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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영적 황제의 길
(창41:38)
서론: 성경에 쓰임 받았던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그들은 황제 앞에 서서 황제들에게 영적으로 답을 주는 영적인 황제였습니다. 미리 보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알고 간 것입니다. 5가지 길을 찾아내어서 그 길을 황제에게 답으로 준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황제의 길을 가야 하기에 말씀의 흐름을 통해서 우리와 우리 후대들 안에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나는 살리는 자로 서 있는지, 죽이는 자로 서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영적 황제의 길은 살리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로 보좌의 배경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고후5:17, 빌3:20).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비전은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입니다. 세상은 과학과 의학이 발전하지만, 갈수록 정신병 시대, 마약 시대, 혼자 사는 시대가 왔습니다. 교회는 이들을 살리고 품을 수 있는 시스템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는 답을 줄 수 있는 영적 황제로서 하나님이 우리를 세워 나가십니다.
1. 문제 속에 빠진 세상 사람들(창세기 3장, 6장, 11장)
가. 나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에 빠져 갈수록 고통에 빠져 영적 문제로 죽어가는 세상을 정확하게 보고 답을 주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나.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미래가 되고, 내 생각은 갈등과 불신앙, 다른 것을 붙잡게 되기에 모든 생각을 기도로 바꾸고, 하나님의 것을 보게 하옵소서.
다. 세상에서 말하는 정직, 열심, 최선을 다해 성공해도 결국 운명과 죄의 저주, 사탄의 손에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음을 알고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살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2. 답을 가진 사람들(창3:15, 창6:14, 창12:1-3)
가. 나, 물질, 성공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의 영역에 들어가 하나님의 시간표에 인생의 답인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증인 되게 하옵소서(창3:15).
나. 우상숭배와 죄악이 가득한 이 시대에 나의 구원과 후손을 위해서, 세상에 생명을 전달하기 위해 주신 답인 방주 되신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옵소서(창6:14).
다. 나를 부르시고 나에게 주신 보좌의 축복을 호흡과 기도를 통해서 누리고,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가 실제로 적용되어, 세상을 살리는 응답과 축복 속에 있게 하옵소서(창12:1-3).
결론: 하나님은 우리를 한 지역과 한 시대, 한나라와 세계에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완전한 답이 예수 그리스도의 답을 가진 영적인 황제로 부르셨습니다. 삶의 현장에 들어가 혼자서 가는 길에 아침과 낮, 밤 기도를 회복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면 예배가 살아나고 말씀의 흐름이 보여지며, 황제의 길, 서밋의 기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함께 가는 길은 능력 중의 능력이며, 우리는 살리는 것으로 함께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멀리 가는 길은 237 나라, 5천 종족까지 가는 길이며, 곧 황제가 가는 길입니다. 혼자서 가는 길에 응답을 누리고, 함께 가는 축복 속에서 살리는 역사를 누리고, 237 나라, 5천 종족 멀리 가는 길에 응답받는, 황제가 가는 그 길을 걸어가는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월 9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영적 황제의 길”
(창41:38)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아멘.
창41:3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한 번 더 축복하십시다. ‘당신은 영원한 복음의 사람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복음의 사람으로서 당연히 붙잡아야 될 오직의 복음을 붙잡는 시간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찬양대 은혜로운 찬양 감사하고요, 또 찬양대 찬양 드릴 때에 함께 찬양하는 마음으로 서서 하나님 바라보면서 ‘아, 완전 메시지구나!’라는 것들을 또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망대를 세우는 시간이 있어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죠. 낮에 만남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밤에는 미래를 정복하는 시간, 작품을 남기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침에 망대를 세우고, 낮에 여정을 가며, 밤에 작품을 남기는 것이죠. 이정표를 남기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계속해서 듣고 있는 말씀 망대, 여정, 이정표는 한 단어로 말한다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아침과 낮과 밤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그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제까지 우리 세계 렘넌트 대회가 대구에서 진행되어 졌었습니다. 여기에 전체 1만 1천여 명이 참석하게 되었고, 해외에서 들어온 인원이 1천여 명이 됩니다. 그리고 가족 초청되어서 5천 종족에 가족 삼기로 참석한 인원이 한 126명이 되어지고요. 그래서 중요한 전 세계 현장에 성취될 메시지들을 우리가 함께 인도를 받았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도 또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오프닝 때 우리교회가 합창단으로 찬양대가 서게 되었고, 또 우리교회 중직자 여러분들이 식사 배급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 직접 헌신을 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메시지를 우리 렘넌트들이 은혜 가운데 잘 받을 수 있도록 영적 분위기로 인도받게 되는 그런 중요한 일에 심부름 하는 귀한 교회로서 서게 된 것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전 세계 사실 전문인들, 렘넌트 망대죠. 그들 10여명이 시간, 시간 나누어서 우리 렘넌트들을 위한 특강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니까 거기에도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석하면서 인도를 받게 되는 부분들을 보았습니다. 지금 이 일에 중요한 부분들 놓고 인턴쉽 하는 그런 중요한 현장이 되어 졌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특별히 이번에 우리교회 개막식 때 우리 찬양대가 가서 찬양을 하는데 말할 나위 없이 많은 은혜를 또 입게 되었습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연습도 제대로 되지 않았었고, 갑작스럽게 준비되어지는 과정 속에서 주일 저녁, 월요일 저녁 연습이 되어졌고, 그리고 당일에 화요일 날 현장에 도착해서 리허설 때 잠시 연습을 했고, 그리고 등록하고 식사하는 줄이 너무 좀 길게 서 있었기 때문에 빨리 등록 마치고, 식사하고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도 그 시간들도 없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개막식까지 뒤에서 준비하는 시간들이 또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지쳐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찬양이 되어졌었습니다.
사실 걱정은 우리 렘넌트들이었어요. 교회에서 연습할 때 저게 되겠나 라는 생각들을 많이 했었어요. 원래 우리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모이면 끼리끼리 모여서 막 말하기가 바쁘고, 현장에 가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걱정 아닌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기하는 시간들도 길었는데, 이 아이들이 그 시간들을 견딜 수 있습니까? 그런데 무대에 딱 서니까 렘넌트는 렘넌트였습니다, 진짜 달랐어요. 찬양이 살아났던 부분들 중의 하나가 우리 렘넌트들이 정말 중심을 다해서 목소리 높혀서 찬양했기 때문에 찬양이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살아나는 그런 찬양이 된 것을 봤어요. 우리 TCK부터 시작해서 유년부, 초등부 렘넌트들이 무대 앞에 딱 세워지니까 진짜 황제더라고요.
우리 지휘자 장로님께서 연습하실 때에 계속 강조하셨던 부분들이 그것이거든요. ‘당신들은 영적인 황제이다. 그런데 동네 동장처럼 하지 말라, 폼도 황제처럼 하라.’, 그런데 진짜 그 자리에서는 우리 렘넌트들이 어르신은 물론이지만 우리 렘넌트들이 진짜 영적황제로 서서 찬양하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이렇게 쫙 비추어주는데 보니까 렘넌트들이 있는 입을 가지껏 벌려서 찬양을 하는데, 아 진짜 은혜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특별히 우리 장로님 계속해서 오늘 기도 가운데 가장 많이 썼던 단어가 영적 황제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죠. 그 영적 황제의 길을 걸어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에 쓰임 받았던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한마디로 말하면 영적 황제였습니다. 렘넌트 7명들을 계속해서 우리가 이야기하죠. 그들은 황제 앞에 서서 황제들에게 영적으로 답을 주는 영적인 황제였습니다. 그 렘넌트 7명들은 미리 보고 간 것입니다. 미리 정복하고 간 겁니다. 미리 알고 간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그래서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렘넌트 7명들은 그 길을 찾아낸 것입니다. 5가지 길을 찾아낸 거에요. 그게 지난주에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같이 나누었죠. 그 5가지 길을 찾아내어서 그 길을 황제에게 답으로 준 것입니다.
그래서 황제를 살릴 영적인 황제였습니다. 어떻게 했길래 황제를 살렸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주신 보좌의 축복을 가지고 사실은 미리 정복한 것입니다. 미리 정복했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5가지 길에 대해서 완전한 축복을 가졌다는 말이에요. 그 완전한 축복을 300%라고 이야기합니다. 나를 놓고 100%, 우리의 현장을 놓고 100%, 우리의 미래를 놓고 100%, 그래서 300%는 완전한 축복을 말하고 있어요. 성삼위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으로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과거가 있고, 오늘이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 300%입니다. 그 300%를 가지고 5가지 길을 정복한 겁니다. 그 답을 황제에게 준 거에요.
그리고 미리 알고 간 것입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을 미리 알고 갔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 너무나 중요한 것이죠. 그것을 기도화한 겁니다. 그것을 생활화한 겁니다. 그것을 작품화한 것입니다. 여러분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가 기도화 되지 아니하면 다른 것을 해요. 생활화, 작품화 되지 아니하면 분명히 그 사람은 다른 것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렘넌트 7명들은 주님께서 주신 그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가지고 기도화, 생활화, 작품화 한 것입니다. 그래서 광야 운동으로부터 시작해서 사도행전에 나오는 회당 운동으로까지 가장 운동의 중심의 역사 속에 쓰임 받았던 것이죠.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RUTC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도 주님 주시는 언약 속에서 그 축복을 누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축복의 비밀을 놓고 우리와 또 우리 후대들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오늘 특별히 이번 주간이죠. 이번 주 금요일부터 HRC가 진행되어 집니다. 우리가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우리 후대들 안에 하나님의 절대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영적 황제의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을 ‘영적 황제의 길’입니다. 여러분 지금 세상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엇을 가졌습니까? 무엇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진지하게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나의 24시, 하루를 어디를 향해 서 있는가?’입니다. 살리는 자로 서 있는가? 죽이는 자로 서 있는가? 지난 주간에 우리 목사님 새벽 기도 인도하시면서 하루에 한 1천만 명 이상이 죽이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어요.
여러분 어떤 자리에 서 있습니까? 영적 황제의 길은 살리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고, 원죄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게 하셨고, 사탄의 손에서 해방받게 하신 것입니다. 전에는 우리의 기준이 나를 위해서입니다. 나를 위해서 살아가지만은 내가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고, 전에는 우리의 기준이 좀 더 좋은 육신적인 것을 위해서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좀 더 좋은 육신적인 것은 얻었는지 모르지만 마음과 생각은 무너져 내렸고, 전에는 우리의 기준이 성공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임하는 재앙의 역사는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말씀했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DNA를 완전히 바꾸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배경 속에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배경이 무엇입니까? 바울은 여기에 대한 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저와 여러분의 배경이 어떤 배경입니까? 바로 보좌의 배경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비전이 무엇입니까?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세계복음화가 우리의 비전인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계셔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과거와 다르게 현재는 육신적인 것에는 너무나 살도록 편해졌습니다. 제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세계 여러 곳 다녀보니까 그 세계 여러 나라들 가운데 제일 편한 나라가, 제일 살기 좋은 나라가 한국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겠죠. 어떻든 육신적으로 살기가 너무 편해졌습니다. 과학과 의학이 너무나 발전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피 한 방울 가지고 10년 후에 어떤 질병이 올지도 알 정도로 그만큼 의학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어디도 하루 만에 갈 수 있는 그러한 시대가 되어버린 겁니다. 이미 그 준비가 다 되어졌다고 해요. 아니 미국에 14시간 가는 그 비행 시간을 그냥 한 2시간 만에 갈 수 있는 그 시간으로 이미 다 준비되었다고 해요. 여러분 저 에디오피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런 쪽으로도 가기에 시간이 경유해 가지고 연결해서 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런데 전 세계에 어떤 현장이든지 간에 2시간대 안에 갈 수 있도록 이미 다 준비가 다 되어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2시간대에 가느냐? 1시간을 끝없이 올라가고, 그리고 1시간을 끝없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2시간 걸리면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발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육신 생명의 연장도 얼마나 많이 되어지는지 모르죠. 이번에 세 번째 강의에 앞서서 기도하신 분이 장로님이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 다락방에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인데 101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도하는 목소리 들어보셨습니까? 그 기도의 내용들 들어보셨습니까? 젊은 사람 못지않게 메시지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하게 기도하시는 분을 봤어요. 사실 지금 우리 미래 지도자 학교가 함양에 있죠. 거기에서 예수 믿은 사람이에요. 가문 전체가 예수 믿는 일에 방해했는데, 박해했는데 그분 가정은 예수 믿고 지금까지 온 거에요.
그래서 정말로 지금 백세 시대를 훨씬 넘어서는 이러한 시대에 정말로 이렇게 발전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세상은 어떻습니까? 정신병 시대입니다. 마약 시대가 온 겁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 시대가 온 겁니다. 그래서 갈수록 독신자 아파트가 늘어나게 되어 있고, 나이가 50, 60대여도 혼자 사는 분들이 너무나 즐비합니다. 그래서 아마 여러분 교회가 앞으로 그런 부분을 놓고 시스템을 준비해야 돼요. 혼자 산다는 말은 사람과의 대면을 싫어한다는 말이죠. 일본 같은 경우에도 집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사람 만나기를 싫어하는 그런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선진국들, 유럽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 복음의 역사들을 전달할 것인가? 그래서 앞으로 교회에 그러한 시스템을 우리교회도 준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한 예입니다마는 온라인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교회 직접 나오지 않지만은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그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온라인상으로 등록하고, 등록된 그 교인들을 결국 나중에 뭡니까? 온라인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교회화 시키는 작업까지도 일어나야 돼요. 사람과의 관계를 싫어하면서 혼자 들어앉아 있거든요. 그들에게도 복음이 더욱더 필요한 것이죠. 그러면 그들에게 온라인을 통해서 복음을 전달해야 되고, 온라인을 통해서 교인을 만들어서 교회화 시키는 작업들이 일어나야 돼요.
그리고 지금 대학부, 청년부 같이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년부도 보면은 한 40대 넘어선 분들이 청년부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은 분위기에요. 나이가 많다는 부분들을 가지고 청년부에 참석을 꺼려하죠. 분위기가 또 그걸 받아줄 수 있는 분위기도 안 돼요. 여러분 앞으로 50대, 60대도 청년이 있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청년 아닙니까? 그런 사람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붙들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이 청년부가 있어야 돼요. 아니 60대 청년들은 여러분 어떻게 할 겁니까? 그분들도 참 복음의 역사를 듣고, 함께 인도받도록 청년부 안에 그런 나이를 초월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주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답을 줄 수 있는 영적 황제로서 하나님이 우리를 세워 나가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1. 문제 속에 빠진 세상 사람들(창세기 3장, 6장, 11장)
그러면 영적 황제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 속에 빠진 사람들을 제대로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문제 속에 빠져있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처음 우리에게 시작된 문제가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입니다. 그 속에 빠져 있다 라는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기가 좋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말씀했어요. 마태복음 24장에 말씀하고 있고, 마태복음 25장에도 보면 교회 안에 마지막 때 어려움들이 올 것을 말씀하고 있고, 디모데후서 3장에도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디모데후서 3장에는 마지막 때 고통하는 때가 오기 때문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하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시록에는 말세에 엄청난 영적인 혼란들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통 가운데 있으면서도 자기의 문제들을 다 감추고,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왜입니까? 바로 창세기 3장에 나 중심으로 생긴 문제들입니다. 창세기 6장에 물질 중심으로 쾌락을 따라가는 인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11장에 하나님 없이 성공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갈수록 고통 가운데 빠지게 된 것입니다. 태어나 보니까 딱 창세기 3장에 걸려 있는 거에요. 조금 있으면 나도 모르게 네피림에 잡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바벨탑의 재앙을 막을 수가 없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의 모든 생각들을 기도로 바꾸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요. 사실은 생각은 다 응답으로 오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 그게 여러분의 미래에요. 가장 무서운 것이 생각입니다. 그런데 내 생각은 반드시 갈등이 올 수밖에 없어요.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어야지 내 생각은 반드시 갈등이 올 수밖에 없고, 반드시 불신앙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생각이 길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결국 어떻게 됩니까? 나에게 집착하게 되는 겁니다. 그게 창세기 3장이에요. 네피림에 집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세기 6장입니다. 나도 모르게 바벨탑에 잡히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다른 것을 붙잡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내 생각이 전혀 없어도 괜찮아요. 사람의 말이 전혀 안 들려도 상관없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것이 보입니다. 우리는 내 생각이 너무 많아요. 그것도 복음 아닌 내 생각이 너무 많아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요. 진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내 생각 전혀 없어도 괜찮아요. 여러분에게 지금은 뭔가 위로해 주고, 도움을 주는 이런저런 사람들의 말이 필요합니까? 그런 사람의 말이 전혀 들리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답을 주시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 안 보인다 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여러분 혼자 생각하면은 자꾸 다른 기도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우리의 이런 상태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죄와 허물로 죽었다 했죠. 그러니까 2장 2절에 있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죄와 허물로 우리가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에 이 세상 풍조를 따르는 겁니다. 공중에 권세 잡은 자를 따라가는 겁니다. 그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지금도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에요. 그래서 어느 날 우리에게 재앙이 임할지 모르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것입니다.
문제는 한 사람도 여기서 예외된 사람이 없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했어요.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 말씀했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고,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버린 것이 아니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떠나 버렸고, 말씀을 거부하고, 마귀의 말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될 인간이 마귀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분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정직하게 살아야 되고, 열심히 살아야 되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걸 집에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웁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르침을 받고 배우는 사람은 어떤 면에서 엘리트가 되어서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세상에서도 최고의 대우를 받기도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지 않는 사람보다도 더 풍성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없어도 성공을 위해서는 좀 더 노력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나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이라면은 분명히 영적 문제의 그 수레바퀴 안에 걸려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겁니다. 여러분 다람쥐가 쳇바퀴 속에 들어가서 열심히 돌리잖아요? 최선을 다하고, 성공을 위해서 달리지만은 마치 다람쥐가 쳇바퀴 속에 돌아다니는 것처럼 운명에서, 죄의 저주에서, 사탄의 손에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거기서 해결될 수가 없어요. 세상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2. 답을 가진 사람들(창3:15, 창6:14, 창12:1-3)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답을 주신 것입니다. 그 답이 무엇입니까? 영적 황제는 이 답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 답은 창세기 3장 15절입니다. 그 답은 창세기 6장 14절이에요. 그 답은 창세기 12장 1절에서 3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리 중에 이렇게 보면은 정말 법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보여질 수 있는 사람이 있죠. 그러면서 세상에서 사람들로 말미암아 주위에서 존경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있습니다. 선한 행동으로 불신자나 신자들보다 더 좋은 영향들을 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훌륭한 종교인들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 그런 훌륭한 부분들 때문에 복음이 안 되어지는 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그는 나름대로 나는 선하게 살고 있고, 훌륭하게 인격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그 부분들 때문에 오직 복음을 못 받는 경우를 알지 못하십니까? 그런 훌륭한 종교인들 때문에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어지는 이 일에 방해가 되어지는 것들을 보지 못하십니까?
우리가 오늘 분명한 답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정말로 이미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분명한 답을 주었습니다. 그걸 확인하게 되면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른 눈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영적 문제에 답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돈, 돈, 물질, 성공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의 영역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반드시 들어야 될 인생의 답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죄에 빠진 인생을 위해서 완전한 답으로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절대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의 손에 붙잡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노예로 살아가고 있고, 종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죄가 없으신 분은 딱 한 분 뿐입니다. 그분이 바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창세기 3장 15절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세상이 한 번 멸망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노아 시대였죠. 그때도 지금과 같이 우상숭배와 죄악이 가득 찼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느냐? 세상을 심판할 결정을 내릴 만큼의 하나님의 한탄하심이 세상을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항상 생각이 악할 뿐임을 보았다 했어요.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했다 말씀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 사람을 택하여 방주를 지으라 하신 것입니다. 방주를 만들라 하는 이유가 뭡니까? 나의 구원을 위해서, 너의 후손을 위해서, 세상에 생명을 전달하기 위해서 답을 주신 것이 바로 창세기 6장에 나오는 방주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6장 14절에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 말씀하신 것이죠.
여러분 우리는 다가올 마지막 때 끝까지 방주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길 되신 그리스도, 저주를 끝내신 그리스도, 사탄을 멸하신 그리스도, 영원한 길 되신 선지자이신 그리스도, 저주를 끝내신 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깨뜨리신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달하는 것이 이 시대의 방주 운동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향해서 반드시 방주를 만들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이미 허락하신 보좌의 축복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사실적으로 호흡과 기도를 통해서 누려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보좌의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가 우리에게 실제로 적용되어야 된다 라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기록하고 있잖아요. 하는 사람들은 깨닫게 될 겁니다. 똑같은 말씀을 듣는 현장에 있는데 말씀을 듣는 것이 달라져요.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으로 내게 역사함을 느끼게 돼요. 말씀의 성취를 본다는 말이죠. 기도 응답을 누리게 되고, 그러면서 건강과 함께 그 속에 모든 변화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 황제들이 가진 비밀이 바로 보좌의 축복이었습니다. 보좌의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것만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부인하고, 거부하는, 세상을 살리는 축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축복 가운데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이죠.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그 언약의 땅으로 가라 말씀하셨습니다. 마침내 그 후손 가운데 오늘 요셉을 통해서 세상 황제를 살리는 황제의 응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게 오늘 창세기 41장 38절에 저와 여러분이 읽었던 본문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게 우리의 모습입니다. 이게 우리의 후대들의 모습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한 지역과 한 시대와 한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영적 황제로 부르셨습니다. 세상 엘리트들이 절대 모르는 세상의 근본 문제, 항상 오는 문제, 답이 없는 문제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완전한 답이신, 영원한 답이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저와 여러분을 세우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가진 여러분은 영적인 황제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그 현장에서 이제는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혼자 가는 길을 응답으로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황제가 가는 길은 혼자 가는 길이에요.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 가운데 있었습니다. 함께 가는 길이에요. 237 나라, 5천 종족까지 가는 멀리 가는 길이 황제가 가는 길입니다. 혼자 가는 길을 어떻게 승리합니까? 아침과 낮, 밤 3기도를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우주를 정복하는 시간을 가지고, 낮에 세상을 정복하는 시간을 가지고, 밤에 미래를 정복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찬양대 찬양 드렸던 것처럼 아침과 낮, 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그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배가 살아나요. 그러면 말씀의 흐름이 보여집니다. 그때 오는 응답이 뭐에요? 황제의 길, 서밋의 기도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5가지의 축복을 300%로 만드는 황제의 기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혼자 가는 길에 성공하는 길입니다. 책 제목 가운데 이런 제목이 있어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했어요. 함께 가는 것도 능력 중의 능력입니다. 함께 가지 못하는 것이 많아요. 그런데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은 능력 중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함께 가되 어떻게 가느냐? 살리는 것으로 함께 가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멀리 가는 겁니다. 237 나라, 5천 종족까지 가는 겁니다. 그게 황제가 가는 길입니다. 그걸 위해서 오늘, 지금 황제의 축복 속에 서 있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혼자서 가는 길에 응답을 누리고, 함께 가는 축복 속에 살리는 역사가 있기를 바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237 나라, 5천 종족 멀리 가는 길에 응답받는, 정말로 황제가 가는 그 길을 걸어가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영적 황제의 길을 가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보좌의 축복에 대한 확신 가지고 영적 황제의 응답을 누리게 하옵소서.
2. 그리스도 언약 안에서 미리 보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가지고 가는 영적 황제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3. 지금과 오늘이 영적 황제의 날이 되게 하시고 혼자, 함께, 멀리 가는 영적 황제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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