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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히1:4-14)
서론: 하나님은 그 본체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우리에 대한 사랑을 말씀으로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수 있다면 우리의 모든 부분에 치유가 일어납니다. 말씀이 영혼 속에 각인 되어지면 그때 일어나는 역사가 참된 치유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자신을 강단을 통해 주시는 말씀 앞에 세워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시작과 마지막, 처음과 끝이기에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면 우리의 삶이 정리가 됩니다. 신앙생활에서 붙잡을 것과 놓아 버릴 것, 버릴 것과 찾을 것이 발견됩니다. 모세처럼 거절할 것과 더 좋아하는 것(히11:24-25)을 알게 되고, 바울처럼 버릴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빌3:8). 그리스도를 바르게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1. 만유의 상속자
가. 말씀을 주시며 인도하시는 참 선지자, 죄를 정결케 하시는 참 제사장, 보좌의 능력으로 함께 하시는 참 왕 되신 그리스도만 누리게 하옵소서.
나. 만유의 상속자이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가 되게 하옵소서(마28:18, 엡1:10, 빌2:9-10, 계11:15).
다. 산 소망이 있게 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유업 이을 자로서,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 속에 있게 하옵소서.
라.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을 정복하고 살릴 축복 가진 자로, 그리스도께서 나와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늘 고백하게 하옵소서(히1:2, 골1:13-17, 요1:3).
2. 천사보다 뛰어나신 분
가. 지금도 주의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섬기고, 보호하고, 인도하심을 알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인도받게 하옵소서(시103:21, 히1:14).
나. 날마다 하나님만 섬기고 예배하며, 오직 그리스도만 믿고 따라감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 올려드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만이 참된 위로임을 알고 누리며, 가장 아름다운 이름인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전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결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수많은 고초를 당하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이 일이 하나님의 참된 즐거움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온 인류를 구원하는 그리스도적 사명을 제자 된 우리에게도 주셔서, 우리를 통해 구원받기로 작정 된 자를 주께로 인도해 나가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참된 사명을 가진 자로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이 우리의 모든 현장에서 확인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월 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히1:4-14)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 또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9.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아멘.
히1:4-14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섬길 예수님이 우리의 영광이십니다. 오늘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환상과 꿈과 자연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 당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구약 시대에는 계시를 주셨는데 선지자를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말세에 이르러는 아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계시라고 하죠. 그 계시가 발전되어 옴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 가운데도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받았던 말씀 중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성육신으로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이죠.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의 눈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다 말씀하셨고, 또 그 본체의 형상이시다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실재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그의 말씀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당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만 할 수 있다면 치유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모든 부분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엄청난 치유의 역사들이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마다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날 말씀을 나누었죠. 말씀이 우리에게 각인되어질 때에 우리의 운명이 치유되어지고, 말씀이 우리에게 뿌리내려지게 될 때에 영적인 치유함이 일어나게 되고, 말씀이 우리에게 체질되어질 때에 우리의 근원이 치유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주일날 강단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소홀하게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날마다 여러분 자신들을 하나님 말씀 앞에 세워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다, 처음과 나중이 되신다 했습니다. 시작과 마지막이 되신다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면 우리의 모든 삶이 제대로 정리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알수록 우리의 신앙생활에 무엇을 붙잡아야 될지를 알게 되어 있고, 무엇을 놓아 버려야 되는지를 알게 되어 있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면 알수록 버릴 것과 또한 찾을 것들이 제대로 보여지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그리스도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쉬워진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24절, 25절에 보면 모세 중심에 있는 신앙의 부분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모세가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했다.”, 했어요. 그리고 25절에 말씀하고 있죠.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고 이 세상의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 보다 더 좋아했다.”, 말씀 했습니다. 모세 중심에 있는 신앙의 부분들입니다.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다 했습니다. 버릴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다는 말이고, 정말로 더 좋아할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절할 것을 거절하지 못해서 많은 문제 가운데 빠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진짜 좋아해야 될 것을 좋아하지 못해 가지고 우리는 많은 문제들을 가져 오게 됨을 또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진짜 그리스도를 알면 알수록, 그리스도를 누릴수록 좋아하는 사실을 붙잡고 거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자 바울의 고백입니다. 빌립보서 3장 8절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죠. 같이 한번 읽어보십시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에 바울은 자기가 지금까지 가졌던 배경들, 지식들,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나름대로 노력하고 애쓰고, 나름대로 뭔가 만들어낸 배경과 또 지식들, 어떤 기준들, 그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기는 것은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의 여러분의 노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내려놓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것을 배설물로 여긴다 했습니다.
배설물로 여길 수 있었던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가장 고상한 지식인 그리스도를 얻었기 때문에, 진짜 우리 인생이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누릴수록 버려야 될 것 버리게 되어 있고, 꼭 붙잡아야 될 것 붙잡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들이 제대로 어떻게 정리되어지느냐? 그리스도 알면 알수록 인생이 정리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제 우리교회 입관예배가 있었고, 오늘 발인예배 아침에 우리 교역자들이 가서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돌아가신 분이 우리 장로님 부친 되시는 분으로 우리 장로님이 아버님 예수 믿게 하기 위해서 정말로 많은 기도들이 담겨져 있었어요. 늘 소원이 있다면 아버님이 예수 믿고 구원 받는 것, 그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98세 일기로 부르심을 받았어요.
자녀들이 예수 믿자고 이야기 하면 오히려 예수 믿는 자녀들을 교회 가지 못하게 핍박하는 부모였습니다. 예수 믿는 이유 때문에 더 핍박을 받은 자녀들이었어요. 그래도 장로님 중심에 ‘아니 내가 교회 중직자로 되어 가지고 아버님을 구원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거는 말이 아니지 않느냐?’, 라고 늘 기도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구원의 역사가 우리가 노력해서 구원받게 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렇게 마음이 곧고 완강했던 아버님이 어느 날 하나님께서 시간표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2년 전이죠. 2년 전 봄에 딸이 수도권에 준목으로 있는데 그 딸이 내려와서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그때 연세가 94세에요. 이 할아버지는 8대 종손이에요. 모든 가문의 제사는 이 할아버지가 다 인도받아 왔던 분이에요. 우리 장로님도 9대 종손이 되고요. 그런데 나름대로 뭔가 마음에 완고하고, 또 마음에 어떤 너무나 곧은 마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예수 이야기해도 받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2년 전에 이 손녀가 내려가 가지고 복음을 전했어요. 그리고 그 복음을 받아들이고요. 기도문을 주니까 그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를 하게 되고, 기도문이 없을 때는 장로님이 가서 함께 예배드리면서 기도하도록 하고요. 예수 믿은 지 2년 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어요. 이 어르신이 돌아가시기 직전에 자녀들에게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내가 예수 믿지 못하게 한 것 내가 회개한다. 내가 너희들을 교회에 나가지 못하게 한 걸 내가 회개한다.’, 라고 이야기 했어요.
제가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느냐 하면요. 94년 동안에 예수 모르고 오히려 예수 믿는 부분들을 놓고 핍박하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완전히 체질되어 있는 부분들 아닙니까? 94년 동안 살아왔으니까. 그런데 그것을 내려놓는 것은 쉽지 않은 게 아니라 불가능한 겁니다. 우리 현장에 전도해 보면 알잖아요? 오랫동안 섬겨왔던 제사 정리한다는 건 쉽지 않아요. 그것도 연세 드신 완고하신 그분이 복음을 받고 내가 예수 믿는 너희들을 핍박하게 된 것 회개한다, 이렇게 고백한다는 그 자체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역사가 우리 어르신에게 들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배경들을 내려놓은 겁니다. 자기의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고집들, 기준들을 내려놓게 된 겁니다. 제가 무엇을 말씀드리고 하느냐 하면요, 그리스도가 제대로 깨달아지게 될 때에 우리의 인생에 참된 정리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가 정리되게 되어 있다 라는 것. 어느 것이 중요한 것이고 중요치 않은 것이 무엇인가가 보여지게 된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모든 것의 시작이 그리스도 아는 겁니다. 그리스도 모르면 인생을 모르는 겁니다. 그리스도 모르면 세상을 모르는 것이고, 세상이 왜 멸망과 저주 가운데 있는 것인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 이 한 날 우리 하나교회 이 예배에 참여한 여러분에게 그리스도 알게 되어지는 귀한 축복된 은혜가 여러분에게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만유의 상속자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만유의 상속자가 되십니다. 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삼으셨다.”, 그리스도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2절, 3절에 보면 7가지로 나와요. 그 가운데 오늘 특별히 저와 여러분이 한번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는 만유의 상속자라는 말입니다. 상속자라는 말은 지난날 옛날 성경에 보면은 후사라고 이야기를 해요.
상속자라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때때로 이렇게 법정에 서는 걸 보면은 남편과 아내 가운데 친자 확인 소송을 하는 것이 있는 걸 봐요. 왜 친자 확인 소송을 합니까? 그게 저변에 깔린 부분들은 이 재산들을 상속해야 되는데 결국 상속의 부분을 놓고 친자 확인 소송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 예수님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 말씀하고 있어요.
특별히 오늘 2절, 3절에 보면은 그리스도의 삼중직이 나옵니다. 그리스도께서 참 왕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하는 참 선지자의 비밀들이 오늘 본문에 나오고 있고,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 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운행해 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 종들을 세워서 주의 강단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메시지를 주시면서 인도해 가시는 참 선지자이신 예수님이 오늘 본문에 나와요. 그리고 3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참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심으로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3절 마지막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말씀했어요. 천국의 왕좌에 앉으셨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온 우주와 그 가운데 만물을 다스리고, 인간을 다스리는 참된 왕이심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는 참된 선지자이십니다, 참된 제사장이십니다, 참된 왕이 되십니다. 그러면서 만유의 상속자라 했습니다. 만유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모든 세계를 일컬어서 만유라고 합니다. 또 그 이상의 모든 우주 공간의 영역을 가지고 만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만유의 상속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친히 당신이 말씀하셨죠. 마태복음 28장 1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늘의 권세와 땅의 권세, 다시 말해서 만유를 다스리는 권세를 내게 주셨다, 예수님 당신에게 주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유를 가지신 주인 되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1장 10절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다 했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들도, 땅에 있는 것들도 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유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9절 10절입니다. 거기에 보면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다.”, 말씀했고, 모든 이름에 뛰어난 이름인데 10절에 보면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 것,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이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된다 말씀 했습니다. 만유의 상속자 되시는 그리스도이심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만유의 상속자가 나와 관계 있어야 돼요. 아무리 만유의 주인 되신다 할지라도 그분이 나와 관계없다면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만유의 상속자 되신 그리스도께서 나와 관계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계시록 11장 15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서 큰 음성이 들렸다 했습니다.
거기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까?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말씀했습니다. 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말했어요.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 했어요. 만유의 상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만유의 상속자인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세상을 정복하고, 세상을 살리라고 만유의 상속자 되신 그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소망이 생긴 것입니다. 산 소망이 우리에게 생긴 것이죠. 우리는 원래 이방인이었습니다. 약속에 대해서는 상관없는 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고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만유의 상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상속받은 축복의 역사들을 유업으로 이어받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게 우리에게서 참된 산 소망이 되시는 겁니다.
베드로전서 1장 4절에 말씀하고 있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셨나니”, 만유의 상속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셨는데 그 그리스도는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유업을 잇게 하신다 말씀했어요. 그래서 바울은 서신서에 인사할 때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유의 상속자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축복을 내가 누릴 수 있는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 겁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은 유업을 그 축복의 역사 속에서 누리게 하신 것입니다. 왜 그 엄청난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만유의 상속자 되신 그분이 지금 우리 안에 왜 거하고 계십니까? 세상을 살리고, 세상을 정복하는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21절에 바울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만물이 다 너희의 것이요.”, 만물의 상속자 되신 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유업을 내가 물려받았기 때문에 만물이 다 우리의 것이다 했어요.
고린도후서 6장 10절입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한다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어마어마한 축복을 다 담아주셨는데 그걸 찾아내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그 축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바보 중의 바보입니다. 만유의 상속자 되신 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늘 본문 2절에 보면은 모든 세계를 지으셨다 했어요. 창조주가 되신다는 말이죠.
창세기 1장 26절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 계획하셔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 3절에도 보면 만물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어졌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리스도께서 함께 역사하셨고요. 그리스도는 창조주가 되신다는 말입니다. 만유의 주재가 된다는 말이에요. 만유의 주재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모든 것의 주인 된다는 말이에요. 그게 만유의 주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에서 17절입니다. 한번 보십시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예수 그리스도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셨고, 먼저 나신 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십시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할렐루야! 만물의 주인이 누구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7절 한번 보십시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여러분 만유의 주재 되시는 그리스도, 그 엄청난 축복의 비밀들을 날마다 찾아내고,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세상을 살리고 정복하는 귀중한 축복된 응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2. 천사보다 뛰어난신 분
두 번째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보다도 더 뛰어나신 분임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4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그가”,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었다 했어요. 여기에 그들은 천사들을 이야기하고 있죠. 앞에 있는 그는 예수님을 말하고, 뒤에 나오는 그들은 천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이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다 했습니다.
그 당시에 천사들을 숭배하는, 숭상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로마 가톨릭이나 그리스 정교회에서 천사들을 숭상하고 있죠. 그런데 성경에 보면 천사들의 활동들이 나옵니다. 여러분 유월절 피를 발랐을 때 모든 애굽의 장자들이 죽게 되어지는 사건이 그 전에 있었죠. 애굽의 장자들이 죽게 되었을 때 거기에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동원하시고, 심판하신 부분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 들어섰습니다. 그때 모세 앞서 가던 천사가 모세 뒤편으로 천사들이 움직인 사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발람 선지자를 책망하는 것이 성경에 나오는데, 그때도 하나님의 사자가 발람 선지자를 책망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소돔, 고모라의 심판도 천사를 통해서 알리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 여러분 보십시오. 대표적으로 성경 구절을 든다면 사도행전 12장 1절에서 마지막 절까지 나오는 내용이죠. 베드로가 옥에 갇혔습니다. 야고보는 칼로 목 베임을 당하고, 초대교회가 어려운 위기를 당했습니다. 옥에 갇힌 베드로를 놓고 초대교회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감옥에 갇혀 있는 베드로를 옥에서 끄집어냈습니다. 그래서 천사 따라 나와가지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베드로가 깜짝 놀란 것이죠. 그리고 결국은 성경에 보면 주의 사자가 치니 충이 먹어 죽으리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을 보호하고 인도하시기 위해서 천사들을 동원하시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시편 103편 21절에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은 성도들을 섬기라고 보내진 존재가 7절이나 13절, 14절에 보면은 천사들인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열왕기상 19장에 보면 로뎀 나무 아래에서 엘리야가 힘이 빠져 죽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동원해서 엘리야를 깨우고요. 먹을 것을 주시면서 40주, 40야를 걸어갈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이 위기를 당했습니다. 다니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모함해서 도장을 찍어서 결국은 사자 굴에 던져지게 되었죠. 그런데 다니엘서 6장 2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의 입을 봉하셨다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요한계시록 8장 3절에서 5절에 보면은 천사들을 통해서 하늘 보좌에 심부름하는 사실들을 성경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 곳곳에 하나님의 기적과 하나님의 뜻을, 계획들을 전달하는 이 일을 위해서 분명히 천사들의 움직임이 나옵니다.
천사들의 숭배는 잘못된 것입니다. 결국 피조물을 숭배하는 잘못된 사상이 바로 천사들을 숭배하는 사상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간과 천사들 두 존재는 인격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어요.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들도 피조물입니다, 숭배의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그런 존재가 바로 천사들의 존재인 것입니다. 우리의 섬김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라는 거에요. 오늘 14절에 말씀하고 있죠. 구원받을 후사들을 섬기라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존재가 천사들인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는 얼마나 위대하신 분이냐? 천사보다 더 뛰어나신 분임을 오늘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등하시면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천사를 부리시는 창조주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히브리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예수 그리스도만 확실히 믿어야 된다 라는 거에요. 예수 그리스도만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히브리서를 히브리인들을 향해서 쓴 글입니다. 너희들이 숭상하는 그런 천사들이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오직 영광과 찬양 받으실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라는 사실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히브리인들에게 지금 편지를 보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4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예수 그리스도를 일컬어서 아름다운 이름이다. 어떻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아름다운 이름입니까? 그게 아까 빌립보서 2장 9절, 10절에 봤던 내용입니다.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가 아름다운 이름인가를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이 그를, 예수 그리스도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10절에 보면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 것, 땅 아래에 있는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한다고 했어요. 이 땅에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하늘에 있는 것, 땅 아래에 있는 것,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조차도 무릎 꿇는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입니다. 가장 아름답다 할 때 어떤 면에서 우리는 너무나 육신적인 것들이 기준되어 있어가지고, 그냥 아름다움을 육신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설명을 좀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장례식에서 보았던 본문인데요.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부터 18절에 보면은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잔다 라고 표현한 것이 나와요.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라는 부분들이 거기에 이야기하고 있고, 그 안에 있는 우리 또한 살아날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성도들에게 있어서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잔다 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러면서 18절 마지막 절에 보면은 그러므로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했어요. 여러분 요즘 방송 매체들을 보면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까 사람들을 위로하는 그런 프로들이 많이 나와요. 뜨는 강사들도 보면은 뭔가 사람들을 공감해 주고, 뭔가 위로하는 말들을 하고,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는 어제 그 말씀을 준비하고, 또 말씀을 보면서 물론 사람들이 좋은 말들을 해줄 수 있죠. 힘이 되는 말들을 해줄 수 있습니다. 진짜 인생의 문제를 가진 자에게 그게 위로가 될 것인가? 우리 인생의 진짜 문제는 무엇입니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문제를 지금 가지고 있어요.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요. 또 문제를 모르고, 지금도 그 가운데 빠져가고 있어요. 그게 저주와 재앙의 문제입니다. 그 배후에 흑암이 있는 겁니다. 그 속에 있는 이상은 아무리 힘을 내라, 뭔가 위로할게, 그게 과연 위로가 될 것인가? 참된 위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 얻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본문에 보면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이야기 했어요. 부활의 생명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에게 세상 그 어떤 것도 위로가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이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만이 위로가 되는 겁니다. 지금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가지고 재앙과 저주 가운데서 살아가는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만이 우리에게 위로가 된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 물론 사람들이 뭔가 공감해 주고, 눈물 흘려주고 좋습니다. 그런 감정조차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진짜 인생의 문제를 안다면 위로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오늘 이 아름다움도 그 말씀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상의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뭐냐?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 것, 땅 아래에 있는 것, 모든 만물이 그 이름 앞에 무릎 꿇는다 했어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가장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그리스도 그 이름이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에요. 저주와 재앙과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사탄의 운명 가운데 살아가는 인생이 거기서 빠져나오는 가장 아름다운 이름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이름은 이미 오시기 전에 지어졌던 이름이죠. 마태복음 1장 2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의 이름은 탄생하기도 전에 천사들에 의해서 예언되었습니다. 아들을 낳겠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태초 전에 이미 지어진 이름이 예수입니다.
그 이름의 뜻이 무엇입니까?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가장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에서 구원하는 이름 그리스도 그 이름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축복된 이름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 그 이름 부르는 데 그치지 말고, 날마다 매시, 매 사건 속에서 아름다운 그 이름을 늘 찬송하면서 전달하는 전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셨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름다운 이름은 하나님께로부터 상속으로 받은 성자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겁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여기 9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다 말씀하시고,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기름 부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기름 부으셨다는 건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셨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그리스도 그 이름의 뜻이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아닙니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께 기름 부었다는 말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셨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보면은 9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이신 그의 아들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에 나가서 수많은 고초를 당하고, 결국 십자가에 죽게 됨을 아시면서도 예수님의 그 이름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구원할 계획을 가지고, 그 일을 이루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독생자이신 예수님이시지만요,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로 삼으심이 바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즐거워하셨다 말씀하신 겁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로 삼으심이 하나님에게 참된 즐거움이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은총과 사랑을 입은 자가 저와 여러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만 그리스도적 사명을 주셨습니까? 그리스도적 사명이 무엇입니까? 온 인류를 구원하는 그리스도적 사명, 그리스도에게만 그것을 주셨습니까? 이 사명이 예수 그리스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제자된 우리들과도 관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서 현장에 여러분 아니면 그리스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적 사명을 주어 가지고 여러분 통해서 믿기로 작정된 자들을 주 앞으로 인도해 나가는 그 사명을 여러분에게 주셨다 라는 사실이에요.
이번 주에 우리가 캠프 현장에 나가게 됩니다. 그리스도적 사명을 가지고 여러분 현장에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 사명을 우리에게도 주셨어요. 그러면서 오늘 본문에 보면은 내 동류들보다 성하게 하셨다.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다. 동류들보다 뛰어나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 메시아는 세상의 어떤 왕들과도 비교할 수 없게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여러분 이번 한 주간 여러분 모든 걸음 속에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이 우리의 모든 현장을 통해서 확인케 되어지는 축복된 증인의 걸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의 비밀 가진 전도제자의 기도
1. 모든 것의 시작인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누리게 하옵소서.
2. 그리스도로 주신 유업의 축복인 세상을 살리고 정복하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3. 우리에게 주신 그리스도적 사명인 구원의 축복을 전달하는 전도자 되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31 |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 히1:4-14 | 2026-03-08 | |
| 1530 |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 히1:1-3 | 2026-03-01 | |
| 1529 | 말씀 따라가는 자 | 시119:105-106 | 2026-02-22 | |
| 1528 | 나의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 | 시119:89-104 | 2026-02-15 | |
| 1527 | 말씀만이 절대적 기준이다 | 딤후3:13-15 | 2026-02-08 | |
| 1526 |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 시119:9-16 | 2026-02-01 | |
| 1525 |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려라 | 출14:13-14 | 2026-01-25 | |
| 1524 |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 눅5:1-11 | 2026-01-18 | |
| 1523 | 모든 것을 넘어서 | 삼하16:5-14 | 2026-01-11 | |
| 1522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6-01-04 | |
| 1521 | 송구영신예배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5-12-31 | |
| 1520 |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 삼하6:12-23 | 2025-12-28 | |
| 1519 | 성탄감사예배-임마누엘 하시려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마1:18-23 | 2025-12-25 | |
| 1518 | 하나님께 영광, 우리에게는 평화 | 눅2:8-14 | 2025-12-21 | |
| 1517 | 어디에 속해 있는가? | 삼상24:1-7 | 2025-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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