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최우선해야 할 절대망대
2026-08-23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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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최우선 해야 할 절대망대
(히11:4)

  
서론: 우리의 인생을 놓고 최우선 해야 할 인생의 망대는 예배의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가인이 질투해서 아벨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벨은 죽었지만 지금도 아벨의 예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의 절대 망대를 세울 때, 우리의 시간표와 상황에 맞는 답과 은혜를 하나님이 주시기에, 우리는 예배를 통해 나의 절대 망대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1. 예배는 서밋으로 세워지는 시간
  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는 원래의 인간을 회복한 자로, 날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서밋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창1:27-28).
  나.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복음과 예배를 알고, 종교를 선택해 귀신을 섬기게 하고 종교인으로 전락시키는 사탄의 속임수에 속지 않게 하옵소서.
  다. 오직 예수로 참된 예배를 회복함으로 나 중심을 벗어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갈2:20).
  라.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로 답을 냄으로,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을 누리며, 성령 충만 가운데 땅끝까지 증인 되어지는 서밋의 축복과 응답 누리게 하옵소서.
  
 2. 예배는 영적 전쟁이다
  가. 인생 최고로 은혜받는 시간이며, 최고의 가치 있는 자리, 언약이 전달되는 예배의 시간에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영적 힘을 얻어 모든 현장을 살리는 예배자로 서게 하옵소서.
  나. 예배에 승리하지 못하게 우선순위를 놓치게 하고, 다른 생각과 다른 것들을 통해 속이는 사탄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예배의 망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다. 모든 것 이전에 예배부터 회복하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서 주신 언약 붙잡고 기도함으로 나와 모든 현장이 살아나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결론: 예배는 나와 교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것입니다. 아벨을 통해 전달된 언약이 셋과 그 후손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언약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최우선적으로 회복해야 할 자리와, 확보해야 할 시간이 있다면 예배의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가인이 예배를 실패한 것은 모든 것을 실패한 것이며, 예배를 놓치고 안되는 원인을 다른 데서 찾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가인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예배의 망대를 세우는 일에 인생의 최우선으로 두고,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한 주간 어떤 자리에 있든지 예배자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축복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월 23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최우선해야 할 절대망대”
(히11:4)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아멘.
         히11:4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 수풀 아래서 단을 쌓았습니다. 보좌의 축복을 누린 것이죠. 오늘 이 예배가 마므레 상수리 수풀 아래 단 쌓는 그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최우선해야 할 절대 망대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놓고 최우선해야 할 인생의 망대가 무엇일까? 자신은 죽었지만 지금도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바로 그게 예배의 망대를 세우면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가인이 질투해서 아벨을 죽이게 되었죠. 그런데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벨의 예배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도 많은 것들을 또 아벨의 예배를 통해서 배우고 있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배의 절대 망대를 세울 때에 우리의 시간표, 상황에 맞는 답을 하나님이 주시고, 꼭 필요한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나의 절대 망대를 세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나의 절대 망대를 세워 나가기 위해서는 예배가 얼마나 축복이며 중요한 것인가를 아셔야 되죠.

1. 예배는 서밋으로 세워지는 시간
 먼저 예배는 서밋으로 세워지는 시간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없던 것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가진 것을 제대로 회복하고 누리는 예배를 말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죠.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도록 지은 바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배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도록 지음 받은 것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나갈 때 하나님은 그 예배드리는 자에게 서밋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에 말씀하고 있죠.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그러면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은 서밋의 응답을 주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열자마자 사실은 우리를 영적 서밋의 축복 가운데 세웠는데 이 축복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인류가 시작되면서부터 결국은 첫 번째 나오는 사건이 바로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이는 살인 사건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시작되면서 왜 성경에 예배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까? 그만큼 예배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배를 소홀히 여기고 있습니다. 예배는 흥정의 대상이 아닌 것입니다. 그냥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 그런 차원의 예배가 아닌 것입니다. 사실은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바로 예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 속에 보면 처음부터 복음과 종교의 싸움이 이 땅에 있었던 것입니다. 종교는 내가 신을 찾아가는 것이고, 복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바로 복음이고, 예배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찾아오신 것이 바로 복음이죠.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끊임없이 결국은 우리 인생들을 종교를 선택해서 귀신을 섬기도록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우리를 종교인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열심을 냅니다. 정성을 다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자기 유익만을 위해서 자기 중심으로 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사탄이 종교를 가지고 우리를 미혹시키는 것입니다. 인류 처음부터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했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그래서 창세기 4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죠. 그만큼 예배가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느냐, 못 받느냐? 그 굉장한 영향이 바로 예배를 통해서 주어짐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사역을 시작하실 때에 악한 사탄, 마귀가 먼저 와서 예배의 경배 대상을 바꾸도록 시험한 부분들이 나오죠. 마태복음 4장 8절에서 9절에 보면 마귀가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미혹합니다. 그리하면 천하만국과 모든 영광을 다 주겠다고 속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면은 예수님 앞에도 사역을 시작하기 처음에 와서 공격했겠습니까? 그리고 창세기 4장에 보면은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첫 번째 사건이 예배를 통해서 일어난 사건임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죠. 어떤 면에서 서밋 타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망대, 여정, 이정표에 대한 부분들을 붙잡고, 우리가 기도 속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그리스도로 나타나셨죠. 그래서 그리스도가 망대고, 그 그리스도께서 엄청난 배경들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 그 배경들을 40일 동안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속에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 사실을 놓고 우리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은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많이 하고, 서밋 타임을 가지고 망대, 여정, 이정표를 놓고 계속 기도한다 할지라도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은 예배라는 사실이에요.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놓고 기도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이야기입니다. 예배가 살아나고 있다 라는 것, 말씀이 성취됨을 본다 라는 것. 그렇습니다, 예배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 일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주님께서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를 놓고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우리에게는 오직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흑암 세력을 이길 수도 없고, 그런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께서 역사하는 시간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께서 역사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는 바로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마다 사실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 고백되어져야 합니다. 나는 죽었고 내 안에 사시는 분은 그리스도라는 것, 나는 그리스도로 사는 인생이라는 것, 사실은 내가 할 일은 눈곱만큼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문제 올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 내어놓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런저런 많은 걱정들이 있죠. 또 우리의 자녀들에 대한 걱정 또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미리 예상하고, 노력해서 지금의 우리의 자리까지 온 것입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사실은 은혜로 말미암아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될 것을 예상하고 살아서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그렇다면은 은혜로 내가 이 자리에 서 있다면 은혜로 우리의 가정의 문제도, 우리의 자녀의 문제도, 우리의 남편의 문제도 하나님이 바꾸어 가신다 라는 사실이에요.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보면 알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신을 위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고, 다른 사람 위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고,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걱정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은혜 안 주시면 안 바뀔 사람이 없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누리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물론 아벨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11장 4절 오늘 보니까 죽었으나 지금도 말하느니라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예배 때마다 내가 십자가에 죽었었음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나를 내려놔야 된다 라는 것,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이 비집고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가 예배드려서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들, 내 미래가 바뀌지 않을까 싶고, 또 사업도 잘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들, 사실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오직 그리스도해서 죽었으나 지금도 말한다고 말씀했어요. 지금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말씀했습니다. 끊임없이 나는 십자가에 죽은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예배 시간에 다른 생각과 다른 동기가 비집고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예배는 흥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했는데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십니까? 내가 신앙생활을 얼마나 오래 했는데 왜 우리의 가정에 문제들이 있습니까? 왜 사업의 문제는 해결 안 됩니까?’, 많은 성도들이 그렇게 신앙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의 모든 기준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처를 가지고 말씀을 받아요. 자기 기준을 못 내놓는단 말이죠. 그래서 자기한테 한 말도 아닌데 자기한테 한 말처럼 들려져서 시험을 받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공부한 사람은 그 공부한 것 가지고 말씀을 받고, 체험을 좀 한 사람은 잘못된 체험인데도 불구하고, 그 체험을 가지고 말씀을 받습니다. 자기가 실패했지 하나님이 실패한 것이 아닌데, 자기 옛날 실패한 것 그 경험들 가지고 말씀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 현실적인 부분들의 어려운 사람들 그 어려운 상태를 가지고 말씀을 받습니다. 다 내려놔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자기 기준을 내려놔야 된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는 그 자체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해하려는 그 자체가 내 기준 가지고 듣게 되는 것을 말해요. 여러분 내가 실패한 자리, 병든 자리에 있어도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이때 우리가 가는 곳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 확정하는 성령 충만함과 오력이 회복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 때마다 결국은 서밋의 축복을 누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예배 때 누려야 될 서밋의 축복과 응답입니다. 다른 것들이 내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가 안 돼요. 오직 그리스도 하면 정말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을 누리게 되고, 성령 충만한 그 확신 가운데서 결국은 뭡니까? 우리에게 세계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어지는 그 축복을 누리게 되는데 이 축복을 왜 못 누리느냐? 여러분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은 서밋의 축복과 응답이에요. 이걸 예배 때마다 누려야 합니다. 왜 못 누리느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 안 되어서 그렇다 라는 사실이에요. 영적 황제로 세워져야 될 여러분 정말로 서밋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예배는 영적 전쟁이다
 두 번째, 예배는 영적인 전쟁입니다. 우리 인생에 최고로 은혜 받는 시간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죠. 그 긍휼하심을 받는 때가 언제입니까? 또 때를 따라서 돕는 은혜를 얻는 때가 언제입니까?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시간이 언제입니까? 그게 바로 예배라는 사실이에요. 인생에서 최고로 은혜 받는 시간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가치 있는 자리가 바로 예배하는 자리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사탄이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합니다. 거기에 보면 천하만국의 영광을 주겠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시험한 것 아닙니까? 사실은 예배가 그 정도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천하만국의 영광과도 못 바꾸는 것이 바로 예배라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이 끊임없이 예배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죠. 왜냐? 우리가 이 축복을 받으면 안 되니까.
 그리고 예배는 바로 언약의 중요한 사실들이 전달되어지는 시간입니다. 다른 것은 다 중단되어도 죽어서도 계속되어져야 될 일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언약의 전달인 것입니다. 여러분 잘 모였다가 흩어져서 현장을 살리는 것, 그런데 그 언약의 역사들을 이 사실 때문에 악한 사탄은 막으려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서 최고로 축복을 누리게 되고, 보좌의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가지고 현장에 들어가서 현장을 살리는 그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 바로 예배라는 것입니다. 이 일이 일어나면 절대 안 되니까 악한 사탄이 어떻게든지 예배를 막는 것이죠.
 아벨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아벨 대신에 셋이 태어났습니다. 비로소 사람들이 여호와를 불렀다 라고 창세기 4장 2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셋을 통해서 그 후손 가운데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가인의 후손은 언약 밖의 사람들입니다. 언약이 없는 버림받은 계열입니다. 그런데 아벨은 언약이 전달되는 계열 속에 선 사람이에요. 사탄이 없애려고 했습니다마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놔두실 분이 아니죠. 그래서 셋을 통해서 그 언약의 역사들이 전달되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사탄이 큰일 나니까 다른 생각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막는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우선순위를 바꿔야 합니다. 모든 것 이전에 최우선해야 될 것이 있다면은 여러분 예배의 망대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금요 기도회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찬양대 찬양도 같이 연결되어지는 찬양이죠.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 우상 동네에서 하나님의 말씀 따라 나왔습니다. 그런데 비록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나왔지만 아브라함의 마음속에는 늘 먹고 사는 것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들을 동원하게 되죠.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까? 죽는 자리까지 가게 되었어요. 당장 눈앞에 기근이 오니까 애굽에 내려가게 되고, 자기 아내를 누이라 속여서 죽을 뻔한 사건들이 오게 되고, 집 안에 롯의 어떤 하인들과 아브라함 하인들과의 싸움이 일어나서 늘 말들이 많았습니다. 뭔가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서 결단하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래저래 몸부림쳤지만은, 방법들을 동원해서 몸부림쳤지만은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아브라함이 결단한 것입니다. 조카 롯을 떠나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한 일이 무엇입니까? 마므레 상수리 수풀 아래 단을 쌓았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단 쌓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모든 축복을 쏟아부은 사실을 보게 돼요.
 금요 기도회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러분 이미 좋은 땅은 조카 롯이 차지하고 간 겁니다. 아브라함은 버려진 땅을 취했어요. 그런데 이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셨느냐? 단을 쌓은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셨느냐? 창세기 26장에 보면은 이삭이 우물을 팠는데 그게 아브라함이 판 우물이었다고 했어요. 버려진 땅인데 단 쌓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그 땅을 축복의 땅으로 바꾸셨다는 말이죠. 그게 예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예배부터 회복해야 돼요.
 어떤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목사님, 내가 이런 저런 문제들이 해결되어지고, 이게 잘 되어지면 내가 예배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예배드릴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바쁘고, 그래서 뭔가 좀 되어지면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배부터 드리면 모든 것이 정리되게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이걸 몰라요. 내가 뭔가 열심히 해가지고 노력하고 뭔가 만들어 놓고 난 후에 예배드리겠다고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예배부터 드리면 그 모든 삶이, 인생이, 모든 생활들이 다 제대로 정리가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에 실패하면 자신도 다른 사람도 죽게 되는 것이죠. 가인이 예배에 실패하니까 자신도 죽고, 다른 사람 아벨도 죽었습니다. 예배에 실패하면 나도 영적으로 죽고, 다른 사람도 못 살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배에 성공하면은 힘을 얻어서 나도 살고, 가정도 살리고, 만나는 사람도 살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나도 죽이고, 다른 사람도 죽이도록 악한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예배를 방해한다 라는 것. 예배의 망대가 세워지지 않도록 방해한다 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복음을 더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확신 갖고 승리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누리면 누릴수록 힘을 얻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언약으로 담기고, 그 언약이 기도가 되어질 때에 우리에게 있어서 영적인 눈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주변 사람들이, 준비된 사람들이 보이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장소들이 보이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는 내가 복음을 누리는 시간이고, 그러면 그럴수록 나만 사는 것이 아니라 나와 관계된 모든 현장이 살아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릴 수 있는 답이 있다면 바로 예배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만을 놓고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만을 놓고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를 통해서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것입니다. 아벨은 언약을 전달케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를 선택하셨죠. 그런데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 셋을 낳게 했습니다. 그 후손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류 구원이 이루어졌고, 지금도 그 언약이 전달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최우선적으로 회복해야 될 자리가 있다면은, 확보해야 될 시간이 있다면은 바로 예배의 망대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 했습니다.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라 말씀했어요. 가인이 예배에 실패함으로 다 실패한 것입니다. 그런데 원인을 예배에서 찾았다면 하나님의 축복을 다시 회복했겠죠. 그런데 가인은 분하게만 생각했습니다. 예배를 놓치면서 안 되는 원인을 다른 데서 찾았다 라는 사실이에요.
 어떤 면에서 가인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에요. 뭔가 안 되는데 그걸 예배를 놓쳐서 안 되는 줄 모르고, 다른 데서 원인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예배의 그 망대를 세워 나가는 이 일을 여러분 인생의 최우선으로 두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걸 통해서 모든 것 살아나는 귀중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최우선으로 회복해야 될 망대가 있다면 예배의 망대입니다. 이번 한 주간 여러분 어떤 자리에 있든지 간에 예배자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축복된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예배의 절대 망대 가진 전도 제자의 기도
1. 예배 통해서 서밋의 축복과 응답을 누리게 하옵소서.
2. 예배의 망대를 세우므로 나, 교회,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3. 내 인생 최우선으로 예배의 자리와 시간을 확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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