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
2026-10-11 1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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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
(마6:31-33)

  
서론: 우리의 본향은 보좌이며, 보좌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중요한 말씀을 처음과 마지막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마4:17),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막1:15) 처음과 마지막에 주신 말씀은 동일하며, 예수님이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회복되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처음 산상보훈을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부활 후 감람산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이기고 살릴 수 있는 답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마6:33). 종교와 우상숭배, 복음 없이 교회 다니는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나라를 누림으로 지옥과 같은 그곳에서 빠져나오라고 복음을 주신 것입니다.
  
 1. 가장 먼저 해야 될 기도 - 하나님의 나라
  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비밀인 하나님의 나라를 가진 자로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언약 붙잡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 다른 길, 틀린 길 가지 않고, 다른 소리 듣지 않으며 언약 붙잡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성령의 역사 속에 하늘 군대가 동원되고 흑암이 무너지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다. 어려움, 문제, 위기는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기회임을 알고, 자세히 주의하여 보며 속지 않고 답을 주는 자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나라의 내용
  가. 세상 나라의 배후에 있는 사탄의 속임수에 속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생을 걸며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나. 근본 각인된 소유 의식(창세기 3장), 소속 의식(창세기 6장), 결사 의식(창세기 11장)에 각인, 뿌리, 체질 된 것에서 빠져나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으로 바뀌게 하옵소서(행1:1, 1:3, 1:8).
  다.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24시 누리는 영적 서밋으로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전달하는 플랫폼, 파수대, 영적 안테나의 작품 남기게 하옵소서. 
  
결론: 세상의 것, 육신의 것으로 걱정하지 않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마6:31, 33). 사업과 학업, 직장 생활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로 알고, 한 번뿐인 인생을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사탄의 나라, 흑암의 나라를 이기며, 이번 한 주간 모든 걸음마다, 모든 현장에서 아무도 할 수 없는 답인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전달하는 증인으로 서기를 바랍니다(히11:33). 

 

10월 1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
(마6:31-33)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마6:31-33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보좌입니다. 우리의 발을 이 땅에 딛고 살아가고 있지만은 우리가 나아가는 곳은 보좌를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보좌를 향해서 나아가는 우리의 걸음들이 비록 두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보좌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예배가 주님이 함께하시는 최고의 축복된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로 예배를 통해서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이 사실을 확인하고, 또 한 주간 영적 싸움의 현장에 나가는 그런 귀한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다시 한번 더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처음에도 하셨고, 마지막에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처음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참 중요한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에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예수님이 처음 강단의 메시지와 마지막 강단의 메시지는 동일합니다. 그 말은 그만큼 그 말씀이 중요하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죠. 먼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면서 마태복음 4장 17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마태복음이기 때문에 거기에 천국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마가복음 1장 15절에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같은 말이고요. 이것이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시작으로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회복되는 그 시작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어 졌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 앞에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례 요한도 자기들의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마태복음 6장 10절에 보면은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셨고, 처음에 강단이 있다면은 마태복음 5장과 6장과 7장에 나오는 산상보훈입니다. 산에서 제자들을 불러서 설교한 내용이라 해서 산상보훈, 다른 말로 산상수훈이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면에서 처음의 강단이죠.
 그리고 예수님의 마지막 강단이 어디에 나옵니까? 동일하게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같은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하신 말씀이나,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나 동일한 말씀을 예수님은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는 데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을 말씀하신 것인데요. 이걸 가지게 되면 세상을 이길 수 있고, 이걸 가지게 되면 세상 그 어떤 세상이라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답을 오늘 성경 본문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시면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까? 바로 이 답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의 나라, 그의 의가 없어서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훌륭한 종교인들이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저주와 재앙의 역사들은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우상 숭배하면은 결국 영적인 문제가 온다 라는 심각한 그 이야기들을 사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면서도 왜 실패합니까? 여러분 복음 모르고 교회에 다니면 결국 천주교 가는 것이나 불교 가는 것이나 똑같은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돌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응답을 달라고 기도하죠. 
 복음 없이 교회 다니는 것도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계속해서 저주와 재앙과 실패의 역사들이 계속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신 것이죠. 지옥 같은 개인의 삶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복음을 주신 것입니다.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지옥 같은 집에서 빠져나오란 말이에요. 지옥 같은 그곳에 있지 말고, 빠져나오라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복음인 것입니다.

1. 가장 먼저 해야 될 기도 - 하나님의 나라
 그래서 먼저 여러분이 이해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기도가 있다면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중요한 것 많겠죠. 그러나 그 모든 것 앞서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 될 기도가 있다면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마지막에도 승천하지 아니하시고, 40일 동안에 이 땅에 머무시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집중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에 내어 보내십니다.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비밀을 주신 것입니다. 렘넌트 7명들을 한번 살펴보십시오.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입니다. 노예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누구입니까? 요셉이죠. 요셉을 누가 도와주었습니까? 그런데 노예로 팔려간 그 보디발의 집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뛰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서 뛰어가는 겁니다. 우리가 도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하나님의 나라가 보일 때까지 우리는 도전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 자리에 앉은 여러분 가운데 나는 아무도 도와줄 자 없다 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그래서 나는 너무나 외롭다 라고 하고 계시는 분들 계십니까? 어떤 면에서 부모님들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마는 도움이 안 된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 렘넌트들도 많은 부모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사실은 그 도움을 받아서 공부해서 승리한다면 이미 여러분은 진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나가면 여러분 결국은 이길 수가 없는 겁니다.
 해외에서 고생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렘넌트들이 있습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셉이 형들도, 가족도, 아무도 안 도와주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약 잡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겁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보고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는구나!’, 불신자인 보디발이 요셉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는구나! 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이 범사에 너의 삶을 형통케 하시는구나!’, 이 고백을 불신자가 고백했다니까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절대로 놓치면 안 되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놓고, 언약 붙잡고 우리는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되는 겁니다. 기다리라는 말은 가만히 있으라는 말이 아니에요. 틀린 길로 가지 말라는 것이고, 자꾸 다른 길로 가는데 자꾸 다른 길로 가지 말라는 겁니다. 다른 소리를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의 응답이 확실하면은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지루해서 기다립니까? 요즘같이 빨리 모든 것들이 변화되어지는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지루해서 기다릴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에 하늘 군대가 동원되게 되어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에 흑암의 역사들이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여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장 28절에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한 것이다 말씀 했어요. 언약 붙잡고, 기다리면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은 전혀 흔들리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렸다는 말은 아무것도 안 했다는 말이 아니에요. 언약 잡고 열심히 청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셉 때문에 밭에까지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외로울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불가능한 곳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도저히 요셉의 꿈을 이룰 수 없는 곳으로 보내진 것이죠. 아니 노예로 갔는데 어떻게 그 꿈이 이루어집니까? 그것도 감옥의 종신형을 받게 된 겁니다. 어떻게 꿈을 이루겠습니까? 그러나 언약 가진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그때가 하나님의 나라 이루어지는 시간표인 것입니다.
 혹이나 여러분에게 문제 있습니까? 어려움들이 있습니까? 위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때가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고, 누릴 기회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위기가 오면은 우리도 모르게 그 위기를 회피하려고 합니다. 문제 오면, 어려우면 그 문제의 어려움들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문제가 없다 라는 말은 어떤 면에서 응답이 없다 라고 보면 돼요.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까? 아니 예수 믿는데 무슨 어려움이 있습니까? 예수 믿는데 왜 이런 문제들이 일어납니까?
 그러면 한번 물어봅시다. ‘정말로 예수 믿는 것 때문에 문제와 어려움이 없습니까?’, 또 한번 물어봅시다. ‘그 문제와 어려움들이 예수 믿는 그 사람들을 결국 실패시켰습니까?’, 우리에게 있는 문제, 어려움, 위기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중요한 기회가 되어짐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했어요. 우리의 영적인 DNA가 완전히 바꾸어졌어요.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된 사람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가는 걸음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걸음입니다. 내가 내 삶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신 자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자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축복의 기회라는 사실.
 바울이 고백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에서 10절에 보면 바울이 자기에게 사탄의 가시라고 할 수 있는 질병이 있었습니다. 세 번이나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마는 그 병이 치유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해답을 주었습니다. 바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한테 족하다 라는 말이죠. 그러면서 네가 약할 때 곧 강함이니라 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무너짐, 우리의 모든 어려움들, 오히려 그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응답과 축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인도해 가는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가 올 때 자세히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모르게 속게 돼요. 에베소서 5장 1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라 했어요. 여러분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 오면 흔들리지 말고, 자세히 보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축복을 모르고, 흔들리는 것입니다. 자세히 바라보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애굽에 위기가 왔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바로 왕에게 위기가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게 위기입니까? 위기가 아닌 겁니다. 요셉은 당연히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전달하러 그 위기를 만난 애굽의 바로 왕 앞에 선 겁니다. 위기가 위기가 아닌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을 축복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죠. 세상 사람들은 위기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우리는 거기에 답을 주는 자로 가게 되어지는 것이 바로 우리가 받을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입니다. 그리스도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신 것입니다.
 어떤 직장 다니시는 분이 직장에 퇴근하고 돌아오는 길에 노인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노인이 너무나 외로워 보이고, 너무나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그곳에서 말벗이 되어지고, 말로 힘을 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날 보니까 또 그다음 날 그 노인이 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동일하게 위로해 주고, 뭔가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되어 지다가 어느 날 보여지지 않아요. 그런데 노인의 가족으로 말미암아 초청장이 온 겁니다. 장례식에 대한 초청장이 온 거에요. 그래서 가보니까 이 노인이 죽으면서 유언장을 남겼습니다. 누구누구에게 내 재산의 몇 프로를 상속해 주라고 유언장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아보니까 거액이에요. 그래서 그분이 대학에 기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 노인이 누구였느냐? 코카콜라 회장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그냥 뭔가 집에 가면서 외로워 보이기 때문에 말벗이 되어 주고 위로했는데 그게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지금부터 노인 찾아가라? 그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나라 우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막연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약속 붙잡고 기도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나라의 내용
 두 번째입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놓고 인생을 걸어야 하는데 그 하나님의 나라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세상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어야 되겠죠. 우리가 세상의 나라를 제대로 깨닫고 이해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놓고, 생을 거는 그런 결단들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나라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세상은 악한 사탄, 마귀가 주인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진단하셨죠. 세상 임금이 사탄이라 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보면 공중의 권세 잡은 자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악한 사탄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 속이는 자라 말씀했습니다. 많은 우상들을 만들어서 결국은 되는 것처럼 인간을 속이고 있는 것이 사탄의 역사에요. 속이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악한 사탄이 들어오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이 자리에 앉은 여러분들 내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없죠. 사실은 내가 갖고 있는 생각들 누구나 다 존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로 앞서 있는 리더들이라면 꼭 한번 날마다 여러분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가진 생각이 과연 맞는 생각인가?’, 특별히 지도자일수록 진짜 내가 가진 생각이 맞는 생각인가? 물어봐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생각을 존중한다니까요. 그런데 그 생각하는 그것이 과연 맞는 생각인가? 여러분 어떤 면에서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내 생각이 필요 없는 겁니다.
 그리고 누구나 내 것을 귀하게 봅니다. 그렇잖아요? 내 것이니까 귀하게 봐요. 그런데 하나님은 진짜 것을 주시려고 하는데 자꾸 나는 내 것, 내 것 붙잡고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것이 따로 있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욕망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성취욕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나름대로 성취욕을 가지고, 욕망을 가지고 열심히 산 사람을 존중하고, 매스컴에도 띄웁니다. 한마디로 내 성공을 바라고 있죠. 그런데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성공을 주신 것 아닙니까?
 여러분 정말 무엇이 성공입니까? 내가 많은 재산을 가지는 것이요? 많은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요? 우리 자녀들이 잘 되는 것이요? 물론 그것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인 저와 여러분에게 있어서 참된 성공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성공을 우리에게 주셨다니까요.
 바울은 빌립보서 3장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알고 나니까 이 그리스도가 최고의 지식인 것이구나! 그래서 이미 자기는 그리스도 깨달았으니까 그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 했습니다. 참된 성공이 무엇인가를 알았죠. 8절 마지막에 보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다. 자기가 지금까지 자랑했던, 나름대로 세상 사람 보기에 성공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다 했습니다. 왜냐?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것이 더 큰 성공이기 때문에.
 골로새서 2장 3절에 말씀하고 있죠. 그리스도 그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과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성공을 주신 겁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내 생각, 또 내 것, 내 성공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까? 그들은 근본적으로 각인된 것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소유 의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살아 있다 라는 그 자체가 이미 내가 뭔가 소유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죽은 사람은 소유 의식 가질 필요가 없죠. 우리의 살아있는 그 존재가 어떤 면에서 소유 의식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뭐를 가졌느냐? 그것 가지고 나 자신의 어떤 자존감을 세워 나가잖아요.
 그리고 누구나 사람은 소속 의식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사람에게는 뭔가 결사 의식이 있는 것입니다. 소유 의식, 창세기 3장이고요. 소속 의식, 창세기 6장이고요. 뭔가 우리가 힘을 내서 한번 해보자, 창세기 11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을 모아 우리 이름을 내고 대를 쌓자 했잖아요? 사실 이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우리의 소유가 되어야 되죠.
 나는 어떤 면에서 우리 하나교회 소속이다. 그것도 중요합니다마는 진짜 하나님만 바라봐야 된다 라는 것이 우리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뭔가 모르게 내가 열심을 내자, 우리 함께 합쳐보자, 거기서 결국 무너지고, 실패하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떤 소유, 소속, 결사 의식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서 있느냐? 그게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않느냐? 결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각인된 것이 소유 의식과 소속 의식과 결사 의식을 다 가지고 있고요.
 그런 가운데 뿌리내려진 것이 있습니다. 뿌리내렸단 말은 오래되었단 말이죠. 이 뿌리를 뽑아내야 합니다. 뿌리내린 것이 무엇입니까? 유대인들에게는 종교의 포로입니다. 그래서 역사 속에 그렇토록 어려움을 당한 것이죠. 중세 시대에 뿌리내린 것은 교권이었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어떻습니까? 아니 세계 교회는 어떻습니까? 상업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흥된다면은 못할 짓이 없을 정도로 설치고 있는 것이 교회의 모습들입니다. 뿌리 뽑아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더 나아가서 체질 되어 버렸습니다. 이 말은 다시 말해서 사상이 되어 버렸다는 말이에요. 예수님께서 40일 동안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들떠가지고 고백하며 나온 말이 뭡니까?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함이 이때니이까? 사도행전 1장 6절에서 7절에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에 대해서 말하니까 그 말을 듣고, 이 저들이 알아듣지 못하고 들떠가지고, 그러면은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함이 이때니이까?
 그 말 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습니까? 노예 의식과 포로 의식과 속국 의식이 사상이 되어서 자리 잡고 있는 부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세상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모르게 내 생각, 내 것, 내 성공을 위해서 달려가고요. 그것 가지고 근본적으로 각인된 것이 결국은 소유 의식과 소속 의식과 결사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고요. 그게 이미 우리 안에 오랫도록 뿌리내려져 있습니다. 안 될 수밖에 없는 사상으로 어떤 면에서 체질이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세상 속에서 그러한 것으로 살아가요.
 여러분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따로 있습니다. 거기에서 빠져나오는 답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라는 증명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부활하셨고요. 그 부활하신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3절에 하나님의 나라,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 세상에서 빠져나오는 답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입니다.
 이것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때 세상에서 각인, 뿌리, 체질 된 것에서 빠져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 절대로 우리의 각인과 뿌리와 체질들이 안 바뀌어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이 붙잡혀지게 될 때에 그 속에서 각인과 뿌리와 체질 된 세상의 것들이 바뀌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바울에게 전달되었죠. 그래서 사도행전 19장 8절에 보면 회당에 들어가서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2년 동안 말씀했다 말씀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보좌의 망대, 보좌의 여정, 보좌의 이정표 아니고는 세상에서 승리할 수 없어요. 보좌의 망대, 보좌의 여정, 보좌의 이정표를 한마디로 말하면은 하나님의 나라의 내용입니다. 이것 가지고 24 하면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의 망대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 서밋시대는 성령의 충만함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의 인생이 작품을 남기게 돼요. 플랫폼, 파수대, 영적 안테나의 작품을 남기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신 축복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누리고, 전달하는 축복을 주신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어려움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있는데 뭔가 모르게 그것과 상관없이 너무 재앙과 저주 속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답을 줘야 합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이 그들을 살리는 답인 것입니다.
 미안합니다마는 하나님 떠난 모든 인생들은 사탄에게 묶여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닙니다마는 그들은 그 배경이 지옥이고, 삶이 지옥인 것입니다. 본인들은 아무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재앙 속에 못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녀 된 우리가 해야 될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있다면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이것을 말씀하셨죠. 바울이 그 언약 붙잡았습니다. 2년 동안 기다렸는데 에베소 지역에 하나님의 나라의 놀라운 역사가 임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두란노 운동이었습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31절에 보면은 말씀하고 있죠.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했습니다. 왜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 것을 걱정합니까? 타락한 인생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걱정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이방인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이다 라는 것. 그러면서 주신 답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비밀을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 일을 위해서 우리에게 오늘도 생명 주시고,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이 자리에 사업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업처인 것을 알게 하옵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렘넌트들 공부를 그냥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하는 것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직장 생활하는 것입니다. 한 번뿐인 우리 인생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멋지게 살아가는 귀중한 하나교회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11장 3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의 구약에 승리했던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 했어요. 여기에 믿음으로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나라 그것 가지고 나라들을 이기기도 했다는 말이에요. 사탄의 나라, 흑암의 나라를 이기고 승리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여러분 걸음걸음마다, 걷는 현장들마다, 또 발 닿는 곳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답, 하나님의 나라 그 답을 가지고 가고, 그 답을 누리고, 전달하는 하나교회 많은 증인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세상 살리는 비밀을 가진 전도 제자의 기도
1.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비밀인 하나님의 나라 누리게 하옵소서.
2. 세상 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된 것이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로 바뀌게 하옵소서.
3.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누리고 전달하는 작품을 남기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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