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2026-05-17 17: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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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5월 17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히8:6-13)

  
서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미래 언약인 전도와 선교를 붙잡고 마음과 중심을 드릴 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 지시는 것입니다(마6:33). 우리에게 주신 더 좋은 언약은 복음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복음을 생각에 두고 마음에 기록함으로 각인시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히8:10). 성경은 언약의 책이며,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언약의 전체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역사와 그 구원 안에 있는 생명과 영생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말씀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1. 옛 언약
  가. 하나님을 떠나 죄에 빠져 사단의 종노릇 하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주신 은혜 언약을 날마다 붙잡게 하옵소서(창3:15, 출3:18).
  나. 율법은 누구도 완전히 지킬 수 없고, 율법의 행위로 의로울 자가 없음을 알고 오직 복음 들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롬3:20).
  다. 모든 문제 해결하신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하나님이 여시는 축복의 문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믿음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으로 말씀의 성취를 보는 걸음 속에 참된 자유와 해방을 누리며 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요1:12, 요8:32).
  
 2. 각인시켜야 할 새 언약
  가. 인간의 근본 문제를 인간이 절대 해결할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해결하셨음을 믿고 받아들이게 하옵소서(요19:30).
  나. 언약 속에 있는 것이 참된 성공이며,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기에 더딜지라도 기다릴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합2:3).
  다. 지금의 응답이 아니라 내가 언약 속에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언약 속에 있다면 모든 것이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기회임을 알게 하옵소서.
  
결론: 새 언약인 그리스도와 함께 남겨주신 마지막 언약이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과 사도행전 1장 8절이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나가게 될 때 준비된 제자들을 하나님께서 붙이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현장마다 제자들을 준비해 놓으셨기에 가서 제자 삼으라 말씀하셨습니다. 현장에 가는 걸음걸음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어지는 역사 속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굳건하게 세워나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언약 붙잡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한 주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월 17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히8:6-13)

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아멘.
         히8:6-13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열어가는 자입니다.’, 오늘 우리 찬양대 찬양, 늘 은혜스럽지만, 오늘도 특별히 더 은혜스럽습니다. 함께 찬양하는 마음으로 서면서 ‘정말로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세상을 향해서 나아가라 하시는구나!’라는 하나님의 음성들이 들려지는 찬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양 같이 이렇게 마음으로 인도받는 과정 속에서 이 가사들이 우리 중남미 귀중한 목사님과 사역자들이 좀 전달되었으면 하는 생각들이 들더라고요. 혹이나 이게 통역이 되었으면 모르지만 정말 한 분, 한 분이 요셉의 비젼을 가지고, 요셉처럼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중남미 제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셉이 가진 비전이 무엇입니까? 세계복음화의 비전이죠. 하나님께서 요셉을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쓰셨죠. 중남미 훈련에 참여한 모든 한 분, 한 분이 정말로 세계복음화의 비젼을 가지고, 세계복음화의 비전의 역사 속에 쓰임 받는 한 분, 한 분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들이 나가는 모든 걸음마다 주님의 나라가 이들의 땅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하고요. 또 중남미 제15차 40일 집중훈련을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또 이 일에 우리 모든 성도님들, 기도와 물질로, 헌신으로, 각기 할 수 있는 최고의 헌신들을 드려주심에 감사하고, 식당의 식사 준비는 물론이고, 또 아침에도 새벽에 나와서 새벽기도 참여하고, 마치고 또 아침 이들의 식사를 위해 준비해 놓고 들어가는 분들도 있고요. 또 우리 주일학교부터 시작해서 각 기관별로도 선교를 마음에 담고 있는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되고요. 또 하나 서밋스쿨에서도 지난 선교대회 때에 전체 우리 학생들이 다 같이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일으키고 계시는 선교의 역사가 어떠한 것인가를 보고 돌아오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영상을 통해서 보았었죠. 우리교회를 선교적 사명으로 부르셨다고 보았습니다. 시간가면 갈수록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만들어 가시고 굳건하게 하시는 사실들을 확인케 되어지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들 보면 선교하자 하면서도 몇몇 분들이 그냥 선교헌금하고, 앞서서 선교하고 이런 부분들이지만 우리교회는 온 교회 성도들 마음 마음속에 모두가 선교에 대한 마음들을 담고, 하나님께서 그 일에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선교적 교회의 응답을 받는 우리 하나교회로 하나님께서 굳게 세워져 가는 부분들을 확인케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을 우리가 붙잡게 되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것을 붙잡고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오늘 마지막 결론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 언약인 전도와 선교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모든 마음과 중심을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들을 책임지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하셨죠.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이방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 주께서 아시니까 이방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신다고 마태복음 6장 33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선교적 교회로 우리교회가 굳건히 세워나가는 축복이 있길 바라고, 이번에 참여된 우리 중남미 모든 목사님들과 사역자분들 통해서 중남미에 절대 망대가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중남미의 영적 흐름을 바꾸고 숨겨진 준비된 제자들 찾아내는 그런 축복된 사역들이 될 수 있도록 위해서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다시 말해서 더 좋은 언약이라는 말이죠. 그것은 바로 복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이 복음을 우리에게 각인시킬 것을 오늘 성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1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더 좋은 약속으로 주신 이것들을 완전히 언약으로 각인시켜 나가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한마디로 언약의 책이라 합니다. 구약에서 옛 언약 율법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하고 있고요, 또 새 언약에 대한 부분들도 오늘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약의 전체 주제가 무엇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시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역사를 말하고 있고, 그 구원 안에 있는 생명의 축복과 함께 영생의 축복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게 성경의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성경은 그것을 말씀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1. 옛 언약
 그렇다면 언약 가운데 더 좋은 약속으로 주신 새 언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옛 언약에 대한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야 겠습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께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과 시내 산에서 맺은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 옛 언약, 시내 산에서 맺은 언약을 맺기 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창세기 3장 15절에 은혜의 언약을 붙잡도록 하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죄 가운데 빠졌죠. 그래서 결국은 사탄의 운명 가운데 빠져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바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 은혜의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애굽에 내려가 살게 되었죠. 거기에는 자연스럽게 자기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우상숭배에 결국은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야 될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애굽에 내려가서 우상숭배에 같이 동화되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완전히 언약을 잊어버리게 되었죠. 그래서 나중에 완전히 400년 동안에 애굽의 우상숭배로 노예 되어버린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언약의 백성이 언약을 놓쳐버리니까 세상에 노예 되어지는 부분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또 일방적으로 그곳에서 불러내셨습니다. 그게 바로 출애굽기  3장 18절의 언약입니다. “희생 제사를 드리라.”, 그 희생제사가 구체화 되어진 것이 출애굽기 12장에 보면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발랐을 때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빠져나온 사건이죠.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애굽에서 무조건 해방 받았습니다.
 그 애굽에서 해방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시내 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약속을 맺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옛 언약인 시내 산 언약이고, 거기에서 율법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왜 율법을 주셨습니까? 하나님의 축복을 계속 이어가도록 주신 것이 율법이에요. 하나님의 백성들이 언약의 역사를 계속 누릴 수 있는 방법으로 주신 것이 바로 율법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인간이 창세기 3장으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고 한계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그 어떤 인간도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 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 얻을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함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율법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온갖 노력과 애씀이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쳤습니다. 그래서 말씀 속에서 지켜야 될 율법들을 한 600여 가지 넘게 하나하나 찾아내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외형적으로, 문자적으로 그것을 지킨다 할지라도 그 마음이 하나님께 범죄한 것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유대인들이 몰라서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고생하고 노력했습니다. 사실은 처음부터 율법을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처음부터 주신 것은 은혜의 언약입니다.
 그러면 율법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찌 할 수 없는 죄인이구나!’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 필요한 것이구나!’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율법은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는 것이고, 내가 하나님의 은혜, 오직 그리스도가 필요한 이유를 깨닫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율법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그 율법이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을 또 말씀하고 있죠. 바로 모형과 그림자로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었다 했어요. 5절에 한번 보십시다.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아셔야 합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구원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오는 영적 문제도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옛 언약인 율법입니다. 이 율법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무엇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입니까?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 약속했습니다. 그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가 바로 율법이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구약에 나오는 모든 제사들이 있죠. 또 성전에 대한 것들, 성막에 대한 것들이 상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역사서에 보면 왕을 세우고, 제사장을 세우고, 선지자를 세운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전부 다가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이고, 그림자입니다. 그런데 그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이름이 바로 예수시죠. 그리스도가 오셔서 갈보리산에서 고백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 축복의 비밀을 찾아내고, 누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된다는 말이에요.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그 안에 모든 약속들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길을 여시고, 축복의 문을 여시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의 모형과 그림자를 완성하신 그리스도란 말이에요.
 여러분 건물을 지을 때에 모델하우스가 있고, 또 조감도가 있죠. 그런데 건물을 짓고 나서 그 모델하우스를 계속 두질 않습니다. 지어질 그림의 모형이고, 그림자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 모델하우스는 없애는 거죠. 아니 집이 지어졌는데 무슨 모델하우스가 필요합니까? 무슨 조감도가 필요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를 나의 유일한 그리스도로 붙잡는 것이 바로 믿음의 사람이고, 모형과 그림자로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완성하시는데 그 사실을 붙잡는 순간부터 참된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들이 우리의 걸음걸음 속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마 신앙생활하면서 어떻게 하면 말씀대로 살아갈 것인가? 거기에 대한 갈등하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뭔가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죄 가운데 뒹굴고 있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요. 모형과 그림자로 오셔서 완성하신 그리스도를 붙잡게 될 때 말씀이 믿어집니다. 말씀대로 살아가지게 되는 겁니다. 죄로부터 멀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기 위해서 몸부림도 필요하지만 죄가 여러분에게 멀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면 누릴수록 말씀의 성취를 보는 걸음이 되어지고, 내가 애써서 말씀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을 성취하고 계시는 사실들을 보게 되는 것이고, 내가 죄를 멀리하지 않으려고 해도 저절로 내게서 죄가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은 내가 죄 가운데 살면서 죄를 즐거워하고, 죄를 먹고 살았는데, 어느 날 나도 모르게 그 죄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으로 말미암아 그때부터 나의 모든 걸음과 나의 모든 삶이 말씀의 성취를 누리는 삶이 되어진다 라는 사실입니다.
 내가 애써서, 수고해서, 몸부림쳐서 하는 수고로움이 있을 수 있죠. 그런데 그리스도가 내게 임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역사는 그것과 다른 겁니다. 바울은 옛 언약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벗어버림으로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 옛 언약 속에 있는 모든 것을 벗어버리는 바울의 고백입니다.
 나의 모든 창세기 3장에 율법 속에서, 저주, 재앙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모든 것들이 이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못 박힌 바 되었다.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 정말로 옛 언약인 모형과 그림자를 완성하신 그리스도를 구주로,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유와 해방의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 만큼 모든 것에서 해방받고, 모든 것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고 있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 각인시켜야 할 새 언약
 두 번째입니다. 각인시켜야 할 새 언약입니다. 오늘 10절에 내 생각과 마음에 새기라 했죠. 각인시키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각인 시킵니까? 새 언약을. 새 언약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6절에 한번 보십시다.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바로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옛 언약을 완성하시고, 새로운 축복의 언약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맺게 해 주신 중보자이십니다.
 그 새 언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어느 누구도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어요.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다 했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죄의 권세에서 율법으로 해방받지 못합니다. 사탄의 운명 가운데서 율법 가운데서 해방받지 못합니다. 여러분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지만은 율법 속에 있는 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을 가지고 인간의 근본 문제라 하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단번에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다 이루었다!” 말씀하신 것이죠. 히브리서 9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말씀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보리산에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 믿기만 하면은 구원받습니다. 이 구원의 축복은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하나님의 선물로 구원을 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말씀하고 있죠. “너희가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말씀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근본 문제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하신 그 예수님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로마서 10장 13절에 말씀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했어요. 로마서 10장 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게 될 때, 그 그리스도를 입으로 고백하게 될 때 구원에 이른다 말씀했습니다. 구원받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지도 않는다 말씀했어요. 우리의 과거와 지금과 앞으로의 모든 미래의 모든 죄까지도 주님께서 다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1절 2절에 말씀하고 있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라고 했어요. 왜 정죄함이 없습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기 때문에, 그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다시 기억지 않는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12절에도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래서 언약을 믿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10절에 보면은 새 언약을 주시는데, 그 언약을 우리의 마음에 두고, 우리의 생각 속에 둠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또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된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10절에 보십시다.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을 언약이 무엇입니까?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여러분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게 10절 마지막에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말씀 했습니다.
 구약 시대 옛 언약 속에 살던 때에는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에게만 베풀어준 사랑이었어요. 그러나 새 언약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엄청난 축복을 주시는가 하면 11절 마지막에 보십시다.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했습니다. 옛 언약인 율법 아래에서는 그의 택한 백성들에게만이지만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작은 자에서 큰 자까지 다 알게 된다고 했어요.
 여기서 작은 자에게서 큰 자까지 무엇을 말합니까? 지식인이든 지식을 갖지 않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라는 사실이에요. 가진 사람이든 가지지 못한 사람이든 상관없다는 말이에요. 어른들이든 어린아이들이든 상관없다는 사실이에요. 유대인도 괜찮고, 헬라인도 괜찮고, 사마리아인도 괜찮다 라는 것, 그 어느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하나님의 역사 아래 들어간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라는 것. 옛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는 언약이죠.
 그러나 새 언약은 우리를 마귀와 죄로 인한 저주와 재앙과 사망에서 해방시키는 언약인 것입니다. 옛 언약은 돌비에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가 기록했죠. 그러나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믿는 자에게 마음과 생각의 신비 속에 기록한다 말씀 했습니다. 여기에 내 법을 마음과 생각에 기록한다, 이 말씀은 이미 예레미야 31장 33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는 새 언약의 역사들 속에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 안에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죠.
 옛 언약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런데 새 언약 가운데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남자와 여자와 상관없이 성령의 역사를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물 붓듯 성령을 부으시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옛 언약은 불완전함으로 말미암아 매일매일 죄의 문제를 가지고, 제사장이 하나님께 나가야 합니다. 특별히 매년마다 대속죄일에는 대제사장이 백성들의 죄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피를 뿌림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신 축복은 단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불의를 긍휼히 여긴다 말씀하시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는다는데 여러분은 왜 자꾸 기억하면서 죄책감 속에 빠집니까? 우리도 모르게 죄책감 속에 눌려가지고 진짜 신앙생활의 영적인 축복의 역사들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게 돼요. 아니 하나님께서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우리는 자꾸 기억하고 있어요. 이사야 43장 2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할렐루야! 이 어마어마한 축복의 역사들 가운데 서 있는 것이 바로 저와 여러분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새 언약의 역사는 언제까지 효력이 있습니까? 구약의 옛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입니다. 그런데 새 언약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기 때문에 영원한 효력으로 모든 삶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할 수 있는 참된 성공의 길이 있다면은 언약 속에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된 성공은 무엇입니까? 언약 속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기어코 그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박국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죠.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면 이루시리라 말씀 했습니다. 여러분 새 언약 속에 있게 되는 그 자체가 성공인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왜 세상에서 실패합니까?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합니다. 훌륭할 수도 있어요, 남들 보기에 인품도, 인격도 앞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머물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입니다. 오늘 9절에 한번 보십시다. 9절 마지막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다 말씀했어요. 참된 성공은 언약 속에 있는 겁니다. 지금 당장 응답이 없다 할지라도 상관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 동안 기다렸어요. 지금 내가 응답이 있다, 없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언약 속에 있느냐, 없느냐?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언약 속에 있지 아니하면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겁니다. 결국 그 사람은 실패하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할 수 있습니다, 연약할 수 있습니다. 언약 속에 있으면 참된 응답과 승리와 참된 하나님의 축복된 역사를 기어코 누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심지어 언약 속에 있다면 핍박이 와도 괜찮아요, 어려움이 와도 괜찮아요, 병 들어도 괜찮아요. 왜 그렇습니까? 그게 바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복음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죽은 것으로 끝났습니까? 그 스데반의 죽음을 통해서 바울이 깨닫게 되어지고, 그 전도자 바울을 통해서 로마까지 복음화되는 역사가 일어났잖아요.
 그 스데반의 핍박을 통해서 결국 흩어져서 결국은 안디옥 교회가 세워지게 되고, 그 안디옥 교회를 통해서 세계 선교하는 귀한 축복된 역사를 누리게 된 사실을 보게 됩니다. 언약 속에 있다면 핍박도, 어려움도, 병듦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된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기회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언약인, 새 언약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아무것도 문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여러분 확인하세요. 내가 응답받았다, 안 받았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정말 언약 속에 있느냐?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새 언약인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에게 마지막 남겨주신 언약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결론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새 언약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마지막 남겨주신 언약인데 그 언약이 바로 미래의 언약입니다. 미래에 대한 언약이죠. 누가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까? 주님께서 부활하셔서 승천하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했어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가 가졌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 일을 하는 자들에게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겠다 말씀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를 주시면서 땅 끝까지 이르러 제자 삼으라 말씀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시고, 보좌의 권세를 주시고,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를 주시면서 땅 끝까지 제자 삼으라 말씀했어요. 그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셨죠. 사도행전 1장 8절에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
 그러면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진다. 우리 중남미 제자들이 사도행전 1장 8절에 이 언약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 이 언약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미래에 대한 언약입니다. 이 언약 붙잡고 나가게 될 때 준비된 제자들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붙이실 것입니다. 왜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 하십니까? 준비된 제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많은 무리들이 아니라 분명히 하나님은 현장 현장마다 준비된 여러분을 통해서 정말로 찾아내야 될 준비된 제자가 있기 때문에 가서 제자 삼으라 말씀하시는 거에요.
 여러분 걸음걸음이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어지는 그 축복된 역사 속에 서 있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중남미 현장을 놓고 우리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통해서 사도행전 1장 8절의 귀중한 성취들이 중남미 현장에도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에 그 언약의 역사들이 중남미 현장에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도 이 미래에 대한 언약들을 더욱더 확인해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굳건하게 세워나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번 주간에 이제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필리핀에 우리 단기 선교팀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필리핀 발룽가오에 RUTC가 세워지게 되었죠. 그 RUTC 중심으로 해서 제1회 발룽가오 렘넌트 컨퍼런스가 진행되어 집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에 그 언약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특별히 렘넌트들을 불러서 구체적으로 복음 통해서 확립시키는 컨퍼런스가 처음으로 이제 RUTC에서 진행되어 집니다. 여기에 전체 12명이 함께 인도를 받게 됩니다. 여러분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 발룽가오 RUTC를 통해서 많은 우리 렘넌트들을 불러들여서 훈련시켜서 또 제자로 삼아서 또 파송할 수 있는 그 축복된 응답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더불어 많은 후대들을 오늘 장로님이 기도했습니다만 많은 인재, 많은 해외 후대들을 불러들여서 이제는 훈련 시켜서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선교사님들도, 우리 목사님들도, 사역자들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이분들을 통해서 이들 나라의 후대들을 이제는 불러들여서 복음 전달해서 복음 가지고 준비해서 또 파송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들을 축복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많은 목사님들의 수고 때문에 한국에 많은 렘넌트가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그 렘넌트를 구체적으로 복음 인재로 만들어서 파송해야 돼요.
 이 일을 위해서 특별히 올 한 해 아마 첫 번째죠, 파나마에서 13명의 렘넌트가 들어오게 됩니다. 실제로 WRC를 통해서 렘넌트를 불러들여서 응답받고, 또 훈련시켜서 내보낼 예정입니다. 이제는 우리 대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이들을 통해서 후대들이 불러지게 되고, 그 후대들에게 올바른 복음을 전달해서 또다시 파송해야 하는 겁니다. 이 일을 여러분 마음에 담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은혜와 필요하다면 물질까지도 주시게 되어 있어요. 미래에 대한 언약 붙잡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는 우리 모든 중남미 제자들과 함께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더 좋은 약속 가진 전도제자의 기도
1. 오직 그리스도여야만 하는 이유를 붙잡게 하옵소서.
2.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옵소서.
3. 세계복음화의 언약이 우리 인생의 방향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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