허셨다 말씀 했어요. 에베소서 2장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셨다 말씀하고 있어요. 이번 한 주간도 그리스도 그 복음의 능력들을 확인하고, 개인화 되어지는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감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 이름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지는 귀한 축복된 응답을 받은 사람이 저와 여러분인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담대하게 날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나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참 마음과 온전한 마음으로
두 번째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가느냐? 참 마음과 온전한 마음으로. 2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여기서 참 마음은 무엇을 말합니까? 어떤 상황이든, 어떤 경우이든 하나님 앞에서 답을 찾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우리 속에 믿음도 생기고, 때에 따라 가끔 불신앙도 생깁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있는 반면에 뭔가 모르게 우리 마음에 미워하는 마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감사도 있지만은 그러나 그 반대로 원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 하나님 앞에서 답을 찾는 것이 참 마음으로 나가는 것이다 말씀했어요. 하나님 앞에 답을 찾는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연약하면 연약한 대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을 가지고 참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못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다스려 달라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으라.”, 믿는 도리의 소망 굳게 잡으라 말씀했죠.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약속을 붙잡고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언약이죠. 그 언약에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하나님의 언약 앞에 집중되어진 사람들이 쓰임 받았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해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라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어요. 시편 81편 13절, 14절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손을 들어서 원수를 꺾으시고 대적을 치리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하나님이 손을 들어서 원수를 꺾으시겠다. 대적들을 치시겠다 말씀 했어요.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게 믿는 도리를 굳게 잡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언약의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집중하게 하셨죠. 하나님의 백성들이 집중하는 비밀을 언약 갖고 집중하는 비밀을 놓치니까 결국 3단체가 일어나서 엉뚱한 곳에 집중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갈수록 영적 문제 가운데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3단체나 종교 단체들 하나같이 특징이 있다면 집중하게 하는 겁니다. 무엇에 집중하게 하느냐? 먼저 나를 비우라는 거에요. 그리고 다른 나를 찾으라는 거에요. 그걸 위해서 접신 들리게 하고, 그래서 그걸 가지고 명상을 통해서 그걸 찾게 하는 것입니다. 나를 비우고 다른 나를 찾으라는 거에요.
나를 비운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 무아 지경에 들어가는 것을 말해요. 불교에서 궁극적으로 무아 지경에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모든 종교에서도 같이 무아 지경에 들어가는 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를 비우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로 채워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3단체나 종교단체에서는 다른 나를 찾으라는 것, 이걸 이루기 위해서 방법이 바로 명상 운동이고, 또 여기에 어떤 면에서 집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미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스티브 잡스. 자기는 명상과 함께 집중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마이클 잭슨 요즘 마이클 영화가 뜨더라고요. 여러분 마이클 잭슨이 공동묘지에 가서 접신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거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여러분 귀신 소리 듣고 음반을 내고, 그래서 음반이 잘 팔리고, 뭔가 탑으로 올라가는 그런 것들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엘리트들도 전 세계가 거기에 불붙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명상에 대해서 집중하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나를 비우게 하면서 다른 세계에 접신하게 하고, 결국 나도 모르게 엄청난 영적 문제에 실패하게 되는 것이죠. 그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거기에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붙잡고 집중하는 겁니다. 기준은 뭐냐?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을 때까지. 우리가 힘을 얻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그때 마음과 생각에 올바른 판단과 생각이 주어지게 되고, 위로부터 주어지는 힘을 얻게 될 때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판단을 하게 되고, 그래서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을 오직으로 붙잡고 집중한 겁니다.
거기에 헬라 철학과 헬라 사상을 뒤집게 되는 응답이 나타났고, 로마의 제도와 법을 바꾸는 응답이 일어났고, 유대 종교를 바꾸고, 마게도냐 문화를 바꾸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집중했는데, 말씀을 망대로 세웠는데 일어나는 역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된 것입니다. 진정한 힘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것 속에서 진정한 힘이 나타나게 되어 있고, 그 힘 누리게 되면은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약속 붙잡고 주님이 주신 힘을 가지고 헬라 사상, 로마 제도, 또 심지어 유대 종교, 마게도냐의 문화를 바꾸었다면은 이 시대에 언약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모든 것을 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약속 붙잡고, 이번 주간 하나님께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가면 돼요. 얼마나 귀중한 축복인 줄 몰라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이름 그 이름 붙잡고, 오늘도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하나님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귀한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 나아가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그리스도 복음이 전부가 되고, 내 이유가 되어지게 하옵소서.
2. 나의 모습 그대로 예배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3.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이 나의 오직이 되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43 | 하나님께 나아가자 | 히10:19-25 | 2026-05-31 | |
| 1542 | 복음의 능력 | 히9:23-28 | 2026-05-24 | |
| 1541 |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 히8:6-13 | 2026-05-17 | |
| 1540 | 더 좋은 언약의 보증 | 히7:20-28 | 2026-05-10 | |
| 1539 | 이보다 더 좋은 것 | 히6:4-12 | 2026-05-03 | |
| 153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행1:8 | 2026-04-26 | |
| 1537 | 오직 그리스도 비밀 속으로 | 히6:1-2 | 2026-04-19 | |
| 1536 |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 | 히4:14-16 | 2026-04-12 | |
| 1535 |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 행1:3-8 | 2026-04-05 | |
| 1534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안식 | 히4:1-11 | 2026-03-29 | |
| 1533 | 우리의 소망의 확신과 자랑 | 히3:1-6 | 2026-03-22 | |
| 1532 | 구원을 귀히 여기라 | 히2:1-4 | 2026-03-15 | |
| 1531 |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 히1:4-14 | 2026-03-08 | |
| 1530 |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 히1:1-3 | 2026-03-01 | |
| 1529 | 말씀 따라가는 자 | 시119:105-106 | 202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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