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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 주일 2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 – 사무엘
(삼상7:10-14)
서론: 사무엘은 사사시대를 끝내고 왕정 시대를 연 지도자입니다. 성경과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사람입니다. 사무엘이 평생 삶 속에서 누릴 대표적인 축복 세 가지가 있습니다. ①어린 시절부터 그의 말이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삼상3:19-20). ②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 모든 대적으로 인한 고통이 끝나고, 평화의 시대가 열렸습니다(삼상7:13-14). ③한 사람의 렘넌트 제자(다윗 왕)를 키우고 미래를 바꾸는 축복을 누렸습니다(삼상16:1-16).
1. 사무엘을 이끌고 뒤에서 지원해 준 사람들
가. 한 시대의 축복받고 쓰임 받은 인물들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 한나처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깨닫게 하옵소서(사무엘상 1장, 2장).
나. 내 기도와 하는 일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게 하옵소서.
• 우리의 기도가 후대들의 모든 삶에 있게 하시고, 이 속에서 후대들이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로 서게 하옵소서.
2. 사무엘 자신이 누린 하나님과의 관계
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능력과 보좌의 권세 누리게 하옵소서.
• 십계명/약속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로 해방 받은 축복을 누리고 전달하게 하옵소서.
•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스도의 권세를 가진 왕 같은 제사장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벧전2:9).
• 만나/언약 붙잡고 먹고사는 것에 고민하고 매여 사는 인생이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마6:33/고후9:8).
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높이는 예배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 문제, 위기 속에서 예배를 회복하고(삼상7:9), 평상시 삶이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롬12:1).
• 예배 시간에 하나님이 도우시며 에벤에셀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임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다. 기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 사무엘이 붙잡은 평생의 미션처럼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삼상12:23).
• 후대에게 임하는 저주, 재앙을 막는 기도를 쉬지 않고, 매일 3집중을 통해 기도에 도전하게 하옵소서.
결론: 이번 제7회 하나 렘넌트 대회는 미스바 운동처럼 새로운 시작의 전환점입니다. 사단, 자신의 망대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망대가 렘넌트들에게 세워지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모든 불신앙이 무너지고 세상 문화의 뿌리가 바뀌고, 삶의 체질이 바뀌어지는 시간입니다. 그 결과로 망대와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고, 3시대를 놓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가 보여지기를 축원합니다.
8월 17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사무엘)”
(삼상 7:10-14)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아멘.
삼상7:10-14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지금 HRC가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우리 하나교회가 후대들을 위해서 하나 되어지는 그런 시간이요, 그런 모습들을 HRC를 통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장로님들부터 시작해서 우리 중직자들이 앞장서서 헌신해 주시고, 특별히 홈스테이를 통해서 귀중한 우리 후대들과의 만남의 축복들을 또 함께 인도받게 되고, 또 많은 전도회에서 같이 참여해 주시고, 또 실제로 또 우리 식사를 담당하시는 우리 식사 당번들도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더더욱이 감사한 것은 대학생들 중심으로 해서 스텝이 딱 준비되어서 영적으로 이미 메시지를 가지고 헌신하는 부분들 속에서 우리 후대들을 위한 정말 중요한 대회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도가 담겨져 있는가를 어디에서 볼 수 있느냐 하면요, 그저께하고 어제까지 지금 계속해서 우리가 대회가 진행 되어지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오늘 이 시간과 오후에 온 세대 예배 때도 함께 대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기도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무엇을 통해서 느끼느냐? 여러분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후대들이, 렘넌트들이 메시지 받는 시간에 집중하는 것들을 보면서 ‘아, 정말로 많은 기도가 담겨져 있었고, 지금도 온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후대들이 하나님의 미래를 감당할 귀중한 렘넌트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정말로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정말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가 계속해서 이어서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 요셉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오늘은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 사무엘을 통해서 우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엘은 사사 시대를 끝내고 왕정 시대를 연 사람입니다. 성경과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왕정 시대를 연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중요한 계획이 있는 특별한 시간인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무엘이 평생에 살면서 누린 축복 세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축복 세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는 사무엘은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입의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였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주에도 살펴보았던 내용이죠.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입의 말뿐 아니라 모든 것이 되어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까 나의 생각과 말과 계획까지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그 증거를 누리고 살았다는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였다. 이것이 바로 나를 살리는 축복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에 모든 대적으로 인한 고통의 시대가 끝나고 평화의 시대가 열려진 시대가 사무엘 때입니다. 그전에는 끊임없이 전쟁들이 계속 되어져 왔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엘 시대 때에 모든 대적으로 인한 고통이 끝이 나고, 비로소 평화의 시대가 열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았다 라고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을 막았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보좌의 권세로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모든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고, 그 주변의 아모리 족속과도 평화가 임했다 라고 14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좌의 축복인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나를 살리는 축복 가운데 들어갔고, 또 사무엘이 다스릴 때는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귀중한 축복을 보좌의 권세를 가지고 살리는 축복을 누리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은 한 사람의 렘넌트 제자를 키웠습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미래를 바꾸었습니다. 그 렘넌트 제자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다윗 왕입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하셨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름을 붓게 하셨고, 계속 그를 지원해 준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 왕국이 열려진 것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자녀들과 교회와 현장에서 만난 인물들 중에 이런 인물 하나만 일어나도 모든 시대는 다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축복을 누리고, 교회와 현장을 살리고, 미래와 후대를 살리는 참된 정복자의 축복을 누린 사람이 바로 사무엘인 것입니다. 참된 정복자의 축복을 누렸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세상의 틀을 바꾸었다는 말이에요. 그 축복의 비밀을 누린 사람이 바로 사무엘이었습니다. 우리 모든 후대들, 렘넌트들 어릴 때부터 철저하게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되어짐으로 정말로 한 시대를 살려나가는 참된 정복자의 축복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사무엘을 이끌고 뒤에서 지원해 준 사람들
그런데 이런 사무엘이 사무엘 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사무엘을 이끌고, 뒤에서 지원해 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축복이에요. 한 시대에 축복을 받고, 쓰임 받는 인물은 어쩌다 우연히 세워진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출애굽 시킨 모세 그냥 일어난 것이 아니죠. 애굽의 왕궁에 보내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언약을 심은 요게벳의 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모세라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전쟁이 없었다고 했죠. 전쟁이 없었다 라는 말은 시대에 재앙이 그쳤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이런 사무엘이 그냥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한나가 있었음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최고의 왕이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바로 전쟁터에 자기 아들을 형님들한테 보내면서 증표를 요구한 이새의 그러한 기도가 담겨져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한 시대에 하나님의 쓰임 받고, 축복받는 후대들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입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육신적인 부모를 통해서 누리는 축복이 사무엘에게 있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엘가나입니다. 한나의 시작된 기도는 어떤 기도였습니까? 아들이 없어서 한을 품고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을 깨달은 것이 바로 나실인이라는 언약을 붙잡게 되죠. 단순히 내 자식이 아니고,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자녀를 놓고, 깊이 기도한 사람이 바로 한나였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우리가 응답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기도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과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향이 맞느냐? 라는 것을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과 방향이 맞아야 될 때 거기에 진정한 응답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응답받은 인물이 바로 사무엘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밖에 없도록 이 한나가 사무엘을 놓고, 올인한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젖을 떼자마자 하나님의 성전에 보내게 되고요. 평생 기도로 지원한 것을 보게 되죠. 그래서 매년 제사 드리러 올라가면서 작은 옷을 지어다가 입혔습니다. 평생 기도가 담겨진 사실들을 보게 됩니다. 응답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응답받고 난 이후에 달라지는데, 이 한나는 응답받기 이전이나 응답받은 이후에나 똑같이 기도 속에서 한나가 사무엘을 키워나간 사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은 다른 건 못한다 할지라도 후대들을 위해서 기도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고 보면 그게 다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기도로 담겨진 우리의 후대들이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산업을 축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왜냐? 하나님의 소원이 후대를 세워서 이 복음의 언약이 계속되기를 원하시거든요. 그 하나님의 소원인 후대에게 우리의 기도가 담겨져 있다? 그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소원을 여러분의 가슴에 담았는데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의 멘토요, 영적인 부모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엘리 제사장이었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엘리 제사장은 정말로 영성이 있는 지도자인가? 의심될 정도로 영적으로 둔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영적으로 둔했느냐? 먼저는 한나가 자식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깊이 기도했어요. 그런데 제사장인 엘리가 그 기도하는 한나의 모습을 보고, ‘아니 이 여자가 술 취한 것이 아니냐?’,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사무엘상1:12-14절에 보면은 엘리 제사장이 한나에게 이야기합니다. 네가 언제까지 술 먹고, 술 취해 있을 것이냐? 포도주를 끊으라 이야기합니다. 그때 15절에 한나가 이야기합니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입니다. 내가 포도주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내 심정을 토할 뿐입니다. 나를 그렇게 악한 여자로 보지 마십시오 라고 했어요. 어떤 면에서 깊이 기도하는 한나의 모습들을 제사장이 얼마나 영적으로 둔했으면은 술 취한 것으로 봤겠습니까?
그런데 이 한나가 그렇게 기도한 것을 응답받을 수 있도록 축복한 사람 또한 엘리 제사장이에요. 그래서 17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나님이 네게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엘리 제사장은 사무엘과 함께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사무엘에게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쓰고자 할 때에 거기에 응답받는 방법을 엘리 제사장이 영적으로는 둔했지만은 바로 사무엘에게 지도한 사실이 성경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그냥 사무엘이 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 후대들, 여러분의 모든 삶 속에 부모님들의 기도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의 기도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소원을 붙잡고, 우리의 후대들을 언약으로 세워나가야 되겠다는 많은 성도들의 기도가 담겨져 있음을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사무엘은 그 기도의 배경 가운데서 한 시대에 세상의 틀을 바꾸는 그런 남은 자의 축복 가운데 세워지게 된 사실을 보게 됩니다.
2. 사무엘 자신이 누린 하나님과의 관계
그러면 사무엘 자신이 누린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했습니까?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인 사무엘 자신이 누린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했습니까? 사무엘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성령의 능력과 보좌의 권세와 축복을 누린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보좌의 축복과 권세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믿음이 사무엘에게 있었습니다.
한 번 따라 합시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믿음을 가지자.’, 사무엘상3:3절에 보면 어린 사무엘이 하나님의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잤다고 하죠.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잤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냥 잠만 잤습니까? 언약궤를 가까이하면서 그 속에 담긴 영적인 축복을 붙잡았다는 말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언약궤에는 무엇이 담겨져 있습니까? 그게 바로 두 돌비가 담겨져 있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그 속에 담겨져 있고, 또 만나 담은 항아리가 그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두 돌비 십계명은 무엇을 말합니까? 약속의 말씀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십계명은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하는 것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앞으로 더욱더 가까이 갈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십계명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해방 받았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축복을 누리며 살아갈 존재인지, 어떻게 이 축복을 전달할 사람이 되었는지 잡으라고 주신 것이 바로 십계명입니다. 이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무엇을 말합니까? 성도에게 주시는 권세와 능력을 의미합니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베드로전서2:9절에 말씀하고 있죠.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탄은 여러 가지 문제로 말미암아 우리를 속여서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리스도의 권세로 싸워 이기고, 모든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된다 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난 것은 생명의 사역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도자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로 참된 권세와 능력을 말하고 있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사무엘은 그 언약궤 속에 있는 영적인 축복을 붙잡은 것이죠.
그리고 만나 담은 항아리입니다. 만나는 무엇을 말합니까? 우리가 교회와 후대와 세상을 살릴 정도로 하나님은 응답하시겠다 라는 것을 만나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 것에 매여서 고민하는 수준에 그치는 인간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살릴 만큼의 넉넉한 삶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하고 계세요. 그래서 마태복음6:3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여러분 이 약속의 귀중한 언약이 담겨진 언약궤 그 사실을 붙잡고, 사무엘은 성장한 것입니다. 어떻게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의 축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어떻게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의 축복을 사무엘이 누릴 수 있었습니까? 사무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높이는 삶을 누린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드러났느냐? 예배의 삶을 통해서 드러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제사장인 엘리 두 아들이 이 축복을 못 누리고, 모든 축복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죠. 반대로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성전에 머물면서 평생 배운 것이 이 예배의 축복을 배운 것입니다. 사무엘은 모든 문제를 예배로 푼 사람이에요.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위기를 당했을 때 이 예배를 회복한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블레셋이 쳐들어온 그 상황에 미스바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그 모습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블레셋 족속에게 짓밟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너무나 어려운 때 회복한 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너무나 절박한 시간입니다. 그때 모든 우상을 버리고 금식하면서 언약 잡고, 사무엘은 예배한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9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다.”, 했어요.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말씀했어요. 어린 양 번제를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간 사실들을 보게 돼요.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로 우리 렘넌트들 성장하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평상시, 또한 여러분의 평생의 삶이 예배의 삶이 되도록 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블레셋이 이미 이스라엘을 공격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공격이 그게 끝장 나는 시간이었어요.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완전한 승리를 가져다준 사실을 보게 되죠. 악한 사탄, 마귀는 우리가 예배할 때에 여러분이 알지 못해서 그렇죠. 벌벌 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배할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되는 시간이 예배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 저와 여러분이 읽었습니다. 특별히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그래서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말했습니다. 예배 시간, 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는 시간입니다. 에벤에셀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입니다.
정말로 세상의 틀을 바꾸어 가는 남은 자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면 평상시에 예배의 축복 속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내 중심 속에서, 내가 하는 모든 일 속에서, 내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높이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악한 사탄, 마귀는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라보지 못하도록 하면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이 보좌의 축복과 응답을 다 놓치게 한다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로 세상의 틀을 바꾸기 위해서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믿음이 여러분에게 회복 되어야 되고요. 평상시의 삶이 예배 24의 삶이 되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의 틀을 바꾸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로 우리가 기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무엘이 노년에 붙잡은 평생의 인생의 미션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사무엘상12:23절에 나와요. 사무엘이 노년에 붙잡은 평생의 미션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말씀인데 12:23절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이게 사무엘이 붙잡은 평생의 미션인 것입니다. 시대를 살리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겠다고 말씀했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기도는 부담이 아닙니다. 알고 보니 기도는 행복한 시간이고, 기도는 우리에게 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기도는 후대에 임하는 흑암을 막는 시간이 바로 기도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할 때마다 후대에게 임하는 재앙의 역사들이 막아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이고,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시간이고, 기도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사무엘은 노년에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라고 말씀했어요. 우리 렘넌트들이 어릴 때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강단을 통해서 계속 말씀하고 있잖아요. 진짜 3집중의 비밀이 어릴 때부터 여러분 훈련 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서밋으로 서야 돼요. 어른이 아니라도, 여러분 나이가 적다 할지라도 서밋의 자리는 설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영적 서밋으로 선 사람은 한 시대 살리는 축복을 누린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도에 도전하세요. 매일의 3집중을 통해서 기도에 도전하세요. 우리 성도들, 우리 렘넌트들을 위해서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는 그런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후대들을 사탄이 만든 문화 속에 던져줄 수 없잖아요? 그 사실을 우리의 기도로 막아야 합니다.
이번에 홈스테이를 통해서 우리 중직자들 귀한 가정에 어렵게 가정을 오픈해서 렘넌트들과의 만남을 주셨습니다. 어떤 면에서 짧은 시간이에요. 어제도 보니까 다 마치고 난 이후에 9시 반 넘었는데 과연 이 아이들이 들어가서 홈스테이를 통해서 우리 중직자들과 어떤 대화들을 나눌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생각들이 한번 되어지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대화가 없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 중직자들과 렘넌트의 만남 그 사실 속에 영적인 축복이 전달되게 되어 있어요. 늘 말씀을 드리잖아요? 꼭 말해야 영적인 축복이 전달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영적인 축복 가지고, 후대를 위해서 기도하는 한 사람이라면 그 축복의 역사가 우리가 홈스테이를 통해서 만난 우리 렘넌트들에게 반드시 전달되게 된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정말로 이번 홈스테이를 통해서 여러분 만남 되어지는 렘넌트를 놓고, 평생 기도팀으로 귀중한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통해서 우리 후대들에게 역사하는 흑암의 역사들을 막아줘야 돼요. 아직 우리 후대들은 연약하고, 부족해서 기도의 비밀을 누리지 못할 수가 있어요. 또 때로 실수할 수도 있고, 또 때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기도가 우리 후대들을 세워 나갈 수 있는 그 배경이 되어야 합니다.
사무엘의 노년에 가진 평생의 미션 하나입니다. ‘내가 기도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 후대를 위해서 기도하는 여러분 때문에 하나교회 렘넌트들이 반드시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로 세워질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특별히 이번에 제7회 하나 렘넌트 대회가 정말로 미스바 운동이 일어났던 것처럼 교회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미 우리 이 대회를 놓고, 스텝들이 메시지를 받고, 기도하면서 준비를 했었어요. 그리고 자체 수련회 때에 전달된 메시지를 지난 주간에 오석진 목사님이 새벽 기도를 인도하면서 함께 기도제목으로 잡도록 우리에게 또다시 말씀하셨어요. ‘온 교회여 미스바로 모이라 했다.’, 그게 이번 HRC를 통해서 스텝들이 붙잡은 메시지였어요.
어떤 면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미스바 운동이었죠. 그전까지는 전부 다 자신의 망대를 세워 나갔어요. 자신의 망대를 세워 나갔다는 증거가 뭡니까?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어요. 그래서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가 섬기는 우상을 제하여 버리라 했어요. 자신의 망대가 세워져 있기 때문에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에요. 지금까지 전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왔고, 자기가 주인 되어서 자기 뜻대로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이 사실들이 계속 반복되어 왔었어요. 그런데 미스바 운동을 통해서 결국 자신의 망대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망대로 바뀌어지는 귀중한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 미스바 운동이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는 불신앙이 각인된 것들이 바뀌어지는 시간이 미스바 운동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신앙이 각인되었기 때문에 늘 그 속에서 나오는 전쟁과 저주와 재앙이 반복 되어진 겁니다. 아니 불신앙이 있으니까 전쟁이 일어나고, 불신앙 속에서 저주와 재앙이 반복되어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 각인을 바꾸는 것이 바로 미스바 운동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살아갔습니다. 세상의 문화 속에서 종노릇하면서 살아갔던 그 뿌리가 바뀌어지는 시간이 바로 미스바 운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응답 없고 열매 없는 체질의 귀중한 삶이 바뀌는 시간이 바로 미스바 시간이었어요.
확신합니다.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라는 주제로 모인 제7회 하나 렘넌트 대회가 바로 미스바 운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망대, 자신의 망대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망대가 우리 렘넌트 속에 세워지고요. 불신앙의 각인이 바뀌어지고, 세상의 문화 속에 종 노릇하며 살아왔던 그 뿌리가 바뀌어지고, 응답 없고, 열매 없는 체질들이 바뀌어지는 미스바 운동이 일어나는 시간.
망대로 말미암아 각인과 뿌리와 체질이 바뀌어지고, 그 결과로 3시대가 열려지는 귀한 응답의 축복이 바로 이번 제7회 하나 렘넌트 대회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망대가 바뀌어지고, 각인과 뿌리와 체질들이 바뀌어지면 미래가 보입니다. 3시대를 놓고 준비한 하나님의 미래가 보여지게 되어 있어요. 그 응답의 주역들로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세상의 틀을 바꾸는 전도제자의 기도
1. 나, 교회, 현장을 살리고 미래와 후대를 살리는 참 정복자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2. 평상시 삶이 예배가 되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보좌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게 하옵소서.
3. 시대, 현장, 미래를 회복하는 미스바 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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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삼상7:11-17 | 2025-08-24 | |
1500 |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 - 사무엘 | 삼상7:10-14 | 2025-08-17 | |
1499 |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 | 삼상 3:15-20 | 2025-08-10 | |
1498 | 먼저 갖추어야 할 것 | 삼상3:19 | 2025-08-03 | |
1497 | 하나님이 준비하신 렘넌트 시대 | 삼상3:18-21 | 2025-07-27 | |
1496 | 말씀 앞에 나를 세워라 | 삼상3:1-9 | 2025-07-20 | |
1495 | 후대 통해 회복될 미래 | 삼상2:12-17 | 2025-07-13 | |
1494 | 보좌화의 축복을 가진 후대 | 삼상2:1-10 | 2025-07-06 | |
1493 |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 삼상1:9-11 | 2025-06-29 | |
1492 | 나의 왕은 누구신가? | 삿21:25 | 2025-06-22 | |
1491 | 사사 시대와 우리 시대 | 삿18:1-6 | 2025-06-15 | |
1490 | 영적 혼란 시대에 하나님 회복 운동을! | 삿17:1-13 | 2025-06-08 | |
1489 | 자기를 이기는 비밀 | 삿15:14-20 | 2025-06-01 | |
1488 | 지속적인 은혜를 누려라 | 삿13:1-5 | 2025-05-25 | |
1487 | 우리의 삶이 다음 세대의 열매로! | 삿11:1-11 | 202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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