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2026-01-18 14: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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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눅5:1-11)

   
서론: 어떤 상황과 조건 속에서도 말씀 붙잡고 기도만 된다면 모든 것에 응답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말씀대로 인도받는 삶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 답으로 주신 것이 말씀이며, 말씀 속에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주신 말씀으로 답을 얻고, 이 말씀을 각인하고 확정하여 6일 동안에 말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절대 여정이 만들어지면 미래가 보이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신 다음 병을 고쳐주시고, 문제도 해결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목적은 병 고침과 문제 해결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 목적이셨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부터 가르치신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눅5:1, 5:4).
   
 1. 우리의 신앙생활의 시작은?
  가. 나의 신앙생활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상식에 갈등과 혼란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말씀으로 점검하게 하옵소서.
    • 복음 깨닫지 못하고, 말씀 성취를 보지 못하는 내 안에 틀린 것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 하나님보다 높아진 모든 것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곳으로 인도받게 하옵소서.
  나. 나 중심의 모든 선입견, 고집, 경험 다 내려놓고 나와 맞지 않아도 말씀 따라가는 자 되게 하옵소서(눅5:5).
    • 말씀을 따라 나의 상식, 체험과 경험을 던져버리고 말씀 속으로 들어가 최고의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2.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인생
  가. 내 힘으로 노력하고 애쓰면 밤이 맞도록 수고하게 되고, 고통 가운데 빠짐을 깨닫게 하옵소서.
    • 말씀을 떠나면 죽음이기에 말씀을 생명으로 붙잡고, 나의 모든 삶이 말씀 속에 있게 하옵소서.
  나. 말씀을 통해 내 인생에 그리스도가 발견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참된 해답으로 누리게 하옵소서.
  다. 내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회이며, 나의 체질이 오직이 되는 기회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사명을 발견하여, 내게 주신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결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우리 인생에 오늘도 예수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절대 내가 노력해서 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결국 열심히 살아놓고, 헛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내가 노력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합니다. 나를 찾아오신 그리스도 앞에 모든 것 내려놓고, 말씀을 따라갈 때 상상하지 못할 축복된 응답과 역사들이 우리들의 걸음 속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말씀을 의지하고 따라감으로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월 1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눅5:1-11)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아멘.
         눅5:1-11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따르고, 내 삶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린다 할 때에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죠.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따르는 것도 그냥 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보게 될 때에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따르게 되고,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입니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는 그런 축복의 응답의 자리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년도를 시작하면서 지난주에는 대로를 여는 하나님의 나라의 망대를 세우기 위해서 걸려들지 말고 넘어서야 할 것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나를 넘어서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다른 사람을 넘어서야 되고, 현실을 넘어서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된다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 속에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흑암의 역사들이 꺾여 지게 되는 것이죠.
 오늘은 특별히 누가복음 5장을 가지고 함께 또 붙잡아야 될 중요한 절대 망대를 세워나가는 일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들을 여러분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 속에서도 말씀 붙잡고 기도만 되어진다면 모든 것에 응답을 누리게 된다 말씀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이 말씀대로 인도받는 삶이 되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나와 안 맞다 라는 것은 우리의 인생이 안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답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 답으로 주신 것이 말씀이고, 그 말씀 속에 우리 인생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신 말씀이 내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히 우리의 삶은 안 되는 것이죠. 여러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받은 메시지대로 이루어집니다.
 바울이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에베소 장로들에게 유언 격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20장에 보면 마지막 때에 교회 안에 엄청난 혼란들이 일어나고, 또 적 그리스도의 공격들이 있을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에베소 장로들에게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내가 너희들을 주와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한다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울 것이다 했습니다. 교회 안에 엄청난 환란들이 일어나겠으나, 그러나 그 말씀이 너희를 그런 것 속에서도 든든히 세워나갈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말씀 붙잡고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손에 있는 미래를 알게 됩니다. 그 미래를 복음 안에서 알게 하시는 것이죠. 사도행전2:17-18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자녀들에게 예언할 것이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했습니다. 복음 안에서 미래를 알게 한다는 말씀이죠. 그래서 예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과 내 생각과 내 영혼 속에 담게 되면 성삼위 하나님이 내 안에 역사하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주일을 정말로 말씀의 축제의 시간들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답을 얻고, 이 말씀을 내가 각인하고, 이 말씀이 확정되어 지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6일 동안에 이 말씀을 다시 확인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어지면 나의 절대 여정이 만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가 보이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그 미래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을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라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믿습니까? 진짜 이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자에게 말씀이 능력으로 우리 안에 역사함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말씀보다는 뭔가 대단한 능력과 역사들, 기적들, 이적들 꿈과 환상들을 더 선호함을 보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안 믿으면서 이상하게 꿈꾼 것은 믿으려고 하고, 그래서 뭔가 이적이 나타나고, 기적이 나타나는 그 사실들을 믿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고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고 더 확실하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을 한번 살펴보십시오.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먼저 가르치신 다음에 병을 고쳐주시고, 개인의 문제도 해결하셨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목적은 어떻게 하면 병 고침을 받고, 어떻게 하면 자기 인생의 문제를 해결 받은 것인가에 대한 것이 관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과 천국 복음이 증거 되어지는 그것을 주목적으로 두시고, 치유하시고, 이적을 베푸신 것은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수단이었던 것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마찬가지로 나옵니다. 시몬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고기를 잡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기다렸다가 고기를 가득 잡아 온 후에 배에 오르셔서 그다음 말씀을 가르쳤다면 아마 거기에 모여 있었던 모든 사람 100% 믿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배에 고기를 가득 싣고 오기 전에 먼저 예수님께서는 말씀부터 가르치셨다 라는 사실들을 오늘 누가복음5:1-4절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5: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새”, 했습니다. 지금 배에 물고기를 잡아오기 이전입니다. 그리고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했습니다. 이적을 행하기 전에 하나님은 말씀부터 가르치심으로 시작하셨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1. 우리 신앙생활의 시작은?
 그렇다면 먼저 첫 번째로 우리 신앙생활의 시작은 어떠해야 될까요? 성도들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갈등들 가운데 빠져들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상식과 또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하는 내용들이 뭔가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많은 갈등과 혼란들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참 예수 믿는 사람들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야, 무슨 재미로 예수를 믿냐?’, 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아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당히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되는 것 아니냐?’, 라고 이야기합니다. ‘너희들은 술도, 담배도 안 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무슨 재미로 살아가느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세상 따라 살아가려니까 신앙의 양심이 걸리기도 하고, 세상적으로 마음대로 놀 수도 없고, 그래서 뭔가 갈등들을 갖고 있는 것이 성도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진짜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많은 삼중고의 갈등들을 갖고 있는 걸 보게 돼요. 교회에 와서는 예수 믿는 척 해야 되고, 직장생활 속에서는 또 직장생활 열심히 해야 되고, 가정생활은 가정생활 나름대로 해야 되고, 정말로 우리가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말씀의 성취를 보지 못하면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은 오히려 우리에게 걸림돌이 되어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 아셔야 될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인간적인 상식과 세상적인 상식으로 이해되는 말씀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불신자가 보면서도 말씀이 이해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전혀 불신자들이 보기에 이해되지 않는 말씀, 믿는 신자들만이 이해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신자라도 이해하지 못하는 진짜 영적인 비밀을 사실적으로 아는 전도자들만이 아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성경 말씀은 세상 상식과 세상적인 지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이야기합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그 당시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난다 라는 것은 생명을 담보하지 아니하면은 떠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세상적인 상식으로는 통하지 않는 겁니다. 그 당시에 씨족 사회고, 부족 사회이기 때문에 그 사회를 떠난다는 것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언제 위험이 도사릴지 모르는 그런 가운데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만일 고향을 떠난다면 그 떠난 자리에서 그 자리를 정복하든지, 정복 당하든지 둘 중에 하나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좋은 집을 마련해 놓지도 않고, 무조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라는 것이에요. 지시하지도 않고,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보면은 이에 대해서 아브라함에 대해서 말씀하기를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다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결국은 우상 동네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상 동네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갈대아 우르는 우상을 만들어서 수출하는 그런 동네입니다. 그 속에서 아브라함이 살아왔고, 또 앞으로 그 속에 살아가서는 더 이상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곳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도저히 이해 안 되는 부분들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첫 번째 기적이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내용이죠. 한 사람이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거기에 최고의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현장에서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믿을 수 없는 거죠, 아니 물은 물이지 어떻게 포도주가 되어집니까?
 어떤 과학자 중에 유명한 과학자 한 사람이 이 부분을 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도저히 교회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더라는 거에요. 자기 와이프의 신앙을 보고 결혼을 했지만은 자기는 신앙이 마음에 들어오지 않더라는 거에요. 신우회에서 초청해 가지고 신우회에 참석은 했지만 도저히 말씀을 들어도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이해가 안 되더라는 거에요. 세계적인 과학자였습니다. 더더욱이 요한복음 2장에 대해서는 도저히 말씀이 이해되지 않는다 라는 거에요. 어떻게 물은 물이지 그게 포도주가 된다는 말이냐?
 그런데 나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이분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미를 생각해 보면서 개미 앞에 인간이 흙을 한 금 내려놓는다면은 개미에게는 기적이 일어났다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게 인간은 기적이 아니죠. 그게 생각나면서 하나님이 계시다면은 결국 물이 포도주 되는 것은 우리는 기적처럼 보이지만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라고 믿음이 오더라는 거에요. 그때부터 말씀을 읽으면서 그 말씀이 하나하나 믿음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혀지더라는 거에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한동대학교 초대 학장이었던 김영길 교수였습니다. 세계 가는 과학자였거든요. 자기 아내가 예수 믿는 그 이유 때문에 사실은 그 조건을 가지고, 자기도 교회 간다고 합의해서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도 신앙이 들어오지 않는 겁니다. 도저히 세상적인 상식으로 되지도 않은 말들을 하니까 믿어지지 않는 것이죠. 여러분, 말씀이 우리의 상식으로, 세상적인 어떤 이해로 믿어진다면은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식에 맞지 않는다 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 보면은 그나마 상식이 통하는 천주교로 많이 가고 있는 것을 봐요. 술, 담배도 마음껏 하도록 하고, 제사도 지내게 하고, 그래서 어떤 면에서 천주교에 젊은이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한때 많은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려가기도 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상식이 통하니까, 별 제재 없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 그 천주교를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를 생각하면 뭔가 딱 막힌 사람들로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 답답하고, 그래서 교회를 회피하는 경향들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상식에 맞지 않는 말들을 건넸습니다. 본문의 배경을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게네사렛 호숫가는 다른 성경에 다른 쪽에 보면 요한복음에는 디베라 바다 라고 이야기하고, 이를 갈릴리 바다 라고 이야기하는 곳의 한 부분이 게네사렛 호숫가에요. 이 호숫가가 너무 커서 바다처럼 보인 겁니다. 아니 원래 그렇게 컸었어요. 미국에도 여러분 한국을 그대로 푹 담글 수 있는 그만큼 큰 호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베드로는 밤이 새도록 고기를 잡아 들어왔는데 한 마리도 잡지 못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밤새도록 수고하고 돌아왔는데 한 마리도 잡지 못해서 결국은 또 다음 고기를 잡아 나가기 위해서 그물을 정리하는 그런 시간들이었어요. 한편으로 기분 나쁘고, 짜증 날 만하고, 신경질 날, 약이 오를 그런 상황들이었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야기합니다, 깊은 곳으로 가라. 여러분 베드로의 상식으로는 깊은 곳에는 고기가 없는 겁니다. 고기 잡는 사람들의 상식은 깊은 곳에는 고기가 없어요. 얕은 곳에, 그것도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그곳에 고기가 있지 깊은 곳에는 고기가 없는 겁니다. 여러분 어부들은 고기 때를 알고, 물때를 알잖아요? 그래서 물때를 놓치게 되면 아무리 고기를 잡으려고 해도 허탕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한 분은 대구에 있는 목사님 한 분하고 꼬임에 빠져가지고, 바다에 낚시를 던지면 고기가 올라온다고 해가지고 꼬임에 빠져서 여수에 갔었어요. 여수에 계시는 목사님인데요. 바다에서 고기 잡은 것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가지고 보여주면서 던지면 이런 게 올라온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마음에 부푼 기대를 가지고 밤에 내려갔어요. 그것도 새벽에 나가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춥던지 핫팩을 붙이고, 더덕더덕 입고 해가지고 새벽에 4시쯤 배를 탔습니다.
 거기는 배 선장하고, 여수에 있는 목사님하고, 대구에 목사님 한 분하고, 저하고 4명이 탔어요. 기대를 가지고 배 선장에게 이야기를 하고, 배 선장은 여수에 계시는 잘 아는 분이니까 이야기를 하고, 이제 고기를 잡기 위해서 기대를 가지고 나갔어요. 한 10분, 15분 갔나요? 배가 서는 거에요. 왜 갑자기 서냐고 물으니까 이 배가 엔진이 고장났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오도 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락하더니만 고기를 잡아 들어오는 배에 연락해 가지고, 거기에 이제 연결되어 가지고, 배가 끌려서 다시 육지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엔진을 고친다고 열심히 부지런하게 또 고치더라고요. 그게 한 10시, 11시 다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 또다시 바다로 나간 겁니다. 가니까 한 마리도 못 잡은 거에요.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시간이 있고, 물때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못 잡았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아니 바다를 읽고 있는 선장도 어쩔 수 없더라고요.
 어떤 면에서 바다 하면은 베드로는 잔뼈가 굵은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목수 아니었습니까? 어떻게 목수가 어부의 일들을 알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이 깊은 곳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베드로의 반응이 나옵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결론과 함께 본론이 되는 말씀인데요, 5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할렐루야! 밤이 새도록 우리가 수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잡은 것이 없어요.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우리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베드로는 모든 선입견과 자신의 경험과 고집과 모든 것을 다 내려놓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바다 하면은 베드로가 더 훤하게 아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그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다 말씀 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러한 모습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이치와 내 상식과 내 경험에 전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말씀이라면 따라갈 수 있는 자가 신앙생활에 응답받는 자인 것입니다. 우리는 막상 문제가 생기고, 위기가 오면 하나님의 말씀과 전혀 상관없는 그러한 삶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부 다 내 경험과 내 지식과 내 이치와 내 상식, 그런 수준으로 우리는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사는 길은 다른 길이 없습니다. 내 상식과 내 경험과 맞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씀 붙잡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신앙생활 하는 삶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맞게 자기의 상식과 자기가 체험했던 그 그물들을 다 던져버렸습니다.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고, 설득력도 없고, 이해도 안 되고, 해석도 안 되지만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 앞에 자기 자신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때 베드로에게 최고의 응답과 축복이 따라오게 된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아브라함 앞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죠. 아브라함이 떠나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위기가 올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준비된 상태도 아닙니다, 상당히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12:4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할렐루야!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우리 신앙생활에 응답받는 비밀입니다.
 요한복음 2장에 예수님이 잔칫집에 초청을 받았는데 그 잔칫집에 포도주가 모자랐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요한복음2:5절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이야기한 겁니다.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든지 간에 그대로 하라. 거기에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의 모든 시작은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이치들, 계획들을 다 내려놓고, 말씀 붙잡고 나가는 것이 절대 망대를 세우는 축복의 시작인 것입니다. 2026년도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은 우리 안에 하나님 나라의 망대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무엇으로 세우기를 원하느냐?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나가는 겁니다. 거기에 흔들리지 않는 절대 망대가 우리 안에 세워지게 되어요.

2.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인생
 두 번째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말씀의 역사가 아니면은 결국 인생은 아무리 노력하고, 애쓴다 할지라도 오늘 성경의 본문에 나오는 말씀처럼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면 반드시 밤이 맞도록 수고하고, 고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베드로가 고백하죠.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지만 얻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들의 상황이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말씀을 붙잡지 못하고, 말씀의 은혜를 받지 못하니까 그야말로 수고하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전혀 소망이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고통만 남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뭔가가 안 되는 분들 계십니까? 세상 살아가기가 참 힘들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다른 길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없이는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엄청난 열심을 낼 수 있지만은 더 큰 고통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씀 속에 서 있습니까? 여러분 말씀이 바로 생명입니다. 말씀이 들려지고 있습니까? 생명이 있다는 말이고, 아무리 좋은 위치에 있다 할지라도 말씀이 들려지지 않으면 여러분 속에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는 말씀 따라 갈 때에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말씀을 떠나가면 결국 우리는 죽게 되는 것입니다. 영도 죽고, 육도 죽고, 다 죽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따라가면은 정말로 대로가 열려지게 되어 있어요.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 속에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성령충만함에서 이 안에 육적인 대로가 열려지게 하시고, 경제의 대로가 열려지게 하시고, 지적인 대로가 열려지게 하시고, 여러분 그렇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말씀 따라 가면은 우리의 모든 삶에, 모든 부분 속에 대로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투자합니다. 심지어 며칠 밤을 지새우며까지 돈을 벌기 위해서 몸부림 칩니다. 그런데 말씀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육적으로는 풍부해지고, 풍성해질지 모르지만은 영적으로는 죽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베드로의 고백이 우리의 가슴 속에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생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인생으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게 수고해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여러분 손에 쥔 것이 무엇입니까? 수고하고, 노력하고, 투자해서 엄청난 것을 얻었습니까? 수고하고, 지금까지 노력했는데 지금까지 있는 것이, 가진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밤이 맞도록 수고했지만 우리가 가진 것이 없다 라고 고백한 이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임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열심히 투자하고, 애를 쓰고, 또 밤에 자지 못하고 그런 투자를 했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 손에 들고 있는 돈, 손에 들고 있는 뭔가 자식들, 또 건강들 여러분의 것으로 생각합니까? 어느 날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게 결국 다 헛것이구나!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이 그런 고백을 해요. 돈을 안 버는 게 아니고 못 버는 게 아닌데, 열심히 노력해서 돈을 버는데 어느 날 자녀가 나가서 툭 사고 치고, 돈 다 날려버리고, 그 생활이 계속 반복되어 지더라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가진 게 없다 라는 거에요. 열심히 돈 법니다. 밤잠 안 자고 열심히 돈 버는데 하루는 자녀가 가서 사고를 쳤는데 돈 번 것보다 더 큰 사고를 쳐가지고 다 날아가 버리고요. 어떤 면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지만 이게 우리 인생들의 모습 아닙니까?
 이 자리에 우리 어르신들 있잖아요? 여러분 지금까지 자녀들 잘 되기 위해서 온갖 노력하고, 수고하고, 못 먹고, 아끼고 그래서 거두어 왔잖아요? 그런데 어른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자식들은 다 도둑놈이라고, 아들은 이렇게 해서 또 달라 해서 가져가고, 또 딸들은 시집 가 놓고도 또 와서 다 가져가고, 그게 바로 말씀을 떠난 인생들의 수고하고 애쓰는 모습들입니다. 여러분 밤새도록 수고하고도 얻은 것이 없다 라고 했어요.
 말씀을 붙잡는 순간에 완전히 상황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6절에 한번 보십시다,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할렐루야! 배가 완전히 파선될 정도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그런 역사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올해 말씀 속에 있으면서 말씀 따라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속에 있는데 뭔가 안 된다? 안 되는 게 아닙니다. 말씀 속에 없는데, 말씀과 전혀 관심 없고, 말씀 속에 있지 않는데 뭔가 잘 된다? 천만에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베드로가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던졌더니만 그 물고기가 너무나 많아서 사람들을 불러가지고, 다른 배에까지 싣게 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을 통해서 오늘 본문에 보면 더 큰 역사가 일어난 것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가 5절에 보면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다.”, 했어요. 그런데 8절에 보면은 하나님의 역사들을 체험하고서 베드로의 관심이,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선생님 하다가 주여로 바뀌어진 사실을 보게 됩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그리스도를 발견했다는 말이에요, 오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시고, 나의 주가 되시고, 나의 그리스도시요 이 말입니다. 여기에 주여라는 이 말에는 마태복음16:16절에 베드로가 고백했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그리스도가 발견되길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유일한 답이 되십니다. 그리스도 밖에서 우리의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건 영적인 무지함입니다,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가 답이 되어지실 때에 거기에 참된 해답을 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게 있는 문제도 해결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행위와 공로로,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죠. 우리가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행복하려고 애쓰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려고 노력하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운명부터 바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길로 그리스도가 오신 것입니다. 그분이 참된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여신 것이죠.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 밀려오는 어둠의 세력 해방 받는 길이 바로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죄, 죄로 인한 저주와 재앙에서 완전히 해방시킨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의 역사들이 있습니다. 사탄의 역사, 어둠의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잡고 있으면은 그 속에서 얻는 행복은 가짜 행복입니다. 그 속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결국은 바벨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사탄의 손아귀에서 저와 여러분을 건져내기 위해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권세 있는 그리스도가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린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신분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영적 신분, 소속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의 어떤 문제도 그리스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붙잡기를 바랍니다. 혹이나 이 자리에 그리스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면은 여러분에게 있는 문제를 왜 주셨습니까? 그리스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여러분에게 주신 겁니다. 그리스도 알고 있는데 내게 문제가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체질을 오직 그리스도의 체질로 바꾸는 하나님의 일이라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발견한 거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영적인 자유함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8:3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문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함을 얻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문제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귀한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니까 자기가 누구인가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8절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자신에 대한 발견이 되어진 것입니다. 이사야 6장에 보면은 이사야 선지자가 위기를 당했습니다. 웃시아 왕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 기도하는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봤습니다.
 그때에 이사야의 고백입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야 그 속에서 나의 참된 인생의, 나의 모습들이 보여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때 내가 누구인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때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지금까지는 네가 고기를 낚았지만은 앞으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다 말씀했어요. 그리스도를 모르고서는 내 자신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모르고서는 내 자신을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전도와 선교의 사명도 감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들은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스도 알면 알수록 내 자신을 알게 되어 있고, 그 속에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그 계획들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우리 인생의 현실 속에 오늘도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내가 노력해서 사는 인생이 아닌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수고하고, 내가 노력하고, 내가 투자하고 그렇게 사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결국은 열심히 살아놓고, 헛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내가 노력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들을 그리스도 앞에 내려놓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 따라가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모든 축복된 응답,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축복된 응답과 역사들이 2026년 여러분 걸음 속에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한 인생으로 살아왔습니까? 말씀에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는 증인들로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임을 아는 전도제자의 기도
1.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을 보게 하옵소서.
2. 오직 그리스도의 비밀로 충만케 하시며 날마다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3. 우리를 통하여 237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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