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2026-07-12 1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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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히13:8)

  
서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해야 합니다(히13:8). 세상도 사람도 이 땅의 모든 것은 변하지만 그리스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성공, 출세, 명예 등 세상의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없기에 참된 응답과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가지고 있다면 참된 복음의 가치를 붙잡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힘을 얻으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비밀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고, 누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1. 참된 힘은 어디서 오는가?
  가.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고 마음에 담기어지고, 내 안에 절대 망대가 세워져 참된 힘을 얻게 하옵소서.
  나. 복음을 아는 것을 넘어 복음 속에서 모든 일이 되어지고, 사람도 만나지고, 모든 시간을 인도받는 복음 누림 속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다. 변하지 않는 인간의 근본 문제를 보는 열어주시고, 갈수록 재앙과 어려움이 더해지는 시대에 오직 복음만 붙잡게 하옵소서.
  
 2. 유일한 복음을 주신 것임
  가. 하나님이 인간의 근본 문제를 아시고 유일한 복음을 주셔서 구원하시고, 생명 주심에 참된 감사가 회복되게 하옵소서(창3:15, 창6:14, 출3:18, 사7:14, 마16:16).
  나.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붙잡고 나가는 걸음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흑암과 저주, 재앙의 역사가 무너지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롬1:2-4).
  다. 모든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복음의 능력을 알고, 지금도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찾아 누리게 하옵소서.
  
결론: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고, 복음의 능력도 변하지 않으며, 복음의 가치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절대 가치인 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요3:16). 복음은 모든 것이기에 생명 걸 가치가 있고, 그 안에서 참된 행복과 힘이 복음 안에서 주어집니다. 복음의 가치를 깨닫게 되면 인생 전부를 걸게 되어 있습니다. 참된 유일한 복음을 가지고 복음 안에서 주어지는 힘을 가지고 세상 살리는 일에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참된 복음의 가치를 발견함으로 복음의 생을 걸며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참된 힘들을 회복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월 12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히브리서 13:8)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아멘.
         히브리서 13: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가장 기쁘고 축복된 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우리의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시킴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주와 함께 걷는 그런 걸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왜 우리의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해야 되느냐? 거기에 대한 답을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고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사람도 변하고, 이 땅에 그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 이십니다. 이번 한 주간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니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 가운데서 매일, 매일의 삶이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는 그런 축복된 걸음들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응답을 받고, 안 받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응답이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고, 출세할 수도 있고, 많은 명예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노력하고, 애쓰고, 또 열심히 살아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명예를 얻는 그것 가지고는 세상은 절대 살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과 응답이 바로 세상을 살리는 축복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로 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죠.
 지금 우리 40일 집중훈련을 통해서 함께 온 성도들이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새벽기도회만 봐도 결단하고 새벽기도회에 인도받으면서, 또 40일 집중에 들어가신 분들도 계시고, 또 온라인을 통해서 함께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함께 인도하는 분들도 보게 됩니다. 우리 피택자들은 피택자들대로, 또 주일학교 부서에서는 부서대로, 기관에서는 기관대로 각자 결단해서 40일 집중의 인도를 받고 있는 부분들을 확인케 되어집니다.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저녁 9시 되면 우리 WRC와 하나 렘넌트 대회를 놓고 우리 성도들이 들어와서 함께 기도회로 줌으로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교육국 주관하고 있는 오석진 목사님이 ‘매일 한 150명 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라고 보고를 올렸었습니다. 어떻든 우리 모두가 있는 그 현장에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들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참된 축복과 응답은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께 집중함으로 하나님 주시는 응답과 축복을 받게 되면 반드시 세상을 살리는 귀중한 축복을 우리는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다면 이 복음을 얼마만큼 가치 있게 누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그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참된 복음의 가치를 깨닫고 누리는 만큼 영적인 힘이 그 속에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힘을 얻으면 그 속에서 마음과 생각도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의 삶도, 육신조차도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고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해서 신앙생활 하면서 이 복음이 나와 얼마나 관계 있는가? 그 사실을 놓치고 살아가게 되면요, 신앙생활 한다고 하면서도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육신의 삶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영적인 힘을 잃어버리게 되고, 영적인 힘을 잃어버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생각도 무너집니다. 거기에 우리의 삶도 무너지고, 육신조차도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얼마만큼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느냐? 너무나 중요한 시간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실 신앙생활이 되고, 안 되고의 차이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진짜 우리가 하나님께, 그리스도께 모든 삶에 있어서 집중의 비밀을 가지고 있느냐, 가지고 있지 않느냐? 이 차이라는 사실입니다. 분명한 것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비밀을 놓치면, 어느 날 우리의 인생은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아주 간단한 부분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되고, 하나님을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인생도 하나님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인 것입니다. 그 어떤 인생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참된 응답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의 참된 힘이 어디에서 오는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참된 힘이 정말 어디에서 올까요? 

1. 참된 힘은 어디서 오는가? 
 우리의 마음속에 복음이 담기는 데서부터 참된 힘이 오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복음이 담긴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쉽게 계속해서 여러분 듣는 메시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음이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 되는 것을 가지고 내 마음에 복음이 담긴다는 말이에요. 복음이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 된다는 말은 한마디로 말하면 내 안에 복음으로 말미암은 절대 망대가 세워진다는 말이에요. 그 속에서 참된 힘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 복음보다 능력 있는 것은 없습니다. 복음보다 강한 것은 없습니다. 복음보다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복음이 마음에 담기고 누려지는 만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들어야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복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삶은 복음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오늘 새벽에도 말씀 드렸습니다. 복음을 다 압니다. 그런데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복음을 누려야 돼요. 모든 일 속에 복음을 누려야 되고, 우리는 일 따로, 복음 따로 아닙니까? 실컷 내 마음대로 살아가면서 늦게 깨닫잖아요. ‘아차, 복음을 놓쳤구나!’, 그게 아닙니다. 일 속에 복음을 누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 속에서 하나님의 비밀을 봐야 합니다. 모든 사람 속에 있는 하나님의 비밀을 본다는 말은 복음을 누리면 사람을 볼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보여지게 되어 있어요.
 모든 시간들 속에서 복음을 누리는 것을 가지고 참된 복음을 누리는 것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이 우리 안에 깊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지면은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복음 속에서 일도 되어지고, 복음 속에서 사람도 만나지게 되고, 복음 속에서 모든 시간들도 인도를 받게 되는 것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정말 오직 그리스도 복음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지는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을 우리 안에 각인, 뿌리, 체질 되기 전에 그러면 먼저 알아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 복음을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되느냐? 여러분 인간의 근본은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근본입니다. 어떤 면에서 사실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그겁니다. 인간의 근본이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그 인간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떠난 원죄 문제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말씀하고 있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말씀했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라고 했습니다. 여기 한 사람은 누구를 말합니까? 아담으로 말미암은 한 사람으로 죄가 들어왔다고 말씀 했어요. 원죄 사건을 말씀하고 있죠.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한번 보십시오.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했어요.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원죄 문제입니다.
 그리고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다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원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는 영적인 사망 가운데 빠지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로 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탄의 노예 되어서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에 일어나는 이해하지 못하는 모든 인생의 문제들 결국은 사탄의 노예 되어서 일어나는 인생의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만큼 힘들다는 말이죠. 어느 날 나도 모르게 무너지는 문제들 앞에서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라는 말들을 자주 합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무슨 말이에요? 인생이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들 가운데 있다는 말이죠. 내가 생각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들 가운데 나도 그 가운데 빠져 있다 라는 말이에요. 빠져나오기를 원하지만은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 속에 나도 헤매고 있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탄의 노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갈수록 혼란들이 인생에게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뭡니까? 점쟁이를 찾아가고, 굿하고, 우상숭배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삶에 가장 어떤 면에서 바르게 선택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나오는 삶 아닙니까? 일단은 영적인 사망 상태에서 사탄에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삶이 어려운 겁니다.
 하나님이 뭐고, 안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내가 최고죠. 내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나를 살려야 되겠죠. 그래서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나를 잡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나를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알고 보면은 그 배후에 사탄이 있는 것이에요. 내가 나를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친다고 해서 내가 지켜집니까? 여러분 세상에 내가 뭔가 열심히 노력하고, 애쓴다고 해서 일어나는 재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은 악한 사탄이 붙잡고 있는 그 배경 속에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까 보이는 세상, 물질, 성공 중심으로 모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은 원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영적 사망 상태에 이른 것이고요. 그 결과로 사탄의 노예 되어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래서 온갖 영적인 어려움들이 그 속에서 모든 것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일어나는 인생의 문제는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고,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역사가 바뀌어진다 할지라도, 아무리 시간들이 지나고, 시대가 바뀌어진다 할지라도 인간이 갖고 있는 근본 문제는 아담 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입니다.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가면 갈수록 더 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 형편이 이전 형편보다 더 심하리라 말씀했잖아요. 세상에 가면 갈수록 왜 재앙이 더 어려움 가운데 빠지는 문제인가를 여러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냥 복음 해서는 안 돼요. 이 복음이 우리 안에 절대 망대로 세워져야 합니다. 이 복음이 우리에게 정말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 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주어지는 힘을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 참된 복음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짐으로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귀한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유일한 복음을 주신 것임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근본 문제를 아시고, 우리에게 유일한 복음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은 유일한 것입니다. 아담이 영적인 문제 가운데 빠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겠다.”, 아담에게 있는 영적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 그리스도밖에 없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영적 사망에 빠진 사람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이 그리스도 밖에 없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아담이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두려움과 괴로움에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뭔가 모르는 두려움과 괴로움에 마음이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 두려움과 괴로움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바로 여자의 후손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후손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이에요.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담의 후손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가 없으신 분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셔야 하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여자의 후손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우리에게 영적 문제, 사망의 문제, 그 결과로 오는 이 땅의 모든 인생이 고통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일한 한 이름,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가 착하다고 해서, 선한 일을 한다고 해서, 의롭게 살아간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뭔가 많은 공덕을 쌓고, 업적을 쌓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원죄 문제, 영적 사망의 문제, 고통과 저주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오직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로만이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홍수로 멸망 받는 시대 노아 시대였습니다. 구원 얻는 길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6장 14절에 방주 안에 들어가는 길이 구원 얻는 길이었어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힘이 없어서 출애굽 하지 못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출애굽기 1장에 한번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있으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막을 수 없는 번성함이 있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번성했느냐? 애굽 왕이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아니 이들이 힘을 내서 결국 애굽에서 빠져나가면 어떻게 할 것인가?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막을 수 없는 자손의 번성함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었습니다. 결국은 힘이 없어서 애굽에서 못 빠져나온 게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언제 빠져나왔습니까? 출애굽기 3장 18절, 희생 제사 그 비밀을 알 때에 빠져나오게 된 사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답을 주었습니다. 과학적으로 도저히 이해 안 되는 말씀이죠.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 어떻게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말입니까? 종교적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입니다. 그 당시에 처녀가 잉태한다면 돌에 맞아 죽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답을 주었어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선지자는 이 언약을 확신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앙 고백할 때마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그렇게 말하죠. 그리스도의 탄생을 동정녀 탄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말은 여자의 후손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고, 이사야 7장 14절에 있는 말씀,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우리에게 유일한 복음, 그리스도를, 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절대 구원 얻을 수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 우리를 멸망과 사망에서 건져낼 수 없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 얻는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지옥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 되는 그 이름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저주, 재앙, 사주팔자, 운명에서 해방되는 그 이름이 바로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베드로는 고백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모든 구약의 예언된 그 이름을 완성하신 이름이 바로 당신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고백한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로마 시대에 교회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중세 시대에 교회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것은 교회가 힘 얻으면 더욱더 복음 속에 들어가야 되는데, 교회가 힘을 얻으면 얻을수록 복음이 교회에서 멀어져 가기 시작했어요. 복음이 희미해져 가기 시작했어요. 어느 정도냐? 성경 유오설이 나왔어요. 성경도 오류가 있다 라는 것, 성경을 그대로 믿을 수 없다 라는 것, 그게 로마 시대, 중세 시대에 일어났던 배경입니다. 그러면서 한 인간인 교황을 무오하다, 교황 무오설까지 나왔습니다. 복음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죠. 교회 안에 복음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그게 중세 시대, 로마 시대였습니다.
 지금 시대는 어떻습니까? 정치, 문화, 사회, 경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의술도 얼마나 발전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피 한 방울 받아가지고, 그 피 한 방울 검사해 가지고, 여러분 앞으로 올 병까지 다 알아내는 시대가 지금 시대입니다. 얼마나 많은 지식들이 발전하고 있습니까? 지금 AI 시대라 하잖아요. 엄청난 지식의 발전들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의 불치병과 고질병들은 더 일어나고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지식들도 하루가 다르게 빨리 발전하지만은, 그러나 사람들은 뭔가 모르는 공허함 속에, 허무함 속에 빠져들고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왜 그렇습니까? 유일한 복음을 주셨는데 이 복음을 놓쳐서 그렇다 라는 사실이에요. 오늘도 우리가 붙잡아야 될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그 복음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 복음은 유일한 것이에요.
 사도행전 4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죠.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천하 사람 중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라고 했어요. 우리에게 구원받는 유일한 이름 그리스도를 주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복음은 시간이 지나고, 역사가 흘러간다 할지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복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복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복음의 본질에 대해서 바울이 가장 정확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로마서 1장 2절에서 4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 복음의 본질이 무엇이냐?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리스도가 오셨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셨다 라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복음의 본질이에요. 말씀대로 그리스도가 오시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 모든 죄를 해결하시고, 그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 안에 생명으로 역사하고 계시다는 것, 이 복음의 본질이 아담 때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것입니다. 그 복음의 본질 붙잡고 나가는 걸음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흑암과 저주와 재앙의 세력들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의 능력 또한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그리스도 믿고 구원받았다면은 지금도 그리스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영세 전 그리스도, 우리가 그 비밀이 그리스도의 비밀이죠. 요한복음 8장 보면은 유대인들 앞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였다 했어요. 쉽게 말하면 아브라함도 나를 믿어서 구원받았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그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도대체 네 나이가 몇인데, 오십도 안 되는 놈이 무슨 아브라함이 너를 믿고 구원받았어?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영세 전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갖고 있는, 해결할 수 없는 원죄 문제, 영세 전 그리스도가 아니면 해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로 나타나셨죠. 여러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성육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부활하셨어요. 부활하신 그리스도, 결국은 그 이름으로 지금도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이 임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미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 재림주로 오실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해서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습니다. 재림주로 오실 그리스도기 때문에. 영원까지 보장된 것입니다. 영원의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무엇을 말합니까? 그리스도의 능력이 변함없음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 믿는 자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말씀하셨죠.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로만이 죄의 권세에서 해방 받게 되어 있어요. 권세라는 말은 힘이 있습니다. 그 죄의 권세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까? 바로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권세에서 빠져나올 수 있어요. 사탄의 운명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이고요.
 여러분 사람 관계 문제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어려워하죠. 그래서 갈등들을 합니다. 어려움과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 속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능력은 그것을 뛰어넘는 능력입니다. 여러분 안에 이미 모든 것을 뛰어넘는 축복으로 바꾸는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 능력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축복으로, 모든 어려움을 축복으로, 모든 위기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복음의 능력 있는 사람이 여러분인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 그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특별히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뭔가 모르는 문제들 가운데서 빠져있지 마시고, 참된 복음의 능력을 붙잡는 그 믿음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2천 년 전에 죽으신 그리스도가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지금 보좌의 능력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5장 7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라고 하잖아요. 주께서 너희를 돌보기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셉은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노예로 가도, 감옥에 가도 상관없었습니다. 다니엘은 복음의 능력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자굴에 들어간 겁니다. 복음의 능력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복음은 능력으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 한번 보십시오. 로마 정치를 가지고 핍박했습니다. 유대 종교가 핍박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초대교회가 오히려 로마를 살렸습니다. 초대교회가 가졌던 비밀이 무엇입니까? 그게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복음의 능력,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찾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의 본질 변하지 않고, 복음의 능력도 변하지 않고, 복음의 가치 또한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절대 가치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가를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절대 가치는 바로 오늘 저와 여러분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말씀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게 하게 하심이라.”,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뿐인 독생자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내어주시기까지 하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나는 절대 가치입니다. 교만하라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존심을 놓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보실 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가를 깨달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신학자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과연 지구상에 나 혼자 있다 할지라도 나를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는가? 그렇습니다, 나 혼자 지구상에 있다 할지라도 나를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성경에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여러분 복음을 절대 가치 있는 것으로 붙잡아야 된다 라는 말이에요. 내가 필요해서 복음을 붙잡는 것 말고요. 내가 외로워서 힘 얻기 위해서 복음을 붙잡는 것 말고요. 내가 쓸쓸해서 많은 문제들이 있어서 그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복음을 붙잡는 것 말고요.
 어떤 경우 세상 사람들이 알라딘 램프에 자기 소원을 빌고, 복을 달라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복음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있어서 모든 것입니다. 생명 걸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참된 행복과 참된 힘이 복음 안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책 제목을 ‘전부를 걸어라.’ 제목이 있었어요. 내용들은 안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나 참 의미가 있더라고요. 전부를 걸라, 그만큼 가치를 발견하니까 전부를 걸죠.
 마태복음 13장에 보면은 밭에 감추인 보화가 있습니다. 어떤 농부가 그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그 밭을 사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다 팔아가지고 그 밭을 사게 됩니다. 그 밭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밭에 감춰진 보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에게 주신 복음의 가치를 정말로 깨닫게 되면 여러분 인생 전부를 걸게 되어 있습니다.
 참된 유일한 복음을 가지시길 바라고, 복음의 본질과 능력과 복음의 가치가 변하지 않은 것을 알고, 이 복음 안에서 주어지는 힘을 가지고, 세상 살리는 일에 증인으로 세워지는 저와 여러분 되십시다. 복음에 전부를 거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주변의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보화의 가치를 발견한 그 사람은 어리석다 하는 그 말이 귀에 안 들어옵니다. 이미 감추어진 보화를 봤기 때문에, 그 가치가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기 때문에 자기 소유를 팔지 말라 해도 팔게 되어 있어요. 우리에게 있는 복음이 그런 거에요. 참된 복음의 가치를 발견함으로 복음의 생을 거는, 그래서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힘들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유일한 복음 가진 전도 제자의 기도
1.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근본 문제를 보는 눈 열어주옵소서 .
2.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 능력, 가치를 가지고 세상 현장 살리는 증인 되게 하옵소서.
3. 복음의 유일성을 전달할 우리 후대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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