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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 주일 2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삼상7:10-14)
서론: 미스바 운동은 자신의 망대를 하나님의 망대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미스바 운동을 통해 언약 붙잡고 기도함으로 모든 전쟁과 재앙을 막고 가정, 가문, 직장, 살리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한나의 믿음을 바꾼 기도처럼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가 아닌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찾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기준, 수준, 목표를 하나님의 수준과 기준, 하나님의 목표로 바꾸어야 합니다(사55:8-9). 이것이 믿음을 바꾸는 기도입니다.
1. 나를 바꾸는 기도
가. 틀린 한나의 기도가 아닌 올바른 기도(나실인) 속에 들어가게 하옵소서(삼상1:1-11).
• 오늘부터 나의 기도를 바꿔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나의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삼상3:19).
나. 문제, 어려움을 기도하는 것이 아닌 응답과 상관없이 임마누엘의 축복 누리게 하소서.
• 세상이 가르쳐주지 않는 문제와 답과 영적 운동이 무엇인지 알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2. 국가를 바꾸는 기도(미스바 대회)
가. 우상과 틀린 것, 세상 것, 망할 것을 다 버리는 미스바 운동 속에 들어가게 하소서.
• 내 안에 있는 우상과 내 기준, 나 중심을 통해 속이는 사탄에 속지 않게 하옵소서(고후10:4-5).
나. 놓쳐버렸던 언약을 회복하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삼상7:9).
다. 영적으로 하나 되고 소통되는 언약과 기도의 비밀을 누리게 하옵소서.
• 우리의 수준, 기준, 목표가 하나님의 수준, 기준, 목표로 바뀌게 하옵소서.
3. 미래를 바꾸는 기도
가. 나와 관계된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나. 우리를 통해 후대들이 살아나고, 우리를 보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삼상7:6).
다. 하나님이 다윗을 예비해 두셨다가 만남을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만남의 축복을 주옵소서(삼상16:13).
결론: 믿음을 바꾸는 기도를 통해 나, 가정과 가문, 민족을 살리며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나의 기도 그릇(237, 치유, 후대), 교회의 기도 그릇(다민족, 237 나라, 5천 종족), 세계의 기도 그릇(렘넌트)을 준비해야 합니다. 언약을 굳게 잡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응답을 확인하고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8월 2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삼상7:11-17)
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15.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16.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17.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아멘.
삼상7:11-17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할렐루야! 네,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가지고 기도 속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아무것에나 염려해요. 지난 한 주간 그런 염려한 삶을 살았다 할지라도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언약 붙잡고, 기도가 회복되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가 은혜 가운데서 하나 렘넌트 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온 성도들이 렘넌트 언약 붙잡고, 하나 되어지는 가장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특별히 미스바 운동이 이스라엘 역사 속에 큰 전환점이 되어졌던 것처럼, 우리교회 또한 우리 하나 렘넌트 대회가 그 미스바 운동이 되어졌음을 보게 되어졌습니다. 미스바 운동은 자신의 망대 속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망대를 바꾸는, 하나님의 망대를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죠. 미스바는 지명 이름입니다. 거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진 것이죠. 그런데 그 미스바 이름의 뜻 가운데 망대라는 뜻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다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망대죠. 거기서 모든 전쟁을 막고, 재앙을 막는 미스바의 기도가 있었던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이번 한 주간 우리가 언약을 붙잡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번 따라 합시다.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믿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로 믿음으로 기도만 할 수 있다면 다 되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서 기도한 것은 바로 믿음을 바꾼 기도였습니다. 그 결과로 일어났던 응답들이 실제로 전쟁이 사라지는 재앙의 역사들을 해결하는, 세상을 살리는, 세상을 바꾸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죠.
그리고 미스바 운동의 중심에 사무엘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러한 사무엘 같은 인물들이 나왔을까요? 그것 또한 한나의 믿음을 바꾼 기도 속에서 사무엘이라는 인물이 나왔던 사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항상 내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그렇게 묻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준비하셨는가, 또 하나님이 무엇을 준비하실 것인가? 그 사실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그러해야 되고,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전에 준비하신 것들을 찾는 기도가 우리에게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기도를 모르는 사람은 중요한 일들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들을 누리지 못하게 되어 있고, 우리가 기도의 힘이 없으면 늘 고생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얻어먹는 것은 얻어먹을 수 있겠죠. 그런데 세계를 살리는, 세상을 바꾸는 그 응답들은 누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의 힘이 없으면 죽도록 고생하면서 공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 잘하고 난 뒤에 문제가 온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을 법니다. 그런데 또 문제가 와요. 많은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성공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성공도 합니다, 그런데 또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힘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들을 받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기도의 힘을 가져야 합니까? 우리에게 있는 믿음을 바꾸는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을 바꾼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아니 우리의 믿음이 어떤 믿음인데 믿음을 바꾸는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까? 우리의 믿음은 우리의 기준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 있어요. 우리의 수준이 우리의 믿음으로 되어 있어요. 우리의 목표가 우리의 믿음으로 딱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준으로 바꾸어야 되고, 우리의 어떤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야 되고, 우리의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표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믿음을 바꾸는 기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응답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55: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했어요. 55:9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다.”, 라고 했습니다. “내 길이 너희 길보다 높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수준,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목표를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야 되죠.
여러분 우리의 기준으로는 우리가 지역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가 지역을 살려서 빛을 비추어서 흑암을 없애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준인 것입니다. 우리의 수준으로는 절대 흑암의 역사들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수준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렘넌트들 통해서 세상의 틀을 바꾸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이 목표가 나의 목표가 되어져야 해요. 그것을 가지고 믿음의 기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여러분 강한 사람을 통해서 약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세상의 원리 아닙니까? 그런데 성경은 그렇지 않아요.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세상을 살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에게 믿음을 바꾸는 기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약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약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하다고 해서 부족한 것이 아니고, 뭔가 소유하지 않았다고 해서 소유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한번 보세요. 오히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들을 살린 사실들을 보게 돼요. 교회사에서 그것을 증거하고 있고, 하나님은 연약해 보이는 한나 같은 한 사람을 세우셔서 중요한 일들을 해 나가신 사실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초대교회 너무나 힘이 없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아무 배경 없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힘 있는 로마가 힘없는 초대교회를 마음껏 짓밟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약한 자인 초대교회가, 힘이 없는 초대교회가 강한 자를 부끄럽게 했다는 사실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오늘 이 시간에 정말로 믿음을 바꾸는 기도가 우리 모두에게 회복되므로 세상의 틀을 바꾸는 귀중한 축복된 역사가 일어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기도해야 할까요?
1. 나를 바꾸는 기도
먼저는 나를 바꾸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사무엘상1:1-11절에 보면은 한나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안 왔습니다. 날마다, 해마다 눈물로 기도했던 사람이 한나였습니다. 간절히 열심히 기도했던 사람이 바로 한나였습니다. 어느정도였는가 하면 사무엘상1:8절에 그의 남편 엘가나가 보았습니다. 한나를 보면서 하는 말입니다. “어찌하여 울며 먹지 아니하느냐?”, 어찌하여 마음이 그렇게 슬프냐 라고 했어요. 아니 네 자신만으로 내게 만족인데 아들이 있는 것 그게 필요치 않다. 네가 내 만족이다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한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10절에 보면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면서 통곡하였다 라고 했어요. 엘리 제사장도 한나를 보았습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했는가 하면 술에 취한 여자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드렸잖아요? 엘리 제사장이 한나를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아니 술 좀 그만 먹어라. 한나가 대답했죠. 나 술 먹은 게 아닙니다. 나를 그렇게 악한 사람 만들지 마십시오. 그게 한나가 엘리 제사장에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애타게 기도하니까 술 먹은 사람처럼, 취한 사람처럼 엘리 제사장 눈에 보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나의 기도가 바뀌어진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많은 사람이 갖고 있는 그런 자녀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자녀들을 놓고 기도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바뀐 것입니다. 나는 아들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나실인을 주옵소서. 한나의 기도가 바뀌는 순간이었어요. 나실인은 무엇을 말합니까?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지도자를 하나님께서 내게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이 땅에 왜 어려움이 왔는가를 한나는 알았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한 답을 한나는 기도 가운데 알았다는 말이에요. 무슨 운동이 필요한 것인가? 그 사실을 한나는 알았다는 말이에요. 한나는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것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날로부터 하나님은 한나에게 중요한 응답들을, 문들을 열어 가시게 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낳은 아들이 바로 사무엘을 낳게 되었죠. 사무엘상2:1-10절에 보면은 한나가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을 성전에 드려지게 되었습니다. 젖을 떼자마자 어릴 때 성전에 바치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응답 받으면 달라지잖아요? 그런데 지금 한나가 완전히 자기를 바꾼 것이 바로 성전의 자기 아들을 드린 것입니다. 완전히 지금의 기도가 바뀐 것이죠.
사무엘상 3장에 보면 사무엘에 대한 모습이 나옵니다. 3:2절에 그 당시 어른들은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3:2절에 엘리는 자기 처소에 누웠더라 했어요. 그런데 3절에 보면 사무엘은 언약궤 곁에 누웠더라 했습니다. 그날 밤에 하나님께서 큰 음성으로 사무엘에게 세 번이나 나타나셨습니다. 거기에 그 음성으로 나타나셔서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알리신 것이 무엇입니까?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알렸습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나를 바꾸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찾는 나의 기도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나를 바꾸시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응답이 오게 되는 것이죠.
이 사무엘에게 어떤 응답이 왔습니까? 사무엘상3:19절입니다. 사무엘의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아니했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무엘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죠.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문제가 아니고, 어려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그 어떤 것도 문제가 아니고, 어려움이 아닙니다. 문제라고 생각하고, 어려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님, 내게 이것 해결해 주시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해요. 그건 틀린 기도입니다. 그러면 안 해주면 안 할 것입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든지, 안 하시든지 사실은 응답해도 좋고, 응답 안 해도 좋고 우리에게 주신 축복은 임마누엘의 증거를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 사무엘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비밀 3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전혀 가르쳐주지 않는 문제가 뭔지를 알고 있었고, 세상이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해답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었고, 세상이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문제 해결의 영적 그 운동이 무엇인지를 알고 기도한 겁니다. 그걸 알고 기도한 사무엘의 기도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대로 성취되었다 라고 3:19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하나님이 내게 준비하신 것이 무엇인가를 붙잡는 그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가지고 믿음을 바꾸는 기도라고 이야기를 해요. 내 것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 준비하시고 우리에게 주실 그것을 찾는 그 믿음을 바꾸는 기도 결국은 세상을 살리고,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2. 국가를 바꾸는 기도(미스바 대회)
두 번째 입니다. 첫 번째는 나를 바꾸는 기도고, 그게 한나와 사무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줬던 부분들이고, 미스바 대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국가를 바꾸는 기도의 축복을 누렸던 사실을 보게 됩니다. 사무엘이 미스바에 모여서 이야기했죠. 우상을 다 버리라. 틀린 것들을 다 버리라는 거에요. 여러분 세상 것, 망할 것들을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나도 모르게 우리 안에 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내가 기준 되어 있는 그것, 내 안에 내가 우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모든 건 내 중심이에요. 그게 우리 안에 우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내 기준과 내 중심이 어느 정도로 강하냐? 너무 강해 가지고, 고린도후서10:4-5절에 있는 말씀처럼 그것이 요새를 이루고 있어요. 우리 안에 있는 내 기준과 내 중심이 요새를 이루고 있어요. 내 기준과 내 중심 속에서 나오는 그 생각과 사상이 그게 요새를 이루고 있어요. 아무도 깨뜨릴 수 없는 요새가 내 안에 딱 있는 거에요.
그게 전부 다 내 기준과 내 중심 속에서 나오는 사상 이런 것들이에요. 하나님보다 더 높아진 것, 이게 내 안에 있는 우상이에요. 또 악한 사탄은 눈에 보이는 배경들을 가지고, 그걸 붙잡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무엇입니까? 모든 불신자들이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 아니 성도들조차도 신앙생활 하면서도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 ‘몰라서 그렇지 세상이 다다. 세상이 최고다.’, 그게 사탄에게 속는 거에요 사실은. 눈에 보이는 것, 세상이 전부라는 것, 세상의 것이 최고라는 것, 세상 임금, 악한 사탄이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자기에게 종 노릇 하도록 만드는 사탄의 전략이에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의 모든 것들이 우상화되어 있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 안에 자리 잡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우상들을 깨뜨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그동안 놓쳐버렸던 언약을 회복하라 말씀했어요. 그게 바로 미스바 운동이었습니다. 놓쳐버렸던 언약을 회복하는 이 순간에 국가를 바꾸는 역사가 시작되어 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였습니다. 거기서 모여서 무엇을 했습니까?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9절에 보면은 여호와께 번제를 어린 양으로 드렸다고 했어요.
어린 양으로 번제를 드렸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짐승을 잡아서 피를 뿌리는 제사, 번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갔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완전 복음을 회복한 사실을 말하고 있죠. 여러분 그 사실이 언제였습니까? 사실 번제를 드릴 그때에 블레셋이 공격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어요. 10절에 보면 하나님께 우레를 발하셔서 블레셋을 다 꺾었다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스바 운동 때 일어난 일들입니다. 회개하고, 정말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데 블레셋이 또 쳐들어온 겁니다. 그때 하나님이 우레를 내리셔서 다 막아버리신 것이고, 13절에 보면 전쟁이 그치게 되었다 말씀했습니다. 다시는 이스라엘에 블레셋이 쳐들어오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언약을 굳게 붙잡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교회는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아니에요. 교회는 여러분이 모여서 말씀을 가지고, 언약으로 붙잡는 게 바로 교회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힘든 분이 계십니까?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언약 붙잡고, 언약 속에 들어가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혹시나 병들어서 질병 가운데 있는 분들 있습니까? 정말로 언약 붙잡는 기회로 알고, 언약 붙잡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상상치 못한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정말로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언약 놓치지 않고 있다면은 모든 흑암의 역사들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언약 굳게 붙잡은 한나 한 사람의 기도로 말미암아 언약궤가 돌아오게 되었고, 미스바 운동이 일어나게 된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상을 버리고, 전 백성들이 언약 붙잡고, 그 속에서 하나 되어진 사실을 보게 되죠. 6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전 백성들이 하나 되어진 사실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정말로 기도를 통해서 서로 소통 되어지고, 하나 되어지는 거기에 하나님은 기적을 준비해 놓고 계시다 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가정의 한 식구들도 정말로 언약의 비밀을 놓쳐버리고, 기도의 비밀을 모르면 하나 될 수가 없어요. 물론 육신적으로는 뭔가 소통되고, 하나 될 수가 있죠.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것은 영적으로 하나 되고, 영적으로 소통하는 일 아닙니까? 그런데 언약을 모른다, 기도의 힘이 없다? 어떻게 영적으로 소통될 수가 있습니까?
지난 주간에 주일날 어떤 한 가정이 결혼식을 앞두고 인사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가정이에요. 제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참된 축복은 언약으로, 영적으로 소통되고 있다 라는 그게 우리에게 인생에서 알고 보면, 살아보면 가장 귀중한 축복이다. 결혼 조건으로 아무리 세상적인 배경들을 다 준비한다 할지라도 영적으로 소통되지 아니하면 살아가면 살아갈 만큼 힘들고, 어렵다. 비록 세상에서 말하는 그 조건들이 준비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두 사람이 영적으로 통하고, 영적으로 언약 안에서 기도가 통한다면은 최고의 행복의 축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여러분 사실 그렇잖아요? 우리는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 뭔가 준비 되었다, 준비 안 되었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세상적인 많은 것들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진짜 영적으로 통하지 아니하면은 하나 될 수가 없는 거에요. 이미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는 중직자의 가정으로 자란 분들이에요. 그래서 두 사람의 만남이 너무나 귀중한 축복이다 이야기하면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 안에서 모든 백성들이 무릎 꿇고, 하나 되어진 사실들을 볼 수 있어요. 여러분 우리교회가 이 시대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언약 붙잡고, 기도로서 하나 되어질 때 국가를 바꾸는 귀중한 역사들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 되어서 언약 속에서 함께 하나님을 바라봤을 때 미스바 운동을 통해서 국가를 바꾸어 나가는 역사들이 있었던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 그 응답을 준비해 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의 기준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내 기준이 되도록, 하나님의 수준이 내 수준이 되도록, 여러분 내 수준이 하나님과 비슷하다면 안 바꿔도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은 정말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믿음을 바꾸는 기도입니다. 그때 세상의 틀을 바꿀 수 있습니다.
3. 미래를 바꾸는 기도
세 번째입니다. 먼저 나를 바꾸는 기도, 두 번째로 국가를 바꾸는 기도, 세 번째로 미래를 바꾸는 기도입니다. 미스바는 미래를 바꾸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그냥 아니고 미스바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그동안 잘못한 기준을 바꾸고, 나를 바꾸는 시간이었고요. 나라가 악한 자, 악한 손에 계속 있으면 안 되잖아요? 지금까지 14대 사사를 거쳐오면서 계속 블레셋이 공격해 왔어요. 그 악한 자, 악한 손에 계속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미스바 운동을 통해서 결국 국가를 바꾸는 그런 역사를 이루었던 사실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바꾸는 역사가 일어났는데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 전쟁이 그쳤더라 했습니다. 드디어 미래를 바꾸는 기도가 응답으로 나타난 것이죠. 여러분 살아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관계된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워낙 전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만나면 인사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샬롬’이라는 것이죠.
마치 우리나라가 옛날에 음식을 제대로 못 먹고 살 때에 만나서 인사하는 것이 ‘식사 드셨습니까?’, 라고 인사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인사가 샬롬이었습니다. 워낙 전쟁이 많았으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정학적 위치도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였습니다. 그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오늘 중요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로 말미암아 블레셋을 막으셨다 말씀 했어요. 전쟁을 종식케 되어지는 귀중한 역사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을 회복하는 역사가 일어났죠. 오늘 15절에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16절에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면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했습니다. 전국이 순회하면서 살아나는 역사가, 후대들이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났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번 살펴보았습니다. 사무엘상3:20절에도 사무엘을 통해서 일어난 역사를 말하고 있죠.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을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인정하였더라 말씀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을 바라보면서 ‘아,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믿음을 회복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에게 있어서 축복 중의 축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여러분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 그게 축복이죠. 이 축복을 사무엘이 가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무엘을 통해서 결국 중요한 후대를 세우는 귀중한 축복을 누리게 되는데요. 다윗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 사무엘상 16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다윗 같은 인물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숨겨놓고, 예비해 두셨다가 만나게 하신 사실을 보게 돼요. 그리고 다윗이 사무엘로부터 들은 언약궤 모실 성전 지을 기도 제목들을 붙잡게 되죠. 그리고 다윗이라는 인물이 나오니까 성막 언약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역대상 9장에 보면 성막이 회복되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성막의 직분자를 임명하게 되고, 이 말은 영적 부흥이 일어나게 된 사실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요? 사무엘을 통해서 세워진 다윗 때문에. 그리고 다윗이 성전 언약을 완전히 성취시키는 사실들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다윗이 나중에 골리앗을 단번에 이기게 되고, 결국 블레셋을 정복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를 바꾸는 기도가 되어졌던, 다윗을 통해서 세워진 사실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사무엘의 기도가 어떤 기도였던 것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을 바꾸는 진짜 기도는 나를 살리게 됩니다. 가정과 가문을 살리게 되고, 민족을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라는 것.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계시록8:3-5절에 보면은 사도 요한이 너무 어려울 때에 기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사도 바울이 유배를 가게 되었습니다. 밧모섬에 유배되어서 기도하는 가운데 너무 고통 가운데서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 사도 요한에게 환상을 보여줬습니다. 그게 계시록8:3-5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의 그릇에 담기는 환상을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사무엘상3:19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과 함께 하시매 말씀하시고, 사무엘의 말 한마디 땅에 떨어지지 아니했다 했어요. 모든 말들이 그대로 기도로, 응답으로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죠.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 정말로 나의 기도의 그릇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237, 치유, 후대를 놓고, 기도의 그릇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교회 기도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정말 다민족, 237 나라, 5천 종족이 들어와서 이 교회가 나의 집이다 라고 느껴질 정도로, 편안하게 느껴질 정도로 교회 기도의 그릇들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놓고 기도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렘넌트가 준비되어질 때 세계의 응답이 오게 되어 있어요.
오늘 우리가 새벽 기도 때 말씀을 봤습니다. 이사야 49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어려울 때에 주신 답이었어요. 하나님이 남은 자를 일으켜 세우겠다. 거기에 남은 자가 바로 렘넌트를 말하죠. 그 남은 자들로 말미암아 이방의 끝까지 빛이 비추어지도록 할 것이다 했어요. 그 남은 자들로 말미암아, 렘넌트들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다 모을 것이다 말씀했어요.
여러분 세계를 살릴 그릇은 무엇입니까? 렘넌트들이 준비되어지면은 세계를 살릴 그릇들이 준비 되어지는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의 기도는 응답되게 되어 있어요. 나의 기도 그릇을 준비하시고, 교회 기도의 그릇을 준비하시고, 세계 기도의 그릇을 준비함으로 하나님이 준비하신 응답들을 확인하고, 누려가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증인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세상을 바꾸는 전도제자의 기도
1. 믿음을 바꾸는 기도로 세상을 바꾸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2. 나, 국가, 미래를 바꾸는 미스바 운동의 언약 붙잡게 하옵소서.
3. 나, 교회, 세계의 그릇이 준비되게 하옵소서.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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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믿음을 바꾸는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삼상7:11-17 | 2025-08-24 | |
1500 | 세상의 틀을 바꾸는 남은 자 - 사무엘 | 삼상7:10-14 | 2025-08-17 | |
1499 |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사람 | 삼상 3:15-20 | 2025-08-10 | |
1498 | 먼저 갖추어야 할 것 | 삼상3:19 | 2025-08-03 | |
1497 | 하나님이 준비하신 렘넌트 시대 | 삼상3:18-21 | 2025-07-27 | |
1496 | 말씀 앞에 나를 세워라 | 삼상3:1-9 | 2025-07-20 | |
1495 | 후대 통해 회복될 미래 | 삼상2:12-17 | 2025-07-13 | |
1494 | 보좌화의 축복을 가진 후대 | 삼상2:1-10 | 2025-07-06 | |
1493 |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 삼상1:9-11 | 2025-06-29 | |
1492 | 나의 왕은 누구신가? | 삿21:25 | 2025-06-22 | |
1491 | 사사 시대와 우리 시대 | 삿18:1-6 | 2025-06-15 | |
1490 | 영적 혼란 시대에 하나님 회복 운동을! | 삿17:1-13 | 2025-06-08 | |
1489 | 자기를 이기는 비밀 | 삿15:14-20 | 2025-06-01 | |
1488 | 지속적인 은혜를 누려라 | 삿13:1-5 | 2025-05-25 | |
1487 | 우리의 삶이 다음 세대의 열매로! | 삿11:1-11 | 202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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