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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깨닫지 못한 제자들
(막9:30-32)
서론: 우리는 응답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사람 관계 때문에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큰 계획을 갖고 계시며,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큰 생각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셨고, 더 큰 미래를 갖고 계십니다. 우리는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안 보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두 번째로 말씀하셨습니다(막9:30). 마태복음 16장에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고백한 후 축복을 받았고, 그 뒤에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이를 두고 항변했는데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심한 책망을 하셨고, 이를 들었던 베드로는 오늘 또다시 잊어버렸습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하면서 깨닫지 못하고 다른 복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말씀을 바르게 알아듣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1. 한 가지 눈 - 하나님의 절대 주권
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불신앙 하지 않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믿음을 회복함으로 모든 흑암이 무너뜨리며 영적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나. 어떤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붙잡고,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날마다 믿음으로 고백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다. 위기 때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를 고백하며, 죽음과 같은 위기에서 건져주지 아니하실지라도 임마누엘을 믿는 믿음 누리게 하옵소서.
2. 절대 주권을 믿는 자에게
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자로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고, 사탄의 운명과 지옥의 권세에서 벗어난 배경과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창3:15, 출3:18, 사7:14).
나. 십자가의 절대 언약을 붙잡고 절대적인 언약의 성취를 보는 자로, 가는 모든 곳에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는 증인되게 하옵소서.
다.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절대 사명 가진 자로 깊은 기도의 비밀을 누림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체험하게 하옵소서.
결론: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 내가 정말로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세상에 좋은 것, 훌륭한 것 따라가지 않고,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과 힘인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 믿음을 붙잡게 될 때 절대 언약이 붙잡혀지고, 그 언약의 성취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 사명이 보여지는 인생이 됩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한 시대를 살려내는 축복된 응답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월 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깨닫지 못한 제자들”
(막9:30-32)
30. 그 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더라
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아멘.
막9:30-32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오늘 이 예배가 주님께서 우리 각자 각자를 향해서 손을 내미시는 그 축복된 손을 붙잡는 그런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약속된 생명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두려움, 불신앙을 내어쫓는 그런 축복된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깨닫지 못한 제자들’입니다. 제자 혹여나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왜 이렇게 응답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서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 사람 관계 때문에 뭔가 신앙생활하기가 힘들다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그래서 그냥 교회 예배만 참석하고, 조용하게 떠나는 그런 분들이 혹여나 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와서 아예 시험 들어서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생각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셨고, 또 더 큰 미래를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
한번 스스로에게 오늘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것, 그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가?’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눈에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안 보이는 것도 있죠. 여러분 어떤 것이 더 중요합니까? 또 ‘우리가 아는 것이 많을까요? 모르는 것이 많을까요?’ 자기 자신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봐요. ‘나는 아는 것이 맞은가? 모르는 것이 많은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사실은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 라는 결론들이 내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안 보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것들이 많고요.
오늘 예수님이 중요한 이야기를 제자들에게 했습니다. 전에 했던 이야기인데 또다시 두 번째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 거기에 성경에 보십시오. 일단 성경 보시면은 30절 그 위에 보면 제목을 붙여 놨습니다. 죽음과 부활을 두 번째로 말씀하시니라 했어요. 그러면 첫 번째가 있었단 말이죠. 그 첫 번째가 언제였습니까?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다 고백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축복하셨죠. 반석 같이 만들겠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보좌의 축복을 주겠다 했어요. 그러고 나서 사실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라고 마태복음 16장 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21절부터 23절에 보면은 비로소 주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당하시고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조금 있으면 십자가에 죽을 것이고, 그리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그런데 베드로가 어떻게 했습니까? 마태복음 16장 22절, 거기 보면은 “주님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어떤 면에서 보면은 그렇게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우리가 돌이켜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마어마한 메시지를 했는데 그것은 절대 안 됩니다 라고 베드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어마어마한 욕을 하셨습니다. 굉장한 욕을 했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여러분 여기에서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엄청난 욕입니다. 죄송합니다, 솔직히 리얼하게 이야기한다면 ‘마귀 새끼야 물러가라.’ 이 말입니다. 그렇게 심한 욕을 얻어먹고도 오늘 또 잊어버렸습니다. 첫 번째 그렇게 욕을 얻어먹고도 오늘 본문에 보면 또 잊어버렸다 라고 32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31절에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말씀하셨죠. 32절에 보면은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했다 했어요. 그리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했습니다. 묻는 것조차 무서워했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죠.
우리가 지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제자들처럼 다른 복음을 가지고 신앙생활 할 경우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제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제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상황을 들어보니까 무서워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마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최고의 메시지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제자들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말씀을 알아듣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한 가지 눈 - 하나님의 절대 주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면은 한 가지 눈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늘 불신앙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눈이 열려지면은 진짜 불신앙을 꺾을 수 있는 참된 것들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열려져야 될 눈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믿으면 이 눈이 저절로 열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입니다.
어떤 면에서 장로교회의 가장 기본적인 교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에 대해서 가장 설명하고 있는 성경 구절을 든다면은 시편 139편 1절에서 9절을 들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 제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에 대해서 교리적으로 말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교단이 있는 반면에 그것을 반만 믿는 교단이 있어요. 어떤 면에서 일반 성도는 잘 모를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어요. 장로교 나온 목사님들이 다른 교단 나온 목사님들을 보고 그 목사 인정도 안 해요. 그래서 왜 인정 안 하느냐? 물으니까 ‘너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안 믿잖아?’ 이렇게 해요. 웃는 소리로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에요. 사실 다락방 처음 운동이 일어나면서 각 교단들이 전체 들어와서 함께 인도를 받았잖아요. 거기 장로교도 있고, 침례교도 있고, 성결교도 있고, 많은 순복음도 있고, 많은 교단들이 들어와서 다락방 복음 운동 속에 함께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어느 어느 교단이라고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 교단에 대해서 장로교단 나온 목사님들이 아예 목사 취급도 안 해요. 그 교단의 특징이 뭐냐? 자기들은 하나님 절대적인 주권 안 믿고, 반만 믿겠다 라는 거에요. 그 뒤에 좋은 말들을 합니다. 우리가 바로 살아야 되지 않느냐? 그 말하기 위해서 우리는 반만 믿겠다 라는 거에요. 얼른 보면 맞는 말 같습니다. 굉장히 착한 말 같습니다. 우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잖아요? 우리가 제대로 해야 하나님이 하시는 것 아니냐? 이런 마음들 다 갖고 있잖아요. 우리가 제대로 해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까?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안 믿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그러했습니다. 아무리, 아무리 해도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깨달았죠.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데 계속적으로 신앙생활에 문제들이 왔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 누구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롯에게 아브라함이 이야기했습니다. 창세기 13장에 보면은 네가 선택해 나가라 했습니다. 그래서 롯은 좋은 땅을 선택했죠, 아브라함은 산을 선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 말씀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3장 14절에 보면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지금까지 겉으로 신앙생활 한다고 하면서도 계속 불신앙 가운데 빠졌던 것입니다. 여러분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불신앙 한다고 해서,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계속 불신앙에 빠져드는 것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면에서 불신앙 하는 사람들의 말들을 보면은 진짜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보다 더 옳은 말들일 수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것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불신앙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도저히 말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믿느냐? 그러면서 옳은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아브라함은 조카를 유혹하고 같이 나가게 되죠. 사람으로 사실은 볼 때는 그것이 맞습니다. 아니 어떻게 조카 롯을 그냥 두고 나옵니까? 조카 롯을 돌봐야 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 깨달은 것입니다.
언제 깨달았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조카를 축복하셔서 물질이 많도록 하셨어요. 돈 많이 벌고 난 후에 조카하고 싸움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야기합니다. 계산해 줄 테니까 나가라 했어요. 그게 창세기 13장에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 라고 하죠. 어떤 면에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났다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중심을 딱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13장 14절부터 17절에 보면은 그 이후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네 자손이 티끌처럼 많아지리라. 일어나 종과 횡으로 다녀보라.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모든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했어요. 어마어마한 축복을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나중에 그들의 선택과 상관없이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에 롯은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연합군이 전쟁에서 싸움을 벌여 왔을 때 소돔 왕과 연합해서 전쟁에 나가서 이기게 돼요. 이기고 돌아올 때 소돔 왕이 아브라함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너니까 사람들은 내게 보내고, 모든 물품을 네가 가지라 했어요.
창세기 14장 21절에서 23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중요한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다. 나는 실 한 오라기도 가져가지 않겠다. 들메끈 하나도 가지지 않겠다 했어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라는 사실에 대한 확신이 있었던 것이죠. 여러분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이때 우리의 눈에 안 보이는 모든 사탄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막상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거의 안 믿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걸음걸음마다 계속해서 문제가 온 것이죠. 어느 날 아낙 산지가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광야 길을 걸어오는 동안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말은 내가 믿지 않는다 라고 말은 안 하는데 그렇게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때 누가 나타났습니까? 갈렙이라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나이가 이미 85세입니다. 이 갈렙이 45년 전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우리가 어떤 위기를 만났습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을 붙잡기를 바랍니다. 이때 모든 흑암은 무너지게 되는 겁니다. 가문의 모든 저주는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위에 실패의 일들이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갈렙이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내가 가서 싸우겠습니다. 우리가 옛날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나서 보고를 했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내 나이가 지금 85세입니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같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아낙 산지를 놓고 갈렙이 완전 승리하는 축복을 누린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기 가운데 건져내게 되죠.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믿는다 하면서도 믿지 않아요.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날 그 고백은 반드시 응답으로 돌아옴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마음에 날마다 고백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내게 있는 모든 불신앙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겠습니다.’라는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윗 한번 볼까요? 골리앗이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나와서 모욕하는 소리를 계속했습니다. 그 앞에 모든 군인들이 다 겁을 내고 있었습니다. 왕인 사울조차도 다윗에게 네가 과연 정말로 전쟁에 갈 수 있겠느냐? 라고 얘기했습니다. 다윗은 그 앞에서 싸울 수 있다 라는 말보다 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골리앗 앞에 가서 한 말이죠. 여러분 우리가 전쟁터에서 나가서 싸운다 라는 것은 이기느냐, 지느냐의 싸움입니다. 지게 되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는 거죠. 아시아 경기대회가 계속되어 왔잖아요? 거기에 금메달 딴 사람이 있고, 은메달 딴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경기에 금메달, 은메달 따고 그런 싸움이 아닙니다. 전쟁에 나가서 지게 된다면 목숨을 잃는 겁니다.
그런데 골리앗 앞에 서서 다윗이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 했습니다. 인간의 목숨이 칼에 있지 아니하다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손에 있음을 내가 증명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호와 하나님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내가 보이겠다 말씀했어요. 오늘 하나님께서 네 목을 나에게 붙이셨다 말씀했습니다. 이 사람이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의 평생의 고백이 무엇입니까? 위기 때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고백했어요. 산 속에 숨어 있으면서도 여호와가 나의 방패요, 나의 요새시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다윗을 누가 이길 것입니까?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는 어떠했습니까? 다니엘서 3장 16절에서 18절에 나오는 내용이죠. 우리가 불 가운데 들어간다 할지라도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져주실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고백했습니다. 전혀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임마누엘을 믿는 믿음입니다. 세계를 정복할 믿음입니다. 렘넌트들이 가져야 될 믿음이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입니다. 여러분 시시하게 언약 붙잡고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그 언약 붙잡고,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절대주권을 믿는 자에게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자에게. 먼저는 절대 언약이 깨달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31절에 예수님께서 죽을 것을 이야기하셨죠. 이건 무엇입니까? 창세기 3장 15절의 성취의 언약을 붙잡은 것입니다. 창세기 3장 15절이 무엇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뱀의 머리, 사탄의 권세를 깨뜨릴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은 그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바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뱀은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또 그 뱀은 여자의 발꿈치를 물게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사탄이 발꿈치를 문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완전히 깨뜨려버리신 것입니다. 이게 바로 십자가의 언약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배경을 바꾸신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운명 가운데 살아가죠. 지옥의 권세 아래 살아가죠. 그게 우리의 배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자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배경을 완전히 뒤바꾼 것입니다.
제자들이 바보 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죽을 것을 이야기하니까 그것이 안 된다고 했어요. 또 말씀하셨다면 알아들어야 되는데 묻는 것조차 무서워했다고 했습니다. 말도 아닌 신앙을 이들은 갖고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 십자가에 죽겠다는 말은 무엇을 말합니까? 출애굽기 3장 18절의 언약인 것입니다. 피 흘리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애굽의 모든 재앙이 무너지는 역사입니다. 여기에 십자가에 죽는다는 것은 굉장한 언약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 피의 언약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400년의 운명에서 완전히 해방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바벨론 포로 갔을 때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자의 후손 똑같은 말이죠. 처녀가 잉태하여, 포로 되었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지금도 우리의 인생들이 포로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아, 나는 무능하다. 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뭔가 모르는 중독에 빠져 있다.’, 전부 포로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빠져나오는 답이 있습니다. 임마누엘을 단어로만 알 것이 아니라 사실적으로 붙잡게 될 때에 포로 된 인생이 해방 받게 되어지는 축복이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십자가에 죽을 것은 그냥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루실 창세기 3장 15절, 출애굽기 3장 18절 그 언약의 성취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의 언약을 붙잡게 될 때 결국은 절대적인 성취가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죽임 당하고,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나리라 말씀했습니다. 이건 엄청난 메시지입니다. 왜 이것을 무서워하는가? 제자들이 무서워했다고 말씀했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사람에게는 정확한 언약만 붙잡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절대적인 언약의 성취가 보여지는 것입니다.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나니라 무슨 말입니까? 갈보리산에서 완전히 성취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부활하신 것이 갈보리산에서 완전히 성취된 것을 우리에게 보여준 것이죠.
그럼으로 말미암아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 가는 곳마다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났기 때문에 그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서 우리의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부활은 그냥 부활이 아닙니다. 땅 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했습니다. 여러분 절대적인 언약 붙잡고, 절대적인 성취를 보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절대 사명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성취를 어디에서 이루셨습니까? 마가 다락방에서 이루셨습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이루었습니다. 여러분 어떤 위기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이 사명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초대교회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습니까? 사도들이 다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다 잡혔는데 중직자들이 뭉쳤습니다. 그게 바로 안디옥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뭘 했습니까? 그날 밤에 그들이 하나 되어서 기도했음을 사도행전 12장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습니까? 교회가 어려움 당하면 어떻습니까? 교회가 시험 들면 어떻습니까? 그런데 안디옥 교회는 그럴 때에 중직자들이 뭉쳐서 하나 되어서 기도 가운데 들어간 것입니다. 그날 밤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났죠. 어떻게 하면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까? 진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고 나가게 될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일들이 우리의 현장에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 사탄의 말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붙잡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게 될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중요한 영적인 축복을 허락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하는 그날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이 헤롯 왕을 불러 가신 것입니다. 기도하는 그 시간, 그날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헤롯을 치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헤롯을 친 건 아무도 모릅니다. 의사도 모릅니다. 주의 사자가 친히 말했죠. 어떤 면에서 본인도 모릅니다. 과학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헤롯이 갑자기 죽어버린 겁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의 사자가 치니 헤롯이 충이 먹어 죽으니라 말했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 회복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마지막 때 내가 정말로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했어요. 눈에 보이는 것, 또 세상에 너무 많은 좋은 것, 훌륭한 것들이 많아서 진짜 우리 중심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이 어느 순간부턴가 사라져 버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큰 축복과 힘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 붙잡게 될 때에 정확한 절대 언약이 붙잡혀지게 되어 있고, 그 언약의 성취를 보게 되어 있고, 그리고 절대 사명이 보여지는 인생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신자들도 똑똑한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인명이 제천이라 이야기하잖아요? 사람의 생명이 하늘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하잖아요?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 속에 서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참된 능력입니다, 그게 참된 힘입니다. 우리의 참된 축복이 있다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는 믿음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고, 이 한 시대에 정말로 한 시대를 살려내는 그런 축복된 응답의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절대 주권 속에 있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다른 복음을 바꾸는 참 복음의 눈이 열리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언약 붙잡게 하옵소서.
3. 절대 언약과 절대 성취, 절대 사명이 보이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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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 | 깨닫지 못한 제자들 | 막9:30-32 | 2026-10-04 | |
| 1560 |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 창12:1-4 | 2026-09-27 | |
| 1559 | 내가 있어야 할 현주소 | 렘1:4-5 | 2026-09-20 | |
| 1558 | 위에 것으로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 행11:19 | 2026-09-13 | |
| 1557 |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 | 사40:6-8 | 2026-09-06 | |
| 1556 | 내 삶을 살리는 기도의 망대 | 롬12:1 | 2026-08-30 | |
| 1555 | 최우선해야 할 절대망대 | 히11:4 | 2026-08-23 | |
| 1554 | 절대망대의 작품 | 사62:6-10 | 2026-08-16 | |
| 1553 | 영적황제의 길 | 창41:38 | 2026-08-09 | |
| 1552 | 그 앞에 즐거운 것 | 히13:20-21 | 2026-08-02 | |
| 1551 |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 히13:20-21 | 2026-07-26 | |
| 1550 |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하라 | 히13:7-9 | 2026-07-19 | |
| 1549 |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 히13:8 | 2026-07-12 | |
| 1548 |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 히12:2 | 2026-07-05 | |
| 1547 |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이 | 히12:1-2 | 2026-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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