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저화질 다운 MP3 녹취 요약 |
2026년 2월 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시119:9-16)
서론: 말씀을 어디에 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삼위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시고, 기도에 응답하시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말씀을 붙잡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 속에서 어떤 현장도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말씀을 제대로 듣기만 하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내 것이 있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고 담기지 않게 됩니다. 예배는 모든 과거와 경험이 말씀으로 바뀌는 시간이며, 말씀이 마음속에 들어오면 말씀이 나를 움직이고, 하나님의 계획이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기에 나에게 성취되는지 늘 점검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1. 정말 성취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없기에 말씀을 마음에 두고 모든 것을 시작하게 하옵소서(시119:10-11).
나. 받은 말씀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고 응답받겠다는 생각을 통해 말씀 성취의 응답 누리게 하옵소서(빌4:6-7).
다. 말씀을 듣고 보는 것을 즐거워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시119:14-16).
• 내 삶 속에서 기도가 즐거워지고, 어디서든 기도할 수 있는 24 기도가 되어지게 하옵소서(시1:2).
라. 예배 전 기도로 참여하고, 말씀 듣는 중 치유가 일어나 현장에서 참된 예배의 응답을 보게 하옵소서(히4:12).
2. 말씀으로 승리한 개인들
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언약 붙잡고, 말씀 가진 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
나. 말씀이 들어가면 개인과 시대와 세계가 변화되기에, 말씀을 마음 깊이 담게 하옵소서.
다. 말씀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는 묵상을 통해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결론: 말씀만 붙잡아도 많은 응답이 시작됩니다. 예배 때마다 말씀을 마음에 담고, 가정과 교회, 국가를 위해 실천할 것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이고 전부이기에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묵상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말씀의 성취를 봄으로 기쁘고, 즐겁고, 소망 있는 신앙생활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월 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시119:9-16)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 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아멘.
시119:9-16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우리 삶의 항해의 끝은 누구이십니까? 우리 삶의 항해를 오늘도 걸어가고 있는데 그 삶의 항해의 끝은 누구시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 되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의 여정 속에서 주님 붙잡고 나갈 때 어떤 비바람과 폭풍우도 뚫고 나갈 수 있는 그 축복의 비밀들을 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오늘 이 한 시간에 귀중한 예배를 통해서 우리 삶의 항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 언약이 여러분 개개인에게 붙잡혀지는 그런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년도를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어제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신 목사, 너무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간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저는 빨리 지나가는 줄 모르겠는데 무슨 그렇게 빨리 지나갑니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든 우리의 삶에 있어서 시간은 금방금방 지나가는 것 같고, 시간도 거기에 대한 세월도 금방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할지라도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절대 망대가 우리 안에 세워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말씀이 우리 안에 절대 망대로 붙잡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026년을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우리가 먼저는 말씀으로 절대 망대를 세워야 되겠다 라는 그 말씀 중심을 가지고 함께 말씀의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라고 했고요. ‘말씀이 다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말씀을 우리가 어디에 담아야 되느냐? 그래서 오늘 제목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입니다. 우리 인생을 말씀 위에 세워져야 되는데 그 말씀을 어디에 담아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속에서 말씀이 사실적으로 성취 되어지는 사실들을 누리고 있다면은 분명히 모든 삶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성취되지 않는다면은 어떤 면에서 말하지 않아도 사실은 신앙생활을 하는 그 자체가 힘이 들고, 어렵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성삼위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고, 구원의 하나님이시고,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또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우리는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시공간을 초월한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고 계시고, 이 말씀을 붙잡고 시공간을 초월한 기도의 축복 속에 들어갈 때 우리의 과거와 오늘과 미래를 살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어떤 현장이라 할지라도, 그 어떤 세계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할지라도 말씀 붙잡고, 시공간을 초월한 기도의 축복을 붙잡으면은 현장과 세계를 살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세상 사회 생활 속에서 이런저런 많은 사람을 만나는 그런 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얼굴만 봐도 ‘아, 이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다.’, 알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사회 생활 속에서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까 대충 얼굴만 봐도 ‘아, 이 사람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다.’, 라고 알 수 있다는 말이죠.
교회 안에도 이런 저런 많은 분야에 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 안에는 교사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저는 지난주 오후 예배 마친 후에 참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 인도를 받았습니다. 늘 마음의 기도 속에 담고 있었던 부분들인데 그 말씀의 역사 속에서 우리 현직 교사들이 모여지는 그런 자리로 인도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 안에 각 분야 속에서 정말로 분야별로 말씀 놓고 포럼하며 인도받는 귀한 주의 종들이 세워질 것인가? 늘 마음에 담고 있었던 부분들이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우리교회에 지금 기도하고 있는 뇌 분야 속에 일하고 있는 전문 분야에 속한 것이죠, 우리 렘넌트들이 있고요. 그 가운데 특별히 현직 교사들 중심으로 해서 매달 한 번은 모여서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말씀을 나누고, 포럼하는 그런 시간들을 가지고 있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어요. 그런데 교사들도 이렇게 보면은 ‘아, 이분이 선생님이구나!’, 라는 것들을 대충은 알 수 있어요.
음악하는 사람을 보면은 ‘아, 이 사람은 음악하는 사람이다.’, 알 수 있고, 또 그림을 그린 사람들을 보면 ‘아, 이 사람이 그림 그리는 예술가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무엇을 말씀드립니까? 각 분야에 그것이 그 사람에게 들어가서 쌓였다는 말이에요. 그게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겠죠. 그러나 들어가서 쌓여 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사람 겉으로 표시가 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이 사기를 많이 당하는 사람도 있죠. 사기꾼 말을 들으면 안 되는데 듣다 보면 그럴듯합니다. ‘아, 정말 일리 있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게 됩니다. 그러면서 계속 듣다 보면 맞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그래서 결국은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듣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이런 저런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의 말을 듣고도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여론이 중요한 것이죠. 사실은 악한 영들의 말을 들으면 분명히 망하는데도 불구하고, 분별하지 못하고 그 영들의 말을 듣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을 듣고 영향받고, 악한 영들의 말을 듣고 망하는데 하물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말씀만 제대로 들으면 분명히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 한 가지 참조하셔야 합니다. 내 것이 있기에 말씀이 안 들어오는 것들을 보게 돼요. 그것만 바뀌어지면 바로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혹시 가시나무라는 노래 아십니까?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당신이 쉴 곳이 없다, 당신이 있을 자리가 없다, 그 내용이죠. 그거를 시로 내놓고, 그걸 노래로 부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처음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를 믿게 되고, 그리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사회 운동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회 운동하면 할수록 이런저런 많이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너무나 생각이 복잡하고, 너무나 마음이 복잡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 사회 운동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마음의 결단들이 되어지게 된 겁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내가 지금까지 내 안에 내가 너무 다른 것들이 많이 채워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을 자리가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내 것이 있기에 말씀이 안 들어와서 그렇지 진짜 그것만 바뀌면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애굽을 이길 수 없다 라는 결론을 가졌습니다. 누굽니까? 40년 동안에 공부하고 내린 결론이 애굽을 이길 수 없다 라는 결론을 가졌는데 그 사람이 바로 모세인 거죠. 애굽을 너무나 잘 아니까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나아가라 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안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절대로 안 되는 일입니다 했습니다. ‘바로 왕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나이도 많습니다, 말할 줄도 모릅니다, 힘도 없습니다, 아무 배경도 없습니다.’
잘 본 거에요, 그 말이 맞는 겁니다. 애굽을 너무나 잘 아니까 그것이 맞지만 그것은 모세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가시려고 했습니다. 그게 출애굽기4:24절에 나오죠. 사람이 죽음을 당한 위기를 당하게 되면 생각이 바뀌어집니다. 그때부터 모세의 생각이 바뀐 것입니다. 내가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겠습니다. 말하자면 모세의 생각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간 것이죠. 그때부터 모세의 경험들이 살아나게 되고, 지식을 능가하는 기적들이 모세의 걸음 앞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떤 직업을 갖고 있든지 그 속에 말씀이 들어가게 되면은 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살리는 귀중한 역사 속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혹이나 내가 갖고 있는 그것 때문에 말씀이 안 들어간다면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후대들에게 어릴 때부터 복음을 각인시켜야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아이들에게 말씀이 들어가기 전에 다른 것들이 먼저 들어가면 다른 것에 영향받기 때문에 말씀이 안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판사 되기 전에 말씀부터 먼저 들어가야 되고, 뭔가 전문적인 일들을 하기 전에 그들 심령 속에 말씀부터 먼저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나름대로 전문적인 업에 있는 사람일수록 그것 때문에 말씀을 받지 못하는 큰 손해를 당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는 무엇입니까? 모든 경험과 과거가 말씀으로 완전히 바뀌어지는 시간이 바로 예배 시간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마음이 통하면은 뭔가 대화가 통하게 되죠. 그리고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통해야 내 마음 중심에 있는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잖아요? 누구를 처음 만났는데 내 마음의 중심에 있는 것들을 이야기할 수가 없잖아요. 계속 사귀다 보면 마음이 통하고, 뭔가 대화도 통하는 부분들이 나오게 되고, 그러면 ‘아, 이 사람과는 뭔가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생각해서 마음의 중심을 털어놓게 되죠.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받으면 하나님의 축복된 계획이 자꾸만 우리에게 하나하나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말씀을 통해서 하나하나 하나님의 계획들을 이루어 가시고,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모르고 그냥 말씀 듣고 있어서 그렇지 정말로 말씀이 내 마음속에 들어가게 되면 그 말씀이 우리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 렘넌트 아이들 이렇게 예배드릴 때 보면은 갓난 아이들은 뭣도 모르고 그냥 뛰어다니잖아요. 그냥 두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른들은 예배에 방해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그들의 어떤 특징이에요. 체질이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에요. 그런 가운데서도 지나가면서 듣는 말들이 그 아이의 전체 일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 말씀이 성취되는가? 날마다 하나님께 질문하고, 답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은 여러분 말도 성취됩니다. 틀리게 성취되어서 문제가 와서 그렇지 정말로 우리의 말도 성취되는 것을 보게 돼요. 그래서 그 말이 우리의 굴레를 씌운다 하잖아요? 말이 영향을 주고, 말이 성취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틀림없이 성취되게 되어 있어요. 창세기 1장에 창조의 말씀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이사야40:8절에 영영히 서는 말씀이라고 이야기 했고, 마태복음5:17-18절에 보면 일점일획도 반드시 성취 되어지는 말씀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정말 성취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정말 말씀이 성취된다면 먼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말 성취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면 살게 됩니다. 어떻게 들어야 하느냐 입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사실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되느냐?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그래서 10절에 보면은 전심으로 주를 찾았다 말씀 했어요.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담고, 전심으로 주님을 찾고 나갈 때에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의 시작이 말씀을 마음에 두는 것에서 시작된다 라는 사실입니다.
왜 마음에 두어야 합니까? 여러분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다 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진짜 시작할 때는 마음에 담겨져야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보면은 지금 여러분에게 되어진 모든 것들은 여러분 마음에 담겨졌기 때문에 지금 모든 것이 되어진 거에요. 우리가 우리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빚을 내서라도 우리 아이를 공부시켜야 되겠다 라는 것은 부모님 마음에 공부에 대한 그 마음이 마음에 담겨졌기 때문에 빚을 내서라도 아이를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갈등도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응답 중의 응답이 있다면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4:6-7절에 말씀하고 있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모든 것들이 바로 마음에서 시작된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요한복음13:2절에 보면은 가룟 유다가 예수를 팔 생각을 먼저 마음에 집어넣었다 했어요. 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실천하고 응답받겠다 라는 것을 마음에 두면은 조금만 생각해도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이해 되어지는 것이 아니죠.
어떤 면에서 구원받지 못한 불신자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있습니다. 아니 구원받지 않아도 이해되는 말이 있고, 구원받지 못하면 절대 이해되지 않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 어떻게 이해를 하겠습니까? 어떻게 처녀가 아이를 낳습니까? 일반 사람들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죠. 구원받게 되면 ‘아, 이 말이 이 말이구나!’, 알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피의 능력으로야만 우리의 모든 죄 사함을 받는다, 이걸 누가 알겠습니까? 그리고 십자가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세를 꺾는다, 누가 알아들을 수 있겠습니까? 구원받지 못한 자는 절대로 이해 안 되는 부분들입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자도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이 성경에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다면 하나님 말씀을 우리의 머리에 담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외워서 다 다닐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의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창세기37:11절에 보면은 요셉이 한 말을 야곱이 어디에 두었죠? 마음에 두었더라 했어요. 그렇습니다, 모세가 출애굽기 4장에 보면은 죽음의 위기를 당했죠. 그 이후에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사무엘 아시죠?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되어지는 자리에서 자랐습니다. 언약궤 옆에서 자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들을 했습니다. 어디까지 나아갔습니까? 말씀을 계속 듣다가 사무엘이 말을 하는데 그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않게 되었다 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문제를 보았습니다. 블레셋이 끊임없이 공격해 오는데 블레셋 문제가 아니다 라는 사실을 사무엘은 안 겁니다. 결국 우리의 문제구나! 하나님을 섬겨야 될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긴 이스라엘 백성들 바로 우리의 문제구나! 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너희가 섬기는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주만 바라보라 했어요. 그게 미스바 운동이었죠. 그러면서 하나님께 어린 양을 잡아서 번제를 드리게 되어집니다. 그 결과로 블레셋이 쳐들어왔습니다만 하나님께서 우뢰를 발하시고 막으시매 전쟁이 그치는 역사가 있었고, 평화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말씀 속에 자랐던 사무엘, 그의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않게 되었고, 문제를 당했을 때 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거기에 대한 답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그 답은 오직 그리스도 밖에 답이 안 되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답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때에 그 답이 능력으로 전달되어졌어요. 그래서 블레셋의 공격이 막아지게 되고, 사무엘을 통해서 그 땅에 전쟁이 없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마음에 담기는 게 너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이 자리에 우리 렘넌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마음에 어릴 때부터 담아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서 나옵니까?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이 마음에 담겨지게 될 때 그 렘넌트들은 반드시 한 시대를 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 라는 사실이에요. 우리가 하나렘 어린이집도 교회 안에 진행되고 있고, 우리 하나 서밋스쿨도 교회 안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주일학교도 교회 안에서 계속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것 들어가기 전에 먼저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우리 렘넌트들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 말씀 속에 이스라엘의 모든 영광이 걸린다 라고 전도서12:11절에 말씀하고 있죠. 어릴 때부터 말씀이 전달 되어짐으로 말미암아 잘 박힌 못처럼 되어서 거기에 모든 영광들이 회복되는 그런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 한 주간에도 여러분 ‘말씀 붙잡고, 정말 내가 기도해야 되겠다.’, 그렇게만 생각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조금만 생각해도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15절입니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했습니다.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린다, 여기에 읊조린다 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묵상한다는 말이에요. 말씀을 마음에 담고, 그 받은 말씀을 마음에 묵상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제일 잘한 것이 바로 말씀에 대한 묵상이죠. 시를 지을 정도로 응답받은 사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 하고, 그리고 그 담은 말씀을 조금만 생각하면서 기도하면 그것이 묵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명상을 통해서 엄청난 초월적인 세계 속에 들어갑니다. 실제적으로 엄청난 그 속에서 평안을 누리고, 엄청난 힘을 얻기도 해요. 그런데 우리는 명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깊은 묵상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떤 결과가 나옵니까? 그 주의 증거의 도를 14절에 보면은 즐거워하게 됩니다. 14절에 말씀하고 있죠.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나이다.”, 여러분 돈이 벌어지면 즐겁지 않습니까? 돈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죠. 뭔가 돈이 벌어지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기쁘고 좋잖아요. 그런데 말씀이 그렇게 즐거워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 자체가 축복인 것입니다. 진짜 말씀에 대한 사실을 마음에 담고, 묵상 속에 들어갈 때 말씀이 즐거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면에서 ‘우리가 기도해야지.’, 할 때에 이미 그 기도는 노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해야지보다 ‘기도가 즐거워진다.’, 그게 기도입니다. 그게 24 기도고, 그렇게 되어지면 어디서든지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즐거워야 돼요. 내가 여기에 오늘 예배 시간에 앉아 있다는 것이 여러분 즐거움으로, 설렘으로 여러분에게 이 자리에 있게 되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어요? 여러분 주일날이 기다려지고, 뭔가 즐겁고, 말씀 들을 때마다 설레어집니까? 그게 정상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의 응답을 보는 사람은 그게 정상이에요. 오늘도 강단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가? 그 말씀이 기다려지게 되어 있고, 말씀 들을 때마다 소망이 생기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실들을 매주마다 제가 확인하고 있어요. 저는 말씀을 준비하고, 기도 가운데 이 자리에 서기 전에 이 자리 뒤에 앉아서 기도하는 가운데 내 마음부터 먼저 기쁘고 감사해요. 주의 교회에 말씀을 선포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기쁘고 즐거워요. 제 자신이 먼저 힘을 얻고, 일어서는 것을 보게 되요.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억지로 공부하라, 공부하라 해서 공부되어 집니까? 그런데 즐거움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공부하지 말라 해도 공부가 재밌다 라고, 즐겁다 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 아이들은 못 당하는 겁니다. 아니 무엇을 하든지 간에 즐거움으로 한다? 그 사람은 못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나의 예배와 대화가 즐거운 것이 되면 말씀이 즐거워지게 됩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마음에 담겨지면 여러분 전혀 실패치 않게 되고, 그래서 오늘 11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다 했어요. 내가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면은 여러분 실패치 않습니다. 간직한 그 말씀을, 마음에 담은 그 말씀을 계속 누리면 즐거움이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시편1: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복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즐거워하며 그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로다.”, 말씀 했어요. 말씀을 마음에 담고, 계속해서 누리다 보면은 그 말씀이 즐거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역사에 대한 확신과 힘이 없다면 우리 존재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정말 말씀이 즐거움으로 여러분 마음에 담기기 위해서 이렇게 한번 해보십시오. 예배에 참석하기 이전에 정말로 하나님 말씀이 오늘도 내 마음에 담기도록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선포 되어지는 강단의 말씀이 내게 최고의 응답과 축복이 되도록 예배 전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미 잘 알고 있는 록펠러 잘 아시잖아요? 그의 어머니를 통해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습니다. 너는 말씀 듣기 전에 1시간 전에 교회에 나가서 말씀을 찾아보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 받을 준비를 하라고 했어요. 그게 신앙생활 속에서 최고로 응답받은 록펠러의 비밀 중의 비밀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배 진행 되어지고, 예배 이후에 그 말씀을 놓고 묵상 속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말씀 듣는 가운데 우리도 모르는 치유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특별한 무엇을 해서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들려지면은 그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영육 간에 병든 부분을 하나님께서 치유하시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히브리서4:12절에 말씀하고 있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활력이 있다, 영육 간에 병든 부분을 치유한다 말씀 했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마음에 담으면서 말씀이 임할 때 주의 응답과 축복을 확인하겠다는 마음으로 나가게 될 때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안에 치유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씀 들으면서 회개할 바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고요. ‘내가 회개해야지. 회개해야 되지.’, 그래서 회개하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이 내 마음에 들려지면 그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지게 되어 있고, ‘아, 그래서 내가 주의 말씀 속에 들어가야 되겠다.’, 라는 그 결단들이 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회개하는 것이죠. 아니 10번, 100번 회개해 놓고도 삶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건 회개일 수가 없는 것이죠. 은혜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병든 부분이 치유되어지고, 나의 잘못된 부분이 깨달아지고, 잘못된 부분이 보여지면서 ‘아, 내가 말씀 속에 들어가야 되겠구나!’, 결단들이 되어지면서 진정한 회개가 그 속에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현장에 가면은 그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 보여집니다. 주일날 강단의 말씀이 현장과 연결되어 진다는 말이에요. 현장에 말씀이 성취 되어지는 것이 보여지니까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처럼 말씀이 즐거워지는 겁니다. 그냥 즐거울 정도 아니라 정말로 말씀이 들릴 때마다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모든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문들은 그때 다 열려지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할게요. 말씀을 받잖아요? 그 말씀이 ‘아, 그렇다.’, 라고 여러분 마음으로 인정하잖아요? 그때그때마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각인된 부분들이 바뀌어져요. ‘아, 그렇구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아질 때 나도 모르는 내 안에 깊이 상처진 과거들 치유되게 되어 있어요. 다시 말하면 말씀 듣는 가운데 하나님은 모든 문들을 열어가신다는 거에요.
사도행전의 역사를 보십시오. 엄청난 핍박과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이 선포 되어지는 그 역사와 함께 현장의 문들은 하나님께서 다 열어가심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말씀이 들려지는 그 순간순간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 문들을 다 열어가시는 겁니다. 이 축복을 날마다 확인하고 누림으로 현장에서 즐거워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말씀으로 승리한 개인들
두 번째입니다, 말씀으로 승리한 개인들을 한번 살펴봅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결국 말씀 가지고 있는 사람은 승리한다 라는 사실입니다. 간혹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말씀 가진 자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 보면은 유대인들이 그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힘 없는 초대교회를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는 사도행전1:1절, 1:3절, 1:8절,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의 언약을 붙잡고, 그 모든 핍박들을 이겨 나간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듯이 중세 시대에 엄청난, 막강한 교권을 가지고 말씀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은 종교개혁자들이 그 시대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18세기, 19세기 부흥 운동이 일어난 사람들 하나같이 모두 말씀을 붙잡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부모의 기도는 절대 응답된다. 눈물의 자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여러분 누가 생각됩니까?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를 놓고 암브로시우스 교부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전혀 말씀과 상관없이 방탕하게 지나고 있는 어거스틴을 놓고 어머니가 눈물 흘려가며 기도했습니다. 그 간절한 기도의 모습을 보고 암브로시우스가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라고 했어요. 어느 날 어거스틴의 마음에 말씀이 들어간 겁니다, 변화되기 시작한 겁니다.
여러분 이만큼 말씀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말씀을 주었는데 정말 말씀을 가지고 승리하는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커서는 자기가 해보려고 뭔가 용기를 내었습니다마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길을 같이 가다가 사고가 났어요. 벼락이 떨어지는 사고가 나서 친구 둘이 죽게 되었어요. 그때 자기 안에 들어와 있던 말씀이 살아나기 시작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변화시켰던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인가를 아십니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고백한 마틴 루터입니다. 친구의 죽음 앞에 자기 자신 속에 들어와 있는 말씀들이 생각나서 결국은 하나님의 부르신 그 종교 개혁의 길을 가게 된 사실을 보게 됩니다.
한 사람만 더 예를 들게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9명입니다. 어머니가 이 9명을 키워야 해요. 주위에서 이야기합니다. 당신이 아이들을 다 키울 수 없으니까 고아원에 보내라. 그러면 밥은 먹을 수 있지 않겠냐? 그러면 학교는 갈 수 있지 않겠냐? 그 어머니에게 하는 말을 아이들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어머니에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가난하게 살고, 못 먹어도 괜찮으니까 나는 엄마와 살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약속해라 이야기 했어요. 너희들은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이 나라를 살리도록 기도하라 했습니다. 그것을 그냥 마음에 담은 거에요. 그런데 거기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누구인가 아십니까? 미국의 부흥 운동을 일으킨 디엘 무디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담겨져야 돼요. 마음에 담고 시간 나는 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묵상이라 하는 것이죠. 거기에 하나님은 즐거움의 축복을 주심과 함께 말씀의 성취 되어지는 귀한 역사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말씀만 붙잡아도 많은 응답이 시작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와서 예배드리고 나갑니다. 말씀을 놓치는 것이죠. 매 주일마다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음 때문에 가정과 교회, 국가를 위해서 실천할 것들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걸 가지고 묵상이라고 해요. 마음에 담겨진 말씀을 가지고 내 가정 속에서, 내 직장 속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생각하는 것 그걸 가지고 묵상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것 가지고 현장에서 조금만 살다 보면은 그것이 응답이 되어지면서 우리 마음에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즐거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우리의 마음에 담고, 그 사실 담겨진 말씀을 놓고, 이번 주에는 묵상함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현장에서 그 말씀이 성취 되어진 것들을 보시면서 여러분 신앙생활이 기쁘고, 즐겁고, 소망 있는 신앙생활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으로 살아가는 전도제자의 기도
1. 모든 경험과 과거가 말씀으로 완전히 바뀌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2. 내 안의 것이 사라지고 말씀이 마음에 담기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축복이 개인과 가정, 현장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26 |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 시119:9-16 | 2026-02-01 | |
| 1525 |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려라 | 출14:13-14 | 2026-01-25 | |
| 1524 |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 눅5:1-11 | 2026-01-18 | |
| 1523 | 모든 것을 넘어서 | 삼하16:5-14 | 2026-01-11 | |
| 1522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6-01-04 | |
| 1521 | 송구영신예배 - 대로를 열라 | 사62:6-12 | 2025-12-31 | |
| 1520 |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 삼하6:12-23 | 2025-12-28 | |
| 1519 | 성탄감사예배-임마누엘 하시려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마1:18-23 | 2025-12-25 | |
| 1518 | 하나님께 영광, 우리에게는 평화 | 눅2:8-14 | 2025-12-21 | |
| 1517 | 어디에 속해 있는가? | 삼상24:1-7 | 2025-12-14 | |
| 1516 | 신앙의 위치 - 어디에 서 있는가? | 삼상23:1-5 | 2025-12-07 | |
| 1515 | 세상 끝에 결산 받을 종들 | 마25:14-30 | 2025-11-30 | |
| 1514 | 어디에 서 있는가? | 삼상22:1-10 | 2025-11-23 | |
| 1513 | 선교가 길이다 | 롬11:25-26 | 2025-11-16 | |
| 1512 | 다시 나에게서 나와 하나님께로 | 눅15:11-24 | 2025-11-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