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그 앞에 즐거운 것
2026-08-02 2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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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그 앞에 즐거운 것
(히13:20-21)

  
서론: 십자가 사건은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만드신 사건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은 인류 최대의 사건이며,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십니다. 오늘 본문 21절에는 히브리 교회를 향한 축도가 나옵니다.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모두 평강의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하시고, 자기의 뜻을 행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있는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1. 모든 선한 일
  가. 하나님 앞에서 모든 선한 일은 복음과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온전하게 하시고 살리는 역사임을 깨닫고, 이를 위해 주신 신분과 권세 날마다 누리게 하옵소서.
  나. 말씀을 붙잡고 과거를 통해 오직 복음을 발견하고, 오늘 모든 걸음이 유일성의 축복으로 현장 살리며, 미래를 축복으로 바꾸는 재창조의 응답 누리게 하옵소서.
  다. 시공간 초월하고 보좌의 능력을 누리는 기도를 통해 나를 기도로 정복하고, 빼앗긴 기도를 회복하며, 300% 응답으로 삶을 정복하게 하옵소서.
  
 2.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가. 성경의 두 가지 흐름인 복음을 회복하는 전달하는 복음의 흐름(고전4:1), 복음을 희미하게, 변질되게, 소멸하는 사탄의 흐름(고후11:5)을 보고 나의 위치를 점검하게 하옵소서.
  나. 창세기 3장 사건으로 나, 세상, 성공 중심으로 살아가며, 그로 인해 미신과 점술, 우상에 빠져들고, 그 결과로 인생의 여섯 가지 문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답인 복음만 붙잡게 하옵소서.
  다. 나에게까지 전달된 복음의 흐름인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언약 붙잡고, 복음을 회복하는 전달하는 흐름 속에 나의 삶이 있게 하옵소서.
  
결론: 우리가 진짜 회복해야 될 이름은 그리스도입니다. 이 그리스도 복음을 회복하면 전 세계에 전달 되어지며, 이것이 바로 세계복음화입니다. 초대교회는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거치지 아니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행5:42). 모여서 예배할 때도 그리스도, 모든 성도들이 흩어진 현장에도 그리스도, 또 날마다 매일매일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내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월 2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그 앞에 즐거운 것”
(히13:20-21)

20.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히13:20-21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이 예배에 오직 주님만 영광을 받으시는 그런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 모든 성도들 한 분, 한 분이 정말로 우리에게 예수 그 이름만 예배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그런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은혜로운 찬양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어제까지 세계 렘넌트 리더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전체 1,900여명 참석 가운데서 진행되어 졌죠. 국내에 한 1,400명 정도 참석되었고, 그다음에 해외에 한 490명 정도 참석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47개국에 490명 참석 되었기 때문에 11개 언어로 통역 되어지는 그런 집회였습니다. 이번 리더 수련회나 대회 때 주제가 ‘황제를 살릴 영적황제’입니다. 사실 사람들을 모은다고 해서 모여지는 것이 아니죠. 전 세계에서 응답받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모으시는 그런 현장임을 또다시 확인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반드시 선포 되어지는 말씀이 성취되어짐을 보는 그런 현장이었습니다.
 사모아에 있는 어떤 교사 한 분이 선교사님을 통해서 복음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교사로 말미암아 작년에는 사모아에 있는 아이들, 렘넌트들이 대거 우리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복음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 중요한 지도자까지 복음이 전달되어지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된 것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이 어떻게 역사하실지는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말씀은 성취 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여들 수 밖에 없는 것이고요.
 지난 두 주전에 제가 어떤 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 교회 5살 나는 꼬마 렘넌트가 찬양을 얼마나 확신 있게, 씩씩하게 하는지 옆에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보고 ‘저 아이는 참 행복하다.’라고 느껴졌다고 해요. 5살 난 아이가 흥얼거리면서 찬양을 하니까 그 찬양을 듣던 아주머니가 ‘어떻게 저 아이가 저렇게 기쁘고 행복하게 찬양할 수 있을까?’ 이렇게 이야기를 했대요.
 그래서 그 아주머니가 그 아이 통해서 교회로 연결되어서 복음을 받게 되었어요. 알고 보니까 지난날 자기도 어릴 때 교회를 다녔던 분이에요. 그래서 아이의 찬양을 듣고 은혜 받고 연결되어서 복음을 받게 되고, 그리고 교회 사역에 대한 부분들 이야기 하면서 다민족 사역을 하는 교회인 줄 알고, 이 분이 기도 제목을 내어놓더랍니다. ‘우리 집을 다민족이 사용할 수 있는 미션홈으로 열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도 제목을 내어놓더랍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느냐면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역사하시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역사하실지는 우리는 모르는 겁니다.
 그런 가운데서 제28차까지 세계 렘넌트 대회가 진행되어 왔었고, 또 이번 주간 세계 렘넌트 대회 29차 대회가 대구에서 진행되어 집니다. 그리고 우리 HRC도 그 다음 주에 또 우리교회에서 진행되어지죠. 그래서 여러분 정말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중적으로 우리 렘넌트들, 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정확한 하나님의 언약이 붙잡힌 바 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우리 대구에서 진행되는 세계 렘넌트 대회는 우리교회에서는 한 350여명이 함게 참여하게 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나 또 사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하신 모든 분들도 어디에 있든지 간에 정확한 하나님의 약속의 인도받는 그런 축복의 자리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 우리가 히브리서 마지막 부분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두 주 동안에 하나님이 만드신 사건,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에 대한 부분들을 같이 나누었죠. 하나님이 만드신 사건이 바로 우릴 위해서 만드신 사건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보았던 말씀 가운데서 거기에 ‘영원한 언약의 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십자가 사건 하나님께서, 평강의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건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우리가 살펴보았죠. 마찬가지 20절에 보면‘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셨다, 부활을 말하죠. 누가 그렇게 하셨느냐? 평강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만드신 부활 사건과 십자가 사건은 인류 최대 사건인 것입니다. 부활 사건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해 주셨고, 부활 사건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통치자와 주권자 되심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21절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말씀을 좀 살펴보고자 합니다. 21절을 가지고 이번에 리더 수련회, 렘넌트 대회를 앞두고 연결해서 한번 말씀을 좀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히브리 교회를 향해서 축도하는 내용이 21절에 나와요. 하나님께서 아론 제사장을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라고 했죠. 그게 민수기 6장에 나오는 축도에 대한 부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지금 우리가 예배 때마다 목사님들이 손을 들고 축도하는 축도는 고린도후서 13장에 나와 있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축복하면서 축도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오늘 21절에 보면 우리교회를 향한 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같이 한번 다시 한번 읽어 보십시다.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여기 보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한다 했어요. 누가 모든 선한 일에 온전하게 하십니까? 20절 마지막에 평강의 하나님께서, 그리고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했어요. 누가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하십니까? 마찬가지로 평강의 하나님께서, 그러면서 그 앞에 있는 즐거운 것을 이야기 했어요. 하나님 앞에 있는 즐거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이루신다 했어요.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우리가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모든 선한 일
 먼저 살펴볼 것은 모든 선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하시는데 여기에 모든 선한 일이 무엇입니까? 이 말과 함께 또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한다. 여기에 자기 뜻과 같은 말이에요. 그다음에 나오는 그 앞에 즐거운 것 동일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모든 선한 일이 무엇입니까? 바로 복음과 기도와 전도, 그 언약의 역사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모든 선한 일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착하게 살고, 바르게 살아가고 그런 것들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선한 일은 복음과 함께, 기도와 함께 전도의 축복 속에 있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하신다 했어요.
 다시 말하면은 복음과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온전하게 하신다는 말은 조화 있게 하시면서 살리는 역사로 이끌어 가신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 앞에 즐거운 것이라고 했어요. 하나님 안에 정말 즐거운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능력 가운데서 이루어진다 했는데 그 하나님 앞에 즐거운 것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사람을 살리는 역사입니다. 이 사람을 살리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살리는 역사를 위해서 주신 것이 바로 신분과 권세에요.
 모든 온전한 일은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은 살리는 역사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살리느냐? 여러분 황제를 살릴 영적 황제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겠다 라는 약속인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응답이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받아야 될 응답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 생애가 모든 현장이 어떠한 모습의 현장이라 할지라도 여러분 들어가는 모든 현장들마다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게 평강의 하나님 앞에서 즐거운 일입니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아나고, 기도로 말미암아 살아나고, 전도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것,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고, 하나님 앞에서 즐거운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말씀을 붙잡으면 되느냐? 교회를 살릴 만큼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말씀 속에서 나를, 나의 과거를 살리는 그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과거, 상처들 그걸 넘어서야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생각하지 말아라. 상처에 자꾸 매이지 말아라.’ 이야기합니다. 과거 자꾸 매이면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안 매일 수 있나요? 과거, 우리가 받은 상처, 생각 안 한다고 해서 생각 안 될 수 있나요? 그럴 수 없어요. 복음의 말씀 가운데서 그 과거를 뛰어넘을 수 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여러분 과거가 어떠한 과거였든지 간에 상관없이 그 과거를 통해서 오직 복음을 발견하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오직 복음을 발견토록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과거를 허락하셨다 라는 사실입니다. 오직 복음을 과거를 통해서 발견치 못하면 결국 과거가 우리의 발목을 붙잡게 돼요. 그래서 오늘을 놓쳐버리고, 미래가 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난날 과거 어떤 과거였든지 간에 오직을 찾아내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했습니까? 질병 가운데 있었습니까?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것 때문에 오직 복음을 발견하도록 하기 위한, 그럴 때 그 과거가 여러분에게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오히려 과거를 딛고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딛고 일어선다고 말은 그 과거를 발판 삼는다는 말이죠. 그래서 내가 먼저 찾아낼 부분들이 뭐냐? 복음의 말씀 가운데서 나의 과거를 오직의 복음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현재는 무엇입니까? 과거를 오직 복음으로 발견하게 되면은 오늘, 현재 나의 모든 걸음 앞에는 유일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유일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 능력이 나타난다는 말이에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땅 끝까지 살릴 수 있는 현장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사실이에요. 그게 말씀 속에서 가져야 될 유일성입니다. 과거는 오직 복음으로 발견하는 것이고, 오늘은 유일성을 가지는 겁니다. 그러면 미래는 재창조의 역사가 우리 앞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과거를 여러분 축복으로 바꾸는 오직의 작품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늘 보는 것 가지고 전부 유일성의 작품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염려밖에 없습니까? 그 염려를 전부 축복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성경에 쓰임 받았던 인물들 보십시오. 아니 축복받았던 인물들 보십시오. 하나같이 어려움들이 있었고, 위기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 모든 것들이 축복으로 바꾸어져 있었습니다. 말씀 속에 있으면 그러한 축복을 누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하나님이 선하다고 하신 이 말씀이 온전케 되어지는 역사가 여러분 안에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온전하게 하는 게 아니에요. 말씀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온전하게 하신다 라는 거에요.
 그러면 두 번째입니다. 모든 선한 일은 무엇입니까? 살리는 축복은 무엇입니까? 먼저는 말씀이고, 두 번째로 기도로 모든 세계를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입니다. 분명히 보좌의 능력이 임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계복음화 할 수 있습니까? 기도로, 기도할 때마다 우리와 관계된 모든 현장, 237 나라, 5천 종족에 시공간을 초월한 하나님의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기도로 세계복음화의 귀한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나를 정복하는 기도가 여러분 있기를 바랍니다. 나를 정복하는 기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나도 모르고 있는 동안에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이 오래되어서 황폐화되어 있습니다. 왜 기도가 안 됩니까? 왜 기도를 할 수 없습니까? 우리의 영혼이 황폐화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미 다른 것으로 오랫동안에 각인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기도할 수 없는 영적인 황폐함이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창세기 3장, 창세기 6장, 창세기 11장 중요한 핵심들 여러분 아시잖아요? 세상에서는 그것이 맞다 라고 합니다. 아니 세상에서는 맞는 겁니다. ‘네가 잘 되어야 한다. 네가 성공해야 한다. 세상을 무시하지 말라. 성공해야 된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깊이 오래되어 있어요. 아예 마태복음 12장 28절에서 30절에 있는 말씀처럼 우리 안에 집을 짓고 있어요. 고린도후서 10장 4절, 5절에 있는 말씀처럼 아예 견고한 진으로 요새를 만들고 있어요.
 기도할 수 없는 나입니다. 그 나를 정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로 나를 정복해야 돼요. 이미 하나님께서 그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영적 DNA를 바꾸고, 운명을 바꾸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말씀하고 있죠.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저와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된 나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끝났습니다. 내 안에 사시는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말씀하셨죠. 내가 이제는 십자가에 못 박힌 바 되었다. 내 안에 사시는 이는 그리스도다 말씀했어요. 그 그리스도가 내 안에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는 성전 삼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기도하면 응답받게 되어 있어요.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나를 정복하는 기도의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빼앗긴 기도를 정복하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나를 정복하는 것이고, 황폐화된 나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정복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로 빼앗긴 기도를 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감람산에 마지막 주신 언약이 있습니다. 그게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아닙니까? 보좌의 망대를 이야기했어요. 하나님 나라, 보좌의 여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땅 끝까지 가는 보좌의 이정표를 말씀하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주신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 그것 붙잡고 우리가 기도하는 거에요. 주님이 마지막 감람산에서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기도하지 않고 있어요. 빼앗겨 버렸어요. 빼앗긴 그 기도를 정복하기를 바랍니다.
 기도로 300%를 누리기 위해서는 세 번째로 기도의 삶을 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따로, 삶이 따로가 아니라 삶이 기도로 연결되어지는 기도의 삶을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주일날 나와서 예배드리죠. 그 예배가 6일 현장의 삶으로 연결되어지는 그 삶과 기도가 함께 되어지는 그 기도를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을 기도로 연결시키는 그 기도를 회복하는 것을 가지고 바로 기도의 삶을 정복한다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나를 살리고, 기도로 세계를 살리는 축복을 누리면요. 여러분 업은 300%의 경제가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허락하시게 되어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배경이 우리의 배경이에요. 천국이 우리의 배경이고, 보좌가 우리의 배경이고, 영원이 우리의 배경입니다. 그러한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적 황제의 길을 말씀하시는데 그게 24, 25, 영원인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 황제의 삶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여러분 그리스도를 24 누리는 겁니다. 그게 영적 황제의 삶이에요. 살리는 자의 삶이에요.
 그리고 살리는 자의 삶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바로 하나님 나라 그 일을 기다리는 겁니다. 먼저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고, 25인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의 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림과 기다림, 그게 영적 황제의 삶입니다. 살리는 자의 삶이에요. 그러면서 뭐냐? 도전하는 겁니다. 무엇에 도전하느냐? 절대 불가능에 도전하고, 아무 것도 가진 것 없고, 도울 자 없어도 도전하는 겁니다. 그게 영원한 작품으로, 기념비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살리는 자로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기 오늘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와 그것을 통해서 모든 것을 통해서 결국 살리는 귀중한 축복된 역사를 우리 앞에 행하신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평생 잊지 말고, 이 사실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어느 현장에서든지 간에 여러분 개개인이 살리는 자로 귀한 자리에 서게 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두 번째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렘넌트 대회를 통해서 이 부분을 우리 자신들이 확인하는 시간들 되기를 바라고요. 우리 렘넌트들에게 이 부분들을 반드시 전달해야 될 부분들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어떤 흐름 속에 서 있느냐? 이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의 흐름을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은 두 가지 흐름 중심으로 흐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흐름이 나오고, 반대로 사탄의 흐름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흐름은 복음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고, 사탄의 흐름은 종교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마다 복음의 흐름 속에 섰던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서 다수인 종교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건져내고, 바꾸고, 살렸던 것을 보게 됩니다. 복음의 흐름, 하나님의 흐름은 무엇입니까? 복음의 흐름, 하나님의 흐름은 이 땅에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것이 바로 복음의 흐름이고, 하나님의 흐름인 것입니다. 사탄의 흐름은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을 변질시키고, 약화시키고, 소멸시키는 것이 사탄의 흐름입니다.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이런 사람을 일컬어서 고린도전서 4장 1절에 말씀하고 있죠. 바로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다.” 했어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있는 반면에 그다음 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탄의 일꾼으로 쓰임 받았던 사람들이 있어요. 고린도후서 11장 15절에 보면은 그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다 했어요.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이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고린도후서 11장 14절에 보면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했다 말씀하죠. 13절에 보면 거짓 사도, 속이는 일꾼들 이야기하고 있어요. 바로 사탄의 일꾼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어떤 흐름에 서 있습니까? 어떤 흐름 속에 서 있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면은 이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일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가정과 여러분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책임지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원죄 가운데 빠졌습니다. 사탄의 유혹 가운데서 결국 인생이 하나님과 단절된 영적 사망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나 중심해서, 육신과 세상 중심해서, 성공 중심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진국들일수록 나, 세상, 성공이 중심 되어서 더 깊이 빠져요. 선진국들 한번 살펴보세요. 나, 세상, 성공이 전부가 되어가지고 더욱더 깊이 빠지는 것이 바로 선진국들입니다. 결국 후진국은 그것이 미신과 점술과 우상의 문화들로 바뀌어서 거기에 빠지고 있습니다.
 물론 선진국들도 거기에 빠지지만 후진국들은 미신에 빠지고, 점술에 빠지고, 우상에 빠지는 사도행전 13장, 16장, 19장의 일들이 더 깊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후된 지역에 가도 미신, 점술들이 강하게 드러나고요. 여러분 우상 숭배하는 나라들 보십시오. 어떤 면에서 정말로 저주, 재앙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것이 바로 인생의 여섯 가지 문제죠.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부분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생을 축복하고, 사랑하시기 위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해 주셨어요. 창세기 3장 15절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 방법이 뭐냐? 가죽옷을 지어 입혔다 했어요. 복음의 흐름 속에 인도받는 만큼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세기 3장 15절을 주신 것은 바로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문제를 바로 길을 여시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한 세대도 지나가지 않아서 또 문제가 되어지는 걸 보게 돼요. 가인과 아벨 사건이죠.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아니 한 세대도 지나지 않아 가지고 살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그러면 단순히 제사 문제입니까? 성경은 가인이 악하였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아벨은 의롭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악하고, 의롭다는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성경에 보면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는데 요한일서 3장 12절에 보면은 가인이 악한 자에게 속하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요한일서 3장 12절에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이야기하면서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였다.
 여기서 악한 자는 누구를 말합니까? 사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복음을 변질시키고, 약화시키고, 소멸시키는 그 사탄에게 이용해서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다 라는 사실이에요. 아벨이 드린 제사는 어떤 제사였습니까? 히브리서 11장 4절에 나오 “그 예물이 증거하심이라.”, 이 예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피의 제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을 붙잡은 제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고,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복음의 흐름을 또다시 시작하셨습니다. 아벨이 죽고 난 후에 아벨 대신 창세기 4장 25절에 보면은 셋을 우리에게 주신 사실을 보게 돼요. 그래서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했는데 그 이름을 셋이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4장 26절에 셋때 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창세기 5장으로 넘어가서 셋, 에노스, 노아로 전달되어지는 복음의 흐름들을 이야기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철저하게 성경에서는 복음의 흐름과 함께 종교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흐름은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것을 말하고 있고, 반대로 사탄은 어떻게든지 그 가운데서 복음을 변질시키고, 약화시키고, 소멸시키는 일들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 노아 시대가 나옵니다. 노아 시대를 대표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결국 노아 시대는 네피림 문화 가운데 빠진 겁니다. 우상 숭배하는 문화 가운데 빠진 것이고, 타락하는 문화 가운데 빠진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노아를 부르셨습니다. 창세기 6장 14절에 노아를 통해서 방주를 만들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노아가 방주에서 나오면서 한 첫 번째 일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8장 20절에 짐승을 잡아서 번제를 드리는 일들을 한 것입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했죠. 마지막에 번제를 드렸더라 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그 언약을 붙잡은 것입니다. 3장 21절, 그 가죽옷을 지어 입힌 그 방법을 붙잡은 것입니다.
 또 시간이 흘러서 언약을 놓쳤습니다. 창세기 11장에 하나님을 대항하는 문화 속에 빠진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 시대에 빠진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내셨습니다. 그래서 이삭과 야곱과 요셉에게 그 언약을 전달한 사실을 보게 됩니다. 요셉 이후에 또 언약을 놓쳐버리게 되었고, 그 결과로 400년 동안 애굽에 노예살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결국은 피의 언약의 비밀을 붙잡은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시킨 사건들이 출애굽기에 나오고 있습니다.
 모세 이후에 여호수아, 갈렙으로 말미암아 그 언약을 이어갔고요. 그 이후에 또 사사 시대가 왔죠. 사사 시대를 한마디로 말하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언약을 놓쳐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또 언약을 회복하고, 전달하기 위해서 그 시대에 바로 선지자, 제사장, 왕들을 세우셔서 언약을 지속해 왔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그 역사가 말라기까지 가게 돼요.
 지금 제가 복음의 흐름을 성경을 통해서 쭉 설명한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400년 동안에 복음이 없어진 것 같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복음의 흐름을 또 이어가기 위해서 세례 요한을 예수님 6개월 앞서 먼저 길을 여는 자로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례 요한을 보내서 예수님의 올 길을 준비하셨고,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12 제자와 70인 사도들을 세웠고요. 그 제자 중심으로 해서 마가 다락방 교회, 안디옥 교회, 로마 교회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교회가 로마를 복음화했죠. 그때 쓰임 받았던 인물들이 로마서 16장에 나오는 인물들입니다.
 그런데 다시 복음이 필요 없어지게 된 거에요. 결국 타락하게 된 것이죠. 그때 들고 나온 한 사람이 있었어요. 로마서 1장 16절, 17절 말씀을 들고 나왔죠. 바로 종교 개혁자 루터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루터의 종교 개혁을 통해서 다시 복음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역사가 이어져 내려오면서 신학 자체가 자꾸 복음을 변질시키고, 약화시키는 신학들이 계속 나왔어요. 자유주의 신학이 나오고, 죄송합니다, 여성 신학이 나오고, 해방 신학도 나오고, 노동 신학도 나오고, 민족 신학도 나오고, 결국 공산주의 사상까지도 나오게 되었어요. 여러분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들을 만들어냈죠. 그 사람이 기독교 집안입니다. 그 당시에 기독교인들을 보니까 영 아닌 것을 보았기 때문에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사상을 들고 나온 겁니다.
 그렇게 시대가 흘러가면서 결국은 이 복음이 영국으로 전달되고, 이 복음이 미국으로 전달되고, 그 복음이 한국으로 오늘 우리 강단으로 전달되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오직 성령입니다. 언약 붙잡고, 오늘 우리가 복음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일, 그 일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언약의 흐름 속에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부족한 것도 아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우실 것이고, 보좌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우리 후대들이 어디에 서야 할 것입니까?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하나님의 흐름 속에 있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을 변질시키고, 약화시키고, 소멸시키는 사탄을 가장한 의의 일꾼이 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서지 마시고요.
 저는 어떤 면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세계 렘넌트 대회가 이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가장 최고의 축복된 현장이 바로 세계 렘넌트 대회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29차 세계 렘넌트 대회로 모여집니다. 28차까지 진행되었죠. 모일 때마다 언약 붙잡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졌고, 또 언약 붙잡고, 전 세계로 흩어집니다. 그 과정들을 통해서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역사들이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 어릴 때 뭣도 모르고 엄마 따라갔던 렘넌트들이 지금 어른들이 되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그 현장이 렘넌트 현장이에요.
 잃어버렸던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최고의 축복된 장이 세계 렘넌트 대회라는 것. 우리 렘넌트들이 내가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는 것인가를 알아야 되는 것이고, 우리 부모 된 저와 여러분이 우리 후대들에게 어떤 자리에 서도록 인도해야 될 것인가? 사명감 가지고 붙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흐름 속에 여러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복음의 흐름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약의 흐름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우리와 우리 후대들이 사는 길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이루기를 원한다 했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이루시기를 원한다 했어요. 우리가 진짜 회복해야 될 이름은 그리스도입니다. 이 그리스도 복음을 회복하면 전 세계에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복음화죠.
 사도행전 5장 4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모습입니다.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였다.” 했어요. 모여서 예배할 때도 그리스도, 모든 성도들이 흩어진 현장에도 그리스도, 그것도 날마다 매일매일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내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말씀했어요. 날마다 우리 매일의 매일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 찾아내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현장 살릴 전도 제자의 기도
1. 황제를 살리는 영적 황제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2. 복음이 변질, 악화, 소멸되는 시대에 복음을 회복하고 전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3. 날마다, 매일의 삶을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 찾아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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