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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
(롬12:1)
서론: 우리는 무엇을 하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이것이 최고의 자존감입니다.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서 있지 않으면 신앙생활 하면서도 일해야 하고, 자리 걱정해야 하며, 결국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의 망대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보좌의 망대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보좌의 망대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계시는 것이며, 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며, 생각하는 것이 망대가 됩니다. 예배할 때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지는 것이 예배입니다. 보좌의 여정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며, 우리가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찾아내고, 현실 앞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보좌의 이정표는 하나님께서 굳게 세우시는 것이며, 절대 불가능 속에서 절대 필요를 본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 속에서 절대 가능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에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모르면 핑계가 나오고 피할 수 없는 곤란들이 계속 인생에 일어나게 됩니다.
1. 단번에 끝내어야 함
가. 내 안에 각인 되어 있는 원죄 사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와 있는 세상 문화와 사탄 문화, 세상에서 배운 것에 각인된 것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나. 복음 속에서 숨겨진 나의 영적 문제가 드러나게 하시고, 하나님 없는 곳에서 나온 문제들로 핑계 대지 않고 내 안에 복음의 빛이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다.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일3:8), 나를 구원하기 위해 대속물이 되시며(막10:45),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모든 문제 끝내심을 믿는 믿음 회복하게 하옵소서.
2. 삶의 기도 - 언제?
가. 나의 삶을 살리는 기도를 통해 현실에 부딪혀 속지 않게 하시고, 삶의 기도가 리듬이 되며, 시스템이 되어질 만큼 기도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나. 아침에 힘을 얻고, 모든 것을 다 찾아내는 시간을 통해 성령 충만을 받고, 낮에 성령의 역사 속에 모든 만남을 살리며, 밤에 성령의 열매가 나오는 이정표를 남기게 하옵소서.
다. 집중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집중 안 해도 되는 것을 안 하는 시간 관리를 통해 아침과 낮과 밤에 삶의 기도가 되어지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결론: 내 삶에 정말로 기도의 망대를 세워 나가면 모든 것이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모든 만남이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모든 사건이 전도와 선교로 연결됨을 알게 됩니다. 내 생각 속에 잡히지 않고, 현실에 속지 않고, 문제가 기회임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축복으로, 모든 만남을 응답으로, 모든 사건이 전도와 선교로 연결되는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내 속에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월 30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
(롬12:1)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아멘.
롬12:1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우리 1부 찬양대 찬양 들을 때마다 함께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서 너무나 큰 은혜를 입게 되어집니다. 말씀을 전달하기 전에 먼저 제가 찬양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입게 됨을 보게 됩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입니다.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를 가지고 있는 자는 고백할 수밖에 없어요. 옆의 분들에게 한번 축복하십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옳으십니다.’, 믿습니까? 정말로 기도의 망대가 누려지고 있는 분들은 이 고백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하나님은 옳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 선하심을 가지고 오늘도, 이번 한 주간도 우리의 모든 삶을 주장하시고, 인도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우리가 말씀을 ‘내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절대 망대가 무엇인가?’ 생각했었죠. 여러분이 지금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 중심으로 모든 걸 움직여야 하는데 정말로 내가 지금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4장 23절에 보면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축복을 놓쳐버리면은 내 인생이 없는 겁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말씀하고 있죠.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서 지었다. 왜 지었느냐? 나를 찬송케 하기 위해서 지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이 축복을 놓쳐버린다면은 내 인생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예배함 속에 들어가는 여러분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보면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도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니까. 그런데 결국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니까 성공해 놓고,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기준들을 가지고 나름대로 어떤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요. 세상의 기준이 나의 기준이 되어 가지고 그것 가지고 자존감의 근거를 삼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들은 없어질 것이에요. 그것 가운데 우리의 자존감을 세워 나간다면 결국 우리 자신들이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구이십니까? 먼저 내가 무엇을 하기 전에 내가 누구인가를 아셔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최고의 자존감이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뭔가 열심히 살아간다고 하는데 뭔가 되는 것이 없어요. 사실은 되었다 할지라도 그게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이 되어지고, 되었다 할지라도 그것 가지고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교회 일하고, 헌신하는 것들을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연한 헌신들이 신앙생활 속에서 따라와야 되죠. 그런데 교회 일들을 가지고, 주어진 그 자리를 가지고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 라고 착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일이 없고, 자리가 없다면 신앙생활이 안 되어지는 것입니까? 오히려 일이 없고, 자리가 없으면 없을수록 더 중요한 응답들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데 그것을 놓쳐버리니까 일해야 되고, 자리가 있어야 되고, 그래서 꼭 주의 일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교회 성도 중에 한 분이 정말로 참 마음으로 생각할 때마다 감사한 분이 있어요. 교회 중직자로서 아름답게 헌신하다가 이제 연세가 되어서 은퇴하셨어요.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보면 조용하게 드러내지 않고, 교회 안에 연약한 자들, 힘이 빠져 있는 자들에게 들어가서 말씀을 통해서 힘을 주고, 어떻게 하든지 말씀 훈련 속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부분을 봤어요. 전혀 티 내지 않아요.
전혀 어떤 면에서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있나, 없나 모를 정도로 조용하게 헌신하고 있어요. 주변에 살펴보면서 뭔가 힘이 없다, 이분에게 정말 복음이 필요하다, 뭔가 영적인 문제 가운데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런 분들을 조용하게 만납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이분이 어떻게 하든지 복음 들을 수 있도록, 또 말씀 듣는 자리에, 훈련받는 자리에 힘을 다해서 도우고 있는 것을 보게 돼요. 연세가 꽤 되었습니다.
여러분 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 합니까? 앞서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분을 뵐 때마다 ‘저런 분들 때문에 우리 하나교회는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구나!’ 깨닫게 되어져요. 정말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요. 그러면서 조용하게 사람들을 하나하나 힘을 주고, 살려나가는 것을 보게 돼요.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서 있지 아니하면은 우리는 일해야 되고, 자리 걱정해야 합니다.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세워져 있지 아니하면 뭔가 내가 누구인가 알지 못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내 안에 세워지지 아니하면은 뭔가 내가 열심히 살아가도 되는 것이 없는 그런 신앙생활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님들 내 삶을 살리는 그게 기도입니다. 그 기도의 망대가 여러분 모두에게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의 망대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여러분 보좌의 원리 세 가지가 있습니다. 꼭 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죠.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그 증거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마지막 감람산에서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강단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그게 바로 가장 중요한 핵심인 보좌의 축복이에요. 사도행전 1장 3절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 말씀하셨죠. 하나님의 나라, 보좌의 축복을 말씀한 거에요. 어디에서?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마지막 말씀하신 거에요. 그렇다면 우리에게 중요한 것 아닐까요? 거기에서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보좌의 망대를 말씀하셨어요, 그리스도. 보좌의 여정을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나라. 보좌의 이정표를 말씀하셨어요.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보좌의 이정표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먼저 보좌의 중요한 축복과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그 원리 세 가지를 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보좌의 망대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단어를 갖고 이해하지 마시고요. 보좌의 망대가 있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계시는 것이 바로 보좌의 망대입니다. 보좌의 여정을 이야기한다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바로 보좌의 여정이죠. 보좌의 이정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굳게 굳게 세우는 것을 가지고 보좌의 이정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좌의 망대인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계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계속 듣는 가운데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 도대체 무슨 말일까?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또 망대라는 말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하는 것이 망대입니다. 왜 생각하는 것이 망대냐? 우리의 생각은 뇌로 각인되게 되어 있어요. 뇌로 각인된 이 생각은 영혼으로 각인되게 되어 있어요. 영혼에 각인된 상태를 가지고 망대가 섰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망대는, 영혼에 선 망대는 영원과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좌와 연결되어지는 귀중한 축복이 영원에 세워진 망대 때문에 보좌와 연결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하는 것이 망대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 그게 여러분의 망대입니다. 그런데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보좌의 망대인 것입니다.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지 아니하면은 어느 누구나 계속해서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 속으로 더욱더 빠져들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갈등들 있죠? 여러 가지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결국 내 생각 속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내 망대가 돼요. 날마다 염려한다, 날마다 갈등한다? 그게 내 망대가 된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게 죽는 겁니다. 절대 세계복음화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좋은 내 생각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내 생각 가지고는 세계복음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 훌륭한 생각 가지고는 우리는 세계복음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 망대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보고 불신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불신자들의 최고의 망대는 내 생각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잘 우리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죠.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그래서 너밖에 없다 라는 것. 모든 삶이 내 위주입니다. 심지어 마지막에 나를 우상화 만듭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뭐냐? 이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할 때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지는 이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어지는 이것이 안 되면은 예배는 안 됩니다.
여러분 그냥 듣지 마시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안 바뀌어지면 예배 자체가 안 된다는 사실이에요. 어떤 면에서 성경은 전체 이야기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는 것, 내 생각대로 하면 결과는 망하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면은 결과는 지금 당장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반드시 증거, 역사는 오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해요. 거의 내 생각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처음 아브라함을 부르셨죠. 그래서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언약을 주셨어요.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하겠다. 갈대아 우르 우상 동네에 살고 있는 아브라함을 부르셨어요.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했죠. 내가 책임지겠다는 말이에요.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 받게 하겠다 했어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처음 그의 삶을 보면은 전부 내 생각으로 움직였어요. 기근이 닥치니까 애굽에 내려가고, 가나안 땅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불러내셨는데 기근 닥치니까 눈앞에 보이는 현실 앞에 애굽으로 내려가게 되고요. 늘 내 생각엔 먹고 사는 것 어떻게 살 것인가?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는 거에요. 남에게 뭔가 좀 보기가 좋습니다. 조카 롯을 데리고 나왔다는 것. 그런데 그건 자기 생각이에요,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거에요. 그래서 창세기 13장에 보면은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라고 나오잖아요?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떠나보내는 겁니다. 그걸 주목하게 보시다가 하나님은 축복하신 것을 보게 돼요. 거의 대부분의 성도들이 내 생각 가지고 신앙생활 해요.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 받겠다 했어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당장 자기 아내를 보니까 자식을 낳을 가능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이 돌아갑니까? 그래서 하갈을 취해서 이스마엘을 낳게 되죠. 그 당시에는 그게 문제가 될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는 문제에요. 우리가 믿는다 할 때 말만 믿는 것이지 진짜 우리 중심에 믿는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를 통해서 놓은 이스마엘 가지고 역사 속에 얼마나 문제가 있었던 걸 우리는 알잖아요? 지금까지도 역사 속에서 지금까지도 이스마엘의 후대를 통해서 일어난 일들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내 생각 때문에.
한나도 마찬가지죠. ‘아니 하나님. 남들이 다 있는 아들을 왜 내게 안 줍니까?’ 자기의 생각이에요. ‘저 나의 적수인 저 브닌나는 아이만 잘 낳는데 내게는 왜 안 줍니까?’, 그게 자기 생각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한나가 깨닫게 되었죠. ‘하나님의 생각은 이 시대를 살릴 나실인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깨닫게 되었죠. 그때 하나님께서 한나를 통해서 태의 문을 여시고, 사무엘을 주신 사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이 예배가 내 생각이 내려지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여러분 각인되어지는 그런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 생각이 바뀌어지지 않으면 절대로 보좌의 망대가 세워질 수 없어요. 그래서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것을 가지고 뭐라고요? 대답하세요. 제가 답을 말씀했는데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것을 가지고 보좌의 망대라는 거에요.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것을 가지고 뭐에요? 보좌의 망대인데 가장 중요한 것이 내 생각입니다. 생각이 망대라는 사실. 그러면 그걸 기도로 바꾼다? 보좌의 망대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좌의 여정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보좌의 여정인데요. 여정은 우리가 알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거의 성도들이 현실을 보고 맞다 안 맞다, 된다 안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보고 우리가 기도 응답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는데 틀린 말이에요. 어떤 면에서 현실이 어려우니까 숨기죠. 또 현실이 어려우니까 거기에 또 더 빠지게 되는 것을 보게 돼요. 그런데 응답받은 히브리서 11장의 인물들은 어떠했습니까? 알 수 없는 현실 거기에서 모든 축복을 다 찾아냈어요. 보좌의 여정입니다. 알 수 없는 현실 그 속에서 모든 축복을 찾아냈다 라는 것.
요셉이 노예로 갔습니다. 요셉이 감옥소에 갔습니다. 거기서 모든 응답을 찾아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죽게 되었다고 모세를 원망합니다. 그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우리를 애굽에서 건져내어서 이곳에 죽게 하느냐?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아니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에 와서 여기 죽게 했느냐?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들의 말이 틀린 겁니까? 홍해라는 현실을 만났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인 반응이에요.
하나님도 그렇죠. 어떤 면에서 출애굽 해서 나왔다면은 길을 대로를 열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당장 닫혀진 홍해라는 문제가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 할지라도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이런저런 많은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 라는 것. 그 현실 앞에 우리도 모르게 속게 되는 겁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만났을 때 거기에 하나같이 원망하고 불평했던 것처럼 그들은 현실 보고,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그 현실을 통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찾아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14장 13절에 말씀 했습니다. 너희는 가만히 서라.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했습니다. 현실은 홍해지만은 그 속에 모세는 하나님이 행하실 구원의 역사를 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그 현실 속에서 찾아낸 것이죠. 여러분 현실 앞에 속지 않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을 망하게 할 자들이 없습니다. 현실은 망한 것처럼 보이지만은 절대로 여러분 망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 찬양대 찬양했던 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은 옳으십니다. 대부분의 현실 바라보면서 원망하고 불평해요. 여러분 정말로 믿음의 고백을 하시길 바합니다. 현실은, 그 상황은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옳으십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옳으심을 볼 수 있도록 증거의 역사들을 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보좌의 이정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굳게 굳게 세우시는 것이 보좌의 이정표죠. 보좌의 이정표는 절대 불가능 속에서 절대 필요를 본 것입니다. 꼭 해야 되는데 절대 불가능이 있어요. 그것을 놓고 집중하면은 답이 나옵니다. 절대 가능의 답이 나와요. 절대 불가능이기 때문에 절대 가능의 답이 그 속에서 기도 속에서 나오게 되어 있어요. 렘넌트 7명들이 당한 현실은 어떠했습니까? 절대 불가능이었어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망했습니까? 하나같이 승리했습니다. 절대 불가능 속에서 절대 가능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에 승리한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인데 모르고 살아가니까 인생이 뭔가 모르게 핑계를 다 대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에, 오랜 시간 동안에 제자들에게 친히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보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이것을 모르니까 피할 수 없는 곤란들이 계속 인생 속에 일어나는 겁니다. 인생 속에 인생 자체가 절대 곤란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1. 단번에 끝내어야 함
그러면 왜 이 축복을 못 누리는가?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는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 축복을 왜 못 누리는가? 오늘 첫 번째입니다. 여러분 단번에 끝내야 합니다. 왜 못 누린 것인가를 알고 단번에 끝내야 합니다. 먼저는 우리도 원치 않게 우리가 모르고 있는 원죄가 우리 안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죄라는 그 사상이 아예 우리 안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된다는 말 아닙니까? 그래서 영접이라는 말이 있고요. 우리는 나면서부터 어쩔 수 없이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인 나밖에 모르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저조차도 어떤 면에서 나밖에 모르는, 그래서 거기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나밖에 모르고, 나 위주로 살아가요. 심지어 오늘 새벽에 말씀드렸습니다. 아예 ‘나’가 우상 되어 있는 겁니다.
여러분 나를 계속 따라가다 보면은 결국 사람은 탐심에 이릅니다. 골로새서에 보면은 탐심 그 자체가 우상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나밖에 모르고, 내 위주로 살아가고, 결국 나에 대한 우상, ‘나’라는 우상에 걸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의 약점이 뭔 줄 아십니까? 성공한 사람들의 약점이 뭔 줄 아십니까? 다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러나 공부 많이 했다고 하는 사람들,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나 위주를 못 바꾸는 것을 보게 되는 겁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또한 그와 더불어 세상과 사탄의 문화가 들어와 있고, 그래서 보좌를 누리는 그 기도 속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예 절대 바꾸지 못하는 불신자 상태 6가지가 우리 안에 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세상에서 배운 것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먼저는 원죄가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각인되어 있고요. 거기다가 세상에서 배운 것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세상에서 배운 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서 살아야 되니까 세상에서 배우게 되는 거죠. 그런데 공부도 틀린 것 아닙니다. 안 할 수 없는 것이죠. 왜? 세상에서 살아야 되니까. 그런데 그것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냐? 이 말입니다. 어디서 나왔느냐? 이 말입니다.
공부 어느 정도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보다 더 나은 인생의 삶에 대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어떤,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 공부가 아무리 많이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인간의 근본은 바꿀 수가 없는 거에요. 특징은 하나님을 전혀 알 수 없는 가르침이 세상에 있다 라는 거에요.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이 좋은 교육입니다마는, 그러나 하나님 없는 교육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생은 풍랑을 맞이한 겁니다. 성공해도 인생은 풍랑 가운데 빠지고, 실패해도 인생은 풍랑 가운데 빠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이 기준 되어지면 결국 인생은 풍랑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거기다가 숨겨두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숨겨두었다기보다도 말하기 힘든 거죠. 또 말해봐도 답이 없으니까 말을 안 하는 겁니다. 그게 가문과 가정을 통해서 나에게 전달된 영적인 문제입니다. 다 숨겨두었어요. 그걸 말한다고 해서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말해도 답이 안 되니까 말을 안 하는 거죠. 그러나 누구나 갖고 있어요. 어떻게 할 것입니까? 여러분 그래서 핑계 대기는 좋습니다. ‘우리 가문이 원래 그래.’라고 핑계 대기는 좋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부분들이 결국은 뭡니까? 하나님 없는 곳에서 나온 문제들이에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단번에 해결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그게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합니까? 요한일서 3장 8절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 했어요.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말씀했어요. 마가복음 10장 4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재앙과 저주를 해결하신 분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라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내 스스로 나를 구원할 수도 없어요. 우리 양심으로 구원받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님께서 말씀 했습니다. 내가 곧 그 길이다. 내가 곧 그 진리다. 내가 곧 그 생명이다 말씀 했어요. 여러분 마귀의 일을 멸하신 그리스도,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그 길인 그리스도, 이걸 보고 그리스도라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단번에 우리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끝내신 겁니다. 믿으면 끝나는 겁니다. 행위가 아니에요, 믿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 이루었다!” 말씀했습니다. 그분이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성령으로 우리 안에 거하신다 말씀 했어요. 이때부터 우리의 삶을 살리는 보좌의 망대, 여정과 이정표가 우리 안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보좌의 축복된 응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끝내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 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정말로 참된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 삶에 모든 저주와 재앙과 사탄, 하나님을 떠난 문제가 해결되어지는 그 축복 속에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삶의 기도 - 언제?
그러면 두 번째입니다. 나의 삶을 살리는 것이 기도인데 그 기도를 언제 하느냐? 삶의 기도를 언제, 어떻게 하느냐? 거의 삶에서 놓쳐요. 거의 현실에서 부딪히면 100% 놓쳐요. 그래서 삶의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 삶의 기도가 리듬이 되어질 만큼, 그리고 그게 시스템이 되어질 만큼, 그러면 제자들이 붙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 삶의 기도는 무엇이냐? 늘 듣는 말씀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 오늘 붙잡기를 바랍니다.
아침에 보좌의 망대를 살리는 겁니다. 모든 것 회복하는 시간을 아침 시간에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낮을 보는 것입니다. 아침에 받은 은혜 가지고 현장을 보는 것입니다. 아침에 힘을 얻고, 그 모든 것들을 하면서 거기에서 모든 것들을 다 찾아내는 것입니다. 가장 평안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고, 그걸 가지고 성령 충만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아침부터 성령 충만한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낮은 무엇입니까? 아침에 성공하면 낮에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보좌의 여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현실 속에서 보는 것들이 달라지죠. 똑같은 현실인데 보는 눈들이 달라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누가 전혀 안 알아줘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너무 많은 은혜를 받다 보니까 사람 신경 쓰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본주의 쓰다가 망하는데 인본주의 쓰라 해도 쓰지 않습니다. 그걸 가지고 성령의 인도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침에 성령의 충만함의 역사를 누리면은 성령의 역사함이 우리의 현장에서 보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어떤 위대한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아침에 보좌의 망대를 만드는 그 속에 내가 있는 겁니다. 낮의 만남 속에 세계복음화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거기에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 시간은 무엇입니까? 편안하게 우리의 모든 것들을 놓고 편집하고,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시간들을 가져야 합니다. 편집이라는 말은 말씀을 놓고 하루를 정리하는 것을 말해요. 설계라는 것은 그것을 놓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 것을 가지고 설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현장이 보여지게 되죠. 그걸 디자인이라고 하죠. 그때 나오는 것이 그게 되어지면서 성령의 열매들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이정표라는 것입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교회 어떤 가정에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충주 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이에요. 다락방 집회 처음 할 때 청주 지역에서도 많이 이렇게 활성화 되어지고 일어났었어요. 그런데 한번 집회에 참여했는데 그 집회에서 그 교회 장로님이고 권사님인데 그분들이 하나교회에 저희 교역자들을 따로 초청해 가지고 식사를 대접하셨어요. 그 자녀가 우리교회에 나오시기 때문에 그 부모님들이 우리를 대접하셨어요. 그런데 그 우리 권사님 어머님이 권사님으로서 이렇게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제가 그렇게 몰랐는데 신앙이 지금 6대까지 흘러가고 있어요. 복음을 받아들이는 그 신앙의 연수가 6대까지 쭉 흘러 내려왔어요. 그런데 그 자녀손들이 어머님이 하나님이 날마다 함께하시는 그 사실을 기록해 놓은 그 공책들이 여러 권이 되는 부분들을 정리를 해가지고 간증집을 내놨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라는 제목을 붙여가지고 자녀들이 돈을 십시일반해서 내어 가지고 간증집을 내어 놓으셨어요. 어머님이 살아있을 때 하나님이 인도받으셨던 부분들을 자녀들이 모아가지고 한마디로 작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도 그렇게 사시기 바랍니다.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서 응답받은 부분들을 정리해 나가세요. 그게 작품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들이 매일 반복되어 진다면 우리는 된다, 안 된다? 쉽게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된다, 안 된다? 그거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교회를 몰라서 하는 말들이에요. 이런 축복들이 여러분 삶에서 계속되어 진다면 시간 관리가 되게 되어 있어요. 많은 젊은이들이 시간 관리가 안 되어서 걱정인데요. 시간 관리도 아침과 낮과 밤 시간만 제대로 인도받으면 저절로 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시간 관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집중해야 할 것을 가지고 집중하는 것을 시간 관리를 하는 겁니다. 집중 안 해도 될 것은 안 하는 겁니다. 무조건 집중하는 것이 아니죠. 그건 시간 관리가 아니에요. 집중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집중해야 될 것을 집중하는 것 그게 시간 관리에요. 아침과 낮과 밤 시간에 삶의 기도가 되어지면 반드시 이 축복도 누려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장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기도의 망대 속에 들어가는 거에요.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뭔가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해요. 그러나 가장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뭐냐? 내 삶을 기도의 망대 속에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의 망대를 세움으로 그것이 여러분의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모든 삶의 행복으로 바꾸어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 통해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다른 것 통해서 힘을 얻으면 안 됩니다. 삶의 기도 회복하세요.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내 삶을 정말로 기도의 망대로 세워 나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모든 만남이 응답임을 알게 됩니다. 모든 사건이 전도와 선교로 연결됨을 알게 됩니다. 전혀 내 생각 속에 잡혀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당연히 안 되는 것이죠. 뭔가 모르는 현실 속에 자꾸 속아요.
또 어마어마한 축복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문제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찬스가 왔는데 그걸 모르니까 돌아가자는 겁니다. 그게 오늘 나의 모습이 아닙니까? 정말로 모든 것을 축복으로, 모든 만남을 응답으로, 모든 사건이 전도와 선교로 연결되어지는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가 여러분 속에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하나님 나라 망대를 세우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삶을 살리는 기도의 사람으로 서게 하옵소서.
2.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보좌의 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
3. 모든 것이 축복으로, 모든 만남이 응답으로, 모든 사건이 전도, 선교인 숨은 응답을 기도 속에서 찾아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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