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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구원을 귀히 여기라
(히2:1-4)
서론: 복음이 없어져 가는 시대에 거짓된 치유들이 일어나고, 이를 통해 많은 영적인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치유가 필요하기에 우리 교회가 올바른 성경적 치유 24시스템이 세워지도록 그리스도만 붙잡고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는 어떤 성경들보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를 통해 오직 그리스도로 각인, 뿌리, 체질이 되고, 치유와 서밋의 응답을 누려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 난 제자들이 일어나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며,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귀중한 응답이 교회 안에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1. 복음의 뿌리를 내려라
가. 큰 구원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지 않고, 은혜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받은 은혜를 전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고후6:1-2).
나. 복음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사탄의 속임수에 속지 않고, 오직 복음으로 나를 넘어서게 하옵소서(고후5:17, 갈2:20).
다. 영원한 자유와 해방을 주시기 위해 언약을 주시고(창3:15), 그 언약의 성취로 오신 그리스도로 날마다 살아가게 하옵소서(히2:14, 15, 17).
라. 은혜로 주신 큰 구원의 역사를 놓치지 않고(엡2:8), 복음을 생애 최고의 가치로 붙잡고 걸음걸음마다 누리게 하옵소서(롬1:16-17, 고전1:18, 골2:2-3).
2.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옛 체질로, 율법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날마다 완전한 복음 안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나. 용서와 은혜가 없는 율법과 내 노력과 열심인 체질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인 오직 복음만 붙잡게 하옵소서(갈2:16, 히7:19).
다. 나의 모든 관심과 눈과 방향이 그리스도께로 고정되게 하시고(히12:2), 넘어지고 실수하고 죄를 범하더라도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결론: 구원의 역사를 등한히 여기거나, 흘러 떠내려 보내지 말고, 그리스도께 모든 시선을 집중함으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축복의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어릴 때부터 복음을 각인시켜 복음을 흘러 떠내려 보내지 않도록 생을 걸고 복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먼저 복음을 각인하고 누리며, 이를 후대들에게 전달함으로 우리 후대들을 통해 한 시대를 살리는 귀중한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월 1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구원을 귀히 여기라”
(히2:1-4)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아멘.
히2:1-4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의 저주의 권세를 주님께서 꺾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만 우리의 구원이 있습니다. 오늘 이 한날 정말 이번 한 주간 구원을 귀히 여기는 귀한 축복된 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을 ‘구원을 귀히 여기라.’입니다. 이 시대는 복음이 없어져 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거짓된, 올바르지 않은 치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치유 단체들이 걱정하고 있고, 그런데 전부 다 잘못된 치유를 통해서 오히려 더욱 더 큰 영적인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주에 잠시 예배 이후에 우리 오후 예배 전에 치유 사역을 하시는 몇 분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교회 안에 전문 사역국이 있는데요, 지금 힐링 치유학교도 진행되고 있고, 또 세계 중독치유 예방 학교도 우리교회 안에서 지금 우리교회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영적으로 육신적인 부분들 가지고 어려움 당하는 분들 놓고 치유하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시스템들이 또한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이런 치유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메세지를 소통시키고, 귀중한 자들이 정말로 교회화 되어서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세워져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교회에 새가족들이 오면 등록을 하게 되죠. 그리고 새가족부에서 수료를 하게 되고, 또 교구에 편성이 되어서 인도를 받게 됩니다. 사실 너무나 어려운 분들은 새가족부에 등록하고, 또 그 등록 기간 동안에 공부하고, 교회 속에 와서 교회화 되기가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24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져야 정말로 치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올바른 성경적인 치유가 제대로 되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실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가 다 치유가 필요한 분들 아니십니까?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색적인 복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만이 치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붙잡고 오늘도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성경을 지금 우리가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성경들보다도 그리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부분들이 히브리서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이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러나 집중해서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는 성경이 바로 히브리서입니다. 이 히브리서를 통해서 오직 그리스도로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지는 귀한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치유와 서밋의 응답이 있기를 원하고, 그리스도로 결론 난 제자들이 일어나고 절대망대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결론 난 절대망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런 축복이 임하기를 원하고,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귀중한 응답이 교회 안에서 시작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복음의 뿌리를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3절에 보면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했습니다.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말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복음에 뿌리를 내리라는 말이죠. 오늘 읽은 1절에 보면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하므로”, 말씀했습니다.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하라. 여기에 들은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복음의 모든 말씀을 말합니다. 그 복음을 너희가 듣고 구원을 받았으니까 그 놀라운 은혜의 말씀을 너희가 간절히 사모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정도로 간절히 사모해야 되느냐?
1. 복음의 뿌리를 내려라
1절에 말씀하고 있죠. “떠내려가지 않도록”, 이것은 받은 은혜를, 구원의 그 은혜를 잘 간수하라는 말씀이죠. 여러분 주신 은혜를 떠내려 흘려보내는 자가 되지 말고, 오히려 떠내려가는 자들을 건지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린도후서 6장 1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한다.”, 말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그러면서 2절에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지금 은혜 받을 때를 놓치면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과거도 아닙니다. 미래도 아닙니다. 지금 주시는 은혜의 역사 속에 뿌리를 내려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받은 은혜를 헛되이 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입니까? 내 인생의 신앙생활을 지키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지금 내가 받은 은혜를 누리고, 그 받은 은혜를 나누어주는 삶이 바로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삶입니다. 나의 신앙을 바르게 지키는 방법이죠.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를 더욱 더 풍성하게 누리고 받아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에 하나님의 모든 응답과 축복이 있음을 우리는 알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사탄이 제일 공격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복음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어떻게 하든지 복음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복음만 제대로 붙잡으면 모든 것 회복됩니다. 오직 복음이 되지 않으면 결국은 다른 것을 우리는 붙잡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떠내려간다 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손가락에 있는 반지가 빠져나온 것을 말해요. 항구에 배가 정착해야 되는데 닻을 내리지 못해서 배가 표류하는 상태를 가지고 떠내려간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큰 구원의 역사를 받았습니다. 엄청난 복음의 비밀, 축복을 받아놓고도 이 부분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있으니까 그냥 흘러 떠내려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 받기 이전에 있었던 선지식들 때문에 복음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고, 우리가 복음 받기 이전에 먼저 각인된 나, 세상, 성공 중심한 것들, 오래된 것들이 우리 안에 뿌리 깊이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들 때문에 복음도 들려지지 않고, 뿌리내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를 넘어서야 하는데 거의 나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과거에 붙잡혀 있고, 상처에 붙잡혀 있고, 내 생각에 붙잡혀 있습니다. 그게 이미 복음 받기 이전에 내게 먼저 선지식으로 각인된 부분들 속에서 오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나를 넘어서지 못하니까 현장에 준비된 하나님의 응답을 볼 수가 없는 것이고, 미래를 놓고 그냥 불안한 겁니다, 염려만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어서면 현장에 답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불안과 염려 대신에 준비해 놓으신 축복의 역사들이 보여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난주 새벽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드렸고, 나를 살리는 길이 있다면 나를 넘어서야 된다 라는 것. 바울은 자기 자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새로운 피조물 된 나라고 고백한 사실을 보게 됩니다. 바울은 나를 넘어섰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바 되었다. 그런즉 이제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산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흑암의 역사들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죠.
악한 사탄이 공격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를 넘어서지 못하면 결국 나 중심, 내 생각, 내 방법으로 살아가는 거기에 흑암의 역사들은 공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를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을 들어도 자기 중심으로 듣고,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과학이 발전하고, 모든 문명이 발전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복음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또 현장에 보면 명상과 요가와 기 운동 이런 것들이 나와가지고, 복음이 필요 없다 라고 합니다. 복음 없이도 나를 찾을 수 있다 라고 하고, 나의 모든 병도 치유할 수 있다 라고 하고요. 엄청난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복음이 필요 없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복음을 등한히 여기는 것입니다. 3절에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했습니다. 여러분 복음의 가치를 깨닫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등한히 여기면 어쩔 수 없어요, 저주와 재앙과 멸망의 역사가 찾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오늘 본문에 복음의 역사를 큰 구원이라 말씀했죠.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큰 구원이라 말씀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구약의 모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이 예언의 성취가 바로 창세기 3장 15절로 말미암아 성취된 사실을 말하고 있죠. 창세기 3장 15절에 구약의 가장 중요한 주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 부분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되었죠. 이 사실을 등한히 여긴다? 저주와 재앙과 실패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주인공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영원히 해방시키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어디서 해방시키시고, 어디서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까? 우리 인생들을 살펴보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가 있습니다. 안 없어지는 영원한 문제들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죠. 하나님을 떠난 것이 결국 힘이 있는 줄 알았는데, 완전 사탄에게 잡히는 가운데 빠지게 된 겁니다. 그리고 모든 노력이 바벨탑처럼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일들이 우리의 현장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사람들이 몸부림칩니다. 그래서 만들어낸 것이 바로 종교와 우상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바로 사도행전 13장, 16장, 19장의 미신과 점술과 우상이 그냥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네피림 시대 속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인생의 몸부림 속에서 미신과 점술과 우상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내 주인이 내가 아니라 따로 있었던 것을 보게 돼요. 요한복음 8장 44절에 있는 말씀대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 했습니다. 악한 사탄이 붙잡고 있으니까 결국은 우상숭배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거기에 영적인 문제가 올 수밖에 없고, 정신의 문제, 마음의 문제도 올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후대의 문제, 내세의 문제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인생의 문제들은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해방과 영원한 자유를 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참된 왕으로 오셨죠.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14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시며”, 말씀했습니다.
여기에 혈과 육을 함께 지니셨다,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께서 성육신 하신 사건을 말합니다. 왜 성육신 하셨습니까?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서 성육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건을 가지고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셨다 말씀했습니다. 참된 왕으로서 마귀를 깨뜨린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에 말씀하고 있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오늘 읽지 않은 히브리서 2장 14절에 “마귀를 멸하시고”, 똑같은 말씀이 요한일서 3장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선지자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에게 참된 자유와 해방을 주신 것입니다. 15절에 보십시다.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한다 했습니다. 그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 말씀했습니다. 죽음의 권세 어떻게 왔습니까? 지옥 배경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두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기를 무서워한다 말씀했습니다. 거기에 매여 종 노릇한다 말씀했습니다. 그 지옥 배경을 해결한 참 선지자로서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17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말씀했습니다. 참 제사장으로서 오셔서 하나님 앞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속량하셨다 말씀하고 있죠.
히브리서 9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말씀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 말씀했습니다. 참된 왕으로, 참된 선지자로, 참된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 참된 자유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가? 1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였다 말씀하고 있고, 그러므로 말미암아 시험 당하는 자를 능히 도울 수 있느니라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친히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그 고난 당하는 자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에 말씀하고 있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아시는 분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시험 받는 모든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인생에 영원한 자유와 해방을 주시고, 지금도 우리에게 도우시는 분으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과 어떤 문제 가운데 있습니까? 근본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께 지금도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도우시는 중에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능히 도울 수 있느니라 1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돕는 자 되십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31절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했습니다. 우리를 돕는 자 되시는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대적할 자가 없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7절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기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가르쳐 주지 않는 인생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해방과 자유함을 주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우리를 돕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큰 축복의 역사를 우리가 어떻게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된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알고, 찾고, 몸부림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4장 9절 10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다 했습니다. 어떻게 나타난 바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으로 나타난 바 되었습니다. 왜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습니까?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보내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도 없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오늘 장로님 기도했던 것처럼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시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확정해 주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이죠.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말씀했습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확정하셨다 말씀했습니다. 이 구원은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말씀하고 있죠.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했습니다.
내 노력과 내 열심으로 구원을 받아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되어지고, 믿은 것 자체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그리스도를 여러분 구주로 영접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 되었다? 모든 축복을 다 받은 것입니다.
얼마나 엄청난 축복의 구원의 역사가 우리가 이루어진 줄 아십니까? 요한복음 5장 24절이죠. 영원까지 보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한다 말씀 했고, 그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말씀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까지 보장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에베소서 1장 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다.”, 말씀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0절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통일된다 말씀했습니다. 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엄청난 축복된 구원의 역사 속에 우리가 오늘도 서 있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역사를 받아 놓고도 이 사실을 당연히 누리지 못한다면은 당연히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우리의 생애, 이 복음의 가치를 걸음걸음마다 누려가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정도로 이 복음의 가치가 깨달아져야 되느냐? 바울은 로마서 1장 16절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에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말씀했어요.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바로 그리스도 라고 골로새서 2장 2절에 말씀하고 있고요. 2장 3절에 그 안에 모든 것 있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큰 구원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실을 날마다 누림으로 복음의 뿌리가 내려지길 바라고, 그러면 저절로 절대 망대가 되어지는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최고로 그리스도의 축복의 비밀을 누리는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두 번째입니다.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입니다. 오늘 1절에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라 했고, 3절에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했죠. 히브리 기자가 그 당시 유대교에서 돌아온 기독교인들에게 편지를 보내었습니다. 핍박이 계속되어 지니까 이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옛날로 돌아가게 되는 거에요. 옛날로 돌아간다 라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유대인들이 옛날로 돌아간다 라는 것은 율법으로 돌아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율법으로 돌아가는 그것을 경고한 부분이 바로 오늘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누구나 옛날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돌아가고, 옛날 체질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이라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체로는 우리가 구원받을 수 없는 것인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율법을 통해서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이구나! 깨닫게 되는 것이고, 나는 할 수 없는 존재이구나! 깨닫게 되므로 내게 그리스도만이 필요하구나! 붙잡게 되는 것이 바로 율법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우리도 모르게 전통과 제도와 율법 속에 빠짐으로 말미암아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는 부분들입니다. 내가 뭔가를 지키려고 하는 부분들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까?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지 아니하시면은 아무도 말씀대로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율법대로 살아갈 수도 없는 것이고, 율법을 통해서 나는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고, 나는 소망이 없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길이구나! 깨닫고 나가는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부인하니까 율법으로 돌아가서 자기 자신의 나름대로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서려고 했던 것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보면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히브리서 7장 19절에도 보면은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율법에는 용서가 없고, 은혜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혜가 없고, 용서가 없다 라는 그 단어를 한 단어로 표현하고 있는데, 오늘 본문에 보면은 2절 3절에 나오고 있는 보응이라는 단어입니다. 2절에도 나오죠, 3절에도 보응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율법대로 살면 보응 받게 됩니다. 그 보응은 반드시 멸망 받고,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어느 누구도 온전케 할 수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의 가치를 등한히 여기면 나도 모르게 율법으로 돌아가고, 옛날 체질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옛날 체질은 무엇입니까? 내 노력과 나 중심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마음들입니다. 내 노력과 내 열심으로 무언가 하려는 것입니다. 복음의 역사를 등한히 여기는 것이죠. 완벽하고, 모자람이 없고, 충분한 것이 구원이고 복음입니다. 그 구원을 위해서, 그 복음을 위해서 내가 뭔가 노력하고, 열심을 통해 가지고 뭔가 하려는 부분은 구원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 있다 라는 말이에요. 그 구원의 역사를 등한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뭔가 모르게 내 노력과 내 열심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나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모든 관심과 모든 눈과 모든 방향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없이는 소망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없이는 한순간도 연약해서 넘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실수할 수밖에 없고,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복음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셨습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바라보면 됩니다.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바라보면 됩니다.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10번 넘어졌더라도 11번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은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 가운데 우리는 승리케 되어지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 자신의 모든 방향, 관심, 시선이 그리스도께 집중되어 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원의 역사를 등한히 여기지 마시고, 흘러 떠내려 보내지 마시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그리스도께 모든 시선을 집중함으로 여러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 축복의 증인들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후대들에게 복음을 흘러 떠내려 보내지 않도록 어릴 때부터 복음을 각인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안타까운 것은 너무나 풍성한 복음의 비밀이 전파됨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비밀에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제적인 모습들을 우리의 후대들을 통해서 보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다른 것 들어가기 전에 정말로 복음이 깊이 뿌리내리고, 완전히 복음이 각인되어 지도록 그렇게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을 걸고 우리 후대들에게 복음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오직 복음만을 각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그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고, 우리 후대들, 복음에 뿌리내린 후대들로 말미암아 한 시대를 살려내는 귀중한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구원의 은혜를 아는 전도제자의 기도
1.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인생 문제 보는 눈이 열리게 하옵소서.
2. 우리 생애를 두고 복음의 가치를 최고로 알고 누리게 하옵소서.
3. 우리의 모든 시선과 관심, 방향이 오직 그리스도께 고정되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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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 히1:1-3 | 2026-03-01 | |
| 1529 | 말씀 따라가는 자 | 시119:105-106 | 2026-02-22 | |
| 1528 | 나의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 | 시119:89-104 | 2026-02-15 | |
| 1527 | 말씀만이 절대적 기준이다 | 딤후3:13-15 | 2026-02-08 | |
| 1526 |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 시119:9-16 | 2026-0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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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 | 성탄감사예배-임마누엘 하시려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마1:18-23 | 2025-12-25 | |
| 1518 | 하나님께 영광, 우리에게는 평화 | 눅2:8-14 | 2025-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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