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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포로된 현장에 속지 말라
(단1:1-8)
서론: 우리 인생이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고, 갑자기 어려움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건강 문제, 인간관계, 갈등, 그리고 열심히 살아도 결과가 좋지 않고, 믿음으로 기도하지만 앞길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배 가운데서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합니다. 무언가에 포로가 되어있기에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계획대로 살 수 없고, 영적으로도 포로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현장입니다. 선진국은 복음에 관심이 없고, 발전은 하지만 갈수록 영적,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고, 후진국은 밥 먹기 힘드니 미신, 점술, 우상에 빠져 올바른 가치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생존과 부흥에 몸부림을 치고 있고, 성도들은 기도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 뭔가에 포로 되어 갈급해진 현장이며, 이미 사탄의 12가지 전략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포로 된 현장에 속지 않은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오히려 포로된 현장을 살리는 자로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도 우리의 정체성을 가지고 현장에 속지 않고, 포로된 현장의 사람들을 살리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포로된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을 받은 자유자 이기 때문입니다(갈5:1).
1. 완전 복음(언약) 회복
가. 내 뜻과 의지대로 되지 않는 현장을 복음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완전 복음 회복하게 하옵소서.
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를 붙잡고 기도하며, 환경과 상황에 속지 않고, 다른 것을 붙잡지 않고 언약 회복하게 하옵소서.
2. 기도의 능력 회복
가. 기도의 능력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현장의 역사를 보게 하시고, 지금의 이유를 알고 뜻을 정하여 기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단1:8).
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녀된 정체성을 당당히 드러내며, 가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사실을 기도로 체험하게 하옵소서.
3.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를 회복
가. 영적 문제 가득한 현장을 살리는 자로 나갈 때 증거를 주심을 믿고, 손해를 보고 응답이 없더라도 오직 복음의 답을 가지고 나가게 하옵소서(단3:16-18).
나. 포로된 현장에 다른 것 아닌 복음만이 필요함을 알고,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결론: 세친구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본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을 온 천하에 높이 드러내었습니다(단3:28-30). 지금도 악한 사탄은 언제나 복음을 막는 일을 위해 모든 것을 동원해서 공격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동일하시며, 다니엘과 세 친구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들에게도 역사하십니다. 날마다 믿음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깨달아 포로 된 현장에 속한 자들을 살리는 자로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월 18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포로된 현장에 속지 말라”
(단1:1-8)
1. 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3.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몇 사람
4. 곧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게 하였고
5.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에서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 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그 후에 그들은 왕 앞에 서게 될 것이더라
6. 그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7.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아멘.
단1:1-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열어 가는 자입니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배하는 가운데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그런 축복된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알게 될 때에 우리의 영혼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배하는 가운데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그 일들을 깨닫고 누리는 최고의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인생이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아니함을 보게 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려움이 찾아오기도 하고, 건강하던 사람이 건강에 문제가 오기도 하고, 또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 당하는 일들도 당하게 되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마는 결과는 좋지 않게 되어지는 것을 보게 되고, 뭔가 믿음 가지고 기도하면서 준비했다고 하는데 막상 앞길이 막막할 정도로 막혀지는 그런 것들도 우리 인생 속에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내야 합니다. 오늘 예배하는 가운데서 거기에 대한 답을 얻는 그런 가장 귀중한 축복된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뭔가에 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인생을 우리가 계획한 바대로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적인 상태를 우리가 살펴보면요. 사실은 모두가 포로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현장입니다. 선진국은 선진국 나름대로, 또 후진국은 후진국 나름대로 뭔가에 포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선진국은 어떻습니까? 아예 복음에 관심이 없어요. 경쟁해서 싸워야 하고, 승리해야 되기 때문에 복음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올바른 복음이 뭔지를 분석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그렇게 발전해 나감에도 불구하고, 정신병과 우울증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선진국에 일어나는 마약의 문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것에 중독 되어지는 문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살하고, 살인하고, 이 모든 것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결국 정신병이에요. 그렇게 발전해 나감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문제들이 선진국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 라는 사실입니다. 후진국은 어떻습니까? 아예 상상을 초월합니다. 당장 사실은 밥 먹기가 힘든 겁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상한 미신과 점술, 우상, 심지어 주술 같은 데 빠져 살게 되고, 그래서 그 가운데서 올바른 가치관 자체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어떻습니까? 생존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부흥되어야 되니까 거기에 몸부림치고 있는 한국 교회의 실정을 우리가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은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전부 한국 교회든 뭔가에 포로 되어서 갈급해진 현장임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은 어떻습니까? 정말로 기도를 아는 성도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사탄의 12가지 전략으로 각인되어 버려있죠. 그리고 가문의 문제와 개인의 문제들로 너무 깊이 각인되어 있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영적인 문제들을 고스란히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결국은 내 생각과 내 것, 내 성공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이라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어떤 면에서 소유 의식과 소속 의식과 결사 의식들을 가지게 되죠. 그 자체가 자유롭지 못하고, 뭔가에 포로 되어 있음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인 것은 모두가 나라는 부분에 포로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돼요. 내가 얼마나 많이 소유했느냐? 내가 얼마만큼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 내가 뭔가를 해야 되겠다 라는 그런 결사 의식들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죠. 뭔가에 포로 되어 있는 부분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은 포로 된 현장 속에 살면서도 포로 된 현장에 속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죠. 그들은 포로 된 현장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포로 된 현장에 속지 않았습니다. 포로 된 현장에 속지 않았을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포로 된 현장을 살리는 자로 서게 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입니까? 포로 된 현장 속에 살면서도 거기에 속지 않고, 포로 된 현장에 속한 사람들을 살리는 자들로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유롭게 하셨다 했어요. 자유를 주셨다 말씀했어요. 우리는 포로 된 자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은 자유자입니다. 왜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 받은 자유자로 우리를 축복하셨습니까? 포로 된 현장을 알고, 그들을 살리라고 우리를 자유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1. 완전 복음(언약) 회복
그러면 포로 된 현장들을 살리기 위해서 참된 자유자의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자유자의 축복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입니다. 먼저 완전 복음을 회복하는 것이 포로 된 현장을 살리는 자의 축복입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을 공격해 왔습니다. 1절에 보면 예루살렘 성을 에워쌌다고 말씀하고 있죠. 더 웃긴 일이 2절에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던 모든 그릇들과 성물들을 빼앗아 가지고 우상 숭배하는 그 신전에 갖다 놓는 그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서 넘기시매” 했습니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말씀했습니다. 나중에는 이것을 가지고 결국 왕과 신하들이 술 그릇으로 삼고, 잔치를 벌이는 일들이 바벨론에서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읽은 성경에 보면 이 유다인들이 포로로 끌려갈 때 거기에 왕족과 또 귀족들 몇 명을 구별하여 포로로 끌고 갔습니다. 그 속에 다니엘과 함께 다니엘의 세 청년이 같이 끌려간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포로 되었다는 것은 내 뜻대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현장이 포로 된 현장이고, 자기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되어진 현장이 바로 포로 된 현장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때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이러한 포로 된 현장 속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될 것입니까? ‘당연히 와야 될 것이 왔구나!’라는 것에 대한 눈이 열려져야 합니다. 당연성에 대한 눈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왔다 라는 사실에 대한 눈이 열려져야 되고, 그것도 절대적인 이유를 두고 온 것이라는 사실에 대한 눈이 열려져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를 당할 때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그 문제 이전에 당연히 올 것이 왔구나! 라는 사실이 보여져야 되는 것이고, 시간표가 되어서 왔다 라는 사실이 보여져야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중대한 계획이 있음이 보여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분명히 당연성과 필연성과 절대성이 보여지면은 거기에 완전 복음 속에 들어가는 귀중한 길밖에 없음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엘과 그 세 청년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을 회복해야 되는 것이죠. 완전 언약의 말씀을 회복해야 되는 것이죠. 오늘 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셨다 했어요. 누가 하셨다고요? 주께서 그들을 넘겼다 했어요. 그렇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연히 일어나는 일들이 있을 수가 없어요. 오늘 우리 장로님 기도하신 것처럼 절대적인 주권 속에 오늘 저와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의 답을 가진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죠. 오늘 주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기셨다 말씀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그 상황이 주께서 허락하신 상황이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가 회복해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언약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먼저 되어져야 되는 부분들입니다. 망해도 완전히 망한 것이죠. 아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에 쓰임 받던 성물이 우상 숭배하는 신전에 바쳐지게 되고, 그것 가지고 왕과 신하들이 술 그릇을 삼아서 잔치를 했다는 이런 조롱스러운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습니까? 오늘 8절에 보면 다윗이 뜻을 정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뭔가 알고 뜻을 정했다는 말이죠. 왜 자기 민족이 이렇게 비참한 조롱을 받을 수밖에 없는가? 그 이유를 알았다는 말이에요. 언약을 놓침으로 말미암아 결국 이런 비참한 조롱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붙잡아야 될 첫 번째 언약이 있다면은 복음을 회복하는 겁니다. 언약의 말씀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포로된 현장에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은 언약의 말씀을 확인하고, 그 사실을 누리는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언약만 붙잡는다면 그 언약 속에서 주어지는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어두운 가운데, 복잡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언약의 완전함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언약의 완전함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12가지 사탄의 전략에 빠져 있습니다. 거기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 길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가 우리에게 주신 길입니다. 마지막 감람산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 그것 붙잡고 기도하게 될 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위드의 축복을 누리게 되고, 감람산에서 마지막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 그것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회복하게 되고, 하나님이 모든 것에 함께하시고, 축복하시는 원네스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오는 답이 바로 오직의 답입니다. 그러면 유일성과 재창조의 축복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회복해야 될 복음은 무엇입니까? 마지막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감람산 언약이에요. 보좌의 망대, 보좌의 여정, 보좌의 이정표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약 회복의 길로 주신 것입니다. 나는 힘이 없고,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있습니까? 뭔가 망할 것 같은 그런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가정의 어려움들이 많고, 또 뭔가 모르는 무너진 그런 현장 속에 있습니까? 또 질병과 고통 속에 있습니까? 뭔가 기도해도 하나님은 응답이 없는 것 같은 곳에 있습니까?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언약만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다른 것 붙잡고 있어서 그렇지 진짜 언약만 회복하고 나가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언약을 어느 정도로 회복하면 되느냐? 다니엘이 완전히 결론 내렸습니다. 그 결론 내렸다는 그 단어가 8절에 보면 “뜻을 정했다.”라고 해요. 다니엘서 3장을 살펴볼 것인데요. 다니엘서 3장에 16절부터 18절에 보면은 다니엘의 세 친구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주어진 포로 된 현장 속에 속지 마시고, 오늘 이 한 날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가 붙잡았던 그 믿음 붙잡고, 언약을 회복하는 그런 축복 속에 들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기도와 능력을 회복
우리가 복음을 회복하게 되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까? 기도로 말미암아 그 능력을 회복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현장의 역사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다니엘서 1장 8절에서 20절에 보면 중요한 말씀이 나옵니다.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가 고급 공무원으로 채택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포로로 되어 갔는데 느부갓네살 밑에 총리급의 인물들을 몇 명 두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다니엘로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서게 되니까 우상 숭배했던 고기와 많은 포도주를 준 것입니다. 다니엘은 그것을 먹지 않겠다고 뜻을 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 1장 8절에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말씀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 자신들이 왜 포로가 되어 있는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복음을 버리고 우상 숭배하기 때문에 온 결과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상 숭배한 곳에 드려진 고기와 음식은 먹지 않겠다 라고 한 것입니다. 아니 왕의 명령입니다. 그걸 거절하겠다는 거에요. 여러분 왕궁에는 음식을 담당하는 그런 신하들이 있잖아요? 그런 신하들이 결국 다니엘에게 얘기했습니다. 이걸 안 먹으면 너희가 죽는다 라고 했어요. 아니 임금이 먹으라고 하는데 왜 거절하느냐?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세 청년이 이야기했습니다. 열흘 동안에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고기와 포도주를 먹는 사람이 얼굴이 좋은지 먹지 않은 사람이 얼굴이 더 좋은지 한번 시험해 보라 말씀 했습니다. 그리고 왕 앞에 가서 그것을 설명해 주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얼마나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 분명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오늘 성경 읽은 데 보면은 다니엘과 또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 여기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바벨론식 이름입니다. 원래 이름은 따로 있었어요. 오늘 성경 읽은 데 나오죠. 또 다니엘조차도 바벨론식 이름은 벨드사살이에요. 여러분 포로로 잡아가서 그들의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서 먼저 한 작업들이 언어를 바꾸는 작업이 있었고, 그리고 정체성을 잃어버리도록 하기 위해서 이름을 바꾸는 것이었어요. 우리가 일본 치하에 들어갔을 때도 그런 일들이 있었죠. 우리의 이름들을 바꾸고, 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식의 언어를 가지도록 한 그런 역사들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정체성을 무너뜨리겠다 라는 거에요. 그런데 다니엘서 전체를 살펴보면은 비록 바벨론식 이름을 이들이 가졌지만 한 번도 자기들은 바벨론식 이름을 주장한 적이 없어요. 원래 유다식 이름에 그 이름을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보게 돼요. 공격해 오는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 바벨론식 이름을 가지고 이야기했지만은, 자기들은 그 이름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고 있었음을 성경 다니엘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로서 현장에 살아가는 여러분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 된 정체성을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군에 가기 위해서 우리 렘넌트들이 제 방에 인사하러 들어오고, 기도를 받으러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그 군에 가는 렘넌트들에게마다 이야기하는 것이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하는 것이 ‘네가 군 현장 속에서 먼저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그 정체성을 드러내라.’ 했어요. 처음에는 비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나중에 인정하게 됩니다. 결국 나중에 그들이 어려움 당할 때 그들에게 답을 주는 자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 하면서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부끄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겉으로 불신자들이 존중할지 모르지만 속으로는 웃습니다. 비웃는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어디에 있든지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유자라는 이 축복된 정체성을 드러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다니엘은 뜻을 정하였다, 그 말은 바로 그 말입니다. 그리고 한번 시험해 보라, 그 말도 결국은 내 정체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당당함이 있었다 라는 사실이에요. 그 결과가 어땠습니까? 다니엘서 1장 20절에 한번 보세요.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주신 것이죠. 믿음을 지키겠다고 고백한 세 청년에게 지혜를 주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지혜냐? 온 나라의 박사의 지혜보다 10배나 뛰어난 지혜를 주었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보좌의 축복이죠.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는 곳마다 포로 된 자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현장에서 먼저 복음을 회복하시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사실을 기도를 통해서 체험하고,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를 회복
세 번째로 포로 된 현장들을 살리는 자로 서기 위해서는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를 회복해야 합니다.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가 있습니다. 우상숭배의 결과는 영적인 문제로 드러나죠. 그 영적인 문제를 막는 증거를 하나님은 포로 된 현장을 살리는 자로 나가게 될 때 우리에게 주시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영적인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적인 위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사탄의 종 노릇을 하는 것이죠. 오늘 본문에 느부갓네살 왕이 두라 평지에 큰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들은 몰라서 신상을 만드는 겁니다. 사실은 모든 정치인들이 다 그렇게 되어지죠. 피라미드 만들어 놓고 전부 섬기게 만들기도 하고, 제우스 신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절하게 만들고, 우리나라에도 어느 역대 대통령 가운데 한 분은 단군 신전을 만들자고 들고 나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움켜쥐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배후에 있는 사탄의 방법인 것은 불신자니까 당연히 모르는 것이죠. 그래서 어마한 신상을 느부갓네살 왕이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군악대를 동원했습니다. 나팔을 불면 모두가 절하도록 만들었어요. 거기에 전 공무원들을 다 모았고, 전 장관들을 다 모은 것입니다. 그런데 왕의 명령임에도 불구하고 세 청년은 절을 안 했다 라고 왕이 듣게 된 것입니다. 사실은 그들은 우상숭배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신상을 만드는 것이죠. 자기들이 멸망 당하는 일인지 모르니까 결국 신상을 만들어서 거기에 백성들을 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 청년이 절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왕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확인하게 된 겁니다. 정말로 너희들이 절을 하지 않았느냐? 물은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그걸 모르고 안 했느냐, 또 알고도 안 했느냐? 그렇게 물은 것입니다. 그때 왕 앞에 세 청년이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도 세계를 움직이는 왕 앞에 이야기를 한 겁니다. 다니엘서 6장 한번 보십시오. 16절에 세계를 움직인 왕 앞에 포로 된 신분으로 있는 이들이 한 말이에요. 16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왕에게 그 일에 대해서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왕이 묻는데 왕에게 그 일에 대답할 필요 없습니다. 엄청난 자존심이 상하는 말들을 듣게 된 것이죠. 그러면서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은 불 가운데서도 우리를 건져주실 것입니다 했어요. 그리고 그 뒷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왕 보고 한 이야기죠. “여호와께서 우리를 불 속에서 건져주시지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절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어요. 왕명을 어긴 사람 앞에 왕이 놀라서 왕이 묻는데 절하지 않겠다 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거기에 대답할 필요가 없다 라고 이야기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져주실 것이다 이야기했고, 그렇지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왕 앞에 절하지 않겠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오늘 다니엘의 세 친구가 했던 그 답을 가지고 현장에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내가 손해 본다 할지라도 복음 생각으로, 복음 중심으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설령 내가 응답이 있다, 없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당장 응답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복음을 선택하면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왕이 완전 모욕을 당하게 되죠. 그런데 옳은 말을 한 것이에요 사실은. 그런데 왕은 모르는 거죠. 그래서 특명을 내리게 됩니다. 7배나 뜨겁게 만들어라. 불 속에 집어넣는데 그냥 집어넣는 게 아니라 그 불을 7배나 뜨겁게 만들라고 했어요. 그 불이 어느 정도로 뜨거웠느냐? 7배 뜨겁게 만들기 전에도 그 사람을 잡아서 던지는 사람, 입구에 닿으면 입구에서 던지는 사람이 타 죽을 정도로 불이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7배나 뜨겁게 해서 그들을 던져 넣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내용이죠. 그런데 불 속에 들어간 사람이 세 사람인데 네 명이 거닐고 있어요. 바로 하나님께서 초과학적인 역사로 그들을 보호하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죠. 주의 천사를 보내사 그들을 보호한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자굴에 들어갔는데 안 먹혀 죽었다? 그러면은 살려줘야 합니다. 불 속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죽지 않았다? 그러면은 그들을 살려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살려주게 되면서 왕이 놀라서 한 말이 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야 불 속에서 나오라 했어요. 나오는데 보니까 세 명이에요. 여러분 하나님 왜 이렇게 하십니까? 여러분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세계복음화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왕 앞에 증거를 보이시겠다 라는 말이죠. 바벨론에 증거를 보이겠다는 말이에요. 바벨론 왕 앞에 증거를 보이면 그 증거가 127개 도에 전달되게 되어 있어요. 느부갓네살 왕이 다스리는 바벨론 도가 127개 도입니다. 왕 앞에 불 속에서도 살아난 그 증거를 보이게 될 때에 그것이 왕 앞에 드러난 것이 아니라 127개 도에 저절로 전달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의 증거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포로 된 현장 속에 저와 여러분이 있습니다. 다른 것이 필요치 않아요. 복음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영적 문제를 막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영적 문제를 막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그 일 후에 느부갓네살 왕의 고백입니다. 한번 3장 28절, 29절, 30절 같이 한번 읽어보십시다.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할렐루야! 흑암이 하는 짓은 언제나 같아요. 그러나 그 속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어떻게 지키시는가? 불신자 왕의 말을 통해서 우리에게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신자 왕이 이야기한 거에요.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하는 자를 구원하셨도다. 천사를 보내사 구원하시는구나! 29절입니다, 같이 보십시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 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할렐루야! 30절입니다.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바벨론 127개 도에 그의 이름이 드러나게 되고 하나님이 높이 드러나는 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악한 사탄은 언제나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복음을 막는 이 일을 놓고, 사탄은 모든 것을 동원해서 공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동일합니다. 다니엘과 세 청년에 이때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은 지금 우리들에게도 역사하십니다. 믿음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포로 된 현장에 살고 있지만은 그 포로 된 현장에 속한 자들을 살리는 자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포로된 현장을 살리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그리스도께서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의 완전한 복음으로 세상을 나아가게 하옵소서.
2. 가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 임하는 기도와 그 능력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3. 영적 문제를 막는 증거를 가지고 현장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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