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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대로를 열라
(사62:6-12)
서론: 올 한해 주제 ‘대로를 열라’ 말씀을 통해 237, 후대, 치유의 현장을 놓고 본격적으로 나아가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사62:10).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성령께서 정확하게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 속에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역사를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것이며, 내가 있는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가장 영광스럽게 준비해 놓으셨기에 우리는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사람들이 자신의 일, 문제, 육신적인 것에 빠지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없고,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이방인에게 다 내어주게 됩니다. 이에 하나님은 우리를 세우시고, 능력의 팔로 회복시키시고, 승리를 주시겠다고 맹세하셨습니다.
1. 하나님이 쓰실 나의 그릇 준비
가. 내 수준과 기준, 표준에 갇혀 실패하지 않고 나에게서 벗어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를 보게 하옵소서.
나. 인생의 절대적인 문제는 재앙과 사탄과 지옥 배경임을 알고, 유일한 해답 되신 오직 그리스도만 붙잡게 하옵소서.
다. 나의 문제를 시대의 문제를 보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마음이 우리와 교회의 그릇이 되게 하옵소서.
2. 실제적인 영적인 힘을 키우라
가. 하나님과의 참된 소통을 통해 하나님의 비밀과 계획을 깨닫게 하시고, 정확히 성령 인도 받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 미래를 보지 못하게 막는 각인, 뿌리, 체질 된 것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불신앙이 말씀으로 치유되게 하옵소서.
다. 주일 강단 말씀을 답으로 붙잡고 기도로 각인하며, 6일 동안 현장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확정하게 하옵소서.
라. 매일 아침 최고의 축복된 시간을 통해 근원적인 힘을 회복하고, 현장에서 응답을 확인하는 증인 되게 하옵소서.
3. 237 나라를 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가. 나의 모든 산업과 학업, 삶이 237과 연결되며, 깃발을 들고 서서 하나님이 여시는 문과 성령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나.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마음에 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헌신이 무엇인지 찾아내게 하옵소서.
다. 와 있는 다민족을 살릴 시스템이 준비되며, 다민족 교역자와 중직자, 학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결론: 청지기 주일로 세 가지를 붙잡아야 합니다. 첫째, 최고의 가치를 예배에 두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본질적인 축복을 누리게 되며, 치유와 서밋의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역사가 임하는 예배에 생을 걸어야 합니다. 둘째, 완전한 복음을 확인하고 체험하는 훈련으로 인도받아야 합니다. 훈련을 통해 우리를 갱신시키고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일꾼들로 우리를 만들어 가십니다. 셋째, 헌금은 언약이며, 헌금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4대 헌금인 십일조, 선교 헌금, 건축 헌금, 장학 헌금을 통해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그릇으로 준비될 것입니다. 한 주간도 언약 붙잡고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월 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대로를 열라”
(사62:6-12)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8.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11.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12.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아멘.
사62:6-12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을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2026년 1월 첫 주일입니다. 우리 송구영신 예배 때도 인사를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각자 축복하면서 다시 한번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복 많이 누리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1부 찬양대 1월 첫 주일에 시작을 하면서 찬양대 가사들을 보니까 이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의 마음에 담아야 될 귀중한 기도제목들이 담겨진 것 같아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이 일하심을 신뢰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한 해 주님만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주님만 바라보는 자에게는 여러분 관계된 모든 현장과 산업에 주님만 바라보는 그 증거로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하나님의 손이 확인 되어지고 누려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청지기 주일인데 여러분 마음에 결단하세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주신 것들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죠. 정말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사랑하게 될 때에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우리는 그 일들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정확한 시간표 따라서 하나님께서 올해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여러분 걸음을 통해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올 한 해 주제가 ‘대로를 열라.’, 입니다. 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말씀했습니다. 우리교회가 걸어온 하나님의 인도하신 걸음 속에서 지금까지 주신 응답과 축복을 가지고 이제는 237 현장, 후대의 현장, 치유의 현장을 놓고 본격적으로 나아가라는 말입니다. 본격적으로 237, 치유, 후대를 세우는 현장 시대를 열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걸음걸음마다 인도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237, 치유, 후대를 세우는 일들은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성령께서 정확하게 여러분 걸음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반면에 사탄의 공격도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요, 영원한 응답과 관계되는 것이고, 미래와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도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단 한 번도 사탄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를 이긴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악한 사탄의 역사들이 있으면 있을 만큼 더 큰 문들이 열려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한 해 우리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현장 시대를 열라고 우리에게 주신 말씀들입니다. 특별히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서 우리 같이 나누었죠. 이 축복을 위해서 그릇만 준비하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어떤 것인가?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62:1절에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거기에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셨다 라는 것, 그게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축복입니다. 그 구원이 횃불처럼 나타나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누릴 축복과 영광이 어느 정도이냐 하면요, 2절에 보면 “모든 나라와 왕들이 보게 될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손에 드려진 왕관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새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죠. 바로 헵시바라는 이름을 주셨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라는 뜻이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들이 나아가는 모든 땅들마다 쁄라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쁄라 라는 뜻은 내가 너와 결혼하였다 라는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이 나가는 이 한 해 모든 현장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귀중한 축복의 응답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준비해 놓았으니까 속지 말고 이제는 뭐냐? 그릇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그 그릇이 바로 세 가지 기도제목 붙잡은 부분이죠. 237 나라를 품는 세 가지 뜰이고, 우리의 후대를 세우는 금, 토, 일 시대고, 시대를 치유하는 묵상 운동인 것입니다. 오늘 특별히 본문에 또 다시 한번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붙잡을 언약들을 정리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이사야62: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에 결론을 짓는 말씀을 주신 거에요. 오늘 이사야62:10-12절의 말씀이 이사야서의 결론이에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된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결론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 핵심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미래를 가장 영광스럽게 준비해 두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한 주간 이사야서 62장 특별히 10절 말씀들 여러분 마음에 담고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그 속에 실제적인 마음에 담아야 될 이 한 해 그릇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에 하나님이 주실 축복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먼저 거기에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실 그릇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영적인 힘을 키우라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237 나라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살펴보기 전에 먼저 오늘 읽은 본문이죠. 8절, 9절에 보면 하나님의 맹세가 나와요. 여러분 우리가 힘을 이야기 할 때는 오른손을 이야기하죠. 하나님의 능력의 팔 오른손을 붙잡고 하나님이 맹세하신 부분들이 나옵니다.
8절에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셨다.”, 말씀 했습니다. 어떤 맹세를 했느냐? 이제는 이방인들이 너의 것들을 빼앗아가지 않도록 내가 지킬 것이다 라는 것. 그러면 지금까지는 어떠했습니까? 이방인들이 다 빼앗아 갔다는 말입니다. 왜 빼앗겼습니까? 자기의 일과 자기의 문제와 육신적인 문제에 빠져서 중요한 것을 할 수 없었고, 미래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다 빼앗아 갔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모르고, 또 눈이 있어도 감겨져 있고,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들을 빼앗기고 살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의 팔을 움직이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를 통해서 미래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이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보좌를 움직일 이름이 그리스도 이름인데 그리스도 이름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그 이름을 가지고 성문으로 나아가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증거를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맹세하신 것들을 어느 누가 손댈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 그 이름 붙잡고, 성문으로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 혹 우리에게 주신 축복들을 누리지 못했다면, 정말로 그리스도 그 이름 붙잡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2026년 미래를 살리기 위해서 준비하신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온전히 찾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이 쓰실 나의 그릇 준비
그러면 먼저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쓰실 나의 그릇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쓰실 나의 그릇, 오늘 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했습니다. 여러분 더 이상 속지 말고, 도망치지 말라는 겁니다. 세상과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라는 말입니다. 내 안에 내 수준과 내 기준과 내 표준으로 내 문제 속에 갇혀 있지 말라는 겁니다. 세상을 향해서 나아가고, 세상을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이 늘 실패에 빠졌던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자기를 못 벗어나서 그렇습니다. 모두가 자기 중심 아닙니까? 자신을 못 벗어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겁니다. 빨리 내 틀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문제를 당해도 문제에만 집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런저런 많은 문제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 문제조차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뭔가 할 수 있다 라는 그 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게 있는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는 없는 문제들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나의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절대적인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재앙과 사탄과 지옥 배경의 문제인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이고, 그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 인간의 모든 숨은 영적인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착하게 살고, 바르게 살고, 열심히 사는 것 중요합니다. 지금 세상은 어떻습니까? 그렇게 삶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실패하고, 고난 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세상인 것입니다. 이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는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땅에 일어나는 고통의 문제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고, 보는 자가 절대 제자이며 전도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이 주신 문제를 가지고, 그 문제 해결하기 위해 급급해서, 그 문제 속에 빠져 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의 문제를 가지고, 이 시대의 문제를 바라보라는 겁니다.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들을 품으라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그릇이 되어야 되고, 우리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혹이나 뭔가 이해 못하는 문제들이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해답과 응답들을 주실 겁니다. 그 응답과 해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응답과 해답을 주셨습니까? 여러분이 당하고 있는 문제와 똑같은 문제들을 다른 사람이, 이 시대가 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의 문제를 가지고, 시대의 문제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다윗의 시편을 여러분 아시잖아요? 다윗의 시편은 자기의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갔어요. 많은 어려움과 핍박들 당하고, 도저히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어려움들을 당하면서 다윗은 자기에게 있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간 거에요. 그런데 약속 붙잡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자기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게 되고, 답을 찾았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그것 가지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 앞에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게 돼요. 자신의 문제로 시작했던 것인데 하나님이 주신 응답을 받게 되니까 그런 문제 있는 현장을 향해서, 그런 문제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 여호와를 바라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가진 문제를 시대의 문제로 보고, 품는 하나님의 마음이 그 속에 담겨 있다는 말이에요.
이것이 우리의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교회의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애써서, 몸부림쳐서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 현장은 시간 가면 갈수록 저주와 재앙 가운데 빠지고 있는 현장이에요. 이유 없이 뭐가 뭔지 모르고, 어느 날 다가오는 재앙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여러분 갖고 있는 모든 문제가 오히려 그 사람에게 답이 됨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2. 실제적인 영적인 힘을 키우라
두 번째입니다, 실제적인 영적인 힘을 키우라는 것입니다. 오늘 10절에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말씀하시고, 돌을 제하라 말씀하셨어요. 여기에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실제적으로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영적인 힘을 키우라는 겁니다. 여기에 단순히 큰 길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큰 길은 고속도로를 말합니다. 소통하는 하이웨이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큰 길이에요.
여러분 성공한 사람이나 어떤 면에서 큰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은 그들이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소통하는 것들을 잘하는 것을 보게 돼요. 그런데 여기서 잘 소통한다는 말은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는 말이 아니에요.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마는 세상과 너무 잘 소통됨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가지고 있는 믿음을 져버리고, 세상으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음을 보게 돼요.
그래서 마치 디모데후서4:10절에 데마라는 인물처럼 그런 사람도 교회 안에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디모데후서4:10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했다.”, 말씀하고, 지금 바울이 이야기하고 있는 거에요.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래서 이 세상으로 향해 나갔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참된 소통은 하나님과의 소통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한 해 여러분 모든 시작을 하나님과의 소통 속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자는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깨닫게 된다 라고 고린도전서2: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신다.”,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과 소통하게 될 때에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알게 되고,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되는지 알게 되고, 정확히 성령의 인도받는 걸음들이 됨으로 우리 인생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2026년 내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열심히 살아갈 것인가? 그 이전에 먼저 하나님과 참된 소통함이 여러분에게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우리가 완벽하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말씀했어요.
신년 되면 태양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면서 거기에 내 인생 올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불신자들은 많은 계획들을 세웁니다. 가정의 안녕을 위해서 가정이 잘 되어야 되니까, 자녀들이 잘 되어야 되니까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태양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그 소원대로 되어 집니까?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인생대로 되어 집니까? 아무리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그 계획대로 되어지는 인생이 아니에요. 우리의 걸음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 생애 이 한 해도 걸어가는 모든 걸음에 사람과 의논하고, 여론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하나님과 소통 되어지는 귀한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통하는 진짜 큰 길을 만들려면 돌을 제해야 합니다. 버릴 것이 있다 라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고속도로를 내기 위해서 거기에 걸림돌 되어지는 많은 것들을 제해버리죠. 여러분 돌을 제하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리 안에 오래되어 있는 각인과 뿌리와 체질을 바꾸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안에 이미 오래된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숨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숨은 과거들이 있습니다. 결국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어지지 않으면 그런 것들이 전부 다 현실적으로, 불신앙으로 나타나요. 여러분 우리의 불신앙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상처들, 우리의 과거들이 모여가지고 그게 어느 날 나의 삶의 현장에 불신앙으로 나타나요. 이미 각인 되고, 뿌리 되고, 체질 된 속에서 나타난 것이 불신앙이에요.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보지 못하게 하고, 막는 돌들입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너무 우리도 모르게 순간순간 불신앙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순간순간 버려야 될 것이 있다면 불신앙입니다. 정말로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은 우리 안에 있는 불신앙이에요.
여러분 집 안에 청소들을 여러분 매일 하잖아요? 혹시나 이제 출타할 일이 있어 가지고 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 전체가 밖으로 나가잖아요? 며칠 있다가 집에 들어오면은 아무도 들어온 적이 없는데, 활동도 안 했는데 보면 구석구석에 먼지가 쌓여 있는 것을 보게 돼요. 심지어 그 먼지들이 나중에는 뭉쳐져 있는 것도 보게 돼요.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깨끗하게 한다 할지라도 우리도 모르게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리 안에 먼지가 쌓이듯이 불신앙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싸움 중의 싸움이 있다면 우리 안에 있는 불신앙이에요. 이게 우리의 미래를 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못 보도록 해요.
그러면 날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이 축복의 비밀, 불신앙을 꺾는 소통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한 가지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주일마다 말씀 받을 때 그걸 답으로 붙잡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강단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정확한 말씀으로 답을 주시게 되어 있어요. 그냥 내가 오늘도 주일을 지켰다 라는 그 마음으로 안이함을 가지고 돌아가지 마시고, 말씀을 답으로 붙잡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 답으로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로 각인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찬양하고 하잖아요? 메시지 받고 나서 찬양하고, 온세대 예배 때도 하루 종일 전달된 메시지를 가지고 또 찬양합니다. 그 시간이 어떤 시간이냐?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내 안에 기도로 각인하는 겁니다. 그 기도로 각인된 그 말씀이 어느 정도 되면 되느냐? 6일 동안의 현장에서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확정되어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일날 성공해야 되는데요. 말씀으로 답을 얻고, 기도로 내 안에 말씀을 각인시키고, 6일 동안의 현장을 놓고, 말씀을 가지고 확정시키는 겁니다. 그게 한 주를 승리하는 귀중한 축복의 비밀이에요. 어떤 면에서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파고드는 불신앙을 꺾을 수 있는 중요한 축복의 비밀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린다면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루를 놓고, 최고의 축복된 시간들을 아침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 가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들을 회복하는 근원적인 힘을 얻는 그 아침 시간을 최고의 시간으로 매일매일 붙잡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현장 가면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응답들이 보여지게 됩니다. 불신앙이 우리에게 공격해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영적인 힘을 회복하는 귀한 축복이 여러분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237 나라를 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마지막 세 번째입니다, 237 나라를 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분명히 10절에 보면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했죠. 여러분 모든 것들이 237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산업 하는 분들도 237과 연결되어야 하고, 우리 학업하는 렘넌트들도 237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처음부터 약속하신 부분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자마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말미암아 열방이, 만민이 복을 받겠다.’, 했어요.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만민에게 가라. 모든 족속으로 가라.”, 말씀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민을 살릴 수 있는 증거를 주시겠다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만민을 위해서 기치를 듭니까? 여러분 깃발만 들고 있는데 하나님은 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깃발만 들면 돼요. 출애굽기17:8절에 보면 르비딤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말렉과의 싸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싸움은 이상한 싸움이에요. 지금 전쟁의 싸움의 앞에는 여호수아가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호수아가 나가서 실제로 실전에서 싸움하는데 그 싸움의 승리는 거기에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모세의 손이 들려진 거기에 현장에서의 영적 싸움의 판도가 갈라짐을 보게 됩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에 여호수아가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고, 손을 내리게 될 때 전쟁에서 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예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받들어서 계속 들고 기도하도록 했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은 승리한 것입니다. 그 승리하는 현장을 놓고 그 이름을 붙였는데 여호와 닛시라고 15절에 붙였습니다. 여기에 여호와 닛시는 무엇을 말합니까? 여호와가 나의 기라는 사실, 여호와가 나의 깃발이라는 사실. 그렇습니다, 전쟁에서 여러분 아셔야 될 건 깃발을 드는 사람이 따로 있어요. 깃발을 든 사람이 말을 타고 앞에 나갑니다. 그런데 깃발만 들면은 거기에 모든 군사들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깃발을 우리의 현장에서 들게 될 때에 거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군, 천사들이 동원 되어지고, 바로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는 우리의 현장에서 237 나라, 5천 종족을 향해서 그리스도 이름의 승리의 깃발을 드는 겁니다. 정말로 237 나라, 5천 종족을 향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리스도 그 이름의 승리의 깃발만 들었는데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라는 사실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237 나라에 갈 겁니까? 우리가 어떻게 5천 종족까지 갈 겁니까? 아닙니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그리스도 그 이름의 승리의 깃발을 들었는데 하나님은 237 나라, 5천 종족의 문을 여시게 되는 것입니다. 현장에 가기 전에 우리교회 안에서 237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인재를 찾는 시스템들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작년 마지막 때 237 현장을 놓고, 교회 안에 다민족 캠프가 진행되어 졌습니다. 캠프 속에서 우리가 미션을 받았죠. 와 있는 다민족들에게 오래된 부분들을 치유하고, 미션을 주고, 파송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 지금 와 있는 다민족들은 이미 그들 나름대로 오래된 뭔가가 있어요. 복음 받을 수 없는 뭔가가 있어요, 그걸 복음으로만 치유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복음으로 치유하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미션을 주고요. 자기가 나온 그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한 사람으로 세워 나가야 합니다. 훈련 되어지는 그 사람을 파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한 명의 제자가 한 나라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난 다민족 캠프를 하면서 미션을 주었습니다. 진짜 다민족에게 치유하고, 미션을 주고, 파송할 수 있는 그 축복이 다민족 사역 속에 일어나야 된다 라는 것. 또 그 다민족을 찾는 그 사역들을 이제는 각 교구마다 찾는 사역의 시스템이 준비되어야 된다 라는 것. 그게 바로 237 나라, 5천 종족을 향한 깃발을 드는 거에요. 그 깃발을 드는 만큼 하나님은 일하실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죠. 우리교회 안에 다민족부 예배가 따로 또 드려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또 감사한 것은 이렇게 1부 때 우리 중화권을 놓고 통역이 진행 되어지고, 그리고 정말로 저 보이지 않는 통역룸에서 지금 스페인, 러시아권, 영어권 해서 통역들이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정말로 아름답게 헌신하는 한 분, 한 분들이에요. 저 한 분, 한 분들의 수고를 통해서 많은 다민족들이 들어와서 메시지를 듣고 있습니다. 지금 주일날 여러분 다민족부 예배가 다섯 권역해서 주일날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로 교회 안에 다민족 교역자가 지금 세워져 있습니다만 각 나라마다 세워져야 되고, 다민족 중직자, 장로가 세워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민족 전도학교도 세워져야 되고, 또 다민족 학교도 세워져야 하고, 다민족들 어린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어린이집도 세워져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237 나라, 5천 종족을 놓고 기도한다면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릇들을 준비하라는 사인입니다.
지금 하나 서밋스쿨에도 다민족 가운데 미국에 있는 아이가 들어와 있어요. 하나렘 어린이집에도 들어와 있어요. 이게 무엇입니까? 본격적으로 다민족 시대를 열자는 겁니다. 굳이 선교를 나가지 않아도 여기서 선교할 수 있어요. 지금 다민족부에서 인터넷상에 이렇게 모든 자료들을 올리니까 우리 다민족부를 담당하는 목사님이 그렇게 고백을 했어요. 목사님 지난주에는 베네수엘라에서 두 사람이 왔더라는 거에요.
어떻게 우리교회로 오게 되었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대구에 이 베네수엘라 사람이 와가지고, 이 예배 드리는 현장들, 이렇게 다민족 예배 드리는 현장들, 스페인권을 이렇게 찾아보니까 우리 하나교회가 뜨더라는 거에요. 그래서 두 사람이 연결되어서 왔어요. 그러면서 대구에도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에요. 정말로 우리가 이제는 237 나라, 5천 종족을 통해서 그리스도 그 이름의 깃발을 드는 겁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모든 것들을 쏟아부을 겁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11절에 보라, 보라 두 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신 바를 이루신다 라는 사실이에요. 11절 마지막에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했습니다. 우리 앞에 하나님께서 구원과 함께 상급과 보응을 우리 앞에 보장해 주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절에 보십시오.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다.”, 말씀했어요. 지난 송구영신 예배 때 말씀드렸죠. 세상과 불신자의 사람들도 여러분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들을 인정할 수 있도록 증거 주시겠다는 것. 한 번뿐인 우리 인생의 성공이 무엇입니까? 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거에요. 그 축복을 우리 모두에게 주시겠다 라는 말이에요.
오늘 청지기 주일로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새벽 기도에도 말씀드렸죠, 첫 새벽 기도회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육 성공의 비밀이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 최고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모든 삶을 이 한 해 예배 중심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청지기로서 갖춰야 될 그릇이에요. 예배는 무엇입니까? 사람만이 예배할 수 있고, 인간의 본질적인 축복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무엇입니까? 바로 예배 시간에 치유와 서밋의 응답이 이루어지는 시간이에요. 예배는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역사가 임하는 시간이 예배 시간인 것입니다.
정말로 예배함으로 주께 나갈 때마다 하나님이 말씀을 우리 양심에 주실 것입니다. 그게 바로 예배의 축복이에요. 우리가 땅에 발을 디디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갑니까? 예배하는 시간에 우리의 모든 축복이 바로 보좌로부터 알게 되고, 보좌와 연결 되어지는 시간이 바로 예배 시간인 것입니다. 정말로 예배의 생을 걸고, 청지기로서 꼭 가져야 할 부분입니다.
두 번째, 훈련입니다. 우리 장로님이 오늘 기도 가운데 말씀했습니다. 훈련은 복음이 부족해서 훈련을 통해서 복음 확인하는 게 아니고, 이미 완전한 복음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완전한 복음을 확인하고 체험하는 것이 뭐냐? 우리 훈련 속에 들어가는 거에요. 그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그릇들을 준비하는 것이고, 훈련을 통해서 우리를 갱신시켜 나가는 것이고,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일꾼들로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훈련이 중단되었다면 제자의 삶이 실패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지막 청지기 주일의 세 번째입니다. 제가 이 부분은 어려운 부분입니다마는 늘 청지기 주일 때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사실 교회 강단을 통해서 헌금하라 설교를 안 하잖아요? 그래서 때에 따라 ‘목사님. 헌금에 대한 설교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요청하는 분들도 있어요. 모르니까 헌금 안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알려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이러면서 헌금에 대한 설교도 좀 요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헌금에 대한 설교를 안 합니다. 딱 한 번 해요, 바로 청지기 주일 때 해요.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 말하면은 여러분 뭔가 그냥 습관처럼, 식상처럼 들려지기 때문에 여러분 각인하고 들어야 합니다.
헌금은 언약입니다. 그래서 헌금을 예배 마치고 난 후에 드려지는 게 아니라 예배 순서 가운데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사실은 예배 때마다 헌금을 들고 나가야 돼요, 그게 성경책이에요. 그리고 우리교회에서는 4대 헌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나의 모든 물질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건강도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고, 믿음의 고백으로 나의 모든 수익의 십의 일을 떼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얼마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가? 한번 해보십시오. 말라기 3장에는 그 사실을 놓고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 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시험합니까?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시험해 보라고 했어요. 여러분 창고에 물질이 차고 넘치도록 채워지나 채워지지 않나 시험해 보라 했습니다. 록펠러는 어릴 때에 부모로부터 2달러 받은 거기에서 십일조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그 록펠러를 어떻게 축복하셨습니까?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두 번째로 선교 헌금입니다. 늘 드리는 연초의 말씀입니다마는 우리교회가 선교에 대한 마음들이 남다름을 보게 돼요. 다른 쪽에서의 재정도 그렇지만은 선교 재정은 늘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차고 넘치도록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것을 봐요. 여러분 선교는 세계 현장에 일어나는 모든 재앙을 막는 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강대국에 일어나는 재앙의 역사들이 언제, 어느 순간에 우리와 우리 후대에게 전달될지 모릅니다. 그 사실을 안다면 우리가 선교로 오히려 복음을 수출해야 되는 거에요, 그게 선교죠. 거기에도 우리교회는 십의 일을 가지고, 십일조를 십의 일로 드리고, 또 십일조를 선교 헌금으로 드립니다.
그리고 건축 헌금입니다. 앞으로 메이슨 전쟁이에요. 지역에 우상이 들어서고, 큰 신전이 들어섰다? 거기에 그 지역에 미치는 영적인 영향력을 여러분 아시잖아요? 그러면 한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로 우리 하나교회가 세워졌다? 그걸 통해서 일어날 하나님의 영적인 역사들을 우리는 보면서 거기에 마음 담고, 헌금을 하는 겁니다.
단순히 교회에 헌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헌금 보태가지고 교회를 운영해야 될 것이다? 거기에서 헌금하라고 강조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축복은 위로부터 오는 겁니다. 믿음으로 결단하고, 하나님께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이 채우시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건축 헌금은 교회가 아름답게 지어졌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여러분이 날마다 마음에 담고 기도해야 될 부분들입니다.
세 번째로 장학 헌금입니다, RUTC 헌금이죠. 정말로 미래 언약입니다. 우리의 후대들을 서밋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네 가지죠, 십일조, 선교 헌금, 건축 헌금, 장학 헌금. 오늘 청지기 주일에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이 한 해 헌금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미리 양식들을 매년 우리가 청지기 주일 때 결단하고, 작정할 수 있는 양식들을 드렸습니다. 십의 일조는 그때그때 달라지니까 그건 빼고, 선교 헌금, 건축 헌금, 장학 헌금에 대한 결단들이 오늘 첫 주일에 진행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마는 용서하시고 들으십시오. 저는 십의 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 선교 헌금을 또 십의 일조로 드리고, 건축 헌금을 또 십의 일을 드립니다. 그리고 장학 헌금과 주일에 드리는 주정 헌금을 합쳐서 십의 일을 떼놔가지고, 그것 가지고 장학 헌금과 주일 헌금으로 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삶을 거지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도록 그렇게 하셨느냐? 물론 저는 하나님께로 받고, 교회를 통해서 공급받고 있죠. 모자람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가정도, 산업도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해요. 여러분 믿음을 드리게 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선교 헌금을 통해서 나와 나의 후손들이 교회를 지키고, 살릴 만큼 우리 주의 종들이 마음껏 복음 증거하는 이 일에 내가 십일조 드리는 이 헌금이 쓰인 바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산업이 한 나라를 살릴 만큼 그 증거를 주옵소서, 선교 헌금 작정할 때 언약으로 붙잡고 드려지길 바랍니다. 정말로 지역의 문화를 바꿀 수 있는 그 언약을 붙잡고 건축 헌금에 인도 받으시길 바라고, 우리의 후대를 통해서 시대 흐름을 바꿔 갈 수 있도록 그 언약을 붙잡고, 후대를 위한 장학 헌금의 인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그릇입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대로를 여는 전도제자의 기도
1. 나의 문제를 가지고 이 시대의 문제를 바라보는 전도제자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과 통하는 큰 길을 수축하게 하옵소서.
3. 237 나라, 5천 종족을 향하여 그리스도 이름의 깃발을 드는 자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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