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더 좋은 언약의 보증
2026-05-10 1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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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7:20-28)

  
서론: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참된 소망이요 기쁨입니다. 먼저 나는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공허하고, 우울함과 실패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말씀을 통해 점검하고, 후대들 앞에 신앙의 모델로 서야 합니다. 히브리서는 모든 것보다 뛰어난 그리스도의 우월성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천사, 모든 제사장, 세상의 어떤 피조물과 모세보다도 뛰어난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과 현장을 통해서 왜 예수가 그리스도여야만 하는가를 깨닫는 순간부터 참된 응답이 시작됩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든 문을 열어가십니다.
  
 1. 하나님의 맹세로 되신 완전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가. 그리스도께서 구원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맹세로 된 것이며, 절대 변경할 수 없는 구원을 주셨음에 감사와 감격이 넘치게 하옵소서.
  나.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피로 값 주고 사셔서 영원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그리스도께 날마다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다.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과거는 발판이요, 지금 성령으로 인도하시며, 보장된 미래의 축복을 누리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능력을 붙잡고,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고, 영원한 것이며, 충분한 것임을 보이는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
  
 2.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그리스도
  가. 나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죄 문제 해결, 하나님 만나는 것과 사탄의 손에서 해방 받는 것임을 알고,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그리스도 붙잡게 하옵소서.
  나. 재앙과 지옥 배경과 사탄의 배경인 땅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고,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결론: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인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더 좋은 응답과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걸음 속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기에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합니다(히7:19). 더 좋은 소망 가지고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며,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영원하고 완전한 언약 예수 그리스도 그 축복의 비밀을 붙잡게 될 때 하나님께서 모든 문을 여십니다. 한 주간도 더 좋은 언약 보증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더 좋은 응답, 축복의 증인들로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월 10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7:20-28)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아멘.
         히7:20-2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바라볼 때는 자기 자신도 의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참된 소망은 예수 뿐 입니다. 세상에 열심히 살아가지만 세상도 의지할 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기쁨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향해서 고백하십시다. ‘나에게 예수만이 참된 소망이시다. 나에게 예수만이 참된 기쁨이시다.’, 아멘입니까? 이번 한 주간도 여러분 모든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만이 참된 소망이 되시고 기쁨이 되심을 확인하고 체험하고 누리는 그런 축복의 걸음들이 되시길 다시 한번 더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기도 응답을 받는다면 모든 것이 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을 것인가? 뭔가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 가운데 신앙생활 하면서도 불구하고, 뭔가 공허하고, 우울함 속에 살아가고 계신 분들 계십니까? 또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간다고 살아가는데 뭔가 실패의 삶이 계속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특별히 오늘 또 어버이 주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중, 고등부 렘넌트들이 들어오시는 부모님들에게 존경합니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카네이션을 여러분 가슴에 달아드렸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 자녀들이 부모에 대해서 공경하고 존경하는 것 당연한 거죠.
 그런데 저는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면서 ‘우리 어버이 된 우리가 어떻게 우리 후대들 앞에 서야 될 것인가?’라는 부분들을 더 깊이 생각하게 되어지는 부분들입니다. 정말 우리 자녀들이 우리 부모 된 우리들을 바라보면서 ‘아, 우리도 우리 부모님처럼 저렇게 응답받고 증인으로 서야 되겠다!’라는 이런 영적인 사실이 전달된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축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 듣는 가운데 그러한 답을 찾아내는 시간들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계속해서 우리가 히브리서를 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계속해서 그리스도의 우월성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천사보다 뛰어나신 분이다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는 모든 제사장들보다 뛰어난 분이다 라는 것들을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는 그 어떤 세상의 피조물보다도 뛰어나신 분이 그리스도라는 부분을 말씀하고 있고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모세 지도자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가운데 가장 뛰어난 지도자 중에 지도자였습니다. 그 모세보다도 더 뛰어난 분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고, 그 당시에 사실 천사에 대한 숭배하는 사상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천사들보다 더 뛰어나신 분이 그리스도라는 사실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 히브리서입니다. 그래서 왜 그리스도여야 하는가를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바로 히브리서입니다. 왜 혼란한 세상에서 그리스도밖에 없는가를 계속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죠. 히브리서 기자가 그리스도여야만 하는 이유들을 말하는 부분들을 오늘 우리가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응답을 받게 되어 있고, 실제적으로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축복의 주역이 바로 이런 분들이구나!’라는 사실에 대한 증거를 볼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신앙생활에서 열심히 함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뭔가 공허하고 우울함에 빠진다면 거기에 대한 답도 그 속에서 얻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히브리서를 기록할 당시의 배경은 어떠했습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로마의 속국 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핍박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장 경제적인 손실도 감수해야 되는 상황이었고, 육체적인 어려움도 계속해서 다가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유대인들 가운데 개종한 사람들을 향해서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허구성을 강조하면서 모세에게로 돌아와야 된다고 계속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예수는 허구다고 이야기하고, 모세의 율법으로 돌아오라고 계속해서 회심을 권유당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히브리서 기자가 히브리서를 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떠나면 안 된다 라는 것, 그리스도께 붙어 있어야 된다 라는 것, 그리스도를 떠나면 절대로 안 된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왜 그리스도여야만 하는가?’라는 문제들을 말씀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응답 받는 것은 간단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왜 예수가 그리스도여야만 하는가?’그 이유를 깨닫는 날부터 참된 우리의 응답은 시작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 중남미 귀중한 제자들이 와서 훈련 속에 인도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많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이번 주간 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주간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좀 기도해 주시길 바라고, 사실 이 중남미 현장은 그 어떤 남미 현장이라도 다 동일합니다마는, 바로 카톨릭 배경 속에 있는 것이 중남미 현장들입니다. 그래서 행위를, 선행들을 강조하는 그런 배경들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중남미 현장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카톨릭 배경 속에 있기 때문에 원죄에 대해서 안 믿어요.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한번 사역 가운데서 태어나지 않은 태아도 죽으면 지옥갈 수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이들이 화를 내는 거에요. ‘아니 어떻게 태아가 죽었는데 지옥 간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느냐? 그것은 너무한 것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 카톨릭 이 배경들이 깊이 뿌리내려져 있기 때문에 행위를 강조하는 그런 배경 속에서 오는 부분들이죠. 그리고 이미 우리가 포럼을 통해서 들었습니다마는 중남미 전체적인 부분은 남미의 주술적인 신앙들이 아주 깊이 뿌리내려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교회는 어떻습니까? 사실적으로 복음이 희미해요. 어떤 면에서 복음이 없다 라고도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복음 이야기 하면서도 거의 불건전 신비주의에 많이 빠져있는 것을 보게 되고, 그래서 중남미 현장에는 오순절 계통의 신학들이 아주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건전 신비주의에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영향 받고 있고 거기에 빠져들고 합니다. 뭔가 능력을 행하고 기적을 행하면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고요. 혹시 한 번 유튜브를 통해서 본 적 있습니까? 이름 외자를 갖고 있는 전도자라고 해서 중남미 현장으로 신비 운동을 일으키면서 막 돌아다니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먹혀들어요. 심지어 어린아이들이 나와서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설교를 해요. 거기에 어른들도 그 메시지를 듣고 있고, 함께 찬양하고 해요.
 금요일날 말씀드렸습니다.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이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한다 라고 말씀이 있죠. 그래서 그 말씀을 근거해서 어린아이들도 앞에 찬양하고, 말씀 전하고, 뭔가 기도해서 은사 나타나면 거기에 어른들도, 교회들도 따라가는 그런 상황들이 중남미 현장들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오순절 계통의 신비 운동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교회 예배 때에 올리브유라고 해서 기름을 막 뿌리고, 물을 뿌리고, 그래서 거기에 막 뭔가 능력이 나타남을 알고, 거기에 매달리는 그런 실정들이 교회의 실정들입니다.
 그리고 또 반대로 복음이 없으니까 신비주의에 빠지고, 또 한편으로는 인본주의에 빠져요. 그래서 교회 안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잘 살 것인가, 돈 잘 벌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설교의 주를 이루고 있는 그런 상황들을 보게 됩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교회도 세상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거에요. 복음이 없으니까 인본주의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 것인가? 그런 방향으로 자꾸 메시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현장을 바라보면서 왜 예수가 그리스도여야만 하는가? 거기에 대한 결론들을 붙잡아야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여야만 하는 이유들을 붙잡는다면 우리가 뭐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 문들을 열어가시는 겁니다. 오늘도 말씀 듣는 가운데 예수가 왜 그리스도여야만 하는가?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의 맹세로 되신 완전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그러면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맹세로 되신 완전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맹세로 되셨다. 그래서 완전한 구원자가 되신 그리스도, 오늘 2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다.” 했어요. 21절에도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다.”, 20절에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다. 21절에 맹세로 된 것이다. 예수께서는 맹세로 되셨다 라는 사실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시편 110편 4절에 이미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여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제사장을 말하면서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왔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죠. 그 예수 그리스도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사실 하나님은 전혀 맹세하실 이유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구원자 되신 것은 하나님의 맹세로 되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맹세로 되셨다 라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절대로 변경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구원은 절대로 변경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맹세로 되어진 바 되는 것입니다.
 원래 구약의 제사장들은 맹세로 세워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세워진 지파가 레위 지파죠. 그 레위 지파 아론의 후손들로서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맹세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으로 세워진 직분이 레위 지파였어요. 그 레위 지파가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고, 그 제사장의 직무는 종신직입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 계속 대를 이어서 계속해서 바로 제사장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죠. 그 제사장이 죽으면 그다음에 그게 세습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또 그 제사장 직분들을 감당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레위 지파의 제사장 수는 수요가 많았어요. 왜냐면 매일 제사를 드려야 되니까, 매년 제사를 지내야 되니까, 그래서 제사장의 수가 많았습니다.
 오늘 성경에 23절에 말씀하고 있죠.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말씀했어요. 교회 역사학자인 요세푸스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론으로부터 시작되어서 AD 70년 예루살렘 멸망까지 세워진 제사장이 83명이 취임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수많은 제사장들이 세워졌습니까? 구약의 제사라는 부분은 한 번 드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날마다 제사를 드려야 하고, 또 매년마다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는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방법이 아니다 라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제사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21절에 하나님의 맹세로 된 것이다 말씀했어요. 하나님의 맹세로 세워진 것으로서 22절에 보면은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다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맹세하시고, 보증으로 누구를 세우셨느냐?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셨다 말씀 했습니다. 하나님의 맹세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지난주에 본 히브리서 6장 13절부터 보면은 아브라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브라함을 이야기할 때 하나님이 맹세로 하셨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맹세로 된 것이라면 하나님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아브라함이 결국 오래 참아서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이 아니죠. 하나님의 열심으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 나갔다 라는 사실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맹세라는 말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맹세하시고, 보증으로 세웠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름을 걸고 맹세하셨단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살아갈 때 보증은 아무에게나 세워주는 것이 아니죠. 보증 잘못 섰다가 완전 망하는 경우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보증은 무엇을 말합니까? 당신과 나와 맺은 그 약속을 책임진다는 말이죠. 그래서 보증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우리에게 맹세하신 것이 바로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아무도 중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어느 것으로도 멈출 수 없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포기할 수 없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보증으로 세우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못한다, 아무도 막을 수 없고 멈출 수 없다, 중단될 수 없는 구원의 역사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 단어로 설명한다면 피로 값 주고 사신 것이다 라는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피로 값 주고 저와 여러분을 사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영원하시고,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 뒤를 이을 다른 제사장이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24절에 영원히 예수는 살아계시다 말씀하시고, 25절에 보면은 영원히 살아계시기 때문에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 말씀했습니다. 자신의 몸을 드려서 완전한 구원을 이루신 것을 말씀하고 있죠.
 그래서 이를 위해서 27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제물이 되심으로 말미암아 단번에 해결하셨다 말씀했어요. 27절에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말씀했어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끝내신 것입니다. 영원 전부터, 그리고 앞으로 영원까지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저와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끝내신 것입니다. 그게 바로 단번에 이루셨다 이 말씀에 포함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9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죠.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 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다 이루었다!” 말씀했어요. 우리의 모든 과거 그리스도 안에서 끝난 겁니다. 우리의 모든 현재 문제도 그리스도 안에서 끝난 겁니다. 우리의 모든 미래의 문제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에베소서 2장 1절에서 8절에 보면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떤 축복을 받았고, 어떤 축복을 보장하셨는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축복을 받았습니까?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라고 했습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리셨다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죄와 허물 속에 있을 때 그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탄의 권세 아래서 운명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그 속에서 살리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하나님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의 모든 걸음을 성령께서 정확하게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과거의 죄와 허물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오늘 우리에게 성령으로 하나님은 세밀하게 저와 여러분의 걸음걸음을 인도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미래는 어떻습니까? 과장된 축복을 주셨어요. 에베소서 2장 6절에 하늘에 앉히실 것이다 했어요. 그 축복을 오늘 내가 누릴 수 있습니다. 하늘에 앉히게 되는 그 축복을 지금도 내가 누리게 됩니다. 그게 2장 7절에 나와요. 바로 현실로도 나타나는데 “오는 여러 시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말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과거 상처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 발판 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과거 때문에 저주와 재앙 가운데 살 여러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예 우리의 신분을 바꾸셨어요.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라 새로운 피조물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전 것은 지났다 했습니다. 새 것이 되었다 말씀 했습니다. 그 어떤 과거의 상처들 전부 다 발판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과거의 상처들을 갖고 있으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해요. 다른 모든 부분에는 성장합니다마는 사람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은 상처, 과거, 실패에 딱 붙잡혀 있으면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을 보게 돼요. 영적 상태가 그 상태에 머물러 있음을 보게 돼요. 여러분 정말로 여러분이 어떤 과거라 할지라도 이미 여러분은 모든 신분이 바뀐 사람입니다. 발판 삼기를 바랍니다. 발판 삼는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걸 디딤돌로 삼고 일어나는 겁니다. 그게 발판 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현재 문제가 무엇입니까? 문제를 문제로 보기 때문에 거기에 속아요. 과거의 모든 문제를 발판 삼는 자에게는 오늘 현재 문제는, 위기와 어려움들은 전부 다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우리가 이번에 피택자들을 세우면서 정말로 피택된 한 분, 한 분이 그 직분이, 임직이 축복이 될 수 있도록 절대적인 자기 미션을 찾아야 되겠다 라는 중심을 가지고, 함께 기도로 인도받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정말로 우리 중직자들 모두가, 또 이번에 피택된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하나님께서 왜 나를 이 교회의 중직자로 세우셨는가?’ 거기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자기에게 향한 절대 미션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일을 놓고 우리 교역자들도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세워진 귀한 중직자 분들을 정말로 자기의 절대적인 미션을 찾아낸 사람들과 교회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앞으로 미래를 놓고 쓰임 받도록 인도받을 것인가? 그 일에 기도하면서 준비하고자 마음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교회가 마지막 기회라는 이 사명감 가지고,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을 가지고, 개인들에게 미션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개인의 미션들이 거의 어디서 대부분 나오는 줄 아십니까? 자기의 연약함들 때문에, 자기가 실수했던 것들, 자기의 어떤 몸의 건강들, 이런 부분들이 언약 붙잡으면서 개개인에게 미션들로 붙잡아지는 부분들도 보게 되어지는 거에요. 어떻든 여러분 오늘의 모든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어려움도, 위기도 어려움과 위기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미션을 발견토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것이라는 사실이에요. 그거를 찾아내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염려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 너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주께서 너희를 돌보심이라 말씀했어요. 여러분 염려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하게 할 수 있습니까? 모든 미래에 대한 염려를 앞당겨 하지 마시고,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오늘 24절에 영원히 계시다 말씀했고, 25절에 항상 살아 계신다 말씀했죠. 미래에 대한 염려, 두려움 끝내시길 바랍니다. 과거와 오늘을 해결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원까지 살아계셔서 우리를 직접 인도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항상 살아계시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살아계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영원히 살아계시고, 항상 살아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온전히 구원을 이루실 수 있는 분이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 노력을 보탤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능력을 안다면 우리의 능력이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노력 필요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겁니다. 우리의 열심 필요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능력을 안다면,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어떤 능력이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이름의 능력은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지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보좌의 권세로 지금도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흑암의 역사들이 지금도 무너지는 이름이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입니다. 이 이름에 어마어마한 축복된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내가 행하리라.” 말씀했어요. 에베소서 1장 2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 그 이름 앞에 무릎 꿇는다.” 말씀했습니다. 만물이 복종하는 이름이 그리스도 그 이름입니다. 그리스도만으로 우리는 충분합니다. 그리스도만으로 모든 것입니다. 그리스도만으로 영원한 것입니다. 정말로 이 일에 증인 되어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그리스도
 두 번째입니다.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신다. 26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여기에 합당하다는 말의 의미를 아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우리가 일을 시킵니다. 그러면 일을 맡은 사람이 너무나 일을 잘해요. 그러면 우리가 옆에서 보면서 ‘아, 저 사람은 저 일에 너무나 준비된 사람이고, 딱 맞구나!’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런 의미에 합당하다는 말이 아니에요. ‘아, 정말로 이 일에 합당한 사람이구나!’ 그런 의미에 합당하다는 말이 아니에요. 여기서 합당하다는 말의 의미는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분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죄 문제 해결이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사탄의 손에서 해방되는 것 이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거에요.
 다른 모든 것들은 우리가 원하는 우리의 마음 중심에 나름대로 갖고 있는 주관적인 어떤 요구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신다 말씀했어요. 진짜 우리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면은 우리의 필요는 죄에서 해방받는 겁니다. 정말로 우리의 필요는 하나님 만나는 것입니다. 사탄의 운명 가운데 빠져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26절에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다 했습니다.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다 말씀하고 있죠. 우리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키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26절 마지막에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승천하셨다 라는 의미도 되시죠. 승천을 의미합니다마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바로 재앙과 지옥 배경과 사탄의 배경인 땅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모든 재앙과 지옥 배경과 사탄의 배경들을, 땅의 문제인 이 배경들을 완전히 해결한 영원한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다.’ 오늘 제목을 잡았죠. 더 좋은 언약의 보증 예수, 그 부분을 오늘 제목으로 잡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더 좋은 응답들을 받을 수 있고, 누릴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더 좋은 응답과 축복들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보다도, 신약 시대의 사람들보다 더 좋은 응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저와 여러분인 것입니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가는 저와 여러분의 걸음 속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19절 한번 다 같이 읽어보십시다.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할렐루야!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말씀했어요.
 더 좋은 소망 가지고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여러분 되기를 바라고요.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영원하고 완전한 언약 예수 그리스도, 그 축복의 비밀을 붙잡게 될 때 하나님께서 모든 문을 여는 이 일의 증인들로 저와 여러분 서게 될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더 좋은 언약, 보증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더 좋은 응답, 이 축복의 증인들로 세워지는 귀한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인 그리스도 믿는 전도제자의 기도
1. 피로 값 주고 사신 바 된 구원의 축복을 알고 누리게 하옵소서.
2. 과거를 발판 삼고, 현재의 모든 것을 응답으로 누리며, 미래 보장된 축복을 오늘로 누리게 하옵소서.
3.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영원하고 완전한 언약 속에 하나님께서 모든 문을 여시는 그 일에 증인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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