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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히1:1-3)
서론: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먼저 확립되고 확정되어야 할 것이 복음입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고백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나를 통해 복음이 증거되는 반석의 축복을 주십니다. 또 저주와 재앙을 이기는 권세와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천국열쇠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을 통해서 심판과 구원에 대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하셨습니다(합2:4). 신약에서는 로마서 1장 17절(누가 의인인가), 갈라디아서 3장 11절(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히브리서 10장 38절(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을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도 참된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1. 말씀하신 하나님
가.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찾아오신 복음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 말씀을 주시고 언약으로 붙잡은 자에게 찾아오셔서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다. 상황과 문제가 문제 아니라 언약 없는 것이 문제임을 알고, 말씀 붙잡고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게 하옵소서(렘33:1-3).
라. 말씀 붙잡고, 말씀의 역사를 보고, 말씀의 성취를 누리고, 말씀에 사로잡힌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개인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 계시의 종결자, 완성자 예수 그리스도
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시고 밝히신 것을 보게 하옵소서(골2:2-3).
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마침이 되신 그리스도 안에 내가 세워지게 하옵소서(계22:13).
다. 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지며, 영원한 축복을 누리고 전하는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결론: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 그 언약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그리스도 그 이름만 높이고, 부르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아니고서는 이 땅에 계속해서 일어나는 창세기 3장, 6장, 11장의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의 정신과 마음, 영도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여기서 우리를 건져내심에 감사하며, 유일하고, 완전하고, 영원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들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한 주간 그리스도 안에 굳건히 세워지는 축복된 응답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월 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히1:1-3)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아멘.
히1:1-3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할렐루야!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가 평생 언약으로 붙잡고 부를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입니다. 그 그리스도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다 말씀했습니다. 시작과 마지막이 되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도 그리스도 그 이름만을 높이고, 그리스도 그 이름만 붙잡고, 현장을 향해서 나아가는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은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입니다. 성경 본문에 나오는 내용들 그대로 가지고 제목을 잡았습니다. 2절에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했죠. 그래서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하나님에 대한 부분들을 오늘 말씀을 붙잡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읽은 히브리서는 유대인들 가운데서 복음을 받고 돌아온 개종한 사람들을 향해서 쓴 편지입니다. 유대인에서 예수를 믿고 개종하게 되니까 유대인들의 핍박들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런 핍박 가운데서 유대인들에게 빨리 거기서 빠져나와서 돌아오라고 회유하는 그런 부분들이 그 시대 속에 있었습니다. 회유하는 그 이유가 무엇이었느냐 하면요. 너희들이 믿는 복음은 가치 없는 것이다. 가짜 복음이니까 유대교로 돌아오라고 자꾸 회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히브리 기자가 유대교에서 돌아온 기독교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붙잡은 복음이 진짜다 라는 것, 너희들이 붙잡은 복음이 유일한 것이다 라는 것, 탁월한 것이고 우월한 것이다 라는 것을 히브리서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와 여러분이 1절에서 3절을 읽었습니다. 히브리서를 열자마자 시작하는 것이 이 세 구절 안에 집중적으로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7번에 걸쳐서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먼저 확립되어져야 될 부분들이 무엇입니까? 가장 먼저 확인 되어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 복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일들을 맡기기 전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베드로가 고백했죠.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고백한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인 나를 통해서 복음이 증거케 되도록 하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사탄이 분명히 존재하면서 그 사탄이 우리를 저주와 재앙과 실패 가운데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 음부의 세력을 이기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 말씀합니다. 그러면서 천국 열쇠를 네게 주노니 말씀했습니다. 보좌의 축복을 주셨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축복을 그리스도 아는 자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복음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교회 다니는 것이 신앙생활인 양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요. 뭔가 나름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수고하는 것이 신앙생활인 양 착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에 가장 먼저 복음이 확인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것인 것을 아셔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 가운데도 있었죠. 지난주에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모르면 인생이 노예 되어 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눈이 열려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 다른 것이 아니에요. 복음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눈이 열려져야 된다 라는 것, 그런데 그 어느 성경보다도 히브리서에 이 복음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너무나 상세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를 구약의 레위기와 같은 성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약의 레위기가 히브리서다 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죠.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은 바울이다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종교 개혁자 루터 아시죠? 루터가 처음에는 이 히브리서를 아볼로의 작품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후에는 이게 바울의 작품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또 여러분 칼빈 알죠? 칼빈은 사도들의 작품이다 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사 속에 오르겐이라는 신학자가 있었습니다. 이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냐? 하나님만이 아신다 라는 것, 어떻든 바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그 외의 사도들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히브리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구약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을 든다면은 하박국서 2장 4절입니다. 너무나 잘 아시는 말씀이죠.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심판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나를 믿으라는 겁니다. 그게 오직 의인은 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하박국서 2장 4절 이 말씀이 로마서에도 나와 있고, 갈라디아서에도 나와 있고, 히브리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루터가 종교 개혁을 일으킬 때에 슬로건으로 붙잡았던 말씀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이죠. 여기도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누가 의인이냐에 대한 부분들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인이 되는 길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로마서죠.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도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였음이라 말했습니다. 갈라디아서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0장 38절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에는 누가 의인인가? 갈라디아에서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히브리서에는 믿음이 무엇인가?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에 바로 이어서 답을 말하고 있죠. 그 믿음은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실상인 것이고, 보이지 않는 것인데 반드시 증거라는 사실, 그게 믿음이라는 사실을 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1. 말씀하신 하나님
그렇다면 오늘 참된 믿음으로 오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아야 될 것인데 오늘 먼저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라는 부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1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라고 했습니다. 이 그리스도가 누구냐? 라는 겁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옛적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여러분 옛적이란 말은 무슨 말입니까? 구약 시대를 말합니다. 여기에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 했습니다. 여러 부분은 무엇을 말합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구약 시대에는 선지자들을 들어서 그때그때마다 말씀을 주셨죠. 그래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모두가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선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지자들은 부분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게 전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부분이지만은 사실은 부분이라고 해서 완전하지 못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각각의 선지자를 통해서 부분을 말씀하셨지만 완전한 복음을 주신 거에요. 그래서 그것을 신학적인 용어로 점진적인 계시다 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사야가 말하는 복음, 예레미야가 말한 복음, 각각 다르게 복음에 대해서 설명했지만은 그렇다고 해서 완전하지 않다는 말이에요. 전체의 복음을 놓고 그 부분을 말씀하신 부분들입니다. 결국 그게 나중에 점진적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성취되어지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죠.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부분으로 말씀하셨다 말씀하고 있죠.
그리고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에는 꿈을 통해서도, 환상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알리셨습니다. 자연 만물과 또 천재지변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알리신 것이죠. 그야말로 한마디로 말하면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신 겁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는 여자의 후손으로 답을 알리신 것이고, 창세기 3장 21절에 가죽 옷을 지어 입혔다 라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신 것이고, 6장에 보면 방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신 것이죠.
여러분 또한 출애굽기를 보면은 거기에 성막이 나오고, 성전이 나오고, 언약궤가 나오고, 세 절기가 나옵니다. 전부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절에 신령한 음식을 먹었다 했습니다. 10장 4절에 신령한 음료를 마셨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령한 음식은 무엇을 말합니까? 신령한 음료는 무엇을 말합니까? 신령한 반석은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죠. 요한복음 6장 30절에서 35절에 보면 광야 길을 가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었습니다. 그 만나를 가지고 신령한 음료, 신령한 음식이라고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모양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부분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부분으로,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지만 결국은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가지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시면 결국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셨다 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나타내셨느냐? 말씀을 통해서 나타내셨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서 찾아오신 것이죠.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걸 가지고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음과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종교는 내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말씀을 통해서 찾아오신 것이 바로 복음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과 종교를 알지 못해서 결국 종교 속에 속으면서 그것이 복음인 양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는 내가 돌을 닦고, 그래서 득도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하나님을 깨닫기 위한 몸부림이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나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 보면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 말씀했습니다. 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습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하나님은 구원하시기 위해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자기 자신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생을 기여코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찾아오신 그 사실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말씀하셨습니까? 여기에 중요한 키는 누가 말씀하셨느냐입니다. 1절 마지막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여기서 말씀하셨다 라는 말은 그냥 대화하는 그 말씀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소통하는 그런 수준의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을 두고, 시작부터 진행과 마지막을 두고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말씀 그 자체가 힘 있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활력이 있다.”, 말씀했습니다. 힘이 있다는 말이죠. 능력이 있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의 과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오늘을 책임지시고, 우리의 미래까지 책임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하신 하나님에 대한 말씀은 다시 말씀드립니다. 우리 인생 전체를 놓고 시작하셨고, 진행하고 계시고, 마무리 짓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창세기 18장 1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들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밝히신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날마다 내 생애 속에서요, 매일매일 우리의 삶 속에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로 서야 할 것인가?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주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잡게 하시고, 하나님이 붙잡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를 일으키시고, 성취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시 말하면 그 말씀을 붙잡은 자를 찾아가셔서 하나님은 그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정확한 언약만 붙잡으면 된다는 말이에요. 그 언약을 붙잡은 자를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그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분명히 창세기 1장 3절에 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말씀이라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더라.”, 창조의 능력의 말씀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37장 1절에서 10절에 말씀하고 있죠. 마른 뼈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대언하라 했습니다. 그게 지극히 큰 군대가 되어졌다 했어요. 죽었던 자가 살아나는 것이 바로 말씀의 역사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 앞에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라고 히브리서 4장 1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12절에는 말씀은 능력이 있음을 말하고 있고, 1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다 했습니다. 모든 것이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리라 말씀했습니다. 숨겨진 것이 다 드러난다는 말이에요. 안 되는 것이 없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시록 1장 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말씀했어요.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 날마다 붙잡고, 나아가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매일매일, 순간순간, 걸음걸음 속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서야 합니다. 그러면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성취시키시고, 그 말씀을 붙잡은 자에게 찾아가셔서 말씀의 역사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3절에 보세요. 오늘 본문의 3절에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 말씀했어요.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경영해 나가시고, 섭리해 나가시죠. 무엇으로?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 말씀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에 애굽의 노예 살이 했습니다. 그 가운데서 오는 고통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 백성들의 고통을 내가 들었다 했습니다. 보고 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듣고, 보고, 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듣고, 보고, 아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느냐? 출애굽기 2장 24절에서 25절입니다. 한번 보십시다.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절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여기 중요한 단어가 24절에 있습니다.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들을 돌보셨고, 기억하셨다 라고 하셨습니까? 언약 때문에,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했습니다. 만물을 경영해 나가시는 하나님이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을 무엇으로 경영해 나가시고 다스리시느냐?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잡고, 경영해 나가시고, 다스려 나가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이 말씀 앞에 어떤 자세로 서 있습니까? 나를 살릴 수 있는 길도 말씀입니다. 나를 치유할 수 있는 길도 말씀입니다. 전도 운동 속에서 참된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길도 말씀입니다. 교회가 부흥될 수 있는 길도 다른 것에 있지 않습니다. 말씀 앞에 세워질 때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가 시작되어짐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 가진 자를 찾아가세요. 그냥 우리가 말씀을 붙잡았다? 거기에 끝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오늘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고 있잖아요?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했어요. 말씀 붙잡은 자를 하나님은 찾아가신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어떤 상황 속에 있습니까? 어떤 환경 속에 있습니까? 어떤 문제 속에 있습니까? 그 상황과 환경이 문제 아니에요. 내게 주신 언약이 없다 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레미야 33장 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혔다 했어요. 예레미야 선지자가 지금 어떤 환경인가? 하나님이 아신다는 말이죠. 거기에 두 번째 하나님 말씀이 임했다 말씀 했습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2절에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렀다 말씀했어요. 그러면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때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너에게 이루리라 말씀했어요.
여러분 우리가 어떤 환경과 어떤 문제 앞에 있다 할지라도 언약 붙잡고 여러분이 현장에 있다면은 그 현장에 하나님이 찾아가셔서 그 언약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 말씀을 붙잡기를 바라고, 그 말씀의 역사를 보는 자들 되길 바라고요. 말씀의 성취를 누리고, 말씀에 사로잡힌 우리 하나교회에 말씀의 절대 망대가 세워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계시의 종결자, 완성자 예수 그리스도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계시의 종결자가 누구이냐?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해요. 계시의 종결자가 누구입니까? 계시의 완성자가 누구입니까? 오늘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여기에 마지막 날은 종말을 말합니다. 종말은 언제입니까?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가 종말입니다. 구체적으로 종말이라 할 때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초림하셨을 때부터 재림주로 오시는 그 사이를 가지고 종말이라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종말, 마지막을 살고 있는 거죠. 이 마지막 때 누구를 통해서 말씀하셨다고요? 그의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했어요. 그의 아들이 누구십니까?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모든 것 다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골로새서 2장 2절에서 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다. 그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과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말씀 했습니다. 구약의 모든 예언된 것이 실제적으로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시작과 끝이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것들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아무리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 헛된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아들로 말미암아 말씀하셨다. 계시의 종결자요 완성자이신 그리스도인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2장 1절에 말씀하고 있죠.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왜냐? 그 그리스도가 계시의 완성자고, 종결자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말씀 했습니다.
계시록 22장 1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찬양 가운데서 나왔던 부분들인데요. 한번 읽어보십시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알파와 오메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는 주님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이 되신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작과 마침이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원성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로 알파와 오메가 되시고,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고, 시작과 마침이 되시는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 세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어디에서 찾아내야 되느냐?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으로 모든 것이 남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 그 언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게 바로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그리스도 그 이름만 높이고, 부르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왜 날마다 오직 그리스도 그 이름만 말하고, 그 이름만 부르고, 그 이름만 높여야 되느냐? 여러분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종교 다원주의가 일어나서 오직 그리스도 말하지 말라는 시대입니다. 법으로도 차별 금지법을 만들어내서 왜 오직 그리스도 말하느냐? 거기에 앞으로 법적으로도 제재하는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말해서 되느냐? 그래서 인간의 뭔가 지식과 뭔가를 보태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아니고서는 이 땅에 지금도 계속해서 일어나는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가 없어요. 지금도 계속해서 일어나는 문제가 어떤 문제입니까? 에덴 동산의 타락 사건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아 홍수 시대의 네피림 사건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성공하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마는 바벨탑 사건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갈수록 정신도, 마음도, 영도 병들어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에 빠져 죽지 말라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건져내신 겁니다. 그 그리스도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그 그리스도는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작과 마지막이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굳건히 세워지는 그런 축복된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디에 있든지 간에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리스도만 말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의 절대 망대를 세우는 전도제자의 기도
1.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2. 나의 생애를 두고 시작, 진행, 완성시켜 나가시는 말씀의 역사 누리게 하옵소서.
3. 나의 모든 시작과 끝이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30 |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 히1:1-3 | 2026-03-01 | |
| 1529 | 말씀 따라가는 자 | 시119:105-106 | 2026-02-22 | |
| 1528 | 나의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 | 시119:89-104 | 2026-02-15 | |
| 1527 | 말씀만이 절대적 기준이다 | 딤후3:13-15 | 2026-02-08 | |
| 1526 |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 시119:9-16 | 2026-02-01 | |
| 1525 |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려라 | 출14:13-14 | 2026-01-25 | |
| 1524 |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 눅5:1-11 | 2026-01-18 | |
| 1523 | 모든 것을 넘어서 | 삼하16:5-14 | 2026-01-11 | |
| 1522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6-01-04 | |
| 1521 | 송구영신예배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5-12-31 | |
| 1520 |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 삼하6:12-23 | 2025-12-28 | |
| 1519 | 성탄감사예배-임마누엘 하시려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마1:18-23 | 2025-12-25 | |
| 1518 | 하나님께 영광, 우리에게는 평화 | 눅2:8-14 | 2025-12-21 | |
| 1517 | 어디에 속해 있는가? | 삼상24:1-7 | 2025-12-14 | |
| 1516 | 신앙의 위치 - 어디에 서 있는가? | 삼상23:1-5 | 2025-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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